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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다시 읽으며 내 삶을 점검해보고 싶은 책
"매년 다시 읽으며 내 삶을 점검해보고 싶은 책" 내용보기
목적이 이끄는 삶 (The Purpose Driven Life) 릭 워렌 (Rick Waren) 2003년 출간 이후 줄곧 기독교 서적 베스트셀러를 달리고 있는 책인지라, 나도 올 초에 구입은 했지만 자그마치 400쪽이 넘는 분량에 질려 읽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꼭 읽고 싶었던 책이고, 특히 40일간 하루에 한 chapter씩 읽게 되어있어 하루 한 10분만 시간을 내면 한 chapter씩 읽을 수 있겠
"매년 다시 읽으며 내 삶을 점검해보고 싶은 책" 내용보기
목적이 이끄는 삶 (The Purpose Driven Life) 릭 워렌 (Rick Waren) 2003년 출간 이후 줄곧 기독교 서적 베스트셀러를 달리고 있는 책인지라, 나도 올 초에 구입은 했지만 자그마치 400쪽이 넘는 분량에 질려 읽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꼭 읽고 싶었던 책이고, 특히 40일간 하루에 한 chapter씩 읽게 되어있어 하루 한 10분만 시간을 내면 한 chapter씩 읽을 수 있겠다는생각에 큰 맘먹고 읽기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하루 한chapter를 목표로 시작했지만, 이내 탁월한 영성과 열정에 빨려들어 하루에 많게는 서너장씩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읽고 다시한번 정리하면서 읽었다. 그럴만한 책이었다. 지금까지 성경책은 여러 사람에게 선물해보았고, 또 결혼 축의금이라는 제도가 맘에 안들어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을 여러 결혼하는 커플들에게 선물해보았지만, 앞으로는 “목적이 이끄는 삶”을 선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앞으로 몇년이 될지는 모르지만, 매 12월에 이책을 다시 꺼내 읽으면서 내 삶을 점검해나가야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내 머리속에 들어있는 추상적인 생각들을 내 말로 표현하는게 잘 안되는 나는 예전부터 이런 질문을 몹시 싫어했다. 어떤 색을 제일 좋아하는냐, 어떤 음식을 제일 좋아하느냐, 어떤 가수를 제일 좋아하느냐, 뭐 이런 류의 질문들 말이다. 이런 질문에 주저없이 답하는 사람들을 보면 난 “저 사람들은 평소에 저런 질문에 답을 준비해놓고 다니나?”하는 생각을 해왔다. 나의 경우 아무 생각없는 중에 이런 질문을 받으면 난감했다. 말 그대로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그때 기분 내키는대로 답을 해놓고나면 나중에 내 스스로 ‘정말 내가 그 색을 제일 좋아하던가?’ 하며 헷갈리게 마련이다. 그런 질문 중에 가장 나를 괴롭혔던 질문은 “너 왜 사냐?”라는 질문이었던 것 같다. 누구나 고등학생, 대학생 시절을 지내면서 진지하게 “내가 왜 사는가?”라는 질문을 가지고 고민을 할 것이다. 그런 질문에도 마치 준비해서 외운 듯 그럴듯한 답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과연 그것이 사는 목적이 될 수 있을까,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을 하며 과연 나의 삶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가지고 한참을 씨름했었다. 하지만, 그 어느 것도 영원함과 무한함속에서의 내 존재의 이유를 설명하기에는 만족스럽지 못해 보였고, 그런 생각은 결국 나를 허무주의에 빠지게 만들었다. 아무리 찾아도 의미를 찾을 수 없으니 결국 무의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다. 10억이 넘는다는 사람들이 무의미하게, 마치 동물처럼, 태어나서 살다가 간다. 나름대로 이름을 남겼네, 선행을 베풀었네, 하며 의미부여를 하려 애쓰지만, 영원함과 무한함 속에서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러한 허무주의는 내가 대학시절 나름대로 뭔가를 성취하였다고 느꼈을 때 극에 달했다. 양희은이 부른 “봉우리”라는 토크송이 있다. 내가 전에 올라가 보았던 작은 봉우리 얘기 해줄까? 봉우리... 지금은 그냥 아주 작은 동산일 뿐이지만 그래도 그때 난 그보다 더 큰 다른 산이 있다고는 생각지를 않았어 나한테는 그게 전부였거든... 혼자였지 난 내가 아는 제일 높은 봉우리를 향해 오르고 있었던 거야 너무 높이 올라온 것일까? 너무 멀리 떠나온 것일까? 