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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초등학생부터 70-80대 노인들까지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 핸드폰을 그냥 통화나 문자 정도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커뮤니케이션 활동들을 하는데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그중 또 많이 이용하는 것이 소셜 네트워크 이다. 즉 페이스북이나 블로그, 트위터 등에서 나 자신을 보여주고 표현하기 위해서 글을 올리면 그 글을 보는 사람들이 퍼가고 또 다시 퍼가고 하다보니 확장이 잘 되고 정보가 빠르게 전달되어지고 있다.
그런 영향으로 좋은 정보나 위급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주는 것은 좋지만 나쁜 소문이나 루머등이 빠르게 퍼지는 것은 안좋은 일일 것이다. <소셜 미디어 이야기>에서는 이런 유형들을 재미있는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사이렌의 스타, 할아버지의 꿈을 이루다'에서는 가수가 꿈이었던 할아버지가 은퇴후 SNS를 통해 노래 부른 동영상을 올리고 점점 인기가 좋아서 작은 공연에서 가수로 활동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이것은 소셜 네트워크의 좋은 예가 되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다 스타가 될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아무 동영상이나 마구 SNS에 올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이다.
'태풍이 오던 날, 뉴스는 SNS 를 타고!'에서는 태풍이 오는 날 아빠 회사까지 심부름을 가야 하는 동욱이는 SNS인 슝슝을 통해 어느 지하철이 침수되어 운행을 안하는지, 어느 길이 교통이 통제 되었는 지 등을 빠르게 알수 있어 무사히 아빠 회사 심부름을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다. 이런 경우 역시 소셜 네트워크의 좋은 예로 빠르게 전파되어야 하는 시간을 다투는 정보나 교통상황, 위급한 상황등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을것이다. 반면에 많은 사람들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허위로 소식을 전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누가 내 생활을 지켜보고 있다?!' 는 소셜 네트워크의 안좋은 예로 너무 지나친 개인의 사생활 노출을 삼가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주인공 미영이는 어느날부터 자신이 말하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에 대해 알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그러다 가족 여행을 다녀와보니 집에 도둑이 들었었고 그 도둑은 미영이네 가족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결국 미영이 블로그에 올린 글을 때문에 도둑에게 기회를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인터넷에 소개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이해하지만 가족과 자신의 안전을 위해 어느 정도의 보안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할머니네 떡볶이집 사건'은 소셜 네트워크의 아주 안좋은 예이다. 흔히 마녀사냥 이라고도 부르는데 정확히 알아보지도 않고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나쁘게 말하는데 동조해야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을 나쁘게 몰아가는 경향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할머니는 평소와 같이 친절하게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불만을 가진 일부 네티즌과 그것에 동조하는 악플러들 때문에 할머니는 떡볶이 집 문을 닫게 되고 마음 고생을 하게 된다. 이것은 비단 SNS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 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조심해야 할 일이다. 한 친구를 괜히 미워하고 왕따시키거나 나쁜 소문이 나게 하는 것 등도 안좋은 일이므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언니는 SNS스타? SNS 중독!' 사실 점점 SNS 유저들이 많아지면서 이 부분이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다. 나부터도 하루에 핸드폰을 5시간 정도는 들고 있는 느낌이고 손에서 놓았을 때 왠지 불안함이 느껴진다. 소극 적인 아이들은 웹툰을 보거나 유튜브를 찾아보는데 그치지만 자신을 드러내고 자신의 행동으로 스타가 된 몇몇 사람들은 조금 더 자극적이고 조금더 충격적인 것들을 향해 나아간다. 그런 사람들을 볼때 한치 앞도 보지 않는 다는 생각이 든다. 평생 할 수 있는 일도 아닐 뿐더러 그렇게 아무것이나 먹거나 위험한 행동등을 한다면 결국 자신의 몸에 해를 입히는 것이므로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소셜 미디어 이야기에서는 이렇게 좋은 기능과 좋지 않은 기능의 예를 들고 있으며 여러가지 개념의 정의와 소셜 미디어의 발달 원인과 앞으로의 전망, 그리고 우리가 네티즌으로서 앞으로 나아가고 행동해야 할 자세등을 가르쳐주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세계에서도 SNS의 위력은 더 뻗어나갈 것이다. 