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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에서 시작해요~ 나의 첫 수학놀이~★ 만 3세부터 5세까지~ 수학 걱정 뚝~!!! 하루 10분이면 충분해요~ *^^*
요즘은 "수포자"라는 단어가 나올 만큼..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에게 수학이라는 과목은 두려움(?)으로 다가오는데요~ T^T 사실 수학은 그리 어려운 학문이 아니랍니다~ @.@ 우리 주위에서 항상 볼 수 있고 항상 접하고 있는 내용인데.. 다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 것 같아요~ ㅠㅠ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접할 수 있는 유아 수학책이 나왔어요~ 허니에듀의 서평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요~ 우리 아드님이랑 참 즐겁게 활동하였답니다. ㅎㅎㅎ 수학 놀이??? 어떻게 하는건지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께요~
표지부터 딱딱하지 않게~ 그림 놀이 하듯~ ^^ 숫자도, 한글도 모두 그림모양으로 만들면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숫자나 한글을 그림으로 만드는 활동을 하는 것도 재미있구요~ 책 본문에서도 숫자로 그림그리는 활동이 있답니당. ㅎㅎ 뒷표지에 있는 글을 읽으며 이 책의 지은이가 하고 싶은 말과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얼핏 살펴볼 수 있어요~ "수학공부, 겁먹지 말아요! 엄마랑 소곤소곤 즐기는 수학 놀이가 있으니까요." 수학 공부가 항상 책이나 공책, 연필을 가지고 이뤄지는 것은 아닙니다. 생활 속에서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서도 수학 공부가 가능하답니다. '크다, 작다, 순서대로, 가볍다, 멀다' 같은 단어가 모두 수학 개념과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 표지를 넘겨보면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이 굵은 꼭지점 표시와 함께 여럿 그려져 있답니다. 저는 여기서 아이와 함께 삼각형 찾기 & 갯수, 사각형 찾기 & 갯수, 오각형 찾기, 많은 것과 작은 것 찾기 등의 놀이를 했더니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그리고, 혹시? 기억하시나요? 어릴 때 했던 땅따먹기 게임을???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점끼리 선을 이어서 먼저 삼각형을 만들면 그 삼각형은 내 땅이 되었던 놀이 말이예요~ 저는 삼각형과 사각형, 오각형 꼭지점들을 자와 연필을 들고 아이와 이어주며 삼각형 만들어 땅따먹기 놀이를 했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어 했답니다. 엄마 추억의 놀이를 소환하며 우리 아이가 삼각형은 제대로 익히게 된거죠~ 재미있게~~~ ㅎㅎ 이렇듯... 아이에게 수학을 놀이로 접근하세요~ *^o^*
목차를 살펴보면 ①수놀이, ②도형놀이, ③측정놀이, ④비교,분류,도표,규칙 찾기 놀이 의 차례로 되어 있는데, 각 단계별로 아이의 연령과 수준을 안내해놔서 우리 아이의 수준에 맞는 놀이를 찾아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딱딱한 수학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놀이하듯, 일상 생활에서 접하듯 접근하는 방식이 저는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 책은 친절하게도 5페이지에 "이 책으로 노는 법"이 참 잘 설명되어 있어요~ ^^ 그리고 뒷부분에도 "수학 놀이를 더 알고 싶은 엄마에게" 란이 있어서 수놀이, 도형놀이, 측정놀이, 분류·비교·도표·규칙 찾기 놀이에 대해 더 설명되어 있고, 각 페이지에서 미처 다하지 못한 설명까지도 108페이지부터 112페이지까지 상세히 안내하고 있답니다. ㅎㅎ
공부가 아닌 놀이식의 접근이다보니 아이가 재미있는지 틈만 나면 책을 찾아와서는 같이 하자고~ ㅎㅎㅎ 한달동안 정말 즐겁게 수학놀이를 했습니다. 책에서 본 내용을 그냥 책으로만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있으면 오른쪽, 왼쪽 물어보고, 가까운 것과 먼 것, 가벼운 것과 무거운 것도 물어보며 활용했더니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참... 잊지 마세요~!!! 모든 활동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진행하셔야 해요~ 강요를 한다면 그것은 놀이가 아니랍니다~ 엄마 욕심은 빼고 아이와 가볍고 즐겁게 놀이하세요~♡
< ♥초등교육 유아교육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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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표지를 넘기면 수놀이/도형놀이/측정놀이/비교,분류,도표,규칙 찾기놀이 아이들마다 더 잘하는 게 있고 부족한게 다 다를텐데요 서주니 같은 경우 수놀이 도형놀이쪽은 잘하는데 측정/비교,분류,도표,규칙 찾기는 좀 부족하더라구요 요번에 처음 읽어보는 책이니까 어려운거부터시작하면 흥미를 잃을까봐 오늘은 수놀이를 진행해보기로 했어요.
