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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공부가 당신의 부와 미래를 결정한다."경영학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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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두뇌"    통계적인 의사(意思) 아래에서 일정한 계속적 시설을 기초로 하여 활동하는 조직체의 구조와 행동의 원리를 연구하는 사회과학.이것이 경영학의 뜻이다.기업의 탄생과 혁신 생산에서 마케팅 인사에서 재무 회계까지 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경영지식을 이 한권으로 모두 이해하고 해결할수 있다는 경영학 두뇌경영학이란 기업을 경영하고 이루고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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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두뇌"

 

 

 

 

통계적인 의사() 아래에서 일정한 계속적 시설을 기초로 하여 활동하는 조직체의

구조와 행동의 원리를 연구하는 사회과학.이것이 경영학의 뜻이다.

기업의 탄생과 혁신 생산에서 마케팅 인사에서 재무 회계까지 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경영지식을 이 한권으로 모두 이해하고 해결할수 있다는 경영학 두뇌

경영학이란 기업을 경영하고 이루고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그것은 틀린 생각이라는것을 이책에서는 말해주고 있다.

나또한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은 아니다.하지만 이책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고 말할수 있다.비록 기업을 경영하고 이루고자 하는 욕망으로 싸여있지는

않으나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속에서 경영이라는 공부는 필요성이 나타나는 경우가

존재한다.그것들에 대한 이해와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주고자 이책은 우리에게 다가온

것이리라...생각하고 이루면서 살아가고 싶으나 그러지 못하는 우리내 현실에서

경영에 대한 지식과 이해는 매우 중요하다.자본주의 사회속에서 경영학

지긱은 세계시민의 필수 교양이 되어버린 것이다.이런 현상속에서 살아가는

대한민국이란 나라속에서 더 나아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영학자인 김병도 교수가

써내려간 경영학론은 경영학의 전체 그림을 한눈에 볼수 있는 도서로 손색이 없다.

대학생뿐만 아니라 사회에 처음 발들여놓는 초년생들에게도 성공의 첫발걸음이

되어줄것이며 꼭 경영학을 공부하지 않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사회에 중심이

되는 경영학이란 큰 기업들속에 경영을 통한 기업에 경제에 대한 공부를 할수 있음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그럼 책속으로 들어가 저자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들어보고 공부하고 읽어내려가보자..경영학에 대한 첫걸음에 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줄것이다.책을 통하 흐름에 이해는 당신의 부와 미래를 결정하는 순간이라는걸

깨닫게되는 시간 또한 선물할것이다.

 

 

 

20여년동안 경영학도들에게 경영에 대한 현실과 눈높이를 맞추며  명강의를

펼쳐온 저자 김병도교수님은 경영학원론이야말로 통합된 경영 지식과

경영학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필수 과목이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경영학은 대기업의 복잡한 경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응용 학문이기에 경제학처럼 통일되고 체계화적인 이론으로

이루어진 이론이 형성되어있지 않다는게 현실이다.경영학이란 분야 또한 세분화

되어 공부하기가 쉽지 않은게 문제점으로 야기되고 있기도 한것이다.

이에 저자는 방대한 경영학 지식 중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77가지 개념을 선정하여 경영학 두뇌에서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경영학원론을 가르치며 전공인 마케팅 이외에 여러 전공 분야의 교수들로부터

자문 받아온 경영학 입문자에게 소개해야 할 경영학자.경영인.기업 사례를

함께 책속에 그대로 쏙쏙 들어가 있어서 많은 것을 공부해야할 경영학을

공부하고자 하는이들에게 소중한 공부가 되어주는 책인것이다.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개념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책속에는 대부분의 경영대학에서 이루어지는 경영정보 ,전략,마케팅,

인사조직,재무금융,회계의 7가지 전공 분야를 담아놓았다.경제 경영학자들은

물론 심리학자들의 이론으로 경영학에 대하 역사를 알려주고 핵심 경영 이론과

개념을 설명하여 경영학의 본질과 목표를 되새기며 공부할수 있는 새심한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인것이다.또한 책에는 다양한 기업과 기업가들의 사례를 통해

오늘날의 비즈니스 현장에도 적용할수 있느 현실적인 조언 또한 잊지않고

책속에 들어가 있어서 보다 쉽게 다가가고 이해할수 있도록 해놓은 책이다.

 

 

 

 

책은 총 7가지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대기업과 경영학의 탄생] 세계 최초의 대기업을 어떤 회사였을까

2장 기업가정신과 창업.경영의 역사는 혁신의 역사다

3장 전략 .경영의 마스터플랜을 세운다.

4장 생산및 운영 ,과학적 시스템을 관리하라

5장 마케팅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라

6장 조직 사람이 곧 기업이다

7장 재무,회계,숫자로 기업의 흐름을 파악하라

 

경영학의 변화하는 과정들은 곧 기업의 혁신과정과 맥을 같이 이루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책속에서는 각 분야의 주요 개념을 소개하지만

경영의 어제와 오늘을 넘나들며 기업을 둘러싼 주요한 변화의 흐름을

발견하게 될것이다.이익 극대화 효율성의 다양함 ..경영 전략에서 가치,추구,

사회적 공생등을 함께 논의하게 되는 과정도 그중 하나이다.