제대로 알고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길러 건강한 소셜 미디어 유저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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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쉽게 소셜 미디어를 이해하고 장단점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 한현주저. 팜파스 출판사 대략 초등학교 3학년쯤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소셜미디어(Social Media)란 사람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일상이나 생각,의견,정보 같은 것을 인터넷에 올려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서 서로서로 교류하게 해 주는 미디어를 말한답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같은 것을 말한데요. 5가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소셜 미디어의 장단점을 잘 풀어서 소개했네요. 첫번째 이야기는 먹고 살기에 바빠서 가수의 꿈이 있었지만 포기하고 살았던 할아버지. 지금처럼 소셜 미디어가 발달 되지 않았다면 그냥 꿈만으로 간직될뻔했는데 소셜 미디어 영상을 통해서 실력을 인정받고 스타가 되었네요. 두번째 이야기는 태풍이 오던날 아빠의 회사에 서류를 가져다 주게된 동욱이. SNS를 통해 지하도가 침수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그래서 버스로 환승하게되어 무사히 아빠에게 서류를 전달하게 되었답니다. SNS가 없었다면 지하도에 내렸다가 헛고생을 할뻔 했겠지요?
세번째 이야기는 휴가를 갔다가 오니 도둑을 맞은 이야기랍니다. 블로그에 일상을 너무 상세하게 기록하는 바람에 휴가로 며칠간 집을 비우게 된걸 도둑이 알게 되었답니다. 저도 지역카페에서 활동하다보면 한번도 일면식이 없는분인데도 그분의 가족구성원,직업,사는곳,월급등등 알게된 경우가 있더라구요. 너무 쉽게 자신의 신상을 오픈 하는것은 위험한 것 같아요.
네번째 이야기는 마녀사냥을 당한 떡볶이 가게 할머니 이야기랍니다. 할머니의 가게에서 떡볶이를 먹은 일행이 머리카락이 나왔고 할머니가 폭력을 썼다고 글을 쓰는 바람에 손가락질을 당하고 급기야 입원까지 하게된 이야기랍니다. 정말 불친절하고 더러운 업주도 있겠지만 파워블로거라는 힘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해주지 않는다고 나쁜 후기를 올리는 바람에 손해를 보게된 업주 이야기를 종종보게 된답니다. 이뿐 아니라 카더라 통신을 통해서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 경우도 많죠. 결국 아니라고 밝혀져도 아님 말고. 로 끝내고 상처 입은 사람에게 사과할 줄도 모르지요.
다섯번째 이야기는 SNS스타 언니의 이야기랍니다. SNS에서 좋아요를 많이 받는게 중요하다보니 결국 SNS를 하다 사고로 다치기까지 했네요. 그런데 실제로 관심을 끌기 위해 위험한 일을 벌이다가 죽게된 사람들도 많다고 하네요.
그럼 어떻게 SNS를 사용해야 현명하게 사용하는 걸까요? 정해진 시간에만 SNS를 이용할것.
사용하는 SNS의 숫자를 줄일것.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SNS를 하지않기를 실천해 봐요. 어린이들에게도 해당되겠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해당이 되네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지혜롭게 SNS를 잘 활용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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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팜파스-입니다.
이 책은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야기 사례와 함께 관련 상식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초등 5학년 우리 아이도 최근 sns를 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혼내키기도 했었는데요.
마냥 못하게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더라구요. 같은 또래 친구들이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는 무조건 막는 것 보다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줘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사례 다음으로 요렇게 각종 상식이 나옵니다.
미디어란 무엇인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등 자세한 설명이 나와요.
사실 저도 잘 몰랐던 것들이 요기 속시원히 설명되어 있네요.
정보가 재산인 시대이죠.^^
사례 이야기도 실생활에 연결된거라 더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랍니다.
표현과 소통의 새로운 장이 되고, 실시간으로 더 넓게 퍼져 나가는 정보의 세상이지만,
그와 반대로 역효과도 많지요. 나도 모르게 유출되 수 있는 개인 정보나 사생활 뿐만아니라
잘못된 정보로 인한 마나사냥이나 신상 털기도 그렇구요.
