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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1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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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그림체 마음에 들어요 귀여워서 좋아요
등장인물이 많고 4컷 만화 형식이라 편하게 보다가 말다가
정말 제목 그대로 심심할 때 잠깐 잠깐 보기 좋은 거 같네요
캐릭들이 다양하긴 한데 남자캐릭터들이 비슷비슷해 보여서 (생긴 거)
머리 모양 살짝 다른 거 보고 눈치껏 봤지만 좀 그러네요 ㅋㅋㅋ
여러 가지 표정의 그림들을 보고 있으니 심심하지 않아서 좋네요
그리고 책이 좀 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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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조금씩 빵 터지는 부분도 있고 하렘물이나 삼각 사각 관계가 아니라 여러 커플의 알콩달콩하면서도 웃기는 연애물이 보고 싶다면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초반에 나오는 남자 캐릭터들이 비슷하게 생긴 친구들이 많아서 누가 누군지 좀 헷갈린다는 점인데, 어차피 엮이게 되는 상대 캐릭터는 한 명 (가끔 삼사각 관계 구도가 나오긴 합니다) 이기 때문에 알아보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4컷으로 구성되어 있고 학교 연애물이기 때문에 언뜻 스쿨럼블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그보다는 좀 더 가볍고 옅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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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만화입니다. 일본어판으로 먼저 읽었는데 그래도 한국어로 읽고 싶어서 정발판도 구매했어요. 4컷 만화로 각 커플의 밀고 당기기를 찰지게 표현하는 점이 매력이에요. 각 커플마다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밴드부 이야기랑 렌즈 떨어뜨리는 편이 제일 좋았어요. 그림이 예쁘면서 각 캐릭터들 표정을 매력있게 그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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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1권입니다. 인터넷으로 와카바야시 단편만 보다가 이렇게 모아 놓은게 정발이 되다니, 신기 하네요. 인터넷에서 단편으로 시작을 해서 퀄이나 내용이 그렇게 심오하고 좋은건 아니지만 가볍고 아기자기한 맛이 넘처 흐르고 있습니다. 정발하는 것도 느리지 않고 완결까지 잘 나갈거 같아서 즐겁게 구매했는데 후회없어요. 이런 저런 가벼운 느낌으로 읽기 좋아서 남녀가리지 않고 추천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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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러브코미디를 바탕으로 하는 연애 관련 만화가 없을까 하고 찾아보던 중 눈에 띈 작품, 심심한 칠드런 1권입니다. 우선 만화책이다 보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이 그림체였는데 개인적인 취향에 잘 맞는 그림체여서 읽기에 부담되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4컷 만화라는 특징을 잘 살려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1권을 순식간에 읽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내용 자체는 ㅌ특별할 것 없는 단순 연애 만화 같은 것이지만 작가만의 독특한 센스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가는 구성이 만족스러웠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물들 간의 개성을 잘 살려서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기에 무척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일상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그런 분위기를 잘 살려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작품이며 앞으로 이 작품의 시리즈를 계속 읽을 것 같습니다. 마음에 드는 러브코미디 작품이며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만화 시리즈를 발견했다고 생각하며 심심한 칠드런 시리즈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가지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