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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말하기,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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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듣기는 사회생활의 기본 이다.   저자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문제를 커뮤니케이션으로 보았다. 이런 능력을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다. 커뮤니케이션의 문제 해결을 위한 3일간의 강의를 책으로 정리하였다.  1일째는 말하기 듣기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고 들은 내용을 어떤 방법으로 말할 수 있는지와 지식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소재노트’를 활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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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듣기는 사회생활의 기본 이다.

 

저자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문제를 커뮤니케이션으로 보았다.

이런 능력을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다.

커뮤니케이션의 문제 해결을 위한 3일간의 강의를 책으로 정리하였다.

 1일째는 말하기 듣기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고 들은 내용을 어떤 방법으로 말할 수 있는지와

지식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소재노트’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2일째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기술인 종합적 사고방식과 여러 말하기 방식을 알려주어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을 얻게 만든다.

 3일째는 주도적인 자기를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저자는 3일간의 과정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사회생활 가운데 상대에게 주는 인상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누구나 사회생활에 필요한 능력을 알고 있다.

가장 기본이면서 핵심 기술인 말하기 듣기 기술이다.

다른 기타 능력은 학교에서 성장시켜 주지만 말하기 듣기 기술은 혼자 배워야 한다.

 그러나 인간관계를 원활히 하는데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훈련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사회생활에서 막막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훈련을 하게 된다면 올바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가지게 된다.

-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말하기보다 듣기가 먼저’이다

-대화를 위해 취향부터 파악하여라.

-대화를 나눌 때는 그 환경도 아주 중요하다.

사회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해야 한다.

 

“말하기 달인은 먼저 듣기 훈련→ 발음을 익혀요”

우선 잘 듣는 연습을 해야 한다. 듣기 훈련으로 정확한 발음을 익히고

말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할 적절한 어휘와 문장을 차곡차곡 쌓아야 말하기의 달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기 소망한다.

현 시대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위의 기사처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말하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이 들어야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숙지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공교육에서도 이 능력을 채워 주지 못한다.

오직 틀에 맞추어 동일한 교육을 한 후에 사회로 내보낸다.

사회로 나간 사람들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함을 느끼고 평생 말하기 훈련을 하며 살아간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소식을 안겨준다.

말하기 듣기의 기초부터 여러 가지 기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으로 성장 시킨다.

 약간 아쉬운 점은 혼자 있을 때는 학습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을 소화하면 서로가 대화를 하는 세상이 만들어 지면 이야기를 통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

싸움의 원인 중 가장 큰 요인은 서로 대화가 안돼서이다.

이제 책을 통해 원인을 제거하고,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자.



말하고듣기의달인, 비즈니스맵, 성공, 인생, 파이팅
g**********l 201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말하고 잘 듣기 위한 실질적인 훈련법
"잘 말하고 잘 듣기 위한 실질적인 훈련법" 내용보기
잘 말하고, 잘 듣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첫째가 잘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들음으로써 그 상황에 잘 맞는 말하기가 나오는 것이다. 어떻게 들어야 할 것인가? 고개를 끄떡이며 상대방의 말 하나하나를 다 귀담아 들었다고 해서 잘 들은 것일까? 이 책에서는 아니다라고 이야기 한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었다면 그 상대방이 했던 이야기를 요약해서 다시 재생할
"잘 말하고 잘 듣기 위한 실질적인 훈련법" 내용보기

잘 말하고, 잘 듣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첫째가 잘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들음으로써 그 상황에 잘 맞는 말하기가 나오는 것이다. 어떻게 들어야 할 것인가? 고개를 끄떡이며 상대방의 말 하나하나를 다 귀담아 들었다고 해서 잘 들은 것일까? 이 책에서는 아니다라고 이야기 한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었다면 그 상대방이 했던 이야기를 요약해서 다시 재생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잘 들은 것이다. 사실 우리의 경험으로 봐도 상대방의 말을 왜곡 없이 다시 재생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듣기 또한 훈련이 필요한 부분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저자 자신이 수강생들에게 교육하고 훈련시켰던 내용들을 공개했다. 말하기에서 그렇다. 단순히 말하기 훈련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잘 하기 위해 지녀야 하는 기술들을 익히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잘 말하기 위해서는 말하고 있는 환경이나 상대방의 분위기를 잘 감지해야 한다. 그래야 적절한 액션취하거나 말을 할 수 있다. 이 훈련법으로 책상자리 바꾸기 같은 게임을 소개한다. 게임이든, 연기연습을 하든 꾸준히 훈련한다면 효과를 볼 수 있는 내용들임에는 분명하다.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겠지만 관련 분야의 강사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책이다. 수강생을 위한 훈련법으로 적용시켜 볼만한 것들이 눈에 띈다.

s*****8 201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