현명하게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방법과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이네요.
조금 주의한다면 조금만 조심한다면 얼마든지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소셜미디어를 사용한다면 꼭 꼭 읽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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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미디어 이야기 공부가 상식이 되는 시리즈 4
소셜미디어를 요즘 아이들은 벌써 초등학교 때부터 사용하게 되는데, 기본 정보도 없이 사용하다 보니 악용당하고 SNS 사용 규칙을 잘 볼라서 피해 보는 일도 다반사인 경우가 있다. 우리 아이만 해도 엄마가 블로그 사용하는 것을 많이 보면서 자라서인지 블로그 SNS에 익숙한데요... 이 책에서는 소셜미디어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떻게 사용해야 이점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장단점을 알고 대처하면 현명하게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의 첫 스마트폰이 이번 주에 개통해주었는데요~ 제 것과 같이 새로 들였습니다. 아이는 첫 스마트폰이고 저는 기존에 사용하던 것이 액정도 깨지고 막 아무 화면으로 넘어가서 교체했습니다. 아이가 제 핸드폰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다가 자기 것이 생기니 너무 행복해했어요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소셜미디어 이야기를 읽으면서 생각해보도록 권해 줬습니다.
예전에는 카세트테이프 마이마이 AIWA SANYO 가지고 다니는 아이들은 정말 선망의 대상이었었는데 이젠 스마트폰이 다 해결해주는 신기한 신통방통한 세상에 사는 우리 아이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사이렌 스타 할아버지의 꿈을 이루는 이야기로 시작하는데요~ 할아버지의 꿈인 가수가 되는 통로로 SNS 매체인 사이렌(유튜브 같은 SNS인 것 같아요~) 으로 노래를 올리고 반응이 올라오고 언니와 주인공 그리고 가족들이 응원을 해주네요 꿈만 좇으며 살아가기엔 형편이 어려웠던 할아버지의 옛이야기도 듣고 목수로 살아가신 할아버지 가난한 집의 첫째로 태어나 꿈을 접고 살아가신 할아버지의 꿈이 이루어지게 도와드리려고 생각하다가 아이들이 우연히 올린 사이렌!!! 소셜미디어 도 모르던 할아버지 다른 SNS으로도 퍼져서 방송국에서도 나와달라고 요청이 들어옵니다.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 소셜미디어의 힘!
표현과 소통의 새로운 장 소셜미디어에 대해서 5-6 페이지에 걸쳐서 설명이 나옵니다. 미디어란? 생각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물체나 수단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매체 신문-라디오 텔레비전-인터넷, 스마트폰으로 발달해갑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영향력이라고 합니다.
누가 내 생활을 지켜보고 있다 에서는 주인공이 휴가를 가려고 슈퍼에 가는데 아주머니가 가족여행에 대해서 다 알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아주머니는 내가 고모에게 선물 받은 가방에 대해서도 알고 ... 길거리 레서 마주친 아저씨는 부모님이 집을 비우신 것도 알고 있어서 이상하다 생각합니다. 여행을 다녀오니 다 도둑맞고 냉장고에서 음식도 꺼내 먹고, 주인공의 책 모양 저금통과 엄마의 보석까지 훔쳐 갔다. 알고 보니 엄마와 주인공이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보고 도둑이 여행을 언제 가는지, 집에 누가 있는지, 등등을 다 미리 알고 침입을 한다 소셜미디어의 양면성을 알아봅니다. SNS의 신상 도용, 신상털기도 큰 문제점입니다.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
사람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악용해서 나쁜 범죄에 쓰이기도 하는 소셜미디어 이야기 스마트폰도 잘 이용하면 교통정보나 날씨를 정보를 빨리 얻을 수 있지만 나쁜 용도로 사용될 수도 있기에 그렇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에게 제한시간을 두고 사용할 수 있게 해야겠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와 주제라서 더 습득하게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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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의 이야기를 통해서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과 특징을 배우고 균형있게 쓰는 법을 알려줍니다.
