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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우나, 내가 우나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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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데빌1을 해본 분이라면, 데빌2와 전작과 대비되는점이 있다.(아직까지 단테 스테이지7, 루시아 스테이지 1 까지 했음) 이동공간이 대폭 넓어졌다. 전작은 성안에서 다녔지만, 금번에는 대도시를 활보한다. 그러나, 카메라 시점이 좀 맘에 안든다. 간혹, 사각지대가 생겨서 뜻하지 않은 적과 부딪치기도 한다. 또한, 시점변동으로 인해 단테가 갑자기 스머프만하게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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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데빌1을 해본 분이라면, 데빌2와 전작과 대비되는점이 있다.(아직까지 단테 스테이지7, 루시아 스테이지 1 까지 했음) 이동공간이 대폭 넓어졌다. 전작은 성안에서 다녔지만, 금번에는 대도시를 활보한다. 그러나, 카메라 시점이 좀 맘에 안든다. 간혹, 사각지대가 생겨서 뜻하지 않은 적과 부딪치기도 한다. 또한, 시점변동으로 인해 단테가 갑자기 스머프만하게 작아진다. 데빌1에서 죽어라 레드오브를 모아서 업그레이드시켜야만 쓸수 있었던, 기술들이 기본으로 장착되었다. 이번 겜은 무기 업그레이드만 있는건지..이번엔, 스팅거,에어하이크,공중뛰우기등이 기본이다...그런데, 전작과 달리 무기가 다양하지 않은거 같다. 이프리트나 기타 무기도 이번에 있는지는 모르겠다. (예:이프리트,나이트메어,스파타등..이프리트가 멋진데..) 사운드인데, 전작에서의 음울한고 멋진 락비트음악이 대폭 줄어든거 같다. 괴물들의 음성도 너무 빈약한거 같다. 게임자체 배경음악도 전작에 비해 좀 아쉽다는 느낌이 든다. ㅠ_ㅠ 전작은 음악이 참 매력적이었는데..또한, 액션을 취할때 단테의 음성이 전작과 달리 카리스마가 느껴지지 않는다. (예:보스전시에 음악, 괴물들과의 시가지전에서 음악등) 그래픽인데, 전작에 비해 세련됨이 좀 떨어진거(?) 같다. 아직까지 해본 스테이지에서 까지만 느낀 점이다. 물론, 배경은 멋있긴 한데..아무래도..ㅠ_ㅠ 보스전에서도 그렇다. 전작에선 멋진 동영상이나 단테의 카리스마가 물씬 풍기는 액션이 있었는데, 이번에 괴물이 소리지는고 바로 접전을 펼쳐야 한다. ㅠ_ㅠ 데빌1 normal을 깨고,hard를 하던 중간에 데빌2를 하게 됐는데 너무 기대를 해선지 좀 아쉬운 부분이 없지않다. 조작의 간편함을 주고자 한 부분은 좋다. 그런데, 왠지 모를 서운함이 있는 데빌2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PS2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구입해서 해봐야 하는 게임이라는 것이다. 물론 데빌1과 같이 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l*****9 200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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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못 미치는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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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 성공하면 자연스레 후속작이 나오게 되고, 사람들도 후속작을 기다린다. 하지만 전작만한 후속작이 없다고 했던가? 데빌 메이 크라이의 엄청난 성공에 힘입어 데빌 메이 크라이 2(이하 데메크2)는 한껏 엄청난 기대를 받으면 나왔지만 엄청난 혹평을 받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나오기 전부터 디스크가 2장으로 나누어 나오게 되면서 가격도 보통 소프트보다 비싸게 책정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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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 성공하면 자연스레 후속작이 나오게 되고, 사람들도 후속작을 기다린다. 하지만 전작만한 후속작이 없다고 했던가? 데빌 메이 크라이의 엄청난 성공에 힘입어 데빌 메이 크라이 2(이하 데메크2)는 한껏 엄청난 기대를 받으면 나왔지만 엄청난 혹평을 받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나오기 전부터 디스크가 2장으로 나누어 나오게 되면서 가격도 보통 소프트보다 비싸게 책정된데다 나오고 나서 해본 사람들의 대부분의 평이 전작보다 못하다 내지 전작의 인기에 기대 만들어 놓은 결과물이다라는 혹평속에 시달리게 됐으니... 