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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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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이 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착한 소비와 경제를 말하는 소비 이야기의 그림책이다. 그림이 같이 곁들여 있어서 아이들이 소비에 심취해 있는 이 세상을 브르게 볼 수 있는 안경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이 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 부모들도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서 어른들도 소비에 대해 뒤돌아보고, 반성하면서 착한소비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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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이 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착한 소비와 경제를 말하는 소비 이야기의 그림책이다. 그림이 같이 곁들여 있어서 아이들이 소비에 심취해 있는 이 세상을 브르게 볼 수 있는 안경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 부모들도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서 어른들도 소비에 대해 뒤돌아보고, 반성하면서 착한소비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해 주는 책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이지만 자본주의가 민주주의 위에 있는 나라이기에 이기주의, 갑질로 몸살을 앓고 있다.

 

쇼핑중독이라는 말이 있다. 특히 홈쇼핑 중독은 소비로 스트레스를 풀고 무언가 구입하지 않으면 불안하여 하루라도 물건이나 옷을 구매를 해야 한다. 중독이 아니더라도 소비를 멈추는 건 상상할 수 없다. 필요한 것이라 말하면서 소비를 하고 버리고 또 소비를 멈추지 않는다.

 

돈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이런 세상은 분명 비정상적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소비행태를 바꾸어야 하고, 적게 벌되 잘 순환시켜 나가야 한다고 책은 말한다. 핵심은 돈을 벌겠다는 욕심을 거두는 것인데, 그러기엔 이미 늦은 감이 있다. 아니, 이것은 정부의 확고한 복지제도와 함께 국민의식이 변화되어야 이룰 수있는 꿈이다.
 
현재로선 불가능하지만 그렇기에 소비를 그만두어야 하는 이유가 필요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경제성장에 초점을 맞춘다. 너무나 잘못가고 있다. 정부가 제정신이 아니다. 저성장이 곧 사람이 살길이다. 왜냐하면 경제성장만 추구한다면 진정 사람다운 가치들은 점점 사라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경쟁으로 사람은 더욱 피폐화되고 인간성은 실종될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세상, 어느 한쪽이 일방적인 부를 축적하거나 돈이면 다되는 경제성장이 아닌 필요 이상의 돈은 가질 이유가 없는 세상이 되는 것이 인간들이 추구하는 본래의 세상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어린이 책이지만 모든 가족이 함께 보고 토론해야 할 귀한 책이다.

 

친환경, 가게, 경제, 상품, 쇼핑 등. 어린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어 매우 교훈적이고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이 나라에서 어떻게 소비하고 살아가야 하는지잘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 국민 모두 돈을 좇아 노예처럼 살면 절대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자본에 의한 소비화와 정신적 육체적 피로는 인간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되어 자녀들과 후손들에게 대물림 될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모는 여기에 중점을 두고 미래를 향한 소비에 아이들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할 것이다.

l*****c 2016.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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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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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를 즐겁게 만나서 아이랑 신나는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생활에도 잘 적용해볼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생생한 소비생활에 대해서 이해를 돕고 더불어 생활에서 제대로 실천해보도록 자극을 주는 터라 더욱 이 책에 매력을 느끼면서 아이랑 소통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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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를 즐겁게 만나서 아이랑 신나는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생활에도 잘 적용해볼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생생한 소비생활에 대해서 이해를 돕고 더불어 생활에서 제대로 실천해보도록 자극을 주는 터라 더욱 이 책에 매력을 느끼면서 아이랑 소통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맞춘 책의 내용과 스토리~ 아이랑 정말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경제 논리가 팽배한 이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도 할 수 있는 '소비'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더 집중하여 볼 수 있었네요! 그리고 풍요의 시대라고도 불리우는 이 시대에 '소비'는 그만큼 중요하기에 아이도 저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몰입해볼 수 있었습니다.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경제에 대한 다양한 개념과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좋은 책이 되어서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다양한 경제 활동에 대한 이해와 현명한 소비에 대해서도 즐겁게 아이들이 만나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니 얼마나 좋은 지 몰라요! 스토리로 재미있게 다가오면서도 그 중심내용들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이야기들에 스르르 ~~~ 마음이 열리는 기분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경험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책이 되어서 더욱 좋습니다.