얼마 남지는 않았는데... 잊어버려! 일단 무조건 올라보는거야 봉우리에 올라서서 손을 흔드는거야 고함도 치면서 지금 힘든 것은 아무 것도 아냐 저 위 제일 높은 봉우리에서 늘어지게 한숨 잘텐데 뭐... 허나 내가 오른 곳은 그저 고갯마루였을 뿐 길은 다시 다른 봉우리로 저기 부러진 나무등걸에 걸터 앉아서 나는 봤지 낮은 데로만 흘러 고인 바다 작은 배들이 연기 뿜으며 가고… 당시 나는 이 노래 가사가 마치 내 이야기인양 느껴졌다. “허나 내가 오른 곳은 그저 고갯마루였을 뿐…길은 다시 다른 봉우리로…” 그저 고갯마루를 마치 세상에서 제일 높은 산인 줄 알고 죽어라고 올라보니, 길은 또 더 높은 곳으로 이어지고, 또 이어지고… 그러면서도 “잊어버려! 일단 무조건 올라보는거야” 라며 사는 것이 삶인가… 하지만, 하나님을, 예수님을 알고부터 그런 허무주의는 내 맘속에서 완전하게 사라졌다.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에게 그 누구보다고 귀하다고 말씀하여 주셨고, ‘영원한 생명’이라는 선물 앞에서 이 세상에서의 삶을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야 한다는 삶의 목적을 깨닫게 하셨다. 더이상 삶이 허무하지 않고 뜨겁고도 신나게 살아가야 할 이유가 생긴 것이다. “목적이 이끄는 삶”은 그러한 삶의 이유를 너무나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생각해보게 해준다. 삶의 목적을 갖고 사는 것은 중요하다. 삶의 목적은 내 모든 의사결정에 영향을 준다. 내가 삶을 사는 기본적인 자세에 영향을 준다. 내가 삶의 목적을 가지고 고민할 때 삶의 목적에 대한 책들도 많이 읽었지만, 그런 책들을 읽고 나서의 느낌은 “쓴 놈도 자신의 삶의 가치에 대해 변변한 설명을 못하는 군”이었다. 하지만 이책은 다르다. 한구절 한구절이 모두 나를 흥분시키지만, 특히 “예수님과 사랑에 빠진다”는 표현이 너무 멋지고도 황홀하게 느껴진다. 나를 위하여 생명까지 버리신 예수님과 사랑에 빠진다! 하나님이 바로 이순간 나와 함께 하심을 깨달았을 때 얼마나 감격스러웠던지. 하지만, 그 순간 뿐 잠시후면 일상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잊고 마는 것이 우리 인간의 한계이다. 아침에 묵상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감격하지만, 하루의 일상을 사는 동안 언제 그랬냐는 듯 하나님을 잊고 살지 않던가. 저자는 끊임 없이 하나님의 임재를 기억하고 체험하는 연습을 할 것을 권면하다. 이를 위하여 내가 가져온 변화 한가지. 핸드폰의 기능중에 매 정시에 알람을 울리도록 해놓았다. 매시간 그 알람을 들을 때마다 “아, 하나님!” 하고 기억하며 감사하고 묵상하기 위해서인데, 아직까지는 성과가 아주 좋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삶의 목적선언서” 작성하고 그것을 정기적으로 검토할 것을 권면한다. 나는 올해 남은 12월을 내 삶의 목적선언서 작성을 위하여 사용하기로 했다. 예전부터 필요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목적이 이끄는 삶”이 훌륭한 기준이 되어주었다. 예배와 사역과 전도와 교제와 제자도라는 다섯가지 면에서 내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기준을 설정하는 작업은 매우 소중한 일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12월이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s******c 2004.11.23. 신고 공감 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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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존재 목적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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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는 에덴 동산에 단 한 그루 밖에 없는 금단의 열매였다. 그것을 먹으면 죽게 되는 상당히 위험한 열매였지만, 울타리나 전기 철조망과 같은 안전망은 존재하지 않았다. 단지, 하나님의 '명령'과 인간의 '의지'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담은 그 위험한 열매를 결국 먹고 만다. 이런 젠장... 아담의 후손은 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함께 책임지게 되었다.
