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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신나는 법공부-어린이 생활 속 법탐험이 시작되다>입니다. 현대 사회는 법을 뗄레야 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 어린이를 위해서 나왔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법에 관한 책이 있지만 <신나는 법 공부!>라는 책은 아이들의 생할 속에서 필요한 법의 사례들을 통해 상식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법이 가까이에 있지만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법을 일단 재미있게 전해주는 이 책을 보면서 엄마인 저도 참 상식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신나는 법 공부!>에서 가장 말하고 싶은 것은 법은 사람과 사람간의 약속이므로 꼭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정이로와 유온정이라는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법과 법률이 우리 생활 속에 얼마나 밀접하게 있는지를 재미있게 알려줍니다.이로와 온정의 주장을 통해 법이 어떻게 적용될 지 아이들의 입장에서 주장합니다. 수학숙제 답안지가 없어지는 사건을 통해 아이들에게 절도라는 범죄의 범위, 저작법, 형법까지 설명해 줍니다. 이 사건은 절도라고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정보, 통신, 숙하문제의 답과 같은 지식은 재물이 될 수 없다고 하네요. 그러나 회사의 기밀정보를 다른 회사에 넘겼다면 절도죄가 아니라 배임죄라고 하네요. 이는 주어진 임무와 신화를 저버리는 행위하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법률 용어를 참 쉽게 설명해 줘서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법으로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도덕이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을 합니다. 도덕은 법처럼 강제성은 없지만 도덕의 중요성을 깨닫고 지키려고 노력한다면 법을 규율하지 않아도 마땅히 지킨다면 얼마나 우리 사회는 보다 정의로운 사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법적 용어가 나옵니다. 이해하기 쉽게 변호사선생님이 들려주니 아이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학교폭력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왕따 당하는 친구, 학교 폭력, 그리고 연장선으로 미성년자의 형법과 폭행 그리고 강도죄까지 알려줍니다. 참 많은 법과 법률에 대해서 알려주는 <신나는 법 공부>는 정말 재미있는 법이라고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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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법 공부 장보람 글 │ 박선하 그림 '법'이라고 하면 어른인 저도 왠지 어려운것 같고 거리감이 느껴지는데 이 도서를 딸아이와 함께 펼쳐봅니다 :)
목차 수학문제 답안지의 행방은? - 절도의 범위, 저작권, 형법 이야기
우리를 미치게 만드는 드러머 : 손해배상, 재산권 이야기
이야기는 요즘 사회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이웃간의 '소음'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새로 이사온 이웃집에서 들리는 드럼연주소리로 갈등이 생기는 이야기에요.
주변에서 흔히일어나고 가끔은 싸움이 커져 뉴스에서도 많이 듣고 보는 이웃간의 '소음' 문제라서 더욱 자세히 보게 되더라구요 사실 소음문제로 고생한적은 없지만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요. 이런 경우 손해를 금전으로 청구하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해요 물론, 이웃간에 소송까지 번지는건 바람직하지 않지만, 일이 원활하게 해결되지 않았을대를 대비하여 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건 좋겠지요 ^^
미성년자의 형법, 폭행과 강도죄 이야기 : 왕따 당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다문화가정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한울이,
초등학생 자녀를 두어 지나칠 수 없었던 이야기, 더욱 냉정하게 바라보게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아이라고 해서 무조건 용서를 하는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 정도가 심하거나 반성이 보이지 않는경우, 같은 일이 되풀이 되는경우에는 조치를 취해야하겠지요? 이야기 뒷편에는 변호사가 알려주는 법률상식 이야기를 통해 딸아이 역시 똑같이 벌을 받아야한다고 이야기하네요 +++ '신나는 법 공부' 도서를 통해 일상생활속에서 흔히 있을법한 이야기 속 기본상식이 되는 법들에 대해서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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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는 종종 법이 생활 속에 많이 숨어 있어서 잘 찾지 못할 때도 있다. 그 법들을 변호사 장보람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신나는 법 공부!'로 찾아보자.