왜 이런 평이 나올 수밖에 없는지를 본인이 느낀점을 설명하겠다. 첫째, 디스크가 2장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같은 맵에 별반 다를바 없는 스테이지의 연속, 단지 단테와 루시아라는 플레이 캐릭터만 다른 것 빼고는 다른 점이 없기 때문이다.(보스건 적이건) 디스크가 2장이 나오게 됨으로써 가격이 상승한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니 일일이 말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둘째, 데메크2가 나오기 전에 스크린 샷이 인터넷과 잡지를 통해 공개되었다. 한방향의 공격이 아닌 2방향으로 멋지게 적을 공격하는 투 섬 타임(Two Some Time), 벽을 타고 달리는 월 하이크(Wall Hike) 등 스크린 샷만으로 무척 멋진 여러 기술들과 클로즈 업 된 단테를 보며 감탄을 불러 일으켰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본 느낌은 어떤 전략(?)에 의해서 찍혀 나온 스크린 샷과 실제 플레이 했을 때의 화면과의 느낌은 천지 차이라는 것이다. 게임을 해보면 알겠지만서도 캐릭터가 작게 잡히기 때문에 기술의 박력을 확실히 느낄 수 없고, 적이 보이지도 않을 때가 많기 때문에(고질적인 시점 문제) 그냥 버튼만 눌러 연사해댈 수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게다가 플레이 하면 알겠지만 칼보다는 총을 더 많이 이용하게 된다 아니 그럴 수밖에 없게 만든다는 말이 더 어울리겠다. 화면에 적은 안보이고 아니 볼 수가 없고 그냥 허공이나 땅에서 버튼만 눌러대면 적이 맞는 소리가 들려 죽을 때까지 버튼 연사를 하면 끝이다. 셋째, 플레이 시간이 무척 짧다는 거다. 단테와 루시아 2장을 넉넉하게 플레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리어 시간을 둘다 합쳐도 본인은 5시간도 안걸렸다.(1장도 아닌 두장 다 합해서!) 단순히 난이도만 무지막지하게 올리고 다시 플레이 하라는 것도 그렇지만 뭔가 다시 플레이 하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없다. 단테와 루시아 각각 엔딩을 보고나면 나오는 블러디 팰리스로도 확실히 부족한 것을 채우기엔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아무런 특전이나 뭔가 혜택없이 단순히 방에서 적이 나오면 그것을 깨고, 9999 레벨까지 가는 것이지만(중간에 세이브도 할 수 없는 말그대로 죽기전까지 서바이벌이다) 무한으로 반복되다 보니 왜 하는 건지 하는 생각이... 목적의식이 없다고 할까? 계속 붙들고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한번 엔딩을 보고 나면 그걸로 끝! 더 하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지 않으니 안그래도 짧은 플레이 시간은 더욱더 짧아질 수밖에... 넷째, 이 게임이 추구했던 스타일리쉬 액션도 한 몫 해야 한다고 할까? 적과 신나게 싸우고 이제 좀 기술을 펼치고 뭔가를 해볼까? 하고 생각하면 어느새 음악은 조용해지면서 고요해지며 적들은 다 죽거나 사라져서 번번이 확실히 하지 못하고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100m를 달려야 되는데 50m까지 달려갔니 길이 없어서 더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방황하는 느낌이랄까? 시원 시원한 스타일리쉬 액션이 생명인 데메크인데 그것을 확실하게 펼치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으니 비난을 안 받을래야 안 받을 수가 없다. 앞의 이유들과 맞물려 데메크2의 판매량 역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전작과 비교되는 후속작의 판매량은 더욱더 게임을 낮게 평가하게 되버렸다해도 과언이 아니다.(하지만 전작의 명성이 있어서 평균적인 소프트 판매량보다는 많이 팔리긴 팔렸다) 게임을 제작한 캡콤조차 생각보다 저조한 인기와 판매량에 실망을 금치 못했으니 무슨 말이 필요한가?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한 번은 해볼만 하지만, 두 번 하기엔 뭔가 부족하며 아쉬운 게임' 이라고 말하고 싶다.
b******y 200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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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로 동시 발매를 추진한 타이틀로서의 의미는 인정하지만...