 

 

d*******3 201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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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한화주/팜파스/이제는 윤리적 소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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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한화주/팜파스/이제는 윤리적 소비를~    예전에는 물품을 대량으로 구매하기도 하고 수입품에 열광하기도 했었는데요. 요즘엔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기에 대량 구매보다 소량 구매를 추구하는 편입니다. 슬로우 라이프를 지향하기에  멀리에서 오는 식재료보다 국내나 지역 상품을 구입하는 편인데요. 동물 복지를 위해 육류 섭취도 줄이고 있고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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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한화주/팜파스/이제는 윤리적 소비를~

 

 

 

 

예전에는 물품을 대량으로 구매하기도 하고 수입품에 열광하기도 했었는데요. 요즘엔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기에 대량 구매보다 소량 구매를 추구하는 편입니다. 슬로우 라이프를 지향하기에  멀리에서 오는 식재료보다 국내나 지역 상품을 구입하는 편인데요. 동물 복지를 위해 육류 섭취도 줄이고 있고요. 음식물을 버리지 않기 위해 소량의 요리만 즐기는 편입니다.  평소에 나름대로 점점 착한 소비를 하고 있다고 자부했는데요. 아이들을 위한 착한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지금의 소비 습관을 다시 점검했답니다. 그리고 더 착한 소비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답니다.  지금보다 더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하고, 외국계 대형몰의 외국산 저가 상품보다 동네 가게를 이용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형 체인 마트보다 동네 시장을 이용하리라 다짐도 했답니다. 

 

 

 

 

 

 

동화로 보는 착한 소비 이야기는 지구를 살리고 지역을 살리고 내 가족을 살리는 소비이기에 유익한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무역의 불공정, 대기업의 횡포, 강대국의 탐욕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기에 분노가 치미네요. 보통 커피 값(3000 원)이 비싸기에 커피 산지의 농민(30 원)이나 노동자들의 삶이 그리 어려운 줄 상상도 못했어요. 게다가 미성년자들에 대한 노동 착취는 가슴 아픈 이야기였답니다. 부자 나라는 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나라는 더욱 가난해지는 불공정 무역이 사라지려면 국제 사회의 각성이 필요하겠죠.

 

 

 

 

유전자 변형 씨앗을 팔며 이득을 취하는 다국적 종자회사들의 농간이나 고쳐지지 않는 불공정 무역의 악습을 고칠 방법은 없을까 전세계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농민이나 어민들의 수입보다 중간 상인들의 수입이 많다는 것도 경제의 잘못된 흐름 같아서 답답하기만 했어요. 가장 가슴 아픈 일은 동물 복지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인간이 먹고 입고 살아가기 위해 어린 닭, 오리 돼지 등에게 고통스런 사육장에서 고통스럽게 죽이는 것을 보며 가죽이나 털 제품, 육류 소비를 더욱 줄이고 싶어졌어요. 자유를 강탈 당하면서 사육되고, 인간을 위해 실험대에 오르고,  산 채로 고통스럽게 죽임을 당하는 지금의 동물 농장의 환경이 더욱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착한 소비를 타인을 생각하는 윤리적 소비, 지구를 생각하고 동물을 배려하는 친환경적 소비를 말하는데요. 소비를 통해 생산과 분배에 대한 경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동화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동물 복지와 윤리적 소비, 지약 경제를 살리는 소비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었어요.

집에서도 친환경 농사를 이해하기 위해 베란다 텃밭을 가꾸고 있는데요. 지금은 딸기를 심었지만 앞으로는 상추나 부추도 심고 싶어집니다. 비록 베란다 텃밭이지만 착한 농사를 짓고 싶네요. 

 

 

 

 

 

 

 

 

a******7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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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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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팜파스- 입니다. 어려서부터 경제교육이 중요하다는 걸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친구가 가지고 있다고 자기도 갖고 싶다며 부모에게 소비를 요구하거나, 새학기가 되면 가방이며, 신발 주머니며 새로 사야하는 줄 알고 사달라고 요구한다거나, 어른들이 주시는 용돈을 모으지 못 하고 쓰려고만 하는 아이들의 소비 행태는 어른이 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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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팜파스- 입니다.