일반인을 위한 경제학 도서는 넘쳐나고 있는 현실에서 정작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경영에 대한 대중적 입문서는 전무한 상황인것이 늘 안타까웠다는 저자는

각종 개념에 대한 해박하고 또렷한 주관의 글을 통해 흥미로운

사례들과 함께 쉽고 이해력있는 내용들로 가득한 책이 바로 이책이 될것이다.

공부를 처음하는 이도 그리고 경영을 하는 이도 사회초년생들에게도

편하게 읽을수 있는 경영학 도서라는 생각을 해보며 책속으로 들어가

경영학에 대한 상식으로 생각하고 노력하는 자신을 꿈꾸어보길 바래본다.

 

 

c***o 2017.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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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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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경영은 아마 회사를 경영하는 것 그 외에는 사실 크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듯합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있어서 경영이라는 것이 사실 동떨어진 무언가와 같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경영이라고 하면 그저 CEO들이 결정해서 우리에게 오더를 내리고 우리가 그 오더를 얼마나 잘 따르냐에 따라서 경영 성과가 나온다 이렇게만 이해하고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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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경영은 아마 회사를 경영하는 것 그 외에는 사실 크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듯합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있어서 경영이라는 것이 사실 동떨어진 무언가와 같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경영이라고 하면 그저 CEO들이 결정해서 우리에게 오더를 내리고 우리가 그 오더를 얼마나 잘 따르냐에 따라서 경영 성과가 나온다 이렇게만 이해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경영학 두뇌"에서 보여줬던 경영학은 단지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었던 일들이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이해를 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주는 경영학이었습니다. 예전 SK그룹을 적대적 인수합병으로 많은 이익을 취했던 기업이 왜 그런 행동을 취했는지도 알 수 있게 되었으며 예전 삼성물산 등을 인수하려다 실패하고 철수한 앨리엇이 가장 대표적인 예였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디먄 우리 외에도 우리의 일을 대신 할 수 있게끔 하는 대리인 선정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하지만 모든 대리인이 주인에게 희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대리인이 주인의 요구에 부합하도록 행동하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야할까요? 그것이 바로 이 책의 관심내용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뉴딜정책"의 주인공 루스벨트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워렌 버핏의 표현처럼 자본의 성을 지키려는 노력도 이 책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초기 비용이 막대하게 들어가는 산업에 있어서는 대부분 국가에서는 공기업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한국전력을 통해서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만 그 외에도 요즘은 사설 발전소를 조금씩 늘여가고 있는 추세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손익분기점과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라는 이름으로 최근에 바뀌었습니다만 이 책에서는 반영이 안된 듯합니다. 아마 예전에 쓰던 명칭을 그대로 쓰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정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를 보는 방법을 실습을 통해서 우리도 할 수 있게끔 이 책에서 적어두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경영학은 우리 삶에서 동떨어지는 것이라고만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경영학과 맞물린다는 점을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싶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경영학적 마인드는 아마 사소한 것에 관심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할지도 모르겠습니다.

g**********2 2016.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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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일부로서의 경영학. 경영학 두뇌.
"우리 몸의 일부로서의 경영학. 경영학 두뇌." 내용보기
‘세상 모든 일이 경영이다.’ 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꼭 알아야 하지만 어느 것부터 손대야 할 지 모르는 광범위한 분야’가 바로 경영학이다. 결국 우리는 경영을 배우는 데에 있어서도 어려움을 느끼기 마련이다. ‘경영학 원론’을 펼치자니 부담스럽고,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만을 참고하자니 명철과 해안을 얻지 못하게 되는 아이러니. 그런데 이런 아이러니 속에서 고민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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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일이 경영이다.’ 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꼭 알아야 하지만 어느 것부터 손대야 할 지 모르는 광범위한 분야가 바로 경영학이다. 결국 우리는 경영을 배우는 데에 있어서도 어려움을 느끼기 마련이다.경영학 원론을 펼치자니 부담스럽고,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만을 참고하자니 명철과 해안을 얻지 못하게 되는 아이러니.

그런데 이런 아이러니 속에서 고민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경영학 두뇌오아시스와 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그야말로 수많은 경영학적 현상이나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경영학에 막 입문한 사람도 흥미를 갖고 쉽게 읽을 수 있다. 가령, 아이스커피가 일반커피보다 더 비싼 이유를 통해 유보가격개념을 배울 수 있고 사나이는 왜 러닝셔츠를 입지 않는가를 제품수명주기이론으로 이해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사항은 추후에 가볍고 스마트한 스몰톡주제로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다.

 

 참고로 이 책의 저자인 김병도 교수는 서울대 경영대학에서 20여 년 간 강의를 해온 기업 경영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그만큼 경영학자로서 쌓아온 김교수의 내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그 방대한 경영학 지식을 꼭 필요한 77가지 주제로 간추려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기에 시대적 흐름과 ‘back to the basic’에 대한 수요자의 욕구를 충족해 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마디로 경영학의 기본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것이다.

