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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6권입니다. 두 야구천재와 그리고 그들과 얽혀있는 두 소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야구에 대한 일들로 인해 진행되지만 실상은 이들 주인공들의 청춘연애 이야기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참 재밌는 작품입니다 |
|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오리지널> 06권 리뷰입니다. 히데오 왜 저래 히카리 왜 저래.. 이 만화는 다 좋은데 여성을 다루는게 좀 그래요. 물론 옛날 만화라 정서가 많이 다르다쳐도 보기 불편한 건 사실.. 야구에만 더 집중했으면 좋겠다. |
| 아다치 미츠루는 1951년생으로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여전히 작품을 연재중이며 현재 연재중인 만화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정도로 일본 만화계의 거장이다. 일본에서 그의 3대 대표작 중 가장 히트작은 "터치"로 평가하지만 한국에서는 "H2"의 인기가 가장 좋다. 30년이 넘은 작품인데 지금봐도 작가 특유의 청춘물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
| 읽다 보면 왜 하루카가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등장인물 인기순위 앙케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는지 알 것만 같아요. 조금 덜렁여도 긍정적이고, 특히 주인공을 끝없이 믿어준다는 점에서 그 매력이 상당한 것 같아요. 저런 응원을 보내주는 사람이라면 결국 사랑에 빠지고 말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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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구매하게 된 책은 바로 아다치미츠루 작가의 ' H2 오리지널 06권 ' 입니다. ㅎㅎ 사실 저는 아다치미츠루 작가의 팬입니다. 처음에는 이 작가의 책을 읽었을때 , 그림체뭐야? 왜이리 올드해? 이렇게 생각을했었는데, 그렇게 생각한 제가 바보같더군요..너무 몰입이 잘되고, 이런 심리,감정을 어떻게 이렇게 표현했을까하는부분에서 이작가는 정말 천재라고 생각을하였습니다. 표지는 하루카가 담당하고있네요. 사실 저는 하루카와 히카리중에서 하루카가 마음에 듭니다. 히카리는 이쁘지만 너무 갈팡질팡하는거같고 뭔가 재는거같다면 하루카는 일편단심인 점이 마음에 들엇기때문입니다. 이 청춘만화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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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구매하게 된 책은 바로 아다치미츠루 작가의 ' H2 오리지널 06권 ' 입니다. ㅎㅎ 사실 저는 아다치미츠루 작가의 팬입니다. 처음에는 이 작가의 책을 읽었을때 , 그림체뭐야? 왜이리 올드해? 이렇게 생각을했었는데, 그렇게 생각한 제가 바보같더군요..너무 몰입이 잘되고, 이런 심리,감정을 어떻게 이렇게 표현했을까하는부분에서 이작가는 정말 천재라고 생각을하였습니다. 표지는 하루카가 담당하고있네요. 사실 저는 하루카와 히카리중에서 하루카가 마음에 듭니다. 히카리는 이쁘지만 너무 갈팡질팡하는거같고 뭔가 재는거같다면 하루카는 일편단심인 점이 마음에 들엇기때문입니다. 이 청춘만화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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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9 구매) 새로운 인물이 등장. 생각했던 것보다는 나쁜 녀석은 아닌 듯. 히데오와 인연이 있는 사람이고.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기대되는 등장인물인 듯. 히데오가 있는 메이와 고등학교는 순조롭게 이겨서 올라가고 있다. 갑작스럽게 위험한 상황에 놓이는데, 어떻게 될런지... |
| H2 6권 리뷰입니다 야구이야기가 주된 만화인거 같지만 네 주인공 간의 미묘한 감정선들과 관계성이 이 만화에 매력포인트가 아닌가 싶네요 심플한거 같지만 복잡한 감정선들이 읽을수록 재밌어요 그림체도 그렇고 연출도 그렇고 참 청춘이다 싶은 만화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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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6권을 읽었습니다. 역시 예전에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만화답게 재미도 보장하고 충만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소문 난 러브코메디라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약간 소꿉친구랑 매니저 이야기인데 아무튼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만화를 보면서 많이 힐링도 하게 되고 또 재밌는 만화는 은근 작지만서도 소확행도 누릴 수 잇으니 일석이조인거 같기도 합니다. 강추드립니다 |
| 아다치 미츠루의 여러 작품들 중 추천글이 가장 많았기에 읽기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냥저냥 재밌게 읽었습니다. 옛날 작품이기도해서 작화가 막 화려한 건 아니지만, 인물 구성이라던가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애 학창만화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거부감 전혀 없이 재밌게 잘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앞서 읽으신 분들이 하나같이 다들 최고라고 하셔서 기대감을 안고 최종장까지 읽어보려고 합니다. 슬램덩크 만큼의 큰 감흥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소장판도 있었지만, 읽기 편한 오리지널로 구매했는데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소장판은 너무 두껍고 판형이 크고 또한 무거워서 손에 집히는 그립감이라던지 페이지 넘길 때도 불편할 것 같아서요. 겉표지 디자인도 오리지널 쪽이 좀 더 마음에 들었기에 구매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