"인간 존재 목적 5가지" 내용보기
선악과는 에덴 동산에 단 한 그루 밖에 없는 금단의 열매였다. 그것을 먹으면 죽게 되는 상당히 위험한 열매였지만, 울타리나 전기 철조망과 같은 안전망은 존재하지 않았다. 단지, 하나님의 '명령'과 인간의 '의지'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담은 그 위험한 열매를 결국 먹고 만다. 이런 젠장... 아담의 후손은 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함께 책임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아담의 후손들은 아담보다는 하나님에게 더 많이 원망을 하곤 한다. '왜 그 따위 선악과를 만들어가지고 말이야...' 그러나, 선악과는 인간의 자유에 대한 하나님의 존중이다. 자유는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비참할 것이다.선악과를 통해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나를 좋아할 수도 있고, 싫어할 수도 있다. 그것은 네 자유이다. ' 그래서 나는 기독교인이지만 '강요하는(혹은 억압하는) 기독교'는 싫어한다. 선악과에 담긴 하나님의 의도가 나는 마음에 든다. 이 책은 목적이 이끄는 삶의 유익과 인간 존재 목적 5가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이야기는 아니다. 지극히 기독교적인 이야기이다. 스티븐 코비의 책을 생각하며 이 책을 고른 사람은 당황할 것임에 분명하다. 이 책의 초점은 목적이 이끄는 삶의 중요성보다는 인간 존재 목적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여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기독교적 견해의 타당성을 주장하는 것으로 그 첫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인간은 우연에 의한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의도적으로 창조한 존재이다. 모든 발명품은 발명자의 목적과 의도가 있듯이 인간도 인간 고유의 존재 목적을 인간의 창조자인 하나님을 통해 알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관점에서 인간과 삶을 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사람은 영원히 살도록 지어졌으며 이 땅에서의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일시적으로 존재하는 삶과 인간의 존재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인간 존재 목적은 5가지이다. 예배, 교제, 성장, 섬김, 선교가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다섯 부분에 각각의 목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기독교인이라면 인간 존재 목적에 대한 키워드가 익숙할 것이다. 또한, 사람이 사는 이유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는 것도 새로운 이론이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로 끝내기에는 다소 썰렁한 인간 존재 이유를 자세히 부연 설명하고 그 방법을 기술한 책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에게 유용한 생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원하는 대로 천천히 읽으며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면 더 큰 효과를 얻을 것이다. 목표와 목적은 다른 의미인데, 목적에 맞게 산다는 것은 근본적인 존재 이유에 맞게 사는 것을 의미하고 목표는 말 그대로 어떤 도달점을 지정해놓는 것을 의미한다. 목적 지향적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는 것은 비단 기독교인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일치하는 견해이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에서 모리는 이런 말을 한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 그리고, 저명한 무신론자인 버트란트 러셀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훌륭한 삶이란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이다. ' 기독교에서도 인간 존재 목적 5가지는 한 마디로 '사랑'이라고 요약될 수 있다. 그렇다면 차이가 무엇인가? 그것은 출발점에 있다. 기독교적인 인간 존재 이유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에서 시작한다. 따라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예배'가 먼저 온다. 그 다음이 이웃 사랑이다. 하나님이 정말 인간의 창조자라면 하나님으로 출발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 그러나, 막스는 인간이 자신으로부터 투사된 영상을 가지고 신과 종교를 만들어 놓고 그것에게 지배를 받고 그 노예가 되는 것은 참으로 가련하다고 하였다. 그리고는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다'라고 단언했다. 그런 막스의 견해에 따르자면 이 책은 노예를 만들기 위한 책이다. 그러나, 기독교인으로서 나도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글의 앞부분에서 서술했듯이 나는 강요하는 기독교가 진정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독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책은 강요를 위한 책도 아니고, 이대로 안하면 엄벌에 처하겠다는 법률 문서나 경고장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인생 목적을 서술한 책이다. 이것이 좋아 보일 수도 있고 답답하고 불쌍해보일 수도 있다. 민중의 아편이라는 막스의 기독교에 대한 선고에 대해 나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을 '뿅가게 하는 뭔가'가 기독교에 있다는 것에 대해 동의한다. 그러나, 그 아편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었고 삶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갖게 되었고 이웃과 사회에 봉사하게 되었다. 본인 스스로와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마약중독자와는 분명 다르다. 그렇다면 그 아편을 겁내고 두려워하고 몰아낼 이유가 무엇인가? 오히려 나는 개인적으로 현대 기독교의 문제점은 바로 이 아편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고 본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으면서도 무엇엔가 목말라하며 보통 사람들과 똑같은 인생의 기준과 목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기독교인에게 이 책은 분명 유익한 책이다. 그러나, 비기독교인들도 이 책을 편견없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하나의 '사는 방법'으로, '인생 목적'으로 존중하며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진화론은 과학적이라고 학교에서 가르친다. 그러나 실상 진화론은 확률 0에 가까운 가능성을 신봉하는 일종의 종교이다. 그렇다면, 창조론도 가르쳐 주어야 단편적인 시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 판단은 개인에 따라 다를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간 존재 이유에 대한 저자의 견해는 단지 기독교인들만이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선택은 자유이다. 그것이 5지선다 문제이면 다섯가지 보기를 다 읽고 답을 쓰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그 '보기'를 보는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편견없이 읽을 수 있기를 바란다.