리듬에 맞춰 하나 둘 셋
서주니도 아는 노래라면서
숫자를 세면서 수를 익혀보았답니다.
손가락으론 다람쥐를 가르키며 열심히 해보는 서주니예여
똑같이! 하나씩! 하나씩!
끼리끼리 짝을 맞춰요. 짝을 찾은 양말은 몇쌍이야? 짝을 찾지 못한 양말은 몇개니? 대화를 통해 그럴때 양말을 쫙~펼쳐놓고 끼리끼리 짝맞추는 놀이를 했으면 서주니가 무척 좋아했겠가싶었네요 내일 아침에 도전해보려구요-! 오늘 서주니와 함께 읽어본건 딱 여기까지 어떠셨나요? 엄마표수학 생각보다 어렵지않겠지요? 뜨인돌/나의 첫 수학놀이만 있다면요^^
맨 뒤페이지를 보면 수학놀이를 더 알고 싶은 엄마들을 위해 이렇게 추가설명을 꼼꼼하게 적어놨더라구요. 수학이라면 어려운거! 하던 엄마들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하루10분! 아이를 위해 딱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아이들에게 수학은 가깝고 즐거운 것으로 여겨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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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학 재미있게 놀이하며 시작해요. '나의 첫 수학놀이'
다르게 생각하면 엄마인 제게 수학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이 크네요.
유아수학에서 엄마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수다쟁이가 되는 것 이라고 해요. 책 에서는 아이랑 함께 일상에서 대화하며, 놀이하며 자연스레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팁을 배워볼 수 있어요.
수놀이 / 도형놀이 / 측정놀이 / 비교,분류,도표,규칙 찾기놀이로 구분되어 있어요.
책을 그냥 주욱 훑어보기만 한다면
예를 들어,
'도형놀이' 중
밥상을 보고 멀고, 가까운 개념을 익히는 활동이에요.
매일 먹는 밥. 언제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 거리잖아요~ 먼저 책의 상황을 보고 아이랑 알콩달콩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실제로 밥을 먹을때도 응용해본다면 정말 쉽게 그 개념을 익힐 수 있겠더라구요.
또 이런 것도 있네요. '측정놀이' 중
다양한 사물을 보고 길이를 측정하는 말을 익혀보는 활동이에요.
신발, 가위, 사탕, 연필....
길다, 짧다, 비슷하다 등 실 생활에서도 쉽게 응용할 수 있는 팁을 준다는게 다시봐도 정말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밥을 먹으며, 빨래를 정리하며,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일상생활을 하며 자연스레 아이에게 수학이야기를 건내고 있는 엄마 ^^ 정말 크나 큰 발전을 이루었어요. ㅎ
책은 만 3세부터 5세까지의 유아를 위한 유아수학책으로 34개월 새별이가 할 수 있는 활동들은 한정적이었지만 엄마와 함께 이야기하며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만 3세라고 쓰여져 있는 것은 다 했는데... 더 하고 싶다고 하는 새별이. 다른건 언니들이 하는거라니까 새별이 책인데 왜 언니가 하냐고 묻더라구요. ㅋㅋㅋㅋ
유아수학에 부담을 갖고있던 저에게 수학은 쉬운 것, 재미있는 것, 실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라는 소중한 깨달음을 안겨 준 책이었어요. 유아수학 '나의 첫 수학놀이'로 재미있게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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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생일 때는 수학이 너무나 어려웠어요. 수학공부는 재미없었고, 성적표를 받아들면 언제나 수학점수 때문에 속상했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딱딱한 숫자를 보여주며 계산하라고 하기보다는 실생활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수학을 접하면 수학을 좋아하겠죠.