어려서부터 경제교육이 중요하다는 걸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친구가 가지고 있다고 자기도 갖고 싶다며 부모에게 소비를 요구하거나, 새학기가 되면

가방이며, 신발 주머니며 새로 사야하는 줄 알고 사달라고 요구한다거나, 어른들이 주시는 용돈을 모으지 못 하고 쓰려고만 하는 아이들의 소비 행태는 어른이 되어도 통제할 줄 모르는 소비 습관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이게 우리 아이들만의 문제일까요?



 

쓰고자 하는 욕구를 통제하기 위해서만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고 보진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생산에서 부터 유통이나, 판매, 소비의 단계까지 알아 볼 수 있고요. 

지역경제를 생각하는 소비와, 친환경과 관련된 소비와 생명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에 대해서

또한 미래를 생학하는 도덕적인 소비까지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소비와 경제와 관련된 사회 교과와도 연졔가 잘 된 것 같아서요.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라고 봅니다.



 

인간의 필요에 의해 얼마나 많은 동물을 고통에 빠뜨리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털이나 가죽을 빼앗기는 동물이나, 공장식 장소에서 사육되는 동물들의 모습은 충격일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므로 인해 더욱 착한 소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겠더라구요.  



상품과 관련된 마크나 다양한 정보도 실려 있어요.  무역에 관한 정보와 공정무역도 나와요.

 좀 더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어른들이라고 착한 소비를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반성할 부분이긴 하지만요.

불법 컨텐츠 이용이라던지, 무분별한 소비 행태라든지 말입니다. 깊은 반성 ㅜㅜ


이 책을 통해  절약이 도덕적인 소비라는 걸 자연스레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이 왜 중요한지도 배울 수 있고요. 아끼고 다시 쓰고 나눠 쓰는 것이 왜 중요한지도 도덕적인 소비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정말 많은 경제 공부가 된는 책이네요.

 


 

 

 

 

m*******8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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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 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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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작가 한화주출판 팜파스동화로 보는 착한 소비의 모든 것! 을 담은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아끼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리가 소비를 함에 있어 현명하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죠돈이 많다고 무턱대고 비싼 것만 사면 좋은 것일까요?또 돈이 없으니 무조건 싼것만 찾는 것도 바람직 하지 않구요어떤 물건이든 만들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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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작가 한화주

출판 팜파스


동화로 보는 착한 소비의 모든 것! 을 담은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아끼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리가 소비를 함에 있어 현명하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죠


돈이 많다고 무턱대고 비싼 것만 사면 좋은 것일까요?


또 돈이 없으니 무조건 싼것만 찾는 것도 바람직 하지 않구요


어떤 물건이든 만들어지는 과정이 있어요 그것이 농작물일때도 마찬가지구요


전 세계 모든 이들이 함께 더불어 잘 살아가기 위해서 일한만큼 댓가를 받는건 당연하고 그것에 대한 적정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 또한


경제를 살리고 또 그 경제가 잘 돌아가게 하는데 밑바탕이 될 거예요


마트에 가면 무조건 사고 싶은것 마음대로 카트에 담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한번 생각은 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꼭 필요한 것인지도 생각하고 성분을 살펴보고 친환경을 체크하더라구요


무턱대고 담아낼때와 다른 모습을 보여 흐뭇한 마음이 들었어요

 

 

 

 

 

선물 받은 온누리 상품권도 사용할 겸 종종 가까운 재래시장에 들르곤 하죠


재래시장 구경도 즐겁고 간식거리도 즐기고 싱싱하고 건강한 식재료들도 골고구 담아오지요

 

 

 

 

책에 등장했던 마크들을 유심히 살피고


어딘가에서 보면 꼭 확인하며 보여주는 아이보니 책으로 접해 늘어가는 상식들이 큰 힘이 된다는 걸 또 한번 깨달아요


착한 소비에 대해 엄마도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고 무엇보다 아이에게 착한 소비를 알게 해주어서 고마운 책이예요