"한국 최초로 동시 발매를 추진한 타이틀로서의 의미는 인정하지만..." 내용보기
한국 비디오게임사에 유래가 없는 한미일 동시출시라는 이슈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캡콤의 데빌메이크라이2(이하 DMC2). 대부분의 타이틀이 제작 본국과 최소 일개월 정도의 시간차를 두고 발매된 것을 생각하면 완전 한글화된 게임이 일본과 동시에 발매된다는 것은 단연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본래 예정된 발매일인 1월 31일이 설연휴와 겹치면서 발매일이 일주일 연기되기는 했지
"한국 최초로 동시 발매를 추진한 타이틀로서의 의미는 인정하지만..." 내용보기
한국 비디오게임사에 유래가 없는 한미일 동시출시라는 이슈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캡콤의 데빌메이크라이2(이하 DMC2). 대부분의 타이틀이 제작 본국과 최소 일개월 정도의 시간차를 두고 발매된 것을 생각하면 완전 한글화된 게임이 일본과 동시에 발매된다는 것은 단연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본래 예정된 발매일인 1월 31일이 설연휴와 겹치면서 발매일이 일주일 연기되기는 했지만 이정도의 갭이라면 동시 발매라 해도 부족함이 없는 한국 비디오게임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라 할 만하다. 완전한글화에 동시발매로 화제를 모은 DMC2는 그만큼 많은 게이머들에게 높은 기대를 얻었다. 특히 지난해 각종 게임쇼에서 전작을 능가하는 화려한 액션이 가미된 프로모션 동영상을 보아왔었기에 그러한 기대는 더욱 커졌다. 하지만 막상 발매가 된 지금, 과연 이것이 우리가 기대해오던 그 DMC의 모습인가에는 의문 부호를 달지 않을 수 없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전체적으로 너무 힘이 들어간 듯한 모습을 지울 수 없다. 이 게임은 모든 것이 어떻게 하면 더욱 멋진 액션을 보여주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그것으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다시 말하면 화려한 액션 이외에는 과연 무엇이 있는가라는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데 DMC2도 바이오해저드나 귀무자를 비롯한 캡콤의 일련의 액션 게임과 같이 기본적으로는 화면이 전환되지 않으면 시점이 변환되지 않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시점의 중심은 단연 주인공에 맞추어져 있다. 때문에 종종 아니 매우 자주 주인공 이외에 적의 어디에 있는 지를 파악할 수 없게 된다.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플레이 타임 자체가 그리 길지 않다. 물론 반복을 자극하는 요소는 있다. 난이도마다 숨겨진 요소가 있다거나 무기 강화에 필요한 레드 오브를 모으기 위해서는 소위 노가다라 불리는 반복 플레이가 필요하지만 단순히 클리어만을 위해서라면 전작의 플레이 시간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거기에 전체적으로 게임의 스토리라인이 매우 부실하다. 물론 액션 게임에서, 더구나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이라면 스토리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도 있지만 분명 모든 게임에는 세계관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DMC2 또한 예외가 아니다. 더구나 매뉴얼에는 꽤나 장황하게 선과 마가 공존하는 섬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다. 하지만 게임 속에서 이러한 세계관이나 스토리를 알기에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전작에 비해서 이벤트씬 중에 캐릭터들의 대사량이 매우 적어졌고, 그마나 읖조리는 대사는 별 의미없는 시비 거는 수준에 그치는 것들이어서 게임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발매된 공략집이라도 봐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게임의 그래픽과 사운드는 전작과 비슷한 수준으로 전작과 일년 반의 시간차를 생각하면 조금 실망스럽다 하겠다. 특히 게임 발매 전에 게임쇼등에서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이나 TV의 CF를 생각하면 더욱 그러하다. 또한 배경음악 하나 하나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지만 등장하는 배경음악이 그리 다양하지 않아서 단조롭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한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는데 비디오게임은 PC게임에 비해서 유저들의 매니아성이 높아서인지 대부분 한글화의 수준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높은 편이다. 대사의 번역 수준은 물론이고 폰트의 선택같은 기본적인 사항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큰 불만을 느낄 수 없는 수준에 오르고 있다. DMC2도 이것에서 예외는 아니어서 매뉴얼부터 게임의 대사와 옵션의 텍스트까지 모두 한글화가 이루어진 만큼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4 200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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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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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2 우리나라에 동시 발매될 타이틀이라 떠들석 했지만 설 때문에 1주일이 늦어져 동시발매는 못했지만 외국에서 발매됀후 명작게임이란 판명을 받아야 