d****l 2004.01.14. 신고 공감 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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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접하도록 만들어준 소중한 선물
"하나님을 영접하도록 만들어준 소중한 선물 " 내용보기
종교에 대해 물어보면 기독교라고 말했지만, Sunday Christian도 되지 못했으며 성경을 읽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저에게는 소중한 선물이었어요. 하나님을 영접하도록 도와준... 지금의 저는 매일 QT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그 시간이 영어회화를 공부하는게 낫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거든요. 이 책의 한 장을 읽을 때마다, 그 당시 들었던 생
"하나님을 영접하도록 만들어준 소중한 선물 " 내용보기
종교에 대해 물어보면 기독교라고 말했지만, Sunday Christian도 되지 못했으며 성경을 읽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저에게는 소중한 선물이었어요. 하나님을 영접하도록 도와준... 지금의 저는 매일 QT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그 시간이 영어회화를 공부하는게 낫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거든요. 이 책의 한 장을 읽을 때마다, 그 당시 들었던 생각과 느낌에 대해 솔직히 적어놓곤 했지요. 저의 spiritual한 면이 성장하도록 하는데 기회를 제공해줬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쉽고 영적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던 분야를 천직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신학을 공부하는 것도 참 의미있는 일이겠구나... 이런 생각까지 하게 만들더군요. 또, 이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쓰고 이런 습관이 QT를 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 준 것 같더군요. 2003년 여름, 해결하기 어려운 질문들에 빠져서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뭘까? 어떤 가치를 두고 삶을 살아야 하는 걸까? 제 삶의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줘서 더욱 더 소중한 선물로 생각됩니다. 하나님이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은사를 주셨다는 것을 믿게 되었어요. 그 믿음이 제가 오늘을 살아가는 큰 힘이 되어 준답니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내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나를 보셨고 내가 숨쉬기 이전부터 내 삶의 매일매일을 계획해 놓으셨습니다. 모든 날들이 당신의 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p.30 가장 위대한 삶의 메시지와 가장 효과적인 사역은 우리의 가장 깊은 상처에서 나올 것이다. 우리가 가장 부끄럽게 생각하고, 가장 죄책감을 느끼며,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지 않은 것들이 하나님이 다른 사람들을 치유하실 때 사용하시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p.359 약점은 위험하다. 방어막을 거두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삶을 개방한다는 것은 두려운 일일 수 있다. 실패, 감정, 좌절 그리고 두려움을 드러내면 다른 사람들에게 거부당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된다. 하지만 그것이 주는 유익함은 그러한 위기를 감수할만한 가치가있다. 약점은 감정적으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모든 것으로 드러냄으로써 스트레스를해소하고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또한 이는 자유로 가는 첫 단계다... 정직하면 할수록 더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게 되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은혜를 받을 것이다. 약함은 사랑스러운 특성이다. 우리는 겸손한 사람들에게 끌리게 되어 있다. 거만함은 사람들을 주변으로부터 몰아내지만 정직함은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그리고 약함은 친밀함으로 가는 길이다.
l****y 2004.09.18.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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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절대 손해볼 것 없다...
"읽으면 절대 손해볼 것 없다..." 내용보기
릭의 책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그의 새들백교회 이야기가 얻은 명성은 뒤로 젖혀 놓아도 된다. 이 책은 그 책 못지 않은 탁월한 작품이다. 특히 새들백교회가 추구하는 목표를 분명하게 삶에서 구현시킬 수 있기를 목적하는 이 책은 40일간의 깊은 성찰을 통해서 독자들을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인도해 간다. 삶의 의미와 존재의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만 할 것이다.
