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노 나츠메. 여성 작가임에도 남자같은 박력있고 치밀한 액션 스토리를 그려내고 있다. 그녀의 유명작 ACCA 13구 감찰과를 읽고 또 다른 작품인 후타가시라를 읽어 보게 되었다. 에도 시대 벤저와 소지는 도적 집단 아카메를 자의반 타의반으로 떠나게 되고 여행길에 오른다. 벤조와 소지는 오사카에서 이치시라는 도적단을 결성하고 점차 위세가 강해지게 된다. 그들은 본 목적인 에도에 입성에 유명세를 떨치게 되지만,,아카메가 그들을 눈치채게 되고…피비랜내나는 전쟁이 시작된다. |
|
도적단 야자카를 나와 자신들만의 도적단 이치시를 만든 벤조와 소지는 자신들과 함께 할 야자카의 단원들을 받아들여 본격적으로 도적단 활동을 하기 위해 에도로 향합니다. 이치시 도적단의 이름을 걸고 하는 첫 작업인만큼 에도에서 근거지를 신중하게 고르고자 하는 벤조와 소지. 그들은 도적단의 만물상으로 통하는 카노야를 찾아가 거래를 트고 자신들의 첫 작업을 위해 에도의 거상 정보를 카노야로부터 얻어냅니다. 성공적인 첫 작업과 몇 번의 작업을 순조롭게 끝낸 이치시 도적단은 에도에서 유명해지고 하나 둘 이치시 도적단에 합류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생겨납니다. 순조로운 흐름도 잠시 기질과 성격이 많이 달라 잘 맞지 않는 이치시의 두 두목 벤조와 소지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미묘한 이질감이 생기고 급기야 아카메 도적단에서 알고 지냈던 오츠타와의 일이 거론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더 벌어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