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도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앗 별자리가 쏟아져! 요다. 시리즈별로 구입하고 싶었다. 하지만 다른 책들도 구입을 하게 되니 이 필요한 것 중 하나만 별자리에 관한 것을 구입했다. 실제로 그림을 보면 그림이 희미하다. 입체 안경(빨강, 파랑)으로 되어 있는 안경을 끼면 별자리가 쏟아지는 듯 앞으로 튀어나오는 환상을 겪는다. 아마 그때문에 이 책을 구입 결정을 내린 것인지도 모른다. 이제는 같은 책일지라도 같은 내용을 전해지는 것일지라도 조금 다른 것에 흥미와 관심을 보이기때문에 입체안경을 끼는 것은 불편할지언정 그 책을 보는 재미는 다른 것보다 더 나아보인다. 처음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그러나 점점 안경을 끼고 봐야 하고 끼지 않을 때에는 흐리멍텅해보여서 선이 분명치가 않아 보는 애로사항을 겪는다. 별은 어떻게 태어나는지. 천체 망원경으로 직은 독수리 성운의 일부분 ...다 같은 별일지언정 각기 다른 별자리의 운명을 지니며 전설이 따른다. 각 나라마다 전설은 다르며, 우리나라 전설에는 견우와 직녀성과 북두칠성이 대표적인 예다. 별들이 고향 성운서부터 시작되어 원시별, 적색거성과 중성자별, 행성상 성운 등 각기 다른 명칭으로 별들이 성장한다. 그 뒤에 태양보다 수십배 무거운 별의 일생인 블랙홀을 형성하기도 한다. 아름다운 은하를 보면서 엄마 별. 아빠 별, 소희 별, 소현 별...을 관찰하면서 저 별은 누구 별일까? 찾아보면서 오늘 저녁 별자리를 찾아볼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