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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경제교육을 위해 은행에서 하는 경제교실에도 참여를
꽤 많이 했었는데요. 확실히 어려운 경제에 대해 좀 더 쉽게 여기는 계기가 되기는 하더라구요. 요즘 경제가 어렵다 보니 어릴 때부터 경제관념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님들이 다방면의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좋은 책을 아이와 함께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지요. 똑똑한 경제습관과 금융 IQ를 길러 주는 어린이 금융경제 교육 <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면 알려주실 것들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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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는 엄마와 함께 저금통에 있던 돈을 펀드 통장에 넣고
은행에서 직접 펀드 통장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아이들이 은행에 가는 일이 흔치는 않은데 은행에 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번호표 뽑는 것부터 알려주고 있네요. 세아의 번호표 순서가 되어 창구 앞에 앉아 은행원에게 직접 펀드가 무엇인지 설명을 듣게 되었어요. 회사를 만들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돈을 여러 사람이 투자를 해서 만든 것이 주식회사이고 주식을 발행하면 투자자들이 그 주식을 사게 되겠지요. 주식을 가진 사람들은 그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주식의 양만큼 회사에 대한 권리는 다르다고 알려주셨어요. 회사가 커지면 주식값이 오르게 되고 그러면 주주들은 이익을 보게 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는 것, 그런 투자가 어려울 때 펀드를 한다고 하네요. 펀드는 주식 투자 전문가가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대신 투자를 하고 거기에서 얻은 이익과 손해를 나누는 것이랍니다. 주식 투자 전문가가 투자를 잘 해주기도 하겠지만 내 돈이 어떤 회사에 투자가 되고 있는지 정도는 늘 관심을 갖고 신경을 쓰는 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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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는 사촌 언니와 신촌에 가서 쇼핑도 하고 맛있는 밥도
먹었는데요. 언니가 음식값을 내려고 하니 돈이 부족한 거예요. 현진이는 걱정이 되었지만 언니는 신용카드로 문제없이 결제를 했지요. 엄마 아빠와 마트에 간 현진이는 값이 비싼 세제 앞에서 고민인 엄마한테 카드로 사면 되지 뭐가 걱정이냐고 말해 엄마 아빠는 현진이에게 카드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기로 합니다. 신용카드를 쓴다는 것은 나중에 그 돈을 낸다는 것이고 카드회사는 카드 가맹점에게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는 거지요. 카드 회사는 카드 값을 낼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만 카드를 만들어 주고 함부로 카드를 써서 나중에 카드 값을 갚지 못하면 결국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편리한 카드의 위험성을 어릴 때부터 잘 알고 있어야 직접 사용하게 되었을 때 제대로 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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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요즘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금융에 관련된 이야기가
등장하는데요. 우리의 삶 깊숙이 파고들어 아이들에게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는 대출 광고의 문제점이라든가, 모바일 쇼핑으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의 문제점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어른들도 알면서도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어 올바른 경제 개념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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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하나마다 <궁금증 팍팍!!> 코너를
통해 금융에 대한 좀 더 깊은 정보를 접할 수 있었는데요. 그 내용들이 참 좋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필요하면서도 아이들 수준에 딱 맞게 풀이해줘서
제가 읽어도 참 좋은 내용들이었어요. 아이들이 금융에 궁금증을 가질만한 부분에 대해서도 잘 풀이해놓았답니다.
책을 읽는 의미는 모르는 것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새로운 정보를 얻으면서 호기심도 해결하는 데 있겠지요. 이 책은 금융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해주는데 충분할 것 같아요.
금융은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이고 그렇다면
제대로 이해하고 제대로 이용할 필요가 있을 텐데요.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경제 개념을 가지고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배워야 할 것이고, 그런 과정에 있어서 실생활에서의 경험과 좋은 책의 도움이 있어야겠지요.
이 책은 그런 부분에 있어 작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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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저금통에 오백원, 천원 차곡차곡 모아온 아이들.
