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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에너지를 듬뿍 주는 책이다. 초반부터 힘이 나는 문장들이 마음에 쏙 들었다. " 기록한대로 이루어진다 는 믿음을 담아 열정적으로 펜을 움직이면 그것은 스스로 에너지를 발산하게 된다. 결국 당신의 손으로 삶을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주변 사람들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쓰는 일로 어떻게 행운을 끌어당길 수 있었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 "목표를 기록했을 때 비로소 삶의 수레바퀴는 돌아가기 시작한다." "삶의 기적은 작은 노트에서 시작된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상상하면 기뻐지는 꿈들에 대해 쓰고 있다. 기껏 1~2분 밖에 걸리지 않는데도 그것조차도 빼먹는 날도 있다. 하지만 정말 노트에 쓰고 부터 이루어지는 일들이 많이 생겼다. 종이에 쓰는 것만으로도 작은 기적들을 만나고 꿈을 이루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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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과거가 아닌 미래를 위한 것입니다. 이 책은 기록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는 방법을 수 많은 사람들과 사례들을 가지고 안내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 초반에 '망상활성화 시스템'이라는 다소 생소한 용어가 나와서, '이 책 어려운거 아냐?'라고 겁을 조금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책은 아니고, 여러 사람의 스토리텔링이 모여 있는 듯한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망상활성화 시스템'은 우리 인간의 뇌가 외부 데이터 (외부자극, 즉 소리, 신호 등)를 선택적으로 처리해서 대처할 우선순위를 정해주는 방식을 이용해서, 목표를 기록하고, 뇌가 그 목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는 '칵테일파티 효과'와도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칵테일파티 효과'란 시끄러운 파티장에서 갑자기 저 먼발치에서 누군가 내 이름을 언급한 순간, 갑자기 주변의 소음이 줄어들고 그들의 대화에 귀가 쫑긋해지는 신기한 현상입니다. 이렇듯 자신의 목표, 희망사항, 바람을 글로 적고, 이를 반복하고, 읽고, 업데이트하면,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 만 가지의 일, 사건들 중 유독 기록된 것들은 뇌가 계속 집중하고 처리해 준다고 하네요. 저자는 각 장(Chapter) 별로 자신의 목표 등을 잠재의식에 어떻게 기록하고, 그 기록한 것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자세히 알려 주고 있고, 많은 사례를 통해 이른바, '기록해서 성취한 사람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분명, 이 사례자들의 이야기가 많은 독자들의 삶과 같거나, 비슷하게 전개되어, 실질적인 도움과 영감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이 책의 내용을 보고 실행해 보기로 했고, 손바닥만 한 세로로 넘기는 스프링 노트를 몇 권 사서 저의 개인사, 직장생활, 작가로서의 삶, 이렇게 세 가지 카테고리로 목표와 의식의 변화를 작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신에 대한 동기부여나 목표설정에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편지 형식의 소원 빌기, 근심이나 불평, 불만을 기록함으로써 해결하기, 1인칭 현재시점으로 긍정적인 자기암시 하기, 목표 목록 (예,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팁 등 기록을 통한 목표성취의 과정과 방법을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중, 저는 '흐르는 물은 아이디어를 샘솟게 한다.'는 장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수학자 '아르키메데스'의 사례 - 목욕탕에서 왕관에 사용된 금의 순도를 측정하기 위한 법칙 하나를 깨닫고, "유레카 (Eureka)"를 외치고 뛰쳐 나간 이야기 - 가 갑자기 왜 나오나 했습니다. 작가의 말로는, 물 (바다, 호수, 목욕, 샤워 ) 근처에 있거나, 물 속에 들어가는 것으로 창의력을 높이고 내면의 균형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래서 부자가 되면 한강뷰가 되는 집을 원하는 것일까요? 이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무언가 지금까지 해 온 방식으로는 큰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면 이 책의 방법과 사례를 통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관리해서 결국에는 성취하는 선례들을 읽어 볼 수 있겠습니다. 요행을 바라고, 남을 부러워하고, 내 신세를 한탄하기만 하다가, 뭔가 좋은 일이 올 것이라고 기다리기만 하기 보다는, 내 운명을 내 스스로 만들어 내고, 내 인생의 주도자가 되기 위해 의식성장에 주력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제 우주의 힘이 나를 통해서 흐르는 것이 느껴진다. 사람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나에게 사랑과 물질을 제공한다. 내가 사용하는 돈은 세상을 풍요롭게 한 후에 곱이 되어 내게 다시 돌아온다." - 145쪽 공연예술가인 '론'의 사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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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지, 20년이 넘는 책인 것으로 알고 있다. 자기계발분야의 소리소문없는 베스트 셀러이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돌에 새겨서 기억해도 자주 보고 되세기지 않으면, 쉽게 읽어버리고 만다. 결국 자주 쓰고, 읽으면서 되세기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상대적으로 쉬운(/)방법으로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쓰기의 위력을 통해 자신의 꿈을 하나 하나 되세기고 실천하는 것. 어쩌면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쉬운 방법이 아닐까 싶다.
사실 요즘은 글씨 잘쓰는 사람이 매우 드물다. 자판과 키보드에 익숙해지면서 손을 이용하여 뭔가를 끄적이는 모습을 보기 어려워졌다. 글씨 쓰기도 결국 연습이 필요한데 연습할 기회가 매우 적기 때문이리라....손재주가 좋은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옛말처럼, 손과 두되는 아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 무언가를 적다보면, 자신의 꿈을 머리에 강하게 되세기게 되지 않을까 싶다.
적자 생존! 적자 성공...새해에는 부지런한 손글씨 쓰기로 성공과 목표달성에 한걸음 다가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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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로 삼고 있는 블로거가 강추해서 읽었어요 신년에 항상 마음 가짐을 다 잡으려고 하는데 잘 안 되잖아요. 그럴 때마다 꺼내 보려고 합니다. 미라클 모닝을 여러번 시도 하고 있지만 매번 마음이 잘 흔들리지 않아요. 그럴 때마다 읽으면 다시 1번 마음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쓰면 이루어진다는데 매일 써 보려고 노력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