"읽으면 절대 손해볼 것 없다..." 내용보기
릭의 책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그의 새들백교회 이야기가 얻은 명성은 뒤로 젖혀 놓아도 된다. 이 책은 그 책 못지 않은 탁월한 작품이다. 특히 새들백교회가 추구하는 목표를 분명하게 삶에서 구현시킬 수 있기를 목적하는 이 책은 40일간의 깊은 성찰을 통해서 독자들을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인도해 간다. 삶의 의미와 존재의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만 할 것이다. 당신의 삶은 분명히 해석되며 또 당신의 삶은 분명한 지향점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분명한 목적 속에 존재하고 있으며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또 서로 사랑의 교제를 하며, 세상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고 또 세상을 섬기는 일꾼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새들백교회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논리인가? 아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분명한 인생의 기준이다. 새들백교회의 성도가 아니라 모든 신앙인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져야할 귀한 소식이다.

[인상깊은구절]
걱정할 줄 안다면, 묵상하는 방법도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걱정은 부정적인 것에 대해 계속 생각하는 것이고, 묵상은 우리의 문제 대신 하나님의 말씀에 초점을 맞춰 계속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을 바꾸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데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는 것보다 더 유익한 것은 없다.
m*****h 2003.03.0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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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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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무엇인가를 의지하고 그것에 의해 살아가게 만들어졌다. 그것이 비록 자신일지라도.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나 명예 또는 욕망을 쫓아서 살기도 한다. 사람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가 그 사람의 살아가는 삶의 형태를 결정한다.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으로 살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일상의 영성이 회복되어야 한다. 이 책은 어디까지나 현실이라는 전제가 주어진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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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무엇인가를 의지하고 그것에 의해 살아가게 만들어졌다. 그것이 비록 자신일지라도.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나 명예 또는 욕망을 쫓아서 살기도 한다. 사람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가 그 사람의 살아가는 삶의 형태를 결정한다.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으로 살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일상의 영성이 회복되어야 한다. 이 책은 어디까지나 현실이라는 전제가 주어진 상태에서 기술되었다. 특히 고성삼 목사님의 번역은 이 책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고 생각되어진다. 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목적이 무엇인지를 먼저 집어주며 그 목적에 따라 살아가는 삶에 대해 논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사람에 대한 기술이다. 사람이기 때문에 넘어지고 사람이기 때문에 유혹에 약하며, 사람이기 때문에 욕망이 강하다. 그 욕망과 유혹과 죄성을 어떻게 이겨갈 것이며, 하나님만을 바라 볼 것인지를 서술하고 있다. 깊이 생각하고 되새김질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s*****2 2004.06.1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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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이후를 기대합니다.
"40일 이후를 기대합니다." 내용보기
목적이 이끄는 삶은 40일 동안 하나님이 당신을 계획하신 목적을 알아가는 과정을 성경에 기초하여 서술한 책이다... 읽은 사람마다 추천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좋은 책이고.. 읽으면 읽을수록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이 책을 쓰신 릭 워렌 목사님은 이 책 외에도 여러권의 책을 쓰셨는데,,쓰신 책 마다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이 책을 산 사람들은
"40일 이후를 기대합니다." 내용보기
목적이 이끄는 삶은 40일 동안 하나님이 당신을 계획하신 목적을 알아가는 과정을 성경에 기초하여 서술한 책이다... 읽은 사람마다 추천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좋은 책이고.. 읽으면 읽을수록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이 책을 쓰신 릭 워렌 목사님은 이 책 외에도 여러권의 책을 쓰셨는데,,쓰신 책 마다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이 책을 산 사람들은 대부분 여러 번 거듭해서 읽어서 돈 주고 사도 절대 아깝지 않은 책이다.. 목적없는 무언가를 함으로써 힘들어 하고 있다면, 혹은 당신이 존재하고 있는 이유를 알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이 40일이 당신을 변화시킬 것이다...
