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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엄마의 행복한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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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색중에서 그랬듯 올해 도덕 수행평가에 '독후감' 영역을 만들고 1학기를 진행해보았더니, 공지 후 시간을 넉넉히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책 한 권 읽기를 버거워하는 학생들. 긴 글 읽기 어려워하기 때문일 수도, 학원 등으로 인해 시간이 너무 없기 떄문일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한 학기에 한 권조차 제대로 읽지 못하는 상황이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2학기에는 속 끓이지 말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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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색중에서 그랬듯 올해 도덕 수행평가에 '독후감' 영역을 만들고 1학기를 진행해보았더니, 공지 후 시간을 넉넉히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책 한 권 읽기를 버거워하는 학생들. 긴 글 읽기 어려워하기 때문일 수도, 학원 등으로 인해 시간이 너무 없기 떄문일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한 학기에 한 권조차 제대로 읽지 못하는 상황이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2학기에는 속 끓이지 말자며 수준을 낮추어 '그림책 읽고 도덕적 교훈 찾아내기'로 바꾸었다. 그림책에 절대 나쁜 내용은 들어있지 않다, 유아에게 분명 착한 메시지를 담았으리라고 기대했고 실제로 그랬다. 덤으로 유아 서적 분야가 얼마나 노다지인지, 출판사들이 세련되게 그림책을 쏟아내는지 확인했다. 그리고 그림책은 읽기는 쉽지만 도덕적 교훈과 새롭게 알게된 사실을 적기는 어렵다는 점을 우리 모두 깨달았다.

 

아무튼 수행평가를 하는 동안 어느 반 학급문고에 꽂혀 있던 이 책을 발견했다(그림책 준비 못한 녀석에게 "교실에 그림책이 꽂혀있는데 왜 발견 못했어!!"라고 혼내면서). 아마도 작년이나 재작년에 어떤 학생이 집에 굴러다니던 그림책을 교실에 기부한 듯하다. 별 생각 없이 집어든 이 그림책에서 학자의 자세는 어떠해야하는지 생각했다. 공부를 못하고 있고, 특히 외국어 시험에서 점수 과락에 걸리면 진학이 불투명할 박사 원서를 넣어두었기 때문에 참으로 생생하게 와닿았다.

 

책은 마리 퀴리의 딸이 학자인 어머니와 아버지의 생애를 읽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유대계 폴란드인으로 집념을 가지고 방사선을 연구하고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았던 세계적인 여성 학자. 몇 년 전에 쓰던 도덕 책 인물학습에서 '마리 퀴리'를 다루고 있었기에 지식채널을 보여주곤 했던 생각도 난다. 방사선을 연구하는 동안 학자인 자신들의 몸이 상했다, 잘 연구했더니 암 치료에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방사능의 위험 또한 생겨났다. 마리 퀴리는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고, 알고 싶은 분야에 대해 정말 열심히 연구했다. 인류에 도움을 주고 싶었지 결코 해를 끼치고 싶진 않았을 테다. 식상하지만 도덕1 마지막 단원을 장식하고 있는(왜냐면 진도가 느려질 경우 학년 말에 여기까지 진도를 못 나갈 때가 있음) 과학과 윤리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본다. 의도하지 않은 악을 불러오는 성실한 연구자의 자세에 대해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15.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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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지기] 인물의 어려움과 노력의 흔적이 보여서 좋네요.
"[지인지기] 인물의 어려움과 노력의 흔적이 보여서 좋네요." 내용보기
집에 위인전이 있긴 하지만 가장 안 보는 책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지인지기>를 접해보았는데요. <엄마의 행복한 실험실>이라는 제목의 마리 퀴리 이야기와 <하나 되느 ㄴ세계를 위해>라는 제목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두 권 모두 독특한 이야기 구성이 특징인데요. 마리 퀴리 이야기는 노벨상을 받은 그의 딸 이렌 퀴리가 마리
"[지인지기] 인물의 어려움과 노력의 흔적이 보여서 좋네요." 내용보기

집에 위인전이 있긴 하지만 가장 안 보는 책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지인지기>를 접해보았는데요.

<엄마의 행복한 실험실>이라는 제목의 마리 퀴리 이야기와

<하나 되느 ㄴ세계를 위해>라는 제목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두 권 모두 독특한 이야기 구성이 특징인데요.

마리 퀴리 이야기는 노벨상을 받은 그의 딸 이렌 퀴리가 마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고,

반기문 이야기는 모의 유엔총회에서 사무총장 역할을 맡은 아이가 아버지께 

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의 어린시절과 사무총장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후의 역할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형식이랍니다.