우리 아이의 수학놀이를 위한 책이에요. 부제가 마음에 드네요. '엄마 품에서 시작해요.' ^^
차례를 읽어보니 아이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놀이가 상상이 됩니다. 각 활동마다 난이도가 달라서 만3세~만5세까지 적용되는 나이가 적혀있어요. 그래도 유아 수준이니 크게 어려운 활동은 없네요.
아이가 책장에 꽂아둔 책제목을 보더니 바로 하고 싶다고 꺼냅니다. 차근차근 수를 세어가며 활동을 시작합니다.
책 뒷편에는 엄마를 위한 페이지가 있어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지, 활동의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둬야할지 기준을 정해주네요.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읽어보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이와 짝을 맞추는 활동을 했어요. 줄잇기로 즐겁게 푸네요. 숟가락과 젓가락, 책상과 의자, 왼쪽장갑과 오른쪽 장갑 등 짝을 찾아봐요.
그릇과 과일로 짝을 지어봤어요. 아이와 짝맞추기 놀이를 한 후 냠냠 먹었답니다.
'똑같이 나누기'활동입니다. 뿔이 2개인 도깨비는 눈도 2개, 뿔이 4개면 눈도 4개로 그려줍니다.
다음 날, 예쁜 그릇에 클립으로 똑같이 나누기를 해봤어요. 그릇 하나에 클립 두 개씩 나누어봤어요.
이번에는 응용버전으로 색깔별로 나누기 놀이를 했어요. 간단한 놀이인데도 생각해보니 여러 방법으로 놀 수 있네요.
책 속의 그림도 예쁘고 문제들도 간단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무엇보다 활동들이 어렵지 않아서 부담이 없어요. '나의 첫 수학놀이'라는 제목에 잘 맞아요. ^^ 일주일에 2~3개 정도의 활동이 적당할 것 같아요.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엄마와 함께 놀면서 수학을 친구처럼 받아들이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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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품에서 시작하는 나의 첫 수학놀이.... 엄마와 아이는 매일매일 대화합니다.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수학놀이를 할 수가 있어요 간식을 먹을때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 나의 첫 수학 놀이는 아이와 재밌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 같아요 아이와 책으로 놀아 주는 법이 나와 있어요 억지로 아이의 반응을 유도하지 말고..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대화에 참여하도록 충분히 여유를 가지라고..... 대화를 다 마치고 나서 책속 놀이를 하는게 좋다고...
이책의 차례에요^^ 수놀이, 도형놀이, 측청놀이,비교,분류,도표,규칙 찾기 놀이를 통하여 기본적인 연산과 수학적 사고가 길러 질 수 있을꺼에요
똑같이 하나씩,하나씩!!! 똑같이 나눠주면서 같은 수를 반복하여 수세기를 알아가요
이만큼!똑같이-물건의 개수를 숫자로 표현해 봄으로 수세기를 알아가요~~
오른쪽,왼쪽--사물의 위치에 대한 말을 익혀 봅니다^^ 다양한 위치 개념을 알 수 있을것 같아요
튼똘이는 놀이책이 오자마자 언니랑 급하게 몇장을 해버리네요^^ 차근 차근 알려줄 세도 없이요~~~ㅠㅠ
언니가 알아서 동생을 가르치니 고맙지만.....그래도 깊이 있게 할려면 엄마가 튼똘이를 가르치고 싶단당.....
둘의 결과물........
언니랑 같이 한 줄긋기네요~~~
혼자서 책을 들춰보기도 합니다^^
책을 다 하고도 아이랑 같이 책처럼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언니랑 즐겁게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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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품에서 시작해요
나의 첫 수학놀이를 만나보았습니다.
만3세서 만5세가지 학습할 수 있는
쉬운 단계부터 어린아이 단계부터
차근히 차례데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나이에 크게 상관없이 아이가 잘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 ![]() 리듬에 맞춰 하나 둘 셋 세기부터 시작했어요...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갈 때 가로수를 헤아리거나 할 때
아이와 함께 하나 둘 셋 넷
한 적이 많아서 인지 아이가 잘 해 주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짝도 지어주고 도깨비 눈 그리기도
도깨비 뿔 헤아리고 눈 그려주고
재미있게 잘 할 수 있었어요.
![]() ![]() 짝 지어주는 문제에서 책상의 짝이 뭔지 조금은 생각했습니다.