이 책에는 주인공으로 12살 정이로와 유온정과 정이로의 고모 변호사 정도은과 유온정의 삼촌 유익한이 나온다. 12살 동갑의 두 친구는 법을 중시하고 규칙을 잘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이다. 우리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절도, 채권과 채무 관계, 손해 배상과 재산권, 소유권, 개인 자산 같은 많은 법에 관련된 일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서 설명을 한다. 그래서 어렵지 않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각각의 법들이 여러 사건과 함께 소개되기 때문이다.
수학 시험지를 훔친다는 것, 학교 운동장을 외부인이 맘대로 쓰는 것, 친구끼리 돈을 빌린 것 등 학교에서 그리고 친구들끼리 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스토리로 공감을 하며 읽을 수 있다. 두 아이가 법에 대해서 알려주며 이야기가 끝났을 때는 전문적인 법 내용이 나오는 구성으로 특별히 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은 이 책 '신나는 법 공부!'로 기본적인 법의 내용을 잘 아는 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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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규, 법률... 우리가 살아가려면 몰라서는 안되는 부분이지만 너무 어렵지요. 법이라는게 사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많이 다른것 같아요. 팜파스에서 출간 된 《신나는 법 공부》라는 책은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의 첫번째 책이예요. 가장 가까이에 있고, 가장 필요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이 책은 변호사 선생님이 법을 알기 쉽게 이해핼 수 있도록 이야기해준다고 합니다.
《신나는 법 공부》책에는 우리 주위에 일어날 수 있는 법 준수에 대해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이야기로 알려준답니다. 저작권, 형법, 상법, 손해배상, 소유권, 인권과 기본권, 가족법등 다양한 법을 알수 있어요. 무조건 어렵다 생각말고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나가다 보면 "아.. 이건 이래서 법인 어긴거구나.." 라는 생각도 들구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른 부분도 있더라구요. 우리가 상식이라고 믿었던 부분이 객관적인 것이 아니고.. 주관적인 생각으로 바라보았던 부분도 있었던것 같아요.
학교 수업이 마치고 온정이에게 햄버거를 사주기로 한 승재는 햄버거 가게에서 900원이 모자라 같이 간 친구 이로에게 1천원을 빌렸어요. 영수증에 "정이로에게 2015.6.13 일천원을 빌렸다"라고 써주고서 말이죠. 며칠이 지난 어느 날, 이로는 엄마가 옷 주머니에서 발견했다며 종이 한장을 받았어요. 그것은 승재에게 1천원을 빌려주고 받은 영수증이었어요.
이로는 승재에게 1천원을 발렸고, 13일부터 오늘 22일까지 매일 100원씩 이자를 계산해서, 원래 빌린돈 1,000원 + 이자 1,000원 = 2,000원을 갚으라고 합니다.
원래 빌릴때 이자에 대한 내용은 없었으므로, 빌린돈만 갚으면 된다는 온정이의 말에 이로는 지난번에 승재가 자기만 쏙 빼고 햄버거를 사줘서 일부러 이자를 받으려고 했다는 것을 실토합니다.
이렇듯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친구에게 급하게 돈을 빌리거나 했을때 이자를 꼭 줘야하는지.. 그리고 채무자, 채권자가 무엇인지, 상법, 채무과 채권의 관계, 소송에 대해 좀더 법률적으로 설명해주는 코너덕분에 아이들이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거의 모든 시민들은 법과 관련을 맺기 마련입니다. 사례를 통해 "법"을 쉽게 알아가는 《신나는 법 공부》책도 재미있게 읽었고, 법에 대한 상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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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사회공부를 시키다보니, 법에 대한 부분이 젤 어렵더라구요;;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지식이기도 한 법.... 책읽기를 통해서 법공부를 병행 하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신나는 법공부>를 읽도록 권해 주었지요. 팜파스에서 나온 <신나는 법공부>는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법과 친해 질 수 있도록 스토리 텔링 이야기로 접근한 책인데요. 사실 법률 용어만으로도 너무 어려운데, 아무리 설명을 한다고 해도 이해 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법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고 하는 이로네 집과 법도 중요하지만, 법만으로 해결하는 것은 오히려 불합리 할수 있고 인간애, 인권에 가치를 두고 있는 온정이네의 이야기를 통해서 생활 속 법을 이해 하게 도와주네요~ 그리고 매 사건 마다 '법치 초등학교 법정'을 통해서 양쪽의 주장을 가지고 다시 한번 해결을 해보면서 법적 용어와 해결점을 알아 볼수 있었답니다. 시험지 사건으로 미안한 마음에 승재는 온정이에게 햄버거를 사주게 되는데 부족한 천원을 이로에게 빌리면서 채권과 채무 관계를 설명 해주네요. 그리고 이로와 온정의 집 옆으로 이사 온 드러머가 방음장치를 안해서 생기는 소음 문제 때문에 발생한 손해배상과 재산권 이야기 그리고 해결방법까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어떤 사건이 원인이 되어 생긴 손해를 '금전'으로 청구하는 것이 손해배상의 의미임을 알려 주면서 그 사례를 들어 설명까지 더해 주네요. 