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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동호회의 선배를 만나게 되지만 사건이 발생해서 경찰에 전화하려 하지만 신흥종교의 총본부의 사람들이 전화연결의 수단을 모두 끊어 놓고 마을사람들에게 까지 손을써서 아리스가와 일행들은 한편의 영화같은 상황 에 놓여 있었다. 신흥종교 사람들에게서 오토바이를 타고가는 사람, 도망가고 본부에 남아 추리를 하는사람, 두뇌를 써서 도망가는 사랑등 모두 필사적이었다. 일어난 사건들이 과거와도 연결되어 있었고 아리스일행이 처음에 겪은 사건과도 관련되어 있었다 . 역시 추리소설은 처음부터끝까지 놓치지 말고 기억하고 있어야 하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