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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상: 고등학생 이상~ 2. 내용: 1) 언제나 유럽과 아프리카에 대한 소식을 알기 위해 봅니다. 국내가 보통 미국과 중국 편향 보도가 많으니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하죠. 2) 올해도 지났고 내년에도 이코노미스트 책은 꼭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간지도 좋은데 볼 시간이 없으니 이 책이라도 봐서 아쉬움을 달랩니다..ㅎㅎ 3) 한국 경제 파트를 현대 경제연구원에서 첨가시켜서 좋은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의 입장에서 쓴 한국의 이야기도 재미있죠..영국이 바라보는 미국과 중국의 입장..참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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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견이 있는 독자라면 안다. 이 책이 가지는 권위와 그 심도 있는 분석을. 최근 홍콩 선거 결과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그렇구나 하고 지나쳤겠지만, 이 책을 읽어 본 고급 독자들은 아, 이런 의미, 이런 배경이 있는 거구나 하고 무릎을 쳤을지도 모르겠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와 같은 권위 있는 서방 언론의 특징은 심층적인 내용을 유려한 필체로 풀어낸다는 데 있다. 충분히 재미있는 내용이 많으니까 일반 독자들도 이 책을 세계를 거시적인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참고서로 삼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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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시대에 선동과.유언비어가 판치는 지금 시대에서 팩트가.담겨있는 알찬 구성입니다. 힘내세요. 트럼프, 푸틴 대통령 님. 한국 사랑해주시와요. 같이.험한 세상 헤처나가자구요. 이기주의론.당장의 이익만 있을 뿐. 결국 공멸입니다. 같이.잘 살아봅시다. 경제는 예측하기.어렵지만 인본주의로 가야죠 불확실성의 시대에 선동과.유언비어가 판치는 지금 시대에서 팩트가.담겨있는 알찬 구성입니다. 힘내세요. 트럼프, 푸틴 대통령 님. 한국 사랑해주시와요. 같이.험한 세상 헤처나가자구요. 이기주의론.당장의 이익만 있을 뿐. 결국 공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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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해가 밝았다. 정유년이다. 보통 새해가 되면 새해 계획을 세우느라 바쁘다. 그중에서도 어떤 트렌드가 있을까? 어떤 상황이 전개될까가 가장 궁금할 것이다. 특히 세계가 말이다.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브렉시트등으로 작년에 들썩였다면 올해는 어떻게 될까? 4차 산업혁명이 우리를 어떻게 바꾸고 보호무역주의와 스트롱맨 리더쉽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까? 바로 이러한 궁금중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전망서이다. 영국의 유명한 이코노미스트가 여러분야의 전문가들의 글을 하나로 묶었서 전망서를 내 놓았다. 과연 세계는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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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세계흐름을 한권으로 알수있어좋습니다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두고두고 보면 올 한해 급변하는 세계정세속에 조금이라도 적응을 빨리할수있을까, 그변화속에서 내가 해야될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며 읽었어요 내용을 보기전 빽빽한 목차만보아도 대략 이책에서 무엇을 얘기할지 알수있고 그내용들이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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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어떠할지...특히 바로 맞이한 2017년 그중에서 경제분야 부문에 있어 어떠한 변화와 기대가 있을지 너무도 궁금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중에서 트럼프에 대한 내용은 참으로 흥미롭고 지금의 미국에 대해 호기심어린 눈으로 보게 했습니다. 그 외에 디양한 나라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신뢰있는 단체에서 전망해둔 것들도 앞으로 펼쳐질 세계경제의 큰 축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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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러시아의 볼셰비키 혁명이 일어난지 100년,종교개혁의 시초가 된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이 나온지 500년이 된해이기도 하고 ,예상치못한 인물의 미국대통령 당선 영국의 브렉시트등 .... 편집자의 과거의 격변의 낳은 상황과 앞으로 다가올 해의 저항적인 분위기 사이에서 유사점을 찾아 객관적인 자료을 근거로 사실적인 글이 유익하였다. 전문적인 용어와 경제적인 지식과 세계 경제 흐름에 감각이 둔한지라 이해 하는데 어려움이 있엇으나 경제 지표의 단순비교이지만 ,왜? 의문을 가졌던 각개의 국가의 경제상황과 이슈등이 상당부분 이해할수 있었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부터 개발도상국 ,중국 ,동남아 ,아프리카 국가의 경제규모나 국민소득에 따른 생활 수준과 각개의 국가의 정치 경제 이슈등 때문에 자원이 풍부하지만 정치적인 불안등으로 인해 국민의 생활수준은 촤하위인 국가와 그와 반대로 자원은 부족하지만 정치 경제안정된 국가 일수록 소득이 높고 삶의 질이...... 금융,국제관계,과학 기술,문화 까지 그동안 알지 못한 부분도 알수있는 기회가 됐다 선진국이나 신흥 강대국의 국가 지도자의 국가운영의 철학과 강력한 리더쉽도 함께볼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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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2017년 세상에 대한 예측을 객관적 자료를 근거로 작성된 책이라고 생각한다.다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탄핵 된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던것 같다.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기에는 너무 빠르고 많은 변화가 예상 된다.. 전세계 모든 국가들의 현상황을 간결하게 예측하여 세상을 폭넓게 생각할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선진국인 미국부터 후진국으로 불리는 아프리카 및 동남아 국가들까지 현재 그들의 이슈및 소득수준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단순 비교지만 국가별 GNP,GDP 등의 수치로 우리나라와 그들의 생활을 비교해보고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었던것 같다...스페인은 축구외에는 관심 밖이지만 우리와 소득수준이 그리 차이나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다(그런데 축구선수 연봉은 왜이리 비싸냐?) 이책에서 예상한것들이 다 맞지않더라도 그 진행 과정이나 결과를 지켜보는것도 세상을 이해 하면서 살아가느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이고 국내에서는 이미 포화상태가 된게 너무 많고.. 이세상에는 우리 아니 내가 할수 있는것들이 많아보인다. 잠간이지만 많은 국가들을 접할수 있어서 이책의 저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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