아이들이 <신나는 법공부> 이 책을 읽고 용어는 어렵지만, 내용을 이해 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고 오히려 쉽게 이해 가 된다고 하네요. 그 외에 소유권, 개인재산과 행정 재산, 인권과 다문화이야기, 도로 교통법과 과실이야기 등 다양한 법률 용어 및 상식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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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딱딱하게 생각되는 법, 나와는 별로 상관없을 것 같은 법이지만 과연 그럴까? 책표지 덩쿨 속 사과열매에는 민법, 헌법, 인권, 도로 교통법, 형법 등이 새겨져있다. 밝은 분위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에 대해서 변호사인 저자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 쓴 정보동화다.
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로네 집에는 변호사인 고모 정도은이 함께 살고 있다. 법도 중요하지만 인간애나 인권에 관심이 더 많은 온정이는 인권운동가인 삼촌과 함께 지낸다. 같은 반 친구이자 이웃인 이로와 온정이는 학교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함께 겪으며 고민하고 생각하는 기회를 갖는다. 수학 문제의 답을 훔친 친구의 에피소드에서 수학문제의 답은 재물이 아니므로 절도죄는 아니라고 한다. 이로와 온정이는 하나의 사건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펼친다. 말미에는 함께 생각하는 코너가 있어서 어린이 독자들이 조금 더 확장해서 생각하고 함께 토의해 볼 수 있다.
경쾌하고 속도감있는 현실 밀착형 생활 동화를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또한 '법치초등학교 법정'에서 정도은 변호사의 법률 상식을 통해 중요한 법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는 기회를 갖게된다. 원고 승소, 원고 패소 등의 법률 용어, 도로교통법과 과실에 대해서도 구체적이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인권과 기본권, 다문화에 대한 설명은 독자의 시각을 넓혀준다. 법과 인간애가 균형을 맞추는 것의 중요성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더 이상 법이 어려운 남의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것이다. 어린이 동화이지만 새롭게 배운 것이 많아서 내게도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생활에 적용해보며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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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법 공부!
나는 법에 대해 무지하기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법공부를 하고싶었다. 그리고 성인인 나이지만 성인대상의 법 관련 책은 어렵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는 쉬운 책으로 법에 대해 알아가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생황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서 찾을 수 있는 법이다. 그래서 더욱 쉽게 와닿을 수 있었고, 그 사례들을 통해서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어린이들이 쉽게 법을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여서 더욱 좋았다. 그리고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책이고, 어렵지 않고 쉽게 법에대해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은 등장인물도 나온다. 아로네 집, 온정이네 집. 다루고 있는 법은 저작권, 형법, 절도, 상법, 소송, 재산권, 손배해상, 도로교통법, 인권과 기본권, 미성년자의 형법, 소유권, 가족법 등 다양한 법들에 대해 알려주고있다. 또한 만화로 구성되기도 하고, 이야기도 사례를 통해서 전해주고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법에 대해 알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법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할 필요성이있다. 나 또한 법에 대해 무지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법의 이름만 알고있었던 것을 구체적으로 사례를 통해서 배우니 이해가 쉽게 되었다. 법에 대한 기본 상식도 알려주고 있으니 더욱 유익한 책이다. 법을 통해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것도 있으니 꼭 알면 좋을것이다. 그리고 미래를 이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같다. 법을 바로 알고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일것이다. 어린이 리더로 살아가고 법을 알고 잘 성장하는 바람뿐이다. 나도 법을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유익했던 시간이다. 