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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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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저는 마리우스랑 술라가 나오는 초기 부분이 더 재밌었네요고귀한 혈통이 타고난 사람들이 나오는 중반부 부터는 몰입감이 많이 떨어지는 느낌 ... ㅠㅠ확실히 현대 드라마적인 요소가 초기부분이 더 컸는데..가난하고, 심지어 매춘까지 했던 술라의 출생의 비밀부유하지만 늙고 출신은 그닥인 마리우스 ..반면 카이사르는 너무 모든면에서 완벽하다고 묘사해서 좀 거북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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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저는 마리우스랑 술라가 나오는 초기 부분이 더 재밌었네요
고귀한 혈통이 타고난 사람들이 나오는 중반부 부터는 몰입감이 많이 떨어지는 느낌 ... ㅠㅠ
확실히 현대 드라마적인 요소가 초기부분이 더 컸는데..
가난하고, 심지어 매춘까지 했던 술라의 출생의 비밀
부유하지만 늙고 출신은 그닥인 마리우스 ..

반면 카이사르는 너무 모든면에서 완벽하다고 묘사해서 좀 거북한 느낌.
YES마니아 : 플래티넘 r***8 202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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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여자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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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카이사르가 공적 직무를 맡으며 성장해 나가는 시기를 다루었다.장면 하나하나가 시트콤을 보는 것과 같이 유쾌한 필치에 우화를 읽는 듯한 인물들에 대한 시니컬한 작가의 태도가 자꾸 손이 가게 만든다.제목은 여자들이지만 여자들에 대한 얘기는 막상 적고 다른 동시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다.무엇보다도 압권인 것은 지도! 지도! 지도!지도가 몇 장이 들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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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카이사르가 공적 직무를 맡으며 성장해 나가는 시기를 다루었다.

장면 하나하나가 시트콤을 보는 것과 같이 유쾌한 필치에 

우화를 읽는 듯한 인물들에 대한 시니컬한 작가의 태도가 자꾸 손이 가게 만든다.

제목은 여자들이지만 여자들에 대한 얘기는 막상 적고 다른 동시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무엇보다도 압권인 것은 지도! 지도! 지도!

지도가 몇 장이 들어 있는 지 모르겠다.

이렇게 세세한 지도들은 어디서 구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크다.

다만 글씨체가 너무 가늘고 작고 정자체가 아니라 읽기 힘든 게 흠이다.

내지 질도 너무 떨어진다. 가루날림이 많고 변색이 심하고 표지는 쉽게 구겨지는 재질이라 

인쇄사를 좀 바꾸든지 좋고 비싼 시리즈인데 너무 질 떨어지는 걸 써서 안타깝다.

새 책 사면서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 세트처럼 교환 스트레스 받은 적이 없다.

마지막 남은 시리즈들은 좀 개선되었으면 한다.


i******a 2017.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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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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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관련 책은 읽지 못했지만 그렇게 많이 들었던 카이사르, 안토니우스, 이집트의 여인 클레오파트라!!! 그들과 관련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용이 엄청 흥미로울까 싶은데 어여 빨리 읽어야 겠는데 이놈의 귀찮음이...읽을 건 많고 시간은 많은데 그저 이놈의 게으름이 문제죠. 일단 1권부터 눈에 붙여야 겠습니다. 그저 지르겠습니다. 그리고 그저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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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관련 책은 읽지 못했지만 그렇게 많이 들었던 카이사르, 안토니우스, 이집트의 여인 클레오파트라!!! 그들과 관련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용이 엄청 흥미로울까 싶은데 어여 빨리 읽어야 겠는데 이놈의 귀찮음이...읽을 건 많고 시간은 많은데 그저 이놈의 게으름이 문제죠. 일단 1권부터 눈에 붙여야 겠습니다. 그저 지르겠습니다. 그리고 그저 일겠습니다.
s********5 201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