j***0 2006.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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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기 원한다면 이 책은 필독서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기 원한다면 이 책은 필독서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40일로 나뉘어 있는 각각의 챕터들은 너무나도 주옥같다. 이 책과 함께 삶이 변화되는 수없는 크리스찬들을 보았다. 나 역시 그러한 사람들 중 한 명이며, 그러하기에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40일로 나뉘어 있어 하루에 1챕터씩 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며 하루 하루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는 즐거움은 이루 말할 수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기 원한다면 이 책은 필독서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40일로 나뉘어 있는 각각의 챕터들은 너무나도 주옥같다. 이 책과 함께 삶이 변화되는 수없는 크리스찬들을 보았다. 나 역시 그러한 사람들 중 한 명이며, 그러하기에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40일로 나뉘어 있어 하루에 1챕터씩 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며 하루 하루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는 즐거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잘못된 가치관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의 잘못된 신앙관을 굉장히 많이 지적하고 있으며, 어떤 신앙인이 진정한 신앙인인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인지 성경말씀을 들어가며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나는 현재 이 책과 함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이라는 책을 같이 보고 있는데 이 책 역시 강력추천 도서이다. 수없는 가짜 크리스찬이 판치는 이 시대에 진정한 크리스찬으로 거듭날 사람들을 기대하며 리뷰를 써본다.
f****4 2004.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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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과거대로 놓아두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과거는 과거대로 놓아두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내용보기
난 그동안 많은 시간을 ‘과거’에 얽매인 채 ‘현재’를 소모해왔다. 어린 시절엔 ‘왜 난 다른 애들처럼 평범하게 태어나지 못했을까?’ 싶었다. 그보다 좀더 자랐을 땐 ‘우리집은 왜 이렇게 가난할까?’ 했다. 또 결혼을 할지말지 고민하면서는 ‘정상적인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지 못한 내가 평범한 가정을 제대로 꾸려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지냈다. 지금 돌아보면
"과거는 과거대로 놓아두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내용보기
난 그동안 많은 시간을 ‘과거’에 얽매인 채 ‘현재’를 소모해왔다. 어린 시절엔 ‘왜 난 다른 애들처럼 평범하게 태어나지 못했을까?’ 싶었다. 그보다 좀더 자랐을 땐 ‘우리집은 왜 이렇게 가난할까?’ 했다. 또 결혼을 할지말지 고민하면서는 ‘정상적인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지 못한 내가 평범한 가정을 제대로 꾸려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지냈다. 지금 돌아보면 해봐야 마음만 더 힘들고 결론이나 해답이 없는 고민들이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자주 보았다. “난 어릴 때부터 머리가 안 좋았는데, 이 나이 먹고 되겠어?” “우리 식구들은 정말 지긋지긋해. 벗어나고 싶어.” “죽지 못해 사는 거지.” 이러한 푸념을 하게 되는 것도 과거 혹은 현재의 힘든 기억이나 체험에 스스로 갇혀 있기 때문이리라.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릭 워렌 목사는 말한다. “목적을 가지고 사는 것이 참된 삶을 유일한 방법”이라고. ‘목적’의 사전적 정의는 ‘이룩하거나 도달하려고 하는 목표나 방향’이다. 즉, 목적이란 우리의 미래에 닿아 있는 그 무엇이다. 사람에 따라 품은 목적이 물질적인 것일 수도 있고 정신적인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궁극의 목적은 ‘영생’이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는 창조주의 기쁨을 위해 계획되었으며(첫 번째 목적), 하나님의 가족으로써(두 번째 목적) 하나님을 닮도록 창조되었고(세 번째 목적),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현재의 모습으로 태어났으며(네 번째 목적), 또한 사명을 위해 지어졌다(다섯 번째 목적). 이 다섯 가지 목적을 늘 기억하고 실천하면 영원한 삶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다섯 가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저자는 책의 전체 내용을 통해 기독교의 중심 되는 교리, 즉 사랑과 헌신, 섬김을 강조한다. 또한 우리는 제각기 그 누구하고도 같지 않은 개인이기도 하지만, 교회(공동체)를 위해 존재하는 ‘서로’이기도 하다는 것이 책의 저변에 깔려 있는 대전제이다. 하나님을 믿든 안 믿든, “영생에 들어설 때 우리는 모든 것을 이 땅에 남겨두고 가게 된다. 우리가 가지고 가는 것은 성품뿐”이라거나, “위대한 기회는 일생에서 한 번밖에 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작은 기회들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지구상에 유산을 남기기 위해 사는 것은 근시안적인 목표일 뿐이다. 영원한 유산을 남기는 삶을 사는 것이 시간을 더 유용하게 쓰는 방법이다”라는 가르침들은 두고두고 기억할 만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통해서건, 부모된 이들의 종족보존 본능을 통해서건 어쨌거나 이 땅에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고 있다. 한 번뿐인 삶이든, 윤회를 거듭하게 되든, 이 책이 말하는 바처럼 영생을 얻게 되든, 과거의 기억이나 사실에 갇혀 현재의 삶을 허비해서야 되겠는가. 저자의 가르침처럼 ‘이기적이지 않은 사랑, 진실한 나눔, 실제적인 섬김과 희생정신’으로써 살아가야겠다. 태어나 살다 죽어가는 것은 괴로울 일도, 물질적·정신적인 박탈감이나 결핍증에 허덕일 일도 아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e 2006.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천이 읽어야 할 책이라는것이 아쉽니다.
