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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 보다 1,2권을 재미있게 읽었다 원작을 좋아하는사람이라면 안읽는것을 권유한다는 글을 보고도 호기심에 1권을 사봤고 순식간에 읽은 후 2권도 마저 구매했다 원작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면 정말 쿠크다스 깨지듯 멘탈이 깨질 것 같기도 하다 엄청나게 슬픈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1,2권 전부 보면서 울게되었다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결말이 새롭고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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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리고 되돌려서 겨우 제자리를 찾아가네요... 헤르미온느와 론의 이야기도 잼있고.. 시간을 돌릴때마다 상황이 다르네요 볼드모트에게 딸이 있었다는 것도 충격적이고... 오해를 풀게 되서 다행이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길 바래봅니다. 어릴때 고생한 해리포터가 쭉 행복하길 바래요..알버스도... 알버스의 입장이 충분히 이해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