 

원리를 이해하면 모든 게 쉬워진다.” 이 책은 초입에 주식회사는 왜 생겼는지, 산업혁명은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지 설명하면서 우리 뇌를 경영학적 두뇌로 변화시키는 시동을 건다. 이에 따라 우리의 뇌는 본격적으로 통합적 사고법으로 인도될 수 있다. 실제로 이런 사고가 필요한 것이, 오늘날 이 시대는 재무 담당자라고 해서 회계 업무만 아는 데 그치면 안 되는 시대다. 인사와 마케팅, 홍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을 습득해 위기 상황에서 최적의 전략을 마련해야 하는 때인 것이다. 만약 그렇지 못하면, 같은 업종의 철도회사만을 경쟁자로 생각하다가 몰락한 미국의 철도회사와 같은 전철을 밟게 될지도 모른다. 이러한 차원에서 볼 때,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이해하는 통합적 사고는 효과적인 해결책을 가져다주고 위기에서 우리를 건져낼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개인의 경영. 가정의 경영. 기업의 경영. 그러면 국가의 경영은?’이란 주제에서 살펴보자. 혼란스런 시국 가운데서 경영학적 두뇌는 혼란을 겪는 개인에게뿐 아니라 국가에도 장착시켜야 하는 특성이 아닐 수 없다. 예를 들면 자유는 영국의 국시(國是)로 모든 국민이 어떤 철학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다. 그런 면에서 오늘날 대한민국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 그런 가치를 우리는 가지고 있기나 한 것일까? 이제 우리는 보다 자유롭고 생산적인 어젠다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해야 하며 이 책을 통해 그 비결을 얻어야 한다.

 

 

 

끝으로 뇌는 우리 몸의 일부다. 뇌가 있어야 우리는 생각을 할 수 있고 보다 풍요로운 삶을 꿈꿀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경영학 두뇌는 우리 삶의 일부다. 분명 경영학 두뇌가 우리 몸에 장착되면, 그 두뇌는 우리 자신에게 보다 합리적인 생각이 무엇인지 알려 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에 맞게 생각한대로 살게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현상 안에서의 통찰을 통해, 변하는 세상에서도 변하지 않는 생각의 작동 원리를 얻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만족스러울 것이라 사료된다. 수많은 경영 자기처세서가 황금알을 주는 책이라면 이 책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주는 책일 테니 말이다. 그만큼 이 책은 경영학 뇌를 통해 부와 성공 한 두개의 얄팍한 기술이나 언저리의 정보를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제조 원리를 통째로 얻는 해법을 전수해 주고 있다.

 

 

l*****9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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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을 위한 경영학 입문서, 경영학 두뇌! 재밌었어요!
"일반인을 위한 경영학 입문서, 경영학 두뇌! 재밌었어요!" 내용보기
뇌를 경영학으로 리세팅하는 것 어렵지 않아요 ㅋ 이 책 한 권이면 되는데 ㅋ 저는 음.. 한 번 더 읽어야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두뇌 사양이 떨어지는 건지 여전히 목마르고 배고픕니다 ㅎ 상식이 늘어나는 경험, 하시게 될 거에요 ㅎ올해 경영학과 들어간다는 한 청년 생각도 나서 ㅋ 한 번 더 읽고 그 친구에게 건네주기로 결심했어요 ㅎ (강ㅇㅎ 학생, 조금만 기다려요 ㅋ)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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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경영학으로 리세팅하는 것 어렵지 않아요 ㅋ 이 책 한 권이면 되는데 ㅋ 저는 음.. 한 번 더 읽어야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두뇌 사양이 떨어지는 건지 여전히 목마르고 배고픕니다 ㅎ 상식이 늘어나는 경험, 하시게 될 거에요 ㅎ


올해 경영학과 들어간다는 한 청년 생각도 나서 ㅋ 한 번 더 읽고 그 친구에게 건네주기로 결심했어요 ㅎ (강ㅇㅎ 학생, 조금만 기다려요 ㅋ)

  

 

 

교수님이 생각하시기에 좀 짚고 넘어가야할 것들은 요래 따로 한 켠에 개념정리 비슷한 설명을 덧붙여 놓으셔서 ㅎ 좀 맘이 따뜻해지는 차가운(이성적인) 도서!


그거 아세요? 동인도 회사는 회사가 아니랍니다 ㅋ 저만 몰랐나요 ㄷㄷ 네덜란드의 식민지 정책을 효과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국가기관이었답니다(23쪽)

 

 

 

 

경영학 도서이니 경영의 대가들에 대한 얘기도 2장에 자세히~ 나옵니다ㅎ 


 19세기 세계 철강 산업의 혁신은 기술자 베세머로부터, 그 혁신을 완성한 경영자 엔드루 카네기를 시작으로 존속적 혁신(sustaining innovation)의 벤츠,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을 주도한 포드를 비교하기도 하고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잡스 횽아까지 두루두루~ 정말 대학 강의처럼 수업해주시는 느낌으로!!! 경영의 역사는 혁신의 역사라고 말씀하십니다 ㅎ

 

조금 씁쓸해지는 장도 있었지만 ㅎ 그래도 응용학문인 경영학의 세부적인 내용들까지 조금은 맛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


김병도 교수님께서는 책 마지막에 경영학이 응용학문이라서 통일된 이론도 존재하지 않고, 때문에 대기업의 각 부서처럼 회계, 재무, 마케팅, 인사 조직, 전략 등 세부 전공분야가 독립적으로 발전했다고 ... 그래서 집필도 어렵고 일반인을 위한 경영학 서적이 드물다고(444쪽) 하셨지요 그래서 더 귀한 책이고 감사한 일입니다 ㅎ

 

 

 

 

 

말만 들으면 겁내 어려운 이런저런 용어들도 ㅋ 재미있게 설명해주세요 ㅎ


제품수명주기 이론이란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도 생물처럼 도입(introduction), 성장(growth), 성숙(maturity), 쇠퇴(decline)의 과정을 겪는다는 마케팅 이론인데요 ㅎ

 

 

 

 

 

클라크 게이블 때문에 러닝셔츠가 쇠퇴기를 맞이했다고...