이런 구성때문인지 딴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인물의 이야기가 거리감이 없이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더라구요.

마리 퀴리의 이야기에서는 그가 목표한 것을 해내기위해 얼마마한 노력을 했는지를 보여주었던 것 같은데요.

성공한 사람들이 보통 사람과 다른 점이라면 될 때까지 도전한다는 것이라고 하죠.

포기가 없다는 것인데요.

라듐을 모으기위해 피치블렌드를 부수고 끓이고 하는 작업을 4년동안이나 매달린 마리.

보통 사람이라면 진즉 그만두었을것 같은 끝이보이지 않는 일을

믿고 끝까지 붙잡았던 그의 노력과 집념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여러 사람을 위해  쓰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라듐만드는 방법을 공개하고

전쟁터에서 부상자를 위해 돕기도 하는 등

타인을 위해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내놓고 희생했던 그의 삶이 정말 존경스러웠답니다.

반기문 이야기에서는 말이 통하지 않는 전세계의 사람들을 포용하고

그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는데요.

외교관이 돼 갔던 나라들의 언어를 배우

그 나라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위해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려는 노력덕에

세계를 대표하는 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마리퀴리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는지

학교 숙제로 해가는 독후감에 마리 퀴리 이야기를 썼더라구요.

지금까지 보아온 위인전 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 지인지기.

만나보니 역시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m*******i 201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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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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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엄마의 행복한 실험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눈에 틔인다. 글로 나열하면 지루한 그녀의 하루를 그림으로 쉽고 재밌게 풀어주었다. 막연히 느꼈던 위인의 하루를 직접 옆에서 지켜보는 듯하고' 이렇게 하면 나도 위인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으로 라듐을 만들기까지 힘들었던 모습을 보여준다. 모호한 개념을 확실하게 보여는 계기가 된 것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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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엄마의 행복한 실험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눈에 틔인다.

글로 나열하면 지루한 그녀의 하루를 그림으로 쉽고 재밌게 풀어주었다.

막연히 느꼈던 위인의 하루를 직접 옆에서 지켜보는 듯하고' 이렇게 하면 나도 위인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으로 라듐을 만들기까지 힘들었던 모습을 보여준다. 모호한 개념을 확실하게 보여는 계기가 된 것같다.


이야기가 다 끝나면 실제 있었던 장면의 사진과 함께 퀴리부인의 발명품이 어떤 문명의 혜택과 위혐을 주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동화속 이야기가 아닌 실제일임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인 것 같다.





마리퀼리의 일대기를 종합정리해 놓은 부분인데, 쉽고 간결하게 되어 있어 전반적인 내용 파악이 용의했다.

[뒤죽박죽 이야기] 코너가 참 맘이 든다.

내가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정리하는 부분이라고 보면 된다.

단, 아쉬운점은 책 뒤편을 오려 사용해야 하는 점이다.

나 같은 경우 책을 찢는 걸 싫어하고 중고 책을 내 놓았을때 상품가치도 떨어지게 된다.

따로 부록으로 만들어 책과는 구분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 책의 나머지 시리즈들이다. 굵직굵직은 위인들은 전부 들어가 있다.

이번 기회로 인물책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없어졌다. 그 점 한가지만으로 만족감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재밌고 쉽게 다루어 딱딱하고 무거운 이미지를 벗었다.

지인지기[그레이트 북스] 맘에 꼭 든다.^^

YES마니아 : 로얄 u*****7 2012.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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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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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지기의 인물이야기 <마리 퀴리> 아주 어릴적 엄마가 사주신 명작, 위인 전집에 어김없이 등장하던 퀴리 부인은 아주 훌륭한 과학자였다는 기억만이 남아있다. '퀴리 부인이 왜?' 폴란드 출신 과학자로 방사선을 발견했던 그녀는 수많은 업적 중 두 번의 노벨상 수상이라는 위대한 업적이 눈에 띈다. 결국 방사선에 너무 많이 노출이 되어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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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지기의 인물이야기 <마리 퀴리>

아주 어릴적 엄마가 사주신 명작, 위인 전집에 어김없이 등장하던 퀴리 부인은

아주 훌륭한 과학자였다는 기억만이 남아있다.

'퀴리 부인이 왜?'

폴란드 출신 과학자로 방사선을 발견했던 그녀는 수많은 업적 중 두 번의 노벨상

수상이라는 위대한 업적이 눈에 띈다.

결국 방사선에 너무 많이 노출이 되어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의 위대함은

후대에도 계속 기억된다.

