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을 이용한 네트웍 프로그래밍 책이 많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 이 책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겠지만 내용은 초보자용인듯 하다. 특히 약간 알아보기 힘든 구성인거 같고, 중간 중간 책을 펴서 봤을때 바로 알아먹기가 쉽지 않을수도 있다. C#이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에 더 적합한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지만 이 책에선 깊이를 느끼기는 좀 힘든거 같다. 이것저것 그냥 맛배기식의 구성이 조금 아쉽고, 좀 더 쉽게 따라해 볼수 있는 예제가 되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MSDN 에 찾아보면 닷넷 소켓에 관한 예제도 잘 있고 읽을거리도 많다..물론 다른 사이트 잘 찾아보면 괜찮은 소스도 많다..난 숫제 이 책보다는 이런 방법을 권하고 싶다.. wrox 에서 나온 닷넷 네떡프로그래밍 책을 안봐서 몰겠는데..하여간에 이 책을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
| 헐~ 맨날 닷넷 입문서만 보다가 드뎌 전문서적이 나왔군요. 구것도 네트워크.. 설명도 쉽게 되 있고 내용도 알차네요. 다만 입문서로는 조금 어려울듯.. 기초문법 설명을 안하기 때문에.. 로직도 잘 짜져있고 여태 책에서 본 코드들이랑은 성향이 약간 틀리는군요. 객체지향을 적극 활용한 로직인듯.. 말로만 듣던 디자인패턴도 쓰고 말이죠. 헐~ 아직 다 보지는 않았지만 차차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점점 나 스스로가 스킬업 되는 느낌이 드는군요. 지금은 회사를 다니는관계로 짬짬이 책만 보고 있지만 좀 여유가 생기면 나도 이거 보고 어여어여 메신져나 하나 맹글어야쥥~ |
| 서평보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구현할수 있다해서.. 근데 설명도 난해하고...산만하게 진행되는것같네요. 네트웍 프로그램 공부하시는 분들은....역시 좀 두껍고 자세하게 설명된 책을 구입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서평도 지극히 주관적이고...또 칭찬 일색이라서 구입했는데.. 서평보고 구입하시지말고...직접 서점가서 책의 내용과 구성을 살펴보시고 구입하시길...암튼..전 이책 비추입니다. 이것보단 wrox사에서 나온 책이 좀 방대해도 오히려 초보자에겐 좋을듯합니다. 기타 사이트에도 좋은 소스 많이 있고요... 그런것을 활용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 다들 발렌 타인 데이는 잘 보내셨나용~~ 아님.. 혹시.. 즐프 하셨나용 저 역시. 어쨋든 책에 대한 소개를 하자면은 네트워크 책이라서 그런지 처음에 맘이가 서 샀습니다. 이번에 네트워크 책은 2번째 책입니다.. 많은 책을 읽었죠 그동안... 수없이 많이....ㅜ.ㅜ 하지만... 처음에는 c#책에 대해 많이 실망했지만.. 가면 갈수록. .그 분야에 대한.. 상세한 지식 같은것이 나와서 맘에 듭니다. 이책도 마참가지로 여러가지 하느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지전원하는 네트워크에 대하여 전체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정도는 또는 궁긍했던정도도.. 속 시원하게 나와있습니다. 후회하지는 않을것입니다~~ 그럼 #겅부 열띠미 하시길 _(__)_ 바라 면서.. 저도 이만 프로그램 하러 가야 겠내용 그럼 다시 열띠미 하시고 언젠간 이분야 에서 만나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수거하세용 |
|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요즘 같은 인터넷 시대에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프로그래밍의 한 분야가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이라는 분야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C#에 관하여 윈폼 코딩이 자유로운'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래서인지 책의 중간중간 내용에 설명하지 않고 넘어가는 부분이 꽤 됩니다. 그 부분들은 네트워크 관련된 부분이라기 보다는 C# 으로 코딩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부분들이죠. 즉, 필요한 알짜배기들만 골라서 잘 설명을 한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을 선택할때 기초적인 함수 설명부터 자세하게, 그리고 진부하고 많은 양으로 설명한 책을 좋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그런 분들께는 이책은 절대 비추입니다. 그러나, 저처럼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울때부터 '애플 프로그래밍 500제' 이런 책에 익숙하신 분들은 직접 예제를 돌리고, 소스를 작성하면서 익히는 스타일이 훨씬 좋을겁니다. 그런분들께? 강력추천입니다. 응용성있는 예제들도 많이 있고 비교적 체계적으로 쓰여져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동안 구입했던 책들중 끝까지 잘 본책은 예제를 중심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면서 설명한 책들이었죠. 진부한 설명? NO! 프로그래밍은 코딩입니다. 직접 코딩하면서 느끼는게 책으로 백번 보는것보다 낫다고 봅니다. 윈폼 코딩에 자신있는데, 아직 네트워크 코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 어떤 한 분야를 공부할 때, 저 나름대로의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일단 숲을 보기 위한 전체적인 개론공부, 그리고 여러가지 실험을 통한 경험쌓기, 그리고 저 나름대로 흥미있는 혹은 공부해야할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정도로 나눌수가 있는데, 이 책은 첫번째, 두번째 단계를 한꺼번에 만족시켜주는군요. 기본적으로 쉬운 설명으로 이해가 쉽고, 또 전체적으로 예제위주로 진행되어 네트웍이 작동하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특히 C#으로 짜여져 있어서 앞으로 활용도도 무궁무진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네트워크 구조를 프로그래밍에 접목시켜 이해하시고 싶으신 분이나, 지금 바로 C#으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하셔야 하는 분, 또 미래의 프로그래머를 꿈꾸며 공부하시는 학생분들...모두에게 좋은책 같네요. 이 책 하나로 메신져 하나 만들어서 친구끼리 쓰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을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