저만 재밌나요? 

 

 

 

 

그 외에도 많은 지식과 재미를 가득 품은 책, 김병도 교수님의 경영학 두뇌!  뇌섹남, 뇌섹녀이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s*******g 2017.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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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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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경영학에 관한 책을 본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 본 결과 교양 과목으로 들었던 경제원론과 자격증 시험을 대비해서 들었던 경제원론이 전부라는 결과에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물론 가벼운 주제로 경제 신문 수준의 책들은 본 기억이 있지만 전문적인 경영학 입문서를 보기는 처음이라서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앞섰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서울대에서 학생들에게 경영학 원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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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경영학에 관한 책을 본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 본 결과 교양 과목으로 들었던 경제원론과 자격증 시험을 대비해서 들었던 경제원론이 전부라는 결과에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물론 가벼운 주제로 경제 신문 수준의 책들은 본 기억이 있지만 전문적인 경영학 입문서를 보기는 처음이라서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앞섰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서울대에서 학생들에게 경영학 원론을 다년간 강의한 저자의 도움으로 쉽고 재미나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다소 따분하고 지루할 수 있는 경영학의 기초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경영학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어도 힘들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저자가 친절하게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언급한 것처럼 경영학 관련 77개의 핵심 주제를 자세하고 쉽게 다루고 있다. 각 주제별로 다양한 사례와 인물들, 기업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처음 입문하는 경영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다. 또, 흥미로운 관련 사진을 함께 보여주어 지루함을 달래주고 있으며, 어려운 경영학 용어는 따로 섹션을 구성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친절함도 보여주고 있어서 경영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는 정말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하는 좋은 책이다.

은퇴 후 작은 점포를 경영하게 되더라도 이 책에서 보여주는 경영 이론을 조금 응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고객들에 대한 내용을 적용해 볼 수도 있을 것이고, 상권을 나름대로 파악하고 그에 맞는 경영 계획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은퇴전에도 경제 신문을 보면서 옆에 두고 함께 한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제목부터 조금은 어렵게 다가온 책이지만 저자의 깊은 배려가 엿보이는 정말 잘 쓰인 경영학 입문서라는 생각이 든다. 주위의 경영 학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달의 사락 m******3 2017.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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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이념 '경영학 두뇌'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이념 '경영학 두뇌'" 내용보기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이념 '경영학 두뇌' ​기업의 탄생과 혁신, 생산에서 마케팅, 인사에서 재무·회계까지  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경영지식을 이 한 권으로 만난다!  지금 경영학 공부를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전무후무한 경영학원론!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모두 고객으로 모셔야 하는 자본주의 5.0시대 경영학 지식은 세계시민의 필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이념 '경영학 두뇌'" 내용보기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이념 '경영학 두뇌'


기업의 탄생과 혁신, 생산에서 마케팅, 인사에서 재무·회계까지 

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경영지식을 이 한 권으로 만난다! 

지금 경영학 공부를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전무후무한 경영학원론!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모두 고객으로 모셔야 하는 자본주의 5.0시대 경영학 지식은 세계시민의 필수 교양이 되었다.

어느 정도 지식이 있거나, 대학을 졸업해서 기업의 경영자가 되었던 과거와 달리,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다면 누구나 경영자가 될 수 있다. 그런부분에서 이 책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사회 초년생들에게 일과 성공의 나침반이 되어줄 책이다. 



대기업과 경영학의 탄생 _ 세계 최초의 대기업은 어떤 회사였을까?


산업혁명과 함께 유럽과 미국의 산업 생산량과 유통 물량은 크게 늘어났지만, 19세기 중반까지도 기업은 지배구조, 조직,

운영 면에서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대부분의 기업은 가족기업이나 합명회사 단계에 머물러 있었고,

옛날과 달라진 점이 별로 없다. 당시 기업들이 전근대적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은 교통과 통신기술이

아직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철도 건설 열풍과 더불어 미국 철도 산업은 곧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으로 부상했다. 19세기 말에는 미국 도시 간 운송의

95퍼센트 이상 이 철도를 통해 이루어질 정도로 운송 산업에서 철도의 지위는 막강했다.

1846년 설립된 펜실베니아의 철도회사는 전성기 때 세계 상장 법인 중 최대규모를 자랑했고 연간 매출액이 미국 정부 

예산 규모를 능가했으며 종업원 수 25만 명에 달하는 기업이었다.

미국의 철도 기업을은 설립 초기부터 외부로부터 막대한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문경영인 제도가 정착될 수 밖에 없었따.



주식회사 _ 현대사회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1862년 영국 의회가 주식회사법을 통과시킴으로써 누구나가 자유롭게 주시고히사를 설립할 권리를 누리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회사를 위대한 발명품으로 여기는 세가지 중요한 특징은 첫째, 주식회사 출자자는 모두 유한책임만을 진다.