저금통이 반 정도 이상 차자 저는 아이들에게 돼지 저금통 배를 가르자고 했어요~
무슨 영문인지도 모른채 자신의 보물단지를 뺏기는 것 마냥 절대 안된다며 펄쩍 뛰던 아이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그 날 저금통에서 꺼내든 돈을 분류하고 세어서 아이들과 같이 은행 가 통장을 만들어 주었더랬어요^^
이렇게 은행에 저축을 하면 이자라는것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면서요~
요즘 이율이 너무 낮아 큰 금액의 이자는 아니지만
아이들은 그래도 내 돈이 조금이라도 부풀려 지는것에 대해 큰 기대를 하는듯 했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커 가면서 금융, 경제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는것을 느껴요.
대충 말로 설명해주는 것보다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 한권을 보여주는게 훨씬 도움이 되지요^^
팜파스에서 경제동화가 한 권 출시되었네요.
똑똑한 경제 습관과 금융 IQ를 길러 주는 어린이 금융경제 교육 동화
<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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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살펴볼까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생소한 금융 관련 단어들.
신용카드는 무엇인지와 올바른 사용법,
대출광고와 온라인 쇼핑까지...
처음 접하는 낯선 주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인지하고 있지도 못했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짚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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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주제이기에
중간중간 재미있는 그림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데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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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챕터가 끝나고 나면 궁금증 팍팍!! 코너가 있어서
심화된 정보를 학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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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엄마 책이 아니냐며 선뜻 책을 들춰보기를 꺼려했던 아이들 ㅎㅎ
한번 펼치니 술술 읽어나갑니다^^
말도 어렵고 뜻도 어려운 금융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더구나 사회 과목과 연계까지 돠어 있어 학습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 아이들에게 두루두루 꼭 추천하고픈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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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적금과 펀드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어린이 도서이고, 금융경제 교육에 대한 책이다. 어린이들에게 경제개념을 심어주는 책이라고 본다. 네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적금과 펀드, 그리고 카드, 대출, 휴대폰으로 쇼핑하는 방법 등 알려주고있다. 그리고 궁금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도 씌여이는 책이다. 어린이 도서답게 이야기형식으로 씌여진 책이다. 물론 그림과 함께 말이다. 금융관련된 지식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책이다. 적금과 펀드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경제개념을 심어주고 있다. 그리고 생각해보기를 통해서 스스로가 생각하므로인해 경제에 대해서 깨닫게해준다. 또한, 이 책과 관련된 교과목 단원도 친절하게 설명되어있다. 금융관련된 이야기를 어린이들오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었고 배울 수 있었다. 지식적으로 머리에 경제적인 이야기가 지리잡힐 수 있었다. 또한 금융경제에 대해서 어려운말들이 많지만,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고있다. 금융동화라고 봐도 좋은 책이다. 올바른 경제교육을 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좀 더 편리한 경제활동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스스로가 생각하면서 그리고 정확한 정보로 경제활동을 하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책을 많은 어린이들이 읽으므로 인해 조금은 배움을 얻었으면 좋겠다. 금융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싶은책이다. 이해하기 쉽게 씌여진 책이라서 더욱 이해할 수 있었고, 재미있게 경제를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매일 소비하기때문에 경제활동이 참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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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좋은 경제 친구로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를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는 아이들의 즐거운 경제 친구가 되어 주는 것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바로 '똑똑한 경제 습관과 금융 IQ를 길러 주는 어린이 금융경제 교육'이라는 부제의 이름으로 좋은 '경제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경제교육, 즐 어릴 적부터 '금융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들을 하는 것이 어떻게 중요한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랑 함께 보기에 너무나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실제 우리 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다양한 금융 정보들이나 그러한 조건들, 환경들에 대해서도 잘 알아보고 파악할 수 있기에 더욱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실제 우리 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고려하여 재미있는 동화로 만들어주니 아이들은 즐겁게 집중하는 사이에 흥미롭게 '금융경제'에 대한 지식들을 접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교육받아서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더욱 흐뭇한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또 어른들의 무심코 한 이야기들에 아이들이 영향을 받아서 잘못 형성된 다양한 금융 관련 지식에 대해서도 이 책은 잘 이해하면서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해주니 어찌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을까요?