 

 

 

s*******e 201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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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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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그러했지만 지금 현재에는 '경제'를 빼고 무엇인가를 생각하기란 어려운 시대다.그런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은 그런 경제에 대해 과거 엄마와 아빠들이 살았던 어린시절과는 달리 또 다른 자세로 경제를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경제 동화를 읽게 하여야 하며, 아이들의 경제 관념을 길러주기 위한 다양한 정보들을 얻어야 하고, 함께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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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그러했지만 지금 현재에는 '경제'를 빼고 무엇인가를 생각하기란 어려운 시대다.

그런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은 그런 경제에 대해 과거 엄마와 아빠들이 살았던 어린시절과는 달리 또 다른 자세로 경제를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경제 동화를 읽게 하여야 하며, 아이들의 경제 관념을 길러주기 위한 다양한 정보들을 얻어야 하고, 함께 배워야 한다.

이 책에서는 그런 부모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무척이나 알찬 소비와 삶을 행복하게 할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들은 물건을 구입할 때 외형만을 보며 선택하기도 하고, 그리고 싼 것만이 좋은 것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아니, 어쩌면 비싼 것만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잘못된 경제에 대한, 그리고 소비에 대한 생각을 가진 아이들에게 윤리적인 소비를 알려주고 있다.

마트에 가면 채소 하나를 구입하더라도 정말 다양한 품목들을 앞에 두고 고민하게 된다.

그런 제품들 중에서 농산물의 경우 어떤 것이 바른 소비를 가능하게 하는 것인가를 알려준다.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하는 것이 우리 경제를 살리고 착한 소비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동네 가게를 살리는 것이 지역의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지역마다 있는 특산물 가게 뿐 아니라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물건들을 개발하고, 상품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동물의 복지를 고려하지 않은 포획과 대량 생산들은 아이들이 눈살을 찌푸리게도 하지만 더욱 강하게 아이들의 뇌리에 어떤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를 생각하게 해 준다.

특히, 공정무역에 대한 설명은 아이들이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면서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게 하는 것이기에 아이들에게 더욱 감동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물건 하나를 사는 것에도 무엇이 더욱 옳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바르고 착한 소비가 가능하다면,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다.

그렇게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게 된다.

c******6 201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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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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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2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마트에 가면 어떤 물건을 고르세요?? 싼물건?? 좋은물건?? 공정거래물건?? 저는 사실 가격적으로 저렴한 물건을 잘 사는 편이에요 하지만 싼 물건이라고해서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해요 왜 무조건 싼 물건을 사면 안되는지 책 속의 이야기들을 만나봐요       소비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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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2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마트에 가면 어떤 물건을 고르세요??

싼물건?? 좋은물건?? 공정거래물건??

저는 사실 가격적으로 저렴한 물건을 잘 사는 편이에요

하지만 싼 물건이라고해서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해요

왜 무조건 싼 물건을 사면 안되는지 책 속의 이야기들을 만나봐요

 

 

 

소비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이 다양한 물건을 사서 쓰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걸 말해요

그래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소비를 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 소비를 무분별하게 함으로써 우리의 지구에 심각한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또한 무역이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가난한 사람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어요

그렇다면 지구를 살리고 가난한 사람들이 줄어들도록 우리는 착한 소비를 해야해요

착한 소비란??? 다른 말로 윤리적 소비를 말해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동물을 괴롭히지 않고 자연환경을 소중하게 여기는 소비를 말해요

 

 

 

 

책 속에서는 총 다섯가지의 이야기가 나와요

제목들도 참 재미있게 지었네요

저는 세번째 이야기인 옥황상제께 하소연 좀 하겠습니다!!