즉, 주주는 자신의 출자액 한도 내에서만 회사의 자본 위험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개인 재산으로 회사의 채무를 변제할 의무는 없다.

둘째 자본을 증권화함으로써 자본 출자와 회수가 편리하도록 만들었다. 1주당 500원과 같이 출자 단위를 소액 균등화해

자신이 원하는 만큼만 출자할 수 있고, 이때 주식의 매매와 양도가 자유로운 유가증권의 성격을 갖는다.

셋째 자본이 증권화되자 출자에 참여하는 주주의 수가 늘어나면서 소유와 경영의 분리현상이 나타났다.

즉, 주식을 보유한 다수의 소액주주가 회사 경영과 관련된 의사결정에는 별 관심이 없고 배당이나 주식 매각에 따른 

이득에만 흥미를 보이면서 전문경영인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거리비용 이론 _ 기업은 클수록 좋을까, 작을수록 좋을까?


주식회사 탄생 이후 지난 150년간 기업은 꾸준히 규모를 키워왔다. 하지만 경영학자들은 단일 기업의 규모가 무한정 커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조직은 덩치가 커질수록 공식화된 규율이 늘어나고 관료화 되어 혁신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대형화에 따른 비효율성 문제를 일찌감치 인식한 선진 대기업들은 1980년대부터 이미 핵심 사업부만을 사내에 남기고 나머지

부수적인 기능은 외부에 위타하는 등 조직규모를 축소하고 있다. 



주주 자본주의와 이해관게자 자본주의 _ 기업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전 세계적 저성장으로부터 벗어나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비용을 줄이고 미래가 없는 사업을 과감히 정리해야 한다고 웰치는 주장했다. 

웰치는 기업의 주인은 주주가 되어야 하고 기업의 목표는 주주가치 극대화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GE의 최고경영자로서 20년간 재임하며 자신이 설파한 주주가치 극대화를 통해 시장가치 14조 원의 GE를

410조 원이 넘는 기업으로 바꿔놓았다. 


하지만 2008년 말 미국에서 시작된 선진국 금융위기를 계기로 경제를 운영하는 철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대중의

시각이 바뀌었다. 시대가 요구하는 기업의 모습이 변화했기 때문에 그 역시 과거 자신이 앞장서 주장했던 기업 철학을

버리고 미래의 기업에 취해야 모습을 우리에게 제시한 것이 아닐까 싶다.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사회는 기업으로부터 보다 많은 것들을 기대한다. 기업을 둘러싼 소비자, 종업원, 공급자, 채권자,

정부, 지역사회, 일반대중 등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사회적 목표가 중시되는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2008년 말 선진국 금융위기 이후로 이러한 변화는 더욱 탄력을 받고 있으며, 오늘날의 기업은 주주의 이익뿐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 집단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바야흐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시대가 도래했다. 


이 책은 대부분 경영대학에서 채택하고 있는 '경영정보, 전략, 생산, 마케팅, 인사조직, 재무금융, 회계'등 7가지 전공분야를 담고 있으며,

경제.경영학자들은 물론 심리학자들의 이론으로 경영학 역사를 꿰뚫고 핵심 경영 이론과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경역학의 본질과 목표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과 기업가들의 사례를 통해 오늘날의 비즈니스 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또 '샘 월튼이 월마트 매장을 작은 시골마을로 옮긴 이유?, 우리 회사 제품의 불량률을

줄이기 위한 것은?, 작업 능률을 높이는 최대 조명 밝기는?'등등 비즈니스 활동에 몸담고 있는 사라이라면 전공에 상관없이

기업의 각 활동을 이해하고 그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생각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1997년 2013년 우리나라는 두번의 외환위기를 겪였으며, 종업원수가 많은 대기업이 즐비했던 시대를 지나

지금은 1인기업 또는 적은 인원이 일하는 중소기업의 비중이 더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

현재 경제상황의 악화로 인해 2017년 또 한번의 외환위기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더이상의 외환위기가 오지 않고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업이 생산하고 판매하여 이윤을 남기는 것은 그것을 구입하고 소비하는 소비자가 있기 때문이기에

사람들이 사는 것이 어려워지며 소비가 줄어들고 그러면 기업의 이윤 또한 줄어들기에 서로서로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 기업을 이끌어가는 경영자의 마인드가 중요 하다는 생각이 들며, 

무엇보다 개인의 이익보다는 이 책에 제시하고 있는 77개의 핵심 경영학지식을 떠올리며 현명하게 헤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b******7 2016.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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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두뇌]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개념
"[경영학 두뇌]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개념" 내용보기
우리나라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한때 경영학이 가장 선호되는 전공이었던 적이 있다. 경제가 쑥쑥 성장하던 때, 대학만 졸업하면 무난히 기업에 취직이 되던 때, 그때를 지나며 경영학은 인기 전공이 됐었다. 경영학이 인기라 나도 전공을 그쪽으로 정할까 고민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그런 유행은 시들고 요즘은 공대 쪽이 인기란다. 기업이 어떤 시류 속에서 움직이는지, 기업이 어떤 인
"[경영학 두뇌]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개념" 내용보기

우리나라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한때 경영학이 가장 선호되는 전공이었던 적이 있다. 경제가 쑥쑥 성장하던 때, 대학만 졸업하면 무난히 기업에 취직이 되던 때, 그때를 지나며 경영학은 인기 전공이 됐었다. 경영학이 인기라 나도 전공을 그쪽으로 정할까 고민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그런 유행은 시들고 요즘은 공대 쪽이 인기란다. 기업이 어떤 시류 속에서 움직이는지, 기업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에 따라 대학생들의 선호 전공이 자주 바뀌게 되는 것 같다.