처음 이 책을 접하고 재미있게 풀어 쓴 과학책 혹은 위인전이라 여겼었는데

책을 읽어 나가며 처음 내 생각은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했다.

마리 퀴리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지금 무엇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나 자신에게

해보았다.

아마도 한창 꿈을 쫓아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그런 질문이 필요할 것

같다.

매일 똑같은 잔소리, 조금 더 나은 학원과 과외를 시키기위해 애쓰기 보다

좋은 책 한 권으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의 이야기에서 주는 많은 교훈들... 원하는 어떤 것을 얻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성실함과 끈기, 인내 등 많은 부분을 한꺼번에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든다.

j********7 2009.06.29.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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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행복한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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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열정을 가진 여인...여성 최초의 노벨상을 그것도 두 번이나 받았던 여인....똑똑한 머리를 믿기 보다 새로운 일에 끈임없이 도전하고 열정을 바쳤던 그녀..마리 퀴리.저녁식사를 준비해야하고, 옷다리기, 청소, 장보기, 아이 돌보기...그녀의 딸은 엄마를 이렇게 회상한다.늘 휙휙 바람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고 말이다.과학자, 선생님으로서 훌륭했던 엄마를 존경하지만 한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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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열정을 가진 여인...
여성 최초의 노벨상을 그것도 두 번이나 받았던 여인....
똑똑한 머리를 믿기 보다 새로운 일에 끈임없이 도전하고 열정을 바쳤던 그녀..
마리 퀴리.

저녁식사를 준비해야하고, 옷다리기, 청소, 장보기, 아이 돌보기...
그녀의 딸은 엄마를 이렇게 회상한다.
늘 휙휙 바람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고 말이다.
과학자, 선생님으로서 훌륭했던 엄마를 존경하지만 
한 때는 엄마가 과학자나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단다.
왜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마리 퀴리는 부모님이 책을 감추어 버릴 정도로
 어려서 부터 책 읽기와 공부에 열심이었던 소녀였다.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던 폴란드에서 태어나 억압 속에서 공부를 했지만
공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기에 원하는 대학에 들어 가 
물리학 수학 석사 학위를 받는다.
학위를 받고 난 뒤 자석 실험을 시작한 마리 퀴리에게 실험실을 빌려 준 사람이 
피에르 퀴리 였고, 이 인연으로 부부가 된다.

아이를 낳아 키우는 엄마가 되어서도 멈추지 않았던 열정은 
여성 최초로 박사학위에 도전하게 만들고 다른 과학자들이 관심을 갖지 않던 
우라늄 광선을 주제로 박사논문 쓰기에 들어간다.
70개나 되는 원소를 모두 실험하고, 마리 퀴리가 직접 이름을 붙여 준 
’라듐’을 발견하게 되었다. 

새로운 원소를 알리는 눈문을 발표했지만 과하자들은 쉽게 믿으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라듐을 직접 보여주기로 마음 먹고 
그 일엔 남편인 피에르 퀴리가 적극 협조 한다.
4년 동안 7톤 이나 되는 피치블렌드를 부수고 끓여 마침내 0.1g라듐을 얻어냈다.
어둠 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만큼 밝은 빛을 내고, 
얼음을 녹일 만큼 열을 내는 양이었다.
드디어 라듐은 대단한 인기를 얻었고 곳 곳에 사용되기도 했다.

 그 때만 해도 방사선을 많이 쏘이면 건강이 나빠진다는 걸 몰랐던 
피에르 퀴리의 건강은 점점 나빠졌다.
그러다 방사선으로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의사들은 라듐으로 암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다.
피에르 퀴리의 이름을 딴 ’퀴리 요법’ 이 그것이다.
두 부부의 방사선 연구는 인정을 받아 폴란드인으로는 최초로 
그것도 부부가 함께 노벨상을 받는 영광을 누린다.

마차사고로 남편 피에르 퀴리가 사망하고 장례를 치른 다음 날 
마리 퀴리는 바로 실험실을 찾았다.
둘 중 누가 먼저 죽더라도 실험을 계속 하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라듐 결정에 섞여 있던 다른 원소를 떼어 내고 
순수한 라듐을 얻는 데 성공한 마리 퀴리는 
노벨 화학상까지 받으면서 두 번이나 노벨상을 수상하는 명예를 얻는다.
세계 1차 대전을 치르면서 죽어 가는 군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엑스선 촬영의 필요성을 느끼고 엑스선 장치를 단 자동차를 20대나 만들었다고 한다.
덕분에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생명을 구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여인이 아닐 수 없다.