경제 전반에 대해서 균형을 잘 잡은 관점들을 잡아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즐겁게 경제 공부에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어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 책이 되어서 더욱 좋습니다. 구체적인 실례들이 있으니 더 잘 이해되고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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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는 필수인듯 한데.. 전 사실 재테크에 자신이 없거든요;;;
주부들이 재테크 잘해서 뭘 샀다~ 하는말 보면 너무 부럽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전 재테크의 재도 잘 몰라요 ㅋㅋㅋ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려구요^^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팜파스
김경선 글, 박선하 그림
제목이 참 저에게 딱 와닿는 제목이에요^^ 저도 적금이 뭔지 펀드가 뭔지 아리송 하더라구요 ㅎㅎ
"돈은 최선의 하인이자, 최악의 주인이다"
이 말이 왜 이렇게 와닿던지요 있으면 좋고 없으면 불편하고....
요즘은 사람위에 돈이 있는 현실이라 참 슬프기도한데...
사람이 돈보다 더 소중했으면 하는데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나중 사회는 더 돈이 중요해지겠죠? ㅠㅠ
이 책에서 참 좋았던 부분이 이렇게 중요한 요점들이 색칠해져서 있어서 참 편하게 볼수 있다는거에요~
사실 이 초록색 글들만 읽어도 책의 내용을 거의 다 이해할수 있겠더라구요 ㅎ
요점정리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 책에서 빠지지 않는 삽화 중요한 부분들이 삽화로 되어있어서 이해력이 빨라지는듯 해요~~~
어떤 상황을 있고 아이들에게 생각할수 있는 곳을 만들어뒀더라구요~
사실 내용을 보면서 저도 고민이 되는 부분이더라구요 우리도 늘 고민하는거잖아요 무이자라고 하면 덜컥 사게되고... 할인해준다고 하면 고민 팍 하게 되고 ㅎㅎㅎ
아이들에게도 그 고민이 생기겠더라구요~~
금융에 관한 말들을 쉽게 풀어놓은 글을 보니 저도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부분도 있고 알고는 있었지만 자세히 다시 한번 짚어보니 이해가 쏙쏙 잘되더라구요~~ㅎㅎ
이 책에서 알수 있는 내용들~ 책 뒤편에 이렇게 적혀있더라구요^^
뒷편을 먼저보고 궁금한걸 앞으로 가서 찾아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이 경제개념이 잘 잡힌 아이 아니면 그렇지 않은 아이 두 부류로 나눠져있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돈이 없어 하면 다음에 사줘 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에 엄마가 돈이 없어 하면 카드 있잖아~ 하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ㅎ
아~ 우리 공주가 커서 카드 있잖아 그러면 정말 슬플것 같아요 ㅠ 그런 소리 안나오게 제가 먼저 공부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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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이 뭐고 펀드가 뭐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김경선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돈에게 종 노릇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우리 아이들이 좀 더 현명하게 소비 생활을 하고 절약에 대해 깨어있고 저축하는 습관까지도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다. 제목처럼 적금과 펀드라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금융 용어들을 다루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경제 생활을 돕는 금융경제 교육에 딱 맞춤인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사실 딸아이도 저축 습관이 그리 잘 자리 잡아지지 않았고 돈이 생기면 무조건 쓰기 바쁘기에 이 책을 보면서 좀 더 성숙한 소비 습관과 저축 습관이 생길 수 있길 내심 바랬다. 편리한 경제 생활을 돕기 위해 우리가 좀 더 주체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선 돈에 대해서 우리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렇기에 어린 나이이지만, 좀 더 일찍이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가지고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선 크게 네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딸아이도 쉽사리 생각하는 신용카드에 대해 이야기 눈길이 갔다. 현금보다 신용카드를 쓰는 것이 우리 생활의 대부분이기에 딸아이는 결제하면 당연히 신용카드라 생각하기에 이것이 잘 체감을 느끼지 못하는 소비생활이라 생각한다. 돈이 없으면 카드를 쓰면 되잖아요? 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란 생각이 든다. 아이들 눈엔 있는 그대로만 바라보고 이것이 당연한 걸로 생각이 들지만, 그 이면엔 어떤 진실을 바라보아야 할지를 똑바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책 속에서 현진이는 모자란 돈을 사촌 언니가 대신 계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신용카드로 계산하는 모습이 꽤나 위풍당당해보인다. 당장 돈이 없어도 카드로 물건을 살 수 있다는 장점을 이용하다보면 실제로 이를 체감하지 못하고 신용불량까지 이어지는 모습을 이 책을 보면서 아이도 알게 되었다. " 신용카드를 쓴다는 건 나중에 그 돈을 낸다는 거야.