얼른 떠오르지 않았는 듯해요...
생활속에서 그림들을 활용해서
엄마와 이야기 나누면서
한문제 한문제씩 해결해 나가니
지루해 할 틈도 없는 듯합니다.
![]() ![]() 역시나 아이가 좋아하는 문지개 색을 칠 할 수 있는 문제도 나오고....
왼쪽 오른쪽 첫번째 두번째 한꺼번에
나오니 아이가 조금 힘들어 했어요...
책의 왼쪽 제목 위에 만 3세 만4세 라는 항목이
나오는데 난이도라고 생각이 드네요...
![]() 이건 책 뒷쪽에 차지하고 있는
수학놀이를 더 알고 싶은 엄마에게 란 코너인데
문제마다 추가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서 이부분 먼저 읽어보고 추가적으로
더 설명해 주면 아이가 더 유익한 시간 함께 할 수 있을 듯합니다.
![]() ![]() 색칠하고 그려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들이 가득하답니다.
무엇보다 수학놀이들이라서 수세 왼쪽 오른쪽 등
다양한 수학적 지식을 차근차근 하나씩 차곡히 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수학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엄마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수학놀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니
한 권 뚝딱 해내는 데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리지도 않을 듯합니다.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아이가 답을 써 넣거나 색칠할 때 잘 안 써지고 잘 지워지지도 않아서
조금 힘들어 했습니다.
종이의 재질 문제인 듯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는 책이니 잘 지워지고 잘 써지고 잘 색칠되고 잘 안 구겨지고 잘 안 찢어지는 그런 재질의 책이라면 더더욱 좋았을 거란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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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렵다는 수학을 놀이로 접하니 너무 좋아네요 나의첫 수학놀이를 엄마와 함께 이야기 하면서 해보기 좋아요 수놀이. 도형놀이.측정놀이, 비교, 분류, 도표, 규칙을 찾기 놀이를 할수 있어요 만 3세 , 4세 , 5세 까지 한책으로 해볼수 있으니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앞에서 부터 차근 차근 해보니. 수학에 대한 흥미도 생기는것 같고 , 수학을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아이들 한테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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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월이된 꼬마찬을 위한 책한권! 아이와 함께 해보기 위해서 나의첫수학놀이 책을 만나보았어요 엄마와 함께시작하는 첫수학! 사실 공부에는 관심이 없는 엄마라.... 아직 가정방문수업이나 학습지도 생각이 본적이 없었거든요 막연하게 '집에서 놀이수학 같은거 해볼까?'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시작할수 있는 기회가 오게되네요~
수놀이, 도형놀이, 측정놀이, 비교, 분류,도표 규칙찾기놀이 총 4가지 분야로 이루어진 놀이수학 연필이나 학습지로 이뤄어지는 딱딱한 공부가 아닌 엄마와함께 간단한 놀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놀이수학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을 가깝고 즐거운 놀이로 인식해줬으면 하는게 저의 바램이네요^^
나의첫수학놀이 에서는 만3세부터 연령에따라 단계별로 구성되어있으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므로 아이의 발달을 존중해주며 진행해주면 좋겠죠?
엄마표수학 어렵지 않다 상단에 나와있는 대화지문을 통해서 엄마도 조금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요~ 대화를 시작할때에는 아이의 반응을 억지로 유도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방법으로! 이야기를 나눈뒤에는 우측페이지에서 책 속 놀이를 직접해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개념을 설명해 줄때 가장 어려운건 어떤식으로 설명해줘야 쉽게 해줄 수 있냐는 거였는데요 책속의 내용들을 보니 일상생활이야기를 나누면서 친근하고 쉽게 설명해 줄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부터 매일 신는 양말 과일등 주변에서 쉽게보고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이라 책이 있지 않아도 아이랑 생활하면서 한번더 집어주고, 이야기하며 놀이수학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손에 연필을 쥐어주는대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한번 해보았어요~ 다람쥐가 어디어디 숨었나 찾아볼까? 한마리씩 찾아보는 꼬마찬 아이눈에 도토리가 보인다고 해서 도토리소 세어보고, 다람쥐고 세어보았답니다 엄마랑함께하는 놀이수학 보면볼수록 엄마가 배우게되는 나의첫수학놀이 하루에 조금씩 아이와함께앉아 수학놀이 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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