 

정부에서는 창업을 많이 하라고 권하지만, 사실 세계적 저성장 속에서 창업시장에 뛰어들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월급을 받는 어떤 기업 속에 자리잡아야 하는데 그렇기에 경영학이란 학문을 잘 알면 회사생활하는데 일정정도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본다. <경영학 두뇌란 책은 경영학원론을 쉽게 풀어놓은 책이라 봐도 무방하다.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맨처음 경영학원론을 배운 후 세부전공을 가지게 되는데, 경영의 세부전공으로 들어가기 전에 경영학이라는 분야의 전체를 넓게 조망해볼 수 있는 것. 7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 경영학 일반, 2장 기업가정신과 창업, 3장 전략, 4장 생산 및 운영, 5장 마케팅, 6장 인사·조직, 7장 재무·회계. 77가지의 개념과 이야기들로 구성돼 있다.

 

개인적으로는 마케팅과 인사 관련 부분에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 그런지 해당분야가 눈에 많이 들어왔다. 예를들어 마케팅 분야에 유보가격이란 개념이 나온다. 유보가격은 소비자가 해당 제품에 지불할 용의가 있는 최대가격을 말한다. 저자는 이것을 커피와 연결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이스커피는 보통 그냥 커피보다 비싼데 저자는 그 이유를 유보가격에서 찾는다. 아이스커피의 유보가격이 그냥 커피의 유보가격 보다 높은 것이다. 보통 커피 전문점에 왜 아이스커피가 더 비싸냐고 물어보면 원가나 얼음 때문이라고 답한다고 한다. 하지만 얼음이나 원두 원가 차이는 별로 없다. 차이점이라면 뜨거운 커피는 카페인만 주지만 여름의 아이스커피는 카페인에 갈증해소라는 혜택을 더 준다는 것. 그 혜택 때문에 가격이 500~1000원까지도 차이가 나는 것이다. , 아이스커피의 유보가격이 그냥 커피보다 올라가는 것이다. 현상의 원인을 경영학 개념으로 알게되니 유보가격이란 개념을 통해 세상을 더 또렷하게 바라보게 된 것 같았다.

 

6장 인사·조직편에서 읽은 악질금지조항도 재미있었다. 구글 같은 기업에서는 실제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인데 직원평가시 악질행동을 한 직원은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데 심하면 해고조치까지 단행한다는 것. 사실 직장을 다니며 그만두는 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으면 사람이 싫어서인 경우가 많다. 직장에서 일만 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악질 상사 때문에 괴롭힘을 당해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은 게 사실이다. 악질 상사들로 인한 피해는 생각보다 큰데 이것들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방안이 악질금지조항이다. 요즘 경영계 화두는 직원들이 일의 생산성을 높이려면 회사 입장에서 어떤 환경과 시스템을 조성해줘야 하는지에 관한 것. 기업들이 악질금지조항까지 생각해 냈다는데 일단 놀랐고, 효과가 꽤 좋을 것도 같아 기억에 남았다.

 

우리는 100세시대를 살고 있다. 직업도 평생직장 개념은 사라지고 한 사람이 2~3개의 직업을 가지는게 자연스런 시대가 오고 있다. 50~60대 은퇴 후엔 어쩌면 창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이미 왔는지도 모르겠다. 저자도 말했듯이 소규모 기업에서는 소규모 사람들이 경영 전반을 맡아 해야하기에 전략, 생산 및 운영, 마케팅, 인사, 재무 등 경영의 영역들을 두루 알 필요가 있다. 대기업처럼 큰 규모의 기업에 다닌다면 분업화된 팀안에서 특정 업무만 맡을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거기서도 다른 분야의 경영지식을 쌓는다면 나중에 회사를 나와 창업을 할 때 유리할 것이다. 무엇보다 경영학도들이 접하는 다양한 경영학적 지식을 알기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경영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해당 분야에 쉽게 접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라 생각한다.

 

o*****8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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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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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개론, 그리고 원론을 거친 경영학도라면 굳이 이 책을 들춰보지 않으려고 할 것같다. 이미 다 아는 내용이야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서다.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지만, 같은 개념과 깨우침을 아주 어려운 말들로 지루하게 알아가는 과정이 있는 반면, 쉽고 재밌게 평상언어로 알아가는 과정이 있다. 이 책은 단연 후자로, 경영학에 이제 관심이 생긴 독자나, 경영이 도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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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개론, 그리고 원론을 거친 경영학도라면 굳이 이 책을 들춰보지 않으려고 할 것같다. 이미 다 아는 내용이야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서다.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지만, 같은 개념과 깨우침을 아주 어려운 말들로 지루하게 알아가는 과정이 있는 반면, 쉽고 재밌게 평상언어로 알아가는 과정이 있다. 이 책은 단연 후자로, 경영학에 이제 관심이 생긴 독자나, 경영이 도대체 뭐야라고 생각하는 독자에게 확실히 알맞다고 하겠다. 더불어 앞서말한 경영학도들도 조금은 가물가물해진 개념들을 쉽고 빠르게 머리에 박힐 수 있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하겠다.