(생명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옥황상제님이 하늘나라를 휘휘 둘러보고 있는데 돼지들이 이상한 행동을 해요

돼지들에게 다가가니 사람이라고 깜짝놀라 도망을 가네요

돼지들이 땅에 살때 겪었던 일들을 옥황상제에게 말을 했어요

더러운 우리에 갇혀서 움직일 공간도 없었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다고 했어요

또한 사람들은 돼지의 꼬리를 자르고 새끼 때 집게로 이빨을 뽑았다고 해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하늘나라에 있는 돼지들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이상한 행동을 보였지요

그래서 옥황상제는 동물들이 하소연 하는것을 모두 다 들어줘야했어요

옥황상제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작가를 통해서 들려주기로 했다는군요

 

 

 

 

가축을 기르는 곳에서 동물들이 참 학대를 많이 당하고 살아요

우리는 가축들의 고기를 먹고 살지요

또한 동물들을 제약회사나 화장품회사에 실험에도 이용이 되지요

털이나 가죽을 빼앗기는 동물들도 많이 있어요

사실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고기를 먹을수도 있어요

고기를 먹는 행동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가축을 기르는 환경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동물들이 자유롭게 기르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주면 좋겠어요

새로운 약을 만들거나 할때도 꼭 동물 실험이 필요치 않은 안전한 원료로 만들어진다면 좋겠어요

 

 

 

 

 

착한소비=윤리적인 소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통해 배워봤어요

착한 소비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이 있어요

큰 대형마트를 가는것보다는 재래시장을 이용해서 지역상권을 살려줄 수 있구요

유기농 채소를 사먹으면서 농약이나 비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할수도 있어요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저희 아들도 함께 읽어보고 현명하고 착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i*****3 201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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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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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우리들.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많은 도움을 주면서 살고 있지만, 실제로는 잘 못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입고 있는 옷도 돈으로 교환해서 옷 것이지 제가 기여한 바가 없습니다.천을 지어 옷을 만들고 유통하여 상점에 걸리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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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우리들.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많은 도움을 주면서 살고 있지만, 실제로는 잘 못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입고 있는 옷도 돈으로 교환해서 옷 것이지 제가 기여한 바가 없습니다.

천을 지어 옷을 만들고 유통하여 상점에 걸리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착한 소비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착한 소비의 다른 말은 윤리적 소비입니다.

책에서는 먼저 윤리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어렵고 힘들게 사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 동물을 괴롭히거나 해치지 않으려는 마음, 자연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보호하려는 마음에서 윤리적인 마음을 소비에게도 적용 시킨 것으로 내가 구입하려는 물건이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한 것은 아닌지, 다른 동물과 환경에 해를 끼친 것은 아닌지를 헤아려 가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문제입니다.

 

저희집은 공정무역 제품을 구입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아이와 같은 또래의 아프리카 아이들이 제대로 된 급여도 받지 못 한 채 너무 장시간 일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마땅히 보호받고 존중 받아야 할 아이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미안해 지곤 합니다.

 

책을 읽고 지역경제와 자연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와 사람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 보고, 친환경 먹거리와 생협 그리고 동물들이 너무 고통 받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나누며 가급적~ 착한 소비 공정 무역 제품을 사용하기로 합의를 했답니다.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 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는 아이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넓혀 봅니다.

 

d*****h 201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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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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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딱딱하게 느껴져서 어렵겠거니 했는데 전혀 선입견을 깼던 책이에요. 게다가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도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였네요. 1권 <신나는 법 공부!>도 재밌게 봤는데 요 책은 '소비'를 주제로 한 2권이었답니다.     ​    '들어가는 말'에서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소비를 하며 살 수 밖에 없는 존재인데, 소비가 늘어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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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좀 딱딱하게 느껴져서 어렵겠거니 했는데 전혀 선입견을 깼던 책이에요.

게다가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도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였네요.

1권 <신나는 법 공부!>도 재밌게 봤는데 요 책은 '소비'를 주제로 한 2권이었답니다.

 

 

   '들어가는 말'에서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소비를 하며 살 수 밖에 없는 존재인데,

소비가 늘어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상황을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소비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질문이 나오는데요, 그 해결책 중 하나가 바로 '착한 소비' 또는 '윤리적 소비' 라는 거에요.

​지역 경제, 자연 환경, 동물 복지, 공정 무역, 미래를 생각하며 지혜롭게 소비하자는 이야기지요.  