수입을해서 정발(정식발매)을 하던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발매 됀것은 이제 우리나라도 비디오 게임시장에 제대로 발을 들여 놓는다는 계기가 됐다해도 무방하다 우선 이작품은 일본의 유명한 게임사 캡콤(C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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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2 우리나라에 동시 발매될 타이틀이라 떠들석 했지만 설 때문에 1주일이 늦어져 동시발매는 못했지만 외국에서 발매됀후 명작게임이란 판명을 받아야 수입을해서 정발(정식발매)을 하던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발매 됀것은 이제 우리나라도 비디오 게임시장에 제대로 발을 들여 놓는다는 계기가 됐다해도 무방하다 우선 이작품은 일본의 유명한 게임사 캡콤(CAPCOM)사에서 제작하였다. 일찍이 데메크1(데빌 메이 크라이),귀무자,메가맨 등의 명작 게임을 만들어낸 캡콤사에서 새로운 장르라 볼수있는 (그래도 액션 이지만..)스타일리쉬 하이액션.. 해석하자면 멋있는..폼나는 액션 이라는것 그만큼 액션신에서 데메크는 타 게임에서는 찾아보기힘든 액션신이 많이 추가 돼었다. 그리고 데메크1에 이은 두번째 시리즈 데메크2 가 발매됐다.이번에 발매됀 데메크2는 전편에 비해 방대해진 필드. 적 플레이어를 긴장시키기에 충분한 BGM,사운드 등 많은 면에서 낳아졌다고 본다. 단테(데메크의 주인공)의 액션신이 추가돼었고 총을 공중에서난사하며 양손에 하나씩 들고 앞뒤,양옆,가로 등으로 쏴대는데 하다보면 정말 멋있다는 말이 나올정도이다.그리고 이번시리즈에선 루시아 라는 여자 캐릭터도 등장한다. 단테디스크,루시아디스크 로 나뉘어져 있으며 캐릭터의 특성도 잘 살려 놓았다. 기본으로 노멀 모드를 모두 클리어 하면 하드모드 하드모드를 클리어하면 MDM(Must Die Mode)가 등장한다 노멀,하드 모드는 솔직히 말해서 "쉽다" 라고 표현이 가능하지만 MDM 모드는 말그대로.. 죽어봐라;;; 라는 제작자의 의지가 담겨있듯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또한 블러드팰리스 모드가 있어서 몬스터와의 무한대전도 가능하다 (블러드팰리스는 LV.9999까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레벨 하나를 클리어 할때마다 V1,LV10,LV100씩 넘어갈수가 있다) 당연히 레벨이 높아질수록 어려워 진다. 단테로 플레이 할경우엔 18개의 미션, 노말을 클리어시 새로운 코스튬(복장),하드를 클리어시 히든캐릭터 등장(트리쉬-전작인 데메크1에 등장하였던캐릭터)가 등장한다. 루시아 로 플레이 할경우엔 13개의 미션.노말 클리어시 새로운 코스튬,하드를 클리어시 히든캐릭터 등장(루시아 는 아리우스 라는 캐릭터가 만든 마물이며 히든캐릭터는 이 아리우스의 비서 로 추정됨;;)이며 MDM모드는 필자도 아직 클리어 하지못해서 알수 없지만 클리어해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단테 는 데메크1의 복장을 얻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 데메크2는 한정 수량에 한하여 데메크2 스타일리쉬 점퍼 가 들어있다. 개인적으로 보기엔 꽤 괜찮은 스타일 이라 본다..;; 그리고 부가적이긴 하지만 데메크2의 박스..가 정말로 멋있어서 박스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하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며 dvd케이스 안에는 시리얼 카드가 있고 코코캡콤 공식홈페이지(www.kokocapcom.com)에 가서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고 간단한 설문조사를 하면 즉석에서 경품 추첨을해서 상품을 주기도 한다 (그 카드도 멋있다 +_+) 필자가 보기에 전체적으로 이번 데메크2 는 상당히 괜찮은 작품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번 데메크2 정식발매 에는 약간 많은 사건(?)이 있었고 이번 시리즈가 전 시리즈보다 못하다는 비방의 글들이 인터넷에는 좀 많이 올라와있는 편이다. 우선 첫번째로 게임 디스크 표면에 기스가 난것! 이것에 대해선 현재 코코캡콤 에선 기스가 난 제품은 리콜하고 있기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두번째로 케이스문제 케이스가 제대로 닫혀도 약간 벌어지는 제품이 약간 있는듯 하다(필자의 제품이 그렇다) 세번째로는 플레이 타임이 상당히 짧다는 것이다. 솔직히 데메크2는 68000원이라는 비싼돈을 내야 플레이 해볼수 있다. 68000원이면 왠만한 대작 RPG는 사고도 남는 가격이다 (ex:파이널 판타지X - 국내 정발가 58000)그러한 비싼 가격에 샀는데 플레이 타임이 짧다면 솔직히 많이 허무할지도 모른다.. 구지 RPG에 비교 하는것은 데메크도 스토리가 있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게임 내의 자잘한 버그(필자같은 경우엔 없었지만 다른 유저들은 겪어보았다 한다.)와 케이스 속의 시리얼카드,메뉴얼의 누락이 있다, 시리얼카드와 메뉴얼은 사람이 직접 수작업 하는것이라 실수로 한두개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운나쁘가 자기가 산것이라 보면됀다..하지만 시리얼 카드의 누락은 산 곳에서 요청을 하면 준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을것으로 본다. 필자는 데메크2를 하면서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을 정도로 게임성이 좋았으며 (개인취향이라고 해야하지만..) 한번쯤 추천할만한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다. 앞으로 우리나라 비디오게임 산업이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한 필자의 주절이었다. 비록 잘쓰진 못했지만 데빌메이크라이 2를 구입하는데 참고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b*******u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