읽다보면 헷갈릴 수도 있다. 도대체 이 책은 경영학 책인가, 강의인가, 에세이인가 싶을 정도로 말이다. 책 한 권에 방대한 경영지식을 모두 다 넣은 책 치고 내실이 있는 책을 찾기도 어렵긴 하다. 물론 내실이란 것은 독자 각자의 사전지식이 상이하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고 단정짓기는 쉽지 않다. 책이란 무릇, 자신의 관심과 쌓아온 지식과 경험에 따라 판가름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경영학도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이런 저런 책을 읽어온 나로써는, 진작에 이 책을 처음 봤다면 좀 더 쉽고 빠르게 경영학 지식과 개념들을 익힐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경제학만큼은 아니지만, 경영학에서 그래프는 빼놓을 수 없는 지표이기도 하다. 물론 이도 독자들의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더 좋고 아닐 수도 있는 것이지만.


경영학의 모든 부분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많은 부분들을 할당하고 알려주고 있어 기본서로써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각 파트로 나뉘어진 분야가 더 궁금해지거나 알아보고 싶어진다면, 관련 책자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미 각 분야마다 세세하게 파고들어간 책들도 엄청나게 많이 출판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책들마다 그 수준은 각기 다르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이는 또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세세하게 나뉘어진 분야로 파고들고 쪼개어간다면 그 분야의 전문가, 혹은 관리자를 희망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은 경영학 두뇌다. 그 어떤 분야라고 해도 경영학이 없는 분야는 없다. 모든 것은 자신의 경영학 지식과 두뇌에 따라서 흥하거나 망할 수도 있다. 경영학은 학생들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장사나 사업을 하는 그 누구라도 알아야할 학문이고 지식이다. 그 두뇌를 갖기 위해 이만큼의 기본서는 없다고 하겠다.

d*******2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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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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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청문회가 생각났다. 청문회에 나온 기업 총수들.그들은 자신들이 해 왔던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 잘잘못을 따지는 가운데, 대체로 시인하는 분위기였다. 그에 반해 정치인이나 권력과 가까이 있었던 이들은 자신들의 잘잘못에 대해서 부인하고 있었다. 그건 그들에게 있어서 정치인과 공직자들은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존재이지만, 때로는 불편한 관계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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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청문회가 생각났다. 청문회에 나온 기업 총수들.그들은 자신들이 해 왔던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 잘잘못을 따지는 가운데, 대체로 시인하는 분위기였다. 그에 반해 정치인이나 권력과 가까이 있었던 이들은 자신들의 잘잘못에 대해서 부인하고 있었다. 그건 그들에게 있어서 정치인과 공직자들은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존재이지만, 때로는 불편한 관계였기 때문이다. 기업인들에게 있어서 법과 제도는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는 도구이면서, 옥죄는 도구로 변할 때가 있다. 그건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어느정도의 부패는 생겨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청문회에서 시인할 수 밖에 없었던 건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이미지악화로 생길 수 있는 악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방어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이 책은 기업과 기업인들, 그들의 경영에 관한 지식이 나열되어 있으며,비전공자에게 경영과 경영학이 만들어진 계기가 무엇이고, 경영이 지금까지 흘러온 전 과정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경영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지 예측할 수 있으면서 비전공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경영 입문서이다.


경영학. 경영이 우리 사회에 도입된것은 100년이 조금 넘는다. 우리가 역사교과서를 통해서 알고 있는 동인도 회사에 대해서 그것은 기업이나 회사가 아닌 국가기관이라 말하며, 경영의 범주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실제 경영이 우리에게 중요하게 다루기 시작한 것은 바로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 이후였다. 선박 중심의 물류가 철도로 바뀌면서 복잡해진 철도시스템을 해결하고 비용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경영에 대해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자동차 산업의 발달은 경영의 중요성과 이론들을 세분화 시켰다. 여기서 경영이 필요한 것은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사용하게 되는 거래 비용을 줄이고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함이다..비효율적인 시스템을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바꾸기 위해서 경영의 중요성은 더욱 더 높아졌다.


경영학의 중심은 처음 영국에서 시작되었으며, 미국으로 옮겨가게 되었고, 앞으로 아시아로 옮겨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것은 경영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의 활동과 변화가 강대국을 따라 흐름이 바뀌고 있으며,  현재 채무국은 유럽과 미국인 반면에 채권자는 대부분 아시아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계의 공장이 중국에 있다는 것이 바로 미국 기업의 경젱력이 낮아지고 있는 하나의 이유가 된다.


기업의 목적은 단기적인 성장과 장기적인 성장을 함께 추구하며, 시장 환경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코닥이나 야후, 노키아의 몰락처럼, 한때 잘나가던 기업이 도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눈길이 갔던 것은 경쟁력을 갖춘 대표적인 기업 구글에 관한 이야기이다.