알고보년 온통 미디어 세상! 어린이생활 곳곳에 즐비한 온라인 서비스와 소셜미디어 개념을 톡톡 일깨워주다1 소셜미디어에서 일어나는 분쟁으로 공부하는 시사 장면들 ! 문맹보다 더 위험한 미디어 문맹 타파를 위한 용어와 활동! 생각거리로 살피는 어린이리더를 위한 토론 주제! 사회와 문화 사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과목연계주제!
아직 저학년인 우리아이는 늘~ 선물로 받고 싶은게 '스마트폰'이다. 그런데 그 스마트 중독! 노출이 걱정되서 쉽사리 사주게 되지 않는다. 제대로 사용할 줄 알고, 규칙과 시간을 지킨다면 문제없겠지만, 아직은 절제하기 힘들듯해서 허락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지만, 태어나는 순간 스마트폰의 세상에 살고 있는 딸아이에게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지 나도 자신 없다.
이 책을 통해서 소셜미디어(SNS)들을 살펴보고, 실시간정보검색, 디지털 소통능력, 1인 미디어시대를 만드는 소셜미디어의 역할과 장점에 대해서 들여다볼수 있다. 미디어에 접하기전에 이책을 미리 보여줘야할꺼 같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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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 작가 한현주 출판 팜파스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는 속담이 있어요. 미디어가 활발한 요즘 천리가 왠말. 온세상이 순식간에 통할 수 있는 시대예요 전세계에 일어나는 일들은 기사가 올려지는 순식간에 모든 인구가 접할 수 있는 시대예요 개인 미디어들도 활발하죠. 저도 블로그와 인스타를 하고 있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 계정을 갖고 있어요 퍼거슨 감독의 명언 'sns는 인생의 낭비다' 라는 말이 있어요. sns 를 어떻게 운영하고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sns가 편리하고 활발하게 운영될 수도 있겠고, 무분별하고 생각없이 사용한다면 그의 말이 100% 옳은 말이 될거예요 우리는 sns를 통해 생활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고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요. 좋은 점이 정말 많죠. 이렇게 편리한 미디어를 생각없이 활용한다면 많은 질타를 받을 수 있고 돌이키지 못할 상처를 누군가에게 줄 수도 있고 위험에 처할 수도 있어요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 속에는 사이렌 스타, 할아버지의 꿈을 이루다와 태풍이 오던 날, 뉴스는 sns를 타고!, 누가 내 생활을 지켜보고 있다?!, 할머니네 떡볶이집 사건, 우리 언니는 sns 스타? sns 중독! 이렇게 다섯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미디어의 편리성과, 유익성, 주의해야할 점 등에 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홍보를 위해서 sns 를 많이 이용하기도 하죠. 많은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어서 이용만 잘한다면 저렴한 비용에 홍보효과는 만점일거예요. 온갖 뉴스,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점도 장점이죠. 하지만 개인정보유출 위험이 있으니 사생활을 올릴때 조심해서 생각해보고 올려야할거예요 또 다른 사람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 것,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카더라'는 말만 듯고 올리는 행동은 삼가해야 할 거예요 편리한 미디어 사용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나뿐만 아니라 미디어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요 현명한 미디어 사용이 꾸준히 우리를 편리함으로 이끌 수 있는 길일거예요 앞으로 더 많은 미디어를 접할 우리 아이들이 읽고 배워나가야할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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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우리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어버린 소셜미디어 어느날 보니 우리집 두 꼬맹이들도 열심히 블로그를 하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나름 귀엽기도 하고 어줍잖아 보이기도 하고 그러다가 이왕 할거면 제대로 라는 생각도 들구요 소셜미디어가 일상화 되고 접근성이 쉬워졌지만 아이들에게 그 효용과 위험성을 제대로 알리는 책은 쉽게 보기 힘든 것 같아요 순진한 만큼 빠져들기도 쉽고 위험에 쉽게 노출되기도 하구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또래의 이야기를 통해 제대로 소셜미디어를 이야기해주네요 작가의 말은 정말 엄마들 마음 속에라도 들어갔다 온 것처럼 핵심만 콕콕 짚어주네요 소셜미디어는 이로운 점도 많지만 위험성도 그만큼 많기 때문에 잘 알고 사용해야 한다구요 다섯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는 소셜미디어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는 새로운 표현과 소통의 장이 되는 소셜미디어네요 할아버지의 노래와 연주를 소셜미디어에올리는 손녀들 그리고 그를 통해 잉듀사 되고 스타가 된 할아버지 흔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려운 