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은 즐거워"
지금은 동생과 무언가를 나누는 것도 사실 속상한 나이인데요
책을 통해서 좋은 사람들(친구, 가족 등)과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이 즐겁다는 걸 가르쳐줄수 있었어요
취향이 다른 두 친구가 한 집에서 살게 되면서
집을 꾸밀때부터 취향이 다른걸 느끼지만
그걸 존중해가면서 친구들과 집들이 파티까지 하게 되는 모습
집들이 파티가 끝나고 둘이 누워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아이와 읽을때 저절로 미소짓게 만들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