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니는 것이 불편하니까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고 나중에 카드 회사에 그 돈을 내는 거지. 이때 카드 회사는 카드 가맹점, 그러니까 물건을 파는 상가나 음식점에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아. 그것이 카드 회사의 이익이 되는 거지. 그래서 카드 회사는 자기네 회사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도록 광고를 만들어서 사람에게 알리는 거야. 카드 회사에서 주는 혜택이라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만들어진 것이니까 순수한 혜택이라고 할 수 없단다." - 책 중에서 - 본문 내용을 읽으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을 '궁금증 팍팍'에서 좀 더 속시원하고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 꽤 유익한 질문들에 답이 달려 있는데 아이들에게 좀 더 체적인 코멘트가 금융지식에 더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코너이기도 하다. 게다가 '생각해 봐요!'에서는 이 주제를 가지고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 나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를 생각해보면서 앞에서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좀 더 지혜롭게 생각을 유추할 수 있고 내용을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다시 한번 상황을 끌어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다. 이 책 한권으로 아이들에게 금융이라는 주제가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더 주체적으로 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재미있는 금융 동화로 아이들의 경제 교육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꼭 가져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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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좋은 경제 친구로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를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는 아이들의 즐거운 경제 친구가 되어 주는 것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바로 '똑똑한 경제 습관과 금융 IQ를 길러 주는 어린이 금융경제 교육'이라는 부제의 이름으로 좋은 '경제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경제교육, 즐 어릴 적부터 '금융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들을 하는 것이 어떻게 중요한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랑 함께 보기에 너무나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실제 우리 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다양한 금융 정보들이나 그러한 조건들, 환경들에 대해서도 잘 알아보고 파악할 수 있기에 더욱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실제 우리 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고려하여 재미있는 동화로 만들어주니 아이들은 즐겁게 집중하는 사이에 흥미롭게 '금융경제'에 대한 지식들을 접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교육받아서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더욱 흐뭇한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또 어른들의 무심코 한 이야기들에 아이들이 영향을 받아서 잘못 형성된 다양한 금융 관련 지식에 대해서도 이 책은 잘 이해하면서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해주니 어찌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을까요?
경제 전반에 대해서 균형을 잘 잡은 관점들을 잡아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즐겁게 경제 공부에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어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 책이 되어서 더욱 좋습니다. 구체적인 실례들이 있으니 더 잘 이해되고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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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념이 없는 저희아이.. 저학년땐 무조건 돈을 모으기만 하더니 이젠 좀 컸다고
쓸데없이 마구 소비를 하려는 아이를 보며 올바른 소비생활과 더불어 경제습관을 알려주고파
금융경제교육도 할겸 해서 만나게 된 책이라지요.
펀드는 주식 투자 전문가가 여러사람의 돈을 모아서 대신 주식 투자를 하고 거기에서 얻은 이익과 손해를
나누는걸 말해요.
적금은 돈이 생기면 은행에 저축하는데 매달 일정 금액을 꼬박꼬박 넣는걸을 말해요.
저희아인 마트에 카드가지고 가면 뭐든지 다 살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카드는 후불제라 나중에 청구서가 나온다고 하니 그래도 나중에 생각하고
우선 사자고..