이야기도아니지요 소셜 미디어의 이로운 점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두번재 이야기도 역시 소셜미디어의 유용성에 대해 이야기해요 급작스런 날씨와 상황의 변화 그리고 그것을 빠르게 공유해 주는 소셜미디어 굳이 언론이 아니어도 누구나 이런 사건 사고를 공유하고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소셜미디어의 이점이지요 하지만 소셜미디어가 이점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네요 세번째 이야기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너무 일상 생활을 노출하다가 크게 피해를 보게 되는 가족이 등장해요 네번째 이야기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잘못된 이야기를 통해 일방적으로 배도 당하는 가족이 등장하기도 하구요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 소셜미디어의 위험성과 파급력을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네요 마지막 이야기는 '중독'수준이 되어버린 소셜미디어네요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소셜 미디어의 효용과 위험성을 이야기하구요 또란 이야기뒤에 덧붙임을 통해 현명한 사용에 대해서도 조언을 해 주고 있어요 절개 '설교'나 교조적일 어투가 아닌 다정다감한 작가의 말은 아이에게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나봐요 요즘 열심히 블로그에 심취하신 우리집 녀석도 재미있게 끼고 보더라구요 엄마 아빠가 하는 이야기들을 잔소리로만 듣던 녀석이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 스스로 조절할 줄 아는 지혜를 깨쳤으면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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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셜 미디어 서비스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 친구에게 꼭 필요한 SNS 안내서!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은 정보들을 빠르게 접할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좋은 용도로만 사용했더라면 참 좋았을 테지만 사람에게 이롭기만 한 것은 아니다. 장난삼아 올린 거짓말,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며 얻게되는 우울감, 자극적인 사진과 동영상의 무분별한 업로드 등 이로인한 피해는 점점 커지고 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 또한 이용하게 되면서 문제들은 더욱 커진듯 하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하지말라고 한다고 말을 듣는 아이들이 몇이나 될까.. 어차피 피해갈 수 없는 것이라면 아이들 스스로 좀더 슬기롭게 사용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지혜가 아닐까 싶다. 아이들이 깊이있게 생각해 보지 못했을 부분들을 짚어주며 소셜 미디어를 좀더 슬기롭게 사용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소셜 미디어 이야기」 이 책은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통해 그런점들을 짚어주고 있다.
SNS의 좋은점들에 대한것 보다는 아이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피해사례들을 볼 수 있었다. 개인정보를 악용한다거나, 절도를 당한다거나, 스토킹을 왜 당하게 되는지 알아가며 조금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또한 안전하게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방법들을 알아가며 아이들이 잘못했던 행동들을 되짚어볼 수 있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큰 피해들을 입게 될거라는걸 몰랐던 아이들은 무척이나 크게 놀란듯 했다. 실제 경험해 보지 않고도 사례들을 통해 이해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소셜 미디어의 장단점을 알게되니 좋았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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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소셜미디어의 시대이다.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 주는 온라인 서비스를 일컫는 SNS는 이미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 영향을 주고있다. 현대적인 SNS는 1990년대 인터넷의 발전에 탄력을 받아 2000년대 이후 급속하게 성장하게 되었다. 주변 사람들과의 친분 유지는 물론 새로운 인간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되고 그렇게 형성된 온라인 상의 인맥 외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 새로운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다양한 정보를 간편하게 접할 수 있어 SNS는 현대인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순기능에도 불구하고 신상 정보의 공개, 관계망의 구축과 공개, 자신만의 의견이나 정보의 게시 등과 같은 SNS는 서비스의 특징때문에 프라이버시 보호 문제나 SNS는 상업적 이용, 악플과 같은 온라인상의 인신공격 , SNS중독등 문제점도 만만치않다 . 