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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하루하루 너무나 빠르게 변화를 보이고 있는 이 시대에...
나는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지금의 모습으로 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인공지능, 산업의 변화, 새로운 세대의 등장 등 달라진 모든 매커니즘 속에서
나와 내가 속한 조직이 지금의 구조로 지금의 방법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생각을 해보게 해준 책이라 읽는 순간순간마다 내 주변의 사람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이 부분은 OO 친구와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겠군'
'이런 이야길 OO이랑 했던 적이 있는데, 상상이 아니라 이제 곧 나타날 현상이라니!'
'영화에서나 보았던 현상이 어느덧 나에게도 닥칠 일이구나!'
이러한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신문에서 들었던 4차 산업혁명을 내 앞에 닥친 문제와 연결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의 독서였다. 다른 사람들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연말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