"크리스천이 읽어야 할 책이라는것이 아쉽니다." 내용보기
집근처의 중간규모의 교회를 다니고 있을 즈음, 무슨일을 도와준 성도로 부터 선물로 받았던 책이었다. 너무 두껍고, 글시체가 작아서 부담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으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주는 책이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젊은시절에 철학에 탐닉하면서 가졌던 의문들에게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었음을 기억한다. 그때에 그책을 읽고 그럭저럭 3년의 세월이 지
"크리스천이 읽어야 할 책이라는것이 아쉽니다." 내용보기
집근처의 중간규모의 교회를 다니고 있을 즈음, 무슨일을 도와준 성도로 부터 선물로 받았던 책이었다. 너무 두껍고, 글시체가 작아서 부담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으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주는 책이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젊은시절에 철학에 탐닉하면서 가졌던 의문들에게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었음을 기억한다. 그때에 그책을 읽고 그럭저럭 3년의 세월이 지났다. 지금은 집에서 50분은 자동차 운전을 해야 하는 분당의 큰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이책이 지금의 신앙생활이 있게 하는데 크게 일조를 했다고 말할수 있다. 이책이 크리스천에게만 읽혀야 한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인생에 분명한 의미와 목표를 제시해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제 다시 공부를 계속하겠다고 직장을 떠나는 부하 직원에게 선물해 주며 새로 시작하는 인생 분명한 의미와 목표를 찾는데 도움이 되라는 말로서 권해 주었다. 그 직원에게 선물해 주면서, 나도 다시 40일간의 목적을 이끄는 삶의 여로를 다시 시작했다. 책을 권하기 위해서 다시 들춰 보았을때, 이책을 처음 접했을때의 감동을 새로 느꼈기 때문이었다. 그만큼 목적없이 살고 있었던 모양이라고 생각한다. 지난번의 독서에서 숱하게 줄이 쳐져 있었지만, 다시 시작하면서 새로 줄을 긋게 되는 삶의 진정한 지침서중의 하나라고 권고한다. - 겨울아찌 -

[인상깊은구절]
"오늘은 남은 인생의 첫날 (The first day of the rest of your life)" -> 우리가 매일을 새롭게 귀중하게 살야야 할 확실한 이유이다.
w******d 2006.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삶의 목적을 찾자.
"이제 삶의 목적을 찾자." 내용보기
고도로 발달된 풍요로운 사회에서도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지닌 채 아무런 목표 없이 방황한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가? 등의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는 수 천년 전 고대 그리스 시대의 철학에서부터 끊임없이 제기된 질문이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과제이다. 결국 해결 할 수 있는 곳은 우리가 이 세상에 보내져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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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로 발달된 풍요로운 사회에서도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지닌 채 아무런 목표 없이 방황한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가? 등의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는 수 천년 전 고대 그리스 시대의 철학에서부터 끊임없이 제기된 질문이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과제이다. 결국 해결 할 수 있는 곳은 우리가 이 세상에 보내져 온 곳에서 부터 질문을 해야한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이 땅에 보내시는 목적. 즉, 삶을 살아가는 목적을 알게 되면 되는 것이다.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릭 워렌은 크리스천이라고는 하지만 정작 자신이 해야하는 목표와 정체성을 모르는 신도들에게 길을 비추는 등불을 제시했다. 릭 워렌이 제시하는 목적이란 크게 5가지 이다. 예배, 교제, 제자도, 사역, 사명 등이다. 이 다섯가지로 우리가 지녀야 할 자세와 크리스천으로 당장 해야할 행동을 명쾌하게 집어주고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 행하라고 한다. 독자는 이 한 권으로 자신의 목적을 알았다. 이제 나믄 것은 실행 뿐이다.
l******e 2005.08.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