법을 제대로 알고, 생활에서도 그 법을 알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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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끄는 어린이 리더들을 위한 처음 만난 법 아이가 이번 국어시간에 토론 수업을 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수업을 무척이나 즐겁게 했었던 모양이에요~ 법이라고 하면, 일단 어렵게 다가오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어떻게 맞추어 법 관련 이야기들을 다룰 수 있을지,, 의문부터 생겼던 것이 사실인데요~ 이번 책을 만나보면서 그 의문들이 확~ 해소가 되었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초등학생들도 법에 대해 쉽게 알아갈 수 있도록 재미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이끌어가고 있어서 법에 대해 한 층 쉽게 다가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이들과 비슷한 친구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그 속에서 일어나는 각종 법 관련 사건들을 중심으로 변호사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법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 주고 있거든요,, 절도, 채무와 채권의 관계, 손해배상, 소유권, 민주주의와 국민의 권리 등 단어들만 보면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는 법 이야기들이지만, 법치초등학교 법정을 통해서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다보면 나 또한 법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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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팜파스에서 나온 법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책 신나는 법 공부! 를 읽어봤어요~ 아직은 법이라고 하면 낯선 단어인 우리 아이에게 친근하게 법에 대해 알려주시는 장보람 변호사님이 쓰신 책이에요.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보고 싶게끔 만든 책이네요! 솔직히 법대로 해! 하면 법을 잘 알아야 이길수 있는데 법을 잘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어요.... 어린 시절부터 법에 대해 잘 알고 대비하는 것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을듯싶어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써주신 변호사님의 당부 글로 시작됩니다. 법은 사람과 사람 간의 약속이라고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는 순간부터, 다른 친구들과 사람들에게 지켜야 할 약속이 바로 법이라고 가르쳐주시네요. 생활 가까이에 있는 법을 주인공인 이로네와 온정이네의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워봅니다.
밑에 그림은 새로 이웃에 이사 온 드러머가 방음장치도 안 하고 드럼 연습을 하다가 이로네 고모인 도윤에게 혼쭐이 나고 민사상 손해배상청구를 한다는 말에 얼른 방음 설치공사를 하는 이야기입니다. 좋게 말해서는 안되는 사람들은 법대로 해줘야 순순히 말을 듣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법치 초등학교 법정이라는 코너로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법에 관련된 이야기를 쉽게 설명해주시네요 형광펜으로 칠한 것 같은 부분은 중요한 부분을 가르쳐줍니다. 손해배상이라는 것은 어떤 사건이 원인이 되어 생긴 손해를 '금전'으로 청구하는 것을 말해요 손해배상 해달라고 말을 하려면 일어난 사건과 발생한 손해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어야 해요!!! 이렇게 법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예를 들어 나오니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아이도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한살림에서 토마토를 사다가 진열된 박스에 걸려 넘어져 발목을 삐었는데 일어난 사건과 손해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었지만 그냥 가벼운 사고여서 넘어가기로 한 일이 아이와 책을 보는 그 주에 일어났네요 아이에게 이런 경우에 보상받을 수 있다고 알려줬어요 금전으로 청구할 수 있지만 가벼운 사고였고 보상금액이 크지도 않아서 그냥 동네 자주 다니는 가게라 가게 진열에 대한 주의만 드렸네요.
밑에 부분은 도로 위에서 사고가 났을 때 즉 교통사고가 났을 때에 관한 설명이에요 심할 경우 사망에도 이르는데 형법에서 다루지 않고 따로 도로교통법이라는 특별법으로 관리한답니다. '과실'이란 '부주의로 인한 잘못'을 뜻하는 단어로, 실생활에선 비슷한 단어로 실수를 의미합니다.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었다면 치사죄 라고 살인죄보다는 낮은 형벌로 다스리네요.
실제 사건을 통해 알아보는 코너도 있어서 1. 자전거와 자동차가 사고 난 경우 누구의 과실인지 2. 아파트 사이에 있는 길에서 난 사고도 교통사고라고 할수 있는지 3.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로 건너는데 자동차에 치였다면 어떻게 될까요 등 여러 가지 경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어요
아이의 처음 만난 법 가장 가까이에 있고, 가장 필요한 지식! 사회와 도덕 사이 교과에서의 자연스러운 연계 어려운 사회 과목의 기본 지식이 되는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 리더들을 위한 법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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