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25권의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원작 만화라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아끼면 X 된다... 항상 들어본 말이지만 이상하게 잘 안 지켜지는 거 같습니다. 특히 집에 형제자매가 많으면 내 몫을 뺏기지 않으려고 숨겨놓다가 까먹고 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ㅎㅎ 그런 추억들을 떠올리며 읽었더랬네요. 지금은 빼앗길 물건도 없고 더 많이
아끼면 X 된다... 항상 들어본 말이지만 이상하게 잘 안 지켜지는 거 같습니다. 특히 집에 형제자매가 많으면 내 몫을 뺏기지 않으려고 숨겨놓다가 까먹고 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ㅎㅎ 그런 추억들을 떠올리며 읽었더랬네요. 지금은 빼앗길 물건도 없고 더 많이 갖고 있는데도 그때가 생각나는 건 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