신용카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나중에 어마어마한 청구서로 인해 곤란해진다고 하니
할부로 하면 되지 않냐고..ㅋ
이 책에선 이렇게 금융개념의 부족한 어린이들을 위해 알기쉽게 이야기를 통해서
다양한 금융개념들을 알아갈 수 있고 주요 부분에선 형광펜으로 칠을 해놓아
한번더 눈도장을 찍을 수 있어요.
금융이야기 하면 왠지 지루하고 어렵고 딱딱할거 같은데 생활속 흔히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로 알아가니 재밌게 금융경제에 대해 잘 알 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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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집에 미리 사다두고 따로 아이가 돈 쓸일이 없었지만 이제 초등 고학년을 앞두고 있다보니 매주 월요일 용돈을 조금씩 주면서 필요한 물건도 직접 사서쓰게하고, 간식이나 친구 생일선물등도 자신의 용돈으로 구매하게 하면서 조금씩 경제관념을 갖게 해주고 있는데요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는 그런 초등학생들이 생활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환경에 대해 제대로 살펴보고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금융경제 지식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에요~ 사실 학과 공부에도 경제에대한 내용이 나오다보니 동화형식으로 자주 접해주면 아이가 실 학교 공부에서 접했을때도 나름 어렵지 않게 잘 이해할 수있을것 같아 좋을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아이들을 대상으로한 마케팅도 활발해지고 특히나 스마트폰의 영향 때문인지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제대로된 금융경제 교육은 절실한데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을 유혹하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환경에 대해서 제대로 살펴보고, 실 생활에서 꼭 필요한 금융경제 지식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또는 돈 찾으면되지..라고 쉽게 말해버리는데 그런 아이에게도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돈의 가치와 경제흐름이나 관념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 저희 아이처럼 초등 고학년을 앞두고있는 중학년 아이들에게는 꼬옥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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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아이들에게는 낯설고 어렵기만 한 경제, 금융 용어들.. 큰 아이는 3학년 때쯤부터 돈과 경제 용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일부러 은행에도 데려가고, 물건 사는 심부름도 시키고 했지요.. 하지만, 아직 '펀드' 같은 용어들의 개념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얼마 전부터는 용돈을 줘서 돈 관리하는 것을 연습시키고 있어요~.. 친구들 중에는 벌써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워렌 버핏은 11살때부터 주식투자를 했다고 하죠..^^;;;) 금융을 모르면 어렵고 복잡한 경제, 하지만, 금융을 알아두면 편리한 경제생활을 할 수 있지요.. 어릴때부터 금융 교육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경제생활을 안하고 살 수 없으니까요.. 자신의 용돈 관리부터 잘 하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올바른 경제 생활을 할 수 있겠지요???
책에는 총 4가지의 이야기가 있어요. 1.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에요? 금융 관련된 용어들은 좀 어렵기는 하지요. 어려운 금융 용어들이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2. 돈이 없으면 카드를 쓰면 되잖아요? 신용카드는 공짜로 물건은 사는 것 같죠??^^ 신용카드를 어떻게 현명하게 사용해야 하는지와 경제활동에서 신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어요~ 3. 머니, 머니! 새싹 머니가 돈을 빌려 주는 곳? 요즘 대출 광고들이 너~무 많죠.. 대출의 필요성과 위험성을 알려주어요~ 4. 쇼핑하는 휴대폰, 흘러 들어가는 개인정보?! 요즘은 모바일 쇼핑도 너무 많이 해서 그 위험성이나 유의사항도 알아 두면 좋을 것 같아요~
4학년 2학기 사회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5학년 1학기 사회 ' 우리 경제의 성장과 발전', '우리 사회의 과제와 문화의 발전' 이라는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 더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5학년 아이가 한자리에서 술~술~ 다 읽어 버렸어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동화로 되어 있어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내용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 책장이 잘 넘어가는 책이에요.. 재미있게 읽은 만큼, 금융 상식도 쑥~쑥~ 쌓였겠지요..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금융과 경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가질 수 있고, 돈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초등 고학년 이상인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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