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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륜이 삼총사의 호위로 하인샤 대사원에 도착했습니다. 아 물론 뛰어난 검객인 누나 사모 페이의 끈질긴 추적은 계속되었구요. 어디서 들은 얘긴데 이 하인샤라는 이름은 작가가 해인사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환타지에 취약한 저이긴 합니다만 여기저기 적잖이 숨어있는 작가의 착안과 아이디어가 제가 이 책을 계속해 읽어나가게 하는 큰 힘인 것은 분명합니다. 험난한 여정이지만 륜의 발길과 성장은 멈추지 않습니다. 여기서 <반지의 제왕> 이 생각나더라구요. 이영도 작가가 톨킨의 <반지의 제왕>을 참고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했어도 뭐 어떻습니까. 하인샤 대사원에서도 륜과 삼총사의 활약은 멈추지 않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점점 비밀과 존대감을 더해가는 케이건 드라카와 사모 페이까지. 이제 3편을 집어들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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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2권 리뷰입니다. 세계관이 정말 독특하고 멋집니다. 원래 독특하면 좀 턱턱 걸리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런것 없이 매끄럽게 진행이 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런걸 필력이라고 하는거겠죠? 묘하게 동양적이면서 서양적이고 참 신기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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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2’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워낙 오래된 소설이긴 하지만 명성이 높아 기억하고 있다가 기회가 생겨 읽었습니다. 한국 판타지 소설에서 이영도 작가의 이름을 들어오다가 이제야 읽으면서 감탄중입니다. 무엇보다 좋은 건 한국적인 색채였어요. 언어도 인물도 한국의 전통적인 이미지나 의미를 느끼고 궁금하게 해서 찾아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
| 초반의 장벽만 견디면 2권부터는 순풍을 탄 배처럼 죽죽 읽힙니다 흥미로운 설정들이 빛을 발하는 권이기도 합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은 읽기 힘든 문체라고 생각해요 길고 어려운 단어들도 많고 하지만 정말 1권만 견디면 재밌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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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2권 입니다. 이영도 작가의 대표적인 한국 판타지 소설로, 인간, 레콘, 나가, 도깨비 네 종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독창적인 세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라는 제목은 ‘백성들이 흘려야 할 눈물을 대신 마시는 왕’을 의미하며, 왕과 권력, 희생에 대한 깊은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2권 ‘숙원을 추구하는 레콘’에서는 닭의 모습을 닮은 레콘족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누명을 쓴 도망자와 그를 쫓는 추적자, 그리고 각 종족이 얽힌 구출대가 등장하며, 세계를 뒤흔드는 음모와 변화가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치밀한 세계관과 유려한 문체, 그리고 각 인물의 내면과 성장, 종족 간의 갈등이 긴장감 있게 그려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때부터 알고 있었던 눈물을 마시는 새를 언제 읽어 봐야지 하면서 미뤄 오다가 드디어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초반부에는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는데 점점 세계관을 파악하게 되면서 속도가 붙었습니다. 읽을수록 재밌고 전개가 궁금해서 금방 읽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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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라는 장르에 대한 편견으로 구매도 망설였고 저렴하게 이북으로 구매해놓고도 손이가지않아 오랬동안 망설이다 읽게 되었습니다 퇴마록이후 얼마만에 읽는 건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하지만 잘짜여진 스토리와 세계관은 책에 몰입할수밖에 없었고 연휴기간 3일만에 3권을 읽는중입니다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신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발간 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줄거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전혀 예상이 안가서 너무 재밌어요. 에피소드도 다양하고 이게 다 유기적으로 움직여서 집중해서 읽게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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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권은 세계관 이해한다고 시간이 조금 걸렸는데 2권부터는 모험 시작이라 그런지 술술 잘 읽혔어요 ㅎㅎㅎ 초반에는 이게 왜 재밌나 했는데 정말 너무 재밌어요~ |
| 륜과 케이건 일행들은 무사히 하인샤 대사원에 도착합니다. 그 과정에서 제왕병자들을 만나고 티나한이 케이건의 말에 깊은 인상을 받아 그 말을 따라하는게 진짜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소소하게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있지만 나가들, 갈로텍과 같은 수호자들의 음모가 드러나면서 이야기는 꽤나 어두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