​주제들이 어렵고 복잡하겠다고요? 모두가 현실에서는 당장 풀어야 할 굵직한 과제들이기도 해요.

하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각각의 주제를 5개의 동화로 풀어주니

내용이 쉽게 와닿고 이해가 되네요.

동화들을 읽기만 해도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된다는 말이 딱 맞아요^^

 

   특히 재래시장과 대형마트와의 관계를 '준이'의 동네 경험으로 생생하게 설명해 주니까

정말 남 일도 아닌 것 같고 ​채소가게 한 씨 아저씨의 말씀이 구구절절 맞다 싶어요.

앞으론 시장의 종류에 텔레비전 홈쇼핑, 인터넷 쇼핑도 들어가니

소비자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려면

재래시장이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을 많이 해야겠더라고요.

그건 동화를 읽고 나서 바로 뒤에 이어지는 설명 코너를 보면서 말예요.

 

   ​역시나 인간이 잔인하다고 생각하며 읽었던 부분은

생명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 이야기에서였는데요.

동물들이 살아있는 채로 털이 뽑히고 가죽이 벗겨지며

공장식 사육으로 고통 받고 있는 불편한 진실을,

옥황상제 님께 하소연하는 동화로 풀어놨어요. 현실이 마음 아픕니다.

초콜릿을 소재로 어린이 노동과 공정 무역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도 무겁기는 마찬가지에요.

하지만 공정 무역 단체들을 통해, 현명한 소비자들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점점 나아지고

하루빨리 어린이들이 노동에 시달리고 희망 없이 살지 않도록 바라는 마음 가득이에요.


 

    앞으로 이런 주제들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고민​거리를 던져줄 테고

우리는 생각하고 또 실천해야겠지요.

​관련교과로도 언제 배울 것인지가 부록에 나와 있어서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해주면

딱딱하고 어려운 용어도 수월하게 알아가고 생각도 깊어질 것 같아요.  

 

 

    내가 사는 물건, 내가 소비하는 행동이 세상을 더 나은 모습으로 바꿀 수 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어떤 지혜로운 소비자가 될지 이 책과 함께 고민해 보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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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실천해야 할 착한 소비를 알려주는 경제 동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사회> 과목을 배우게 되고 약간의 경제 흐름을 배우며 '소비'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된다. 하지만 소비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무언가를 사거나 써버리는 것이라고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소비'의 의미와 우리가 노력해야할 착한 소비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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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실천해야 할 착한 소비를 알려주는 경제 동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사회> 과목을 배우게 되고 약간의 경제 흐름을 배우며 '소비'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된다.

하지만 소비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무언가를 사거나 써버리는 것이라고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소비'의 의미와 우리가 노력해야할 착한 소비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을 쉽게 배울수 있었다.

 

경제동화는 흔히 딱딱하거나 재미 없기 마련인데 이 책은 경제 흐름의 일부분이라 하여도 재미있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우리가 알아야 할 정보들과  우리가 추구해야할 방향을 깨달을 수 있는 교훈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이 책에서 말하듯 착한 소비란 무엇일까?

소비가, 저마다 필요하거나 원하는 물건을 사는 일에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돕고 자연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동물을 보호는 등의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윤리를 실천하는 소비를 말한다.

 

1. 지역 경제를 생각하는 착한 소비 이야기 : 한씨네 채소가게와 대형마트

이야기는 준아와 엄마가 재래시장으로 장을 보러 다니다가 새로 생긴 대형마트에 가보게 되면서 시작된다. 우리는 흔히 편하게 물건을 사기 위해 대형마트를 이용하는데 이것은 큰 외국기업에게 자본을 빼앗기게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를 침체시킬수도 있다.

준아와 엄마는 대형마트에 가서 깔끔하고 낱개 포장에 반가워 하지만 사려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충동구매 하게 되어 소비가 많아졌다. 더불어 재래시장은 문을 닫는 곳이 생겨나고 이렇게 없어지는 재래시장이 일년에도 몇십개씩 된다는 것이다. 채소가게 아저씨 말이 이곳에서 채소를 사면 아저씨는 다른 곳에서 생선도 사고 떡도 사고 하여 돈이 이곳에서 돌고 돌지만 마트를 이용하면 돈이 멀리 가버려 이 동네가 점점 못살게 된다는 말이 와닿았다.