며칠전 페루의 한 유명 폭포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인증샷 사진을 찍다가 떨어져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SNS가 활성화되면서 최근 이렇게 위험한 장소에서 이른바 인증샷을 찍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이것도 SNS 폐해의 단편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SNS의 문제점은 태어날 때부터 소셜 미디어를 접해온 판단력이 약한 어린아이들에게는 더 취약할 수 있다. 잘만 활용한다면 정보교류와 인맥관리의 장으로 새로운 세계를 접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를 우리 아이들이 더도 덜도 말고 유용하고 균형있게 쓰는 방법은 없을까?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에서는 소셜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SNS를 하며 자기 생각을 키워내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은 미디어로서 ‘소셜 미디어 서비스(SNS)’들을 살펴보며, 실시간 정보검색, 디지털 소통능력, 1인 미디어 시대를 만드는 소셜 미디어의 역할과 장점에 대해 살펴본다. 오프라인의 많은 생활 영역들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는 시점에서 현실의 관계가 온라인으로 그대로 옮겨지는 SNS 세상과 인간관계, 사이버 세상에서 윤리와 가치, 규범을 알려주는 소셜 미디어 안내서인 셈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온오프의 균형 감각을 가지고 SNS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으면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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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갈수록 복잡해지고 사람들의 삶의 형태도 다양성을 띄지요. 하지만 개인주의와 개성이 아무리 강조되어도 분명히 알고 가야 할 상식과 도리가 있는 법.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4 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하면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화로 들려줍니다. 벌써 주변 친구들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데 아직 폰도 없는 딸냄이 책 제목을 보고 물어봐요, "엄마~ 소셜미디어가 뭐에요?" 바로 그 물음표 붙잡고 독서 시작해 보아요^^
표현과 소통의 장으로 대표되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정의와 소개는 동화 사이 사이 들어있는 코너글에서 설명되어 있어요. 그런데 동화가 재밌다고 휙휙 넘기는 바람에 정작 알고 갔으면 싶은 내용이 찬밥 신세네요. 아직 딸냄은 직접 접해보지 않아서 SNS니,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라고 하는 용어가 낯설어서인지 그저 엄마가 글 올리는 블로그 같은 건가보다 하고 이해하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제가 평소에 인터넷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가 있으면 말해주는 편이라 딸냄도 언젠가 소셜미디어를 직접 운영하고 쓰게 될 테니 일단 동화로라도 먼저 그 실체를 이해하고 나면 나중에 더 관심 가지게 될 때도 소셜 미디어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동화는 다섯 개, 각각의 단편들로 엮여 있어요. 할아버지의 꿈을 이뤄주기도 하고, 빠른 정보를 전해줘서 도움도 받지만 자신도 모르게 유출된 사생활로 집에 도둑이 들고, 할머니네 떡볶이집이 문을 닫게도 되는 쇼설미디어의 양면을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인데요. 활용도 잘 해야겠지만 분별력을 가지고 잘못된 정보를 가려볼 수 있는 안목도 키워야 한다는 점,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었어요. 게다가 익명성을 무기로 한 악성댓글은 명백한 언어폭력이죠. 내 앞에 없다고,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곳이 인터넷 공간임도 꼭꼭 명심이요!
무엇보다 딸냄이 경악한 이야기는 마지막 단편, SNS 중독을 다룬 내용이에요. 아, 동화이지만 진짜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을 만큼 '언니'의 중독 수준이 심각했어요. 언젠가 아이들끼리 햄버거 먹으러 우르르 몰려 들어와서는 친구를 옆에 두고도 다들 자기 폰 쳐다보고 앉은 모습을 보고 충격 받은 적이 있는데 비단 아이들만 그럴까요. 평소 지하철 타고 다녀보면 (저를 포함해서) 다들 폰을 손에 들고 있지 않나요. 소셜 미디어가 바꿔놓은 우리네 사는 풍경이 다소 씁쓸하면서도 이왕 써야 하는 게 대세라면 지혜롭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지요. 딸냄도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미디어 이야기>를 통해 미리미리 현명한 사용법 익혀봐요. 지금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아이들라면 꼭 읽어보라고 더더욱 추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