구글의 경영 스타일은 VRIN으로 요약된다. VRIN은 귀중한(valuable),희귀한(rara),모방하기 쉽지 않은(inimitable),대체 불가능한(non-substitutable) 이 네가지이며, VRIN은 구글을 특별한 기업으로 만든다. 그건 구글이 가지고 있는 검색엔진과 특허,정보통신 인프라,구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다른 기업들이 쉽게 따라하기 힘들게 만들면서, 구글 스스로 혁신을 창조하고 있다. 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가하는 혁신에 대해서 구글은 경영의 기본정신에 충실한 경영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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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도 저의 『경영학 두뇌』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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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도 저의 『경영학 두뇌』 를 읽고우리의 생업 중에는 주변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기업 즉, 회사와 관련하여 근무하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관련 직원까지 친다면 역시 그 숫자로 가장 많다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당연히 기업과 관련한 경영학 공부는 그 누구나 할 것 없이 당연히 가져야 할 필수적인 지식이 아닐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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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도 저의 경영학 두뇌를 읽고

우리의 생업 중에는 주변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기업 즉, 회사와 관련하여 근무하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관련 직원까지 친다면 역시 그 숫자로 가장 많다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당연히 기업과 관련한 경영학 공부는 그 누구나 할 것 없이 당연히 가져야 할 필수적인 지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물론 내 자신은 기업 쪽이 아니라 교사를 하였으나 담당 과목이 사회여서 관련 내용을 학생들에게 지도를 하기는 하였지만 어쨌든 우리들의 부와 미래를 결정하는데 꼭 필요한 내용의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나 자신과 전혀 관련이 없다 할지라도 어떻게든 연관이 되는 내용이라 할 수 있는 분야라 생각하고 대하게 되면 좋은 인연이 되어 지고 좋은 공부를 하는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이 책은 서울대 김병도 교수가 전하는 기업의 탄생과 혁신, 생산에서 마케팅, 인사에서 재무 및 회계까지 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경영지식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일선 경영대학에서 채택하고 있는경영정보, 전략, 생산, 마케팅, 인사조직, 재무금융, 회계7가지 전공 분야를 전부 담고 있다.

경제경영학자들은 물론, 심리학자들의 이론으로 경영학 역사를 꿰뚫고, 핵심 경영 이론과 개념을 설명하며 경영학의 본질과 목표를 되새기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업과 기업가들의 사례를 통해 오늘날의 비즈니스 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따라서 기업에 관련한 거의 모든 것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는 전무후무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 책은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나 기업과 관련한 그 누구나 할 것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새롭게 경영학 쪽을 공부하고자 하는 신참들에게도 좋은 교재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내리라고 본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모두 고객으로 모셔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경영학 지식을 갖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면 경영학 전체의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조목조목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차분하게 경영학에 관한 지식을 기본부터 차곡차곡 쌓아놓으면서 실무를 익혀가는 노력을 통해서 회사를 경영한다면 얼마든지 든든하게 최고의 경영을 통한 성공의 기업으로 만들어 내리라 확신을 해본다.

예상치 못한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한다 할지라도 경영학 기초체력이 튼튼한 바탕이 된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이겨나갈 수 있다고 확신해본다.

그러한 기초체력 바탕의 원동력이 이 책속에 다 들어있다고 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당사자 본인이 그 비결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강력한 실천으로 통해서 오직 자기 것으로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실이다.  

 

우리의 생업 중에는 주변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기업 즉, 회사와 관련하여 근무하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관련 직원까지 친다면 역시 그 숫자로 가장 많다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당연히 기업과 관련한 경영학 공부는 그 누구나 할 것 없이 당연히 가져야 할 필수적인 지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물론 내 자신은 기업 쪽이 아니라 교사를 하였으나 담당 과목이 사회여서 관련 내용을 학생들에게 지도를 하기는 하였지만 어쨌든 우리들의 부와 미래를 결정하는데 꼭 필요한 내용의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나 자신과 전혀 관련이 없다 할지라도 어떻게든 연관이 되는 내용이라 할 수 있는 분야라 생각하고 대하게 되면 좋은 인연이 되어 지고 좋은 공부를 하는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이 책은 서울대 김병도 교수가 전하는 기업의 탄생과 혁신, 생산에서 마케팅, 인사에서 재무 및 회계까지 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경영지식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일선 경영대학에서 채택하고 있는경영정보, 전략, 생산, 마케팅, 인사조직, 재무금융, 회계7가지 전공 분야를 전부 담고 있다.

경제경영학자들은 물론, 심리학자들의 이론으로 경영학 역사를 꿰뚫고, 핵심 경영 이론과 개념을 설명하며 경영학의 본질과 목표를 되새기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업과 기업가들의 사례를 통해 오늘날의 비즈니스 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따라서 기업에 관련한 거의 모든 것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는 전무후무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 책은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나 기업과 관련한 그 누구나 할 것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새롭게 경영학 쪽을 공부하고자 하는 신참들에게도 좋은 교재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내리라고 본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모두 고객으로 모셔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경영학 지식을 갖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면 경영학 전체의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조목조목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차분하게 경영학에 관한 지식을 기본부터 차곡차곡 쌓아놓으면서 실무를 익혀가는 노력을 통해서 회사를 경영한다면 얼마든지 든든하게 최고의 경영을 통한 성공의 기업으로 만들어 내리라 확신을 해본다.

예상치 못한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한다 할지라도 경영학 기초체력이 튼튼한 바탕이 된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이겨나갈 수 있다고 확신해본다.

그러한 기초체력 바탕의 원동력이 이 책속에 다 들어있다고 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당사자 본인이 그 비결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강력한 실천으로 통해서 오직 자기 것으로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실이다.  

m***3 201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