 

2. 자연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 이야기 : 손바닥 밭에서 일어난 일

이야기는 설아와 아버지가 시골 할아버지네로 귀농하면서 시작된다. 아버지는 열심히 농사는 짓는다고 하지만 할아버지 눈에는 아직 부족하기만 하고 이에 갈등이 생긴다. 약간의 농약을 치더라도 많이 생산해서 싸게 많이 파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농작물과 땅을 생각해서 농약을 하지말고 더 힘들게 일하더라도 더 노력하고, 모양도 밉고 수확량이 적더라도 유기농 상품을 재배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

할아버지와 아빠는 갈등을 하게 되지만 결국 농약을 쓰지 않는 것이 지금 당장의 이익만을 바랄 것이 아니라 땅과 환경을 보호하는 길임을 깨닫고 열심히 무농약으로 농사를 짓는다는 이야기이다.

 

더 편하게 하고 많이 하려고만 하면 정작 인간에게 피해가 돌아올수 있다. 또한 유전자 재조합을 통한 식품들도 인간의 몸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고 소비하여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3. 생명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 이야기 : 옥황상제께 하소연 좀 하겠습니다.

이야기는 옥황상제가 산책을 하는데 동물들이 옥황상제에게 인간에게 학대당한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된다. 돼지나 닭들은 고기나 알을 얻기 위해 가둬두고 돼지의 꼬리를 자르거나 이빨을 뽑고 닭의 부리를 자르고 수병아리는 바로 죽이기도 하고 오리나 거위는 털을 뽑히고 너구리나 토끼는 가죽을 벗기고 고통스러운 실험도 당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들을 실제로 내가 하거나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잊혀지기 쉽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이렇게 학대 당하는 동물이 있음을 기억해야겠다.

이에 여러 단체에서는 동물 실험을 하지 않거나 다른 동물들을 해치지 말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4. 사람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 이야기  :  짭짜래한 초콜릿과 학교가는 길

가나의 시골마을에 사는 아도는 집이 가난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카카오 농장으로 일을 하러 가게 된다. 그곳에서 힘든일을 묵묵히 참고 견뎌내지만 카카오 수확의 품삯은 적어 아도는 힘든 생활이 계속된다. 그것은 카카오를 초콜렛으로 개발하는 회사에서 카카오 값을 제대로 쳐주지 않기 때문에 많은 양의 수확을 거두어도 돈을 많이 벌 수가 없이 때문이다. 이에 아도는 충격을 받지만 곧 이 마을에서 조합을 형성하게 되고 적당한 금액으로 카카오 거래를 할수 있게 된다.  이것이 "공정거래 무역"이다.

 

 

아름다운 가게를 가면 "공정무역" 제품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나라의 농부들과 아이들이 제대로 임금을 받지 못하거나 힘든일을 하지 않도록 올바른 거래를 하여 물건을 사고 파는 행동을 뜻한다.

이와같이 주변에서 간혹 보곤 하던 단어들을 책을 통해 의미를 다시 배울수 있어서 좋았다.

 

5. 미래를 생각하는 착한 소비 이야기 : 사라사라사와 꼬마 무아

광고에 현혹되어 필요 없는 물건을 자꾸 사게 되는 행동을 참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무언가 하나를 사게 되면 괜히 필요하지 않더라도 시리즈로 골고루 사게 되고 또 이미 가진것과 다른 것이 있는지도 모르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 구매하게 되는 행동들을 막아야 하지 않을까? 자연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정말 환경을 생각한다면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와같이 다섯가지 착한 소비를 설명해주고 그것의 도입을 동화로 꾸며 놓아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 끝엔 핵심 용어 설명이나 기호, 관련 단체등을 설명해주어 해당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책의 뒷부분엔 초등학교 3학년 부터 6학년 까지 교과 연계 과정이 나와있어 학과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몰랐다면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이제는 착한 소비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니 아이들과 함께 착한 소비를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n******m 201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