라듐 연구소를 세계 최고의 연구소로 만들려고 노력했던 그녀는 
방사선을 너무 오래 쏘여서 백혈병으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고 만다.
그 뒤 많은 과학자들이 방사선을 연구했고, 그녀의 딸과 사위도 방사선을 연구해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고 한다.

-지인지기 정보-
마리 퀴리가 사랑한 사람들
일에 대한 열정이나 노력과는 상반되게 그녀는 참 수줍음을 많이 탔다고 한다.
어머니, 아버지, 언니, 첫사랑, 남편 등...
누구보다 많은 슬픔과 사랑을 가진 마리 퀴리가 사랑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다.

방사선의 두 얼굴
사용하기에 따라 편리하기도 하지만, 무시무시한 무기가 되기도 하는 
방사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스이는 방사선과, 
방사선으로 인한 피해를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라듐 0.1g을 얻기 위해 4년 동안 한 우물을 팔 만큼 
대단한 열정과 끈기를 가진 마리 퀴리의 이야기는
똑같이 엄마이고, 아내인 나에게 도전이 되는 이야기였다.
절망의 순간에서도 자신의 뜻과 꿈을 향해 희망을 바라보며 노력했던 그녀의 열심을 
과연 난 얼마만큼 따라갈 수 있을까도 생각해 보았다.
모든 위인들의 공통점이기도 한...꿈을 향한 그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인해
좀 더 나은 시대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인지기 인물이야기를 통해 만나는 모든 위인들의 삶은, 
비단 아이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희망적인 내일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라는 강력한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다.


b*******5 200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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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와 도전정신을 배울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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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엄청난 끈기와 노력으로 우리문명은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 그의 노력으로 우리 생활 속에서 쓰이는 방사선은 생활에 편리한 도구가 되기도 하고 원자 폭탄처럼 무시무시한 무기가 되기도 한다. 방사선을 어떻게 사용하는냐에 따라 득이되고 해가 되기도 한다.   이 노력가는 바로 마리퀴리 이다. 마리퀴리는 과학자로서, 선생님으로서 엄마로서의 해야 할 일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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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엄청난 끈기와 노력으로 우리문명은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

그의 노력으로 우리 생활 속에서 쓰이는 방사선은 생활에 편리한 도구가 되기도 하고

원자 폭탄처럼 무시무시한 무기가 되기도 한다.

방사선을 어떻게 사용하는냐에 따라 득이되고 해가 되기도 한다.

 

이 노력가는 바로 마리퀴리 이다.

마리퀴리는 과학자로서, 선생님으로서 엄마로서의 해야 할 일을 모두 훌륭하게 이루어 낼 정도로 모든일에 열중한다.

그러면서 마리퀴리는 노벨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이자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은 최초의 사람이다.

그의 엄청난 끈기와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이다.

 

1898년 마리퀴리 부부가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하면서 이때에 방사선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했다.

라듐을 연구하면서 마리퀴리 부부는 건강이 나빠졌다.

많은 연구를 하면서 방사선을 많이 쏘여서 건강은 악화되었지만 방사선이 암세포를 죽일수 있다는것을 알게된다.

마침내 방사선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게되는데 마리퀴리가 여자라서 수상자에서 빼려고까지 했다고 한다.

 

1906년 남편 피에르가 마차에 치여 죽고 만다.

마리퀴리 부부는 둘중에 하나가 먼저 죽더라도 실험을 계속하자고 약속했다고 한다.

그래서 장례식을 치른 다음날부터 마리퀴리의 실험은 계속되었다.

그 결과 라듐 결정에 섞여 있던 다른 원소를 떼어 내고 순수한 라듐을 얻는 데 성공하게 되었다.

이 일로 마리 퀴리는 노벨 화학상을 받게 되고 연거푸 두번이나 받게된다.

이제 방사선 하면 누구나 마리 퀴리를 떠올리게 되었다.

 

방사선은 의료기계로 엑스선 촬영에 사용된다.

1차 세계대전때 많은 이들을 엑스선 촬영으로 치료를 잘 할수 있어서 많은 이들의 목숨을 구했다.

전쟁이후에도 마리퀴리는 라듐연구에 매달리지만 방사선을 너무 오랫동안 쏘여서 백혈병으로 사망하게 된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끈기와 노력하면 안될것 없다는것을 아이들이 느꼈으면 한다.

g******o 200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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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그녀를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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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의 실험실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마리퀴리는 어떤 실험을 하여 라듐을 발견했을까요? 비커와 스포이트를 들고 하는 실험이 아니었답니다. 마리퀴리는 7톤이나 되는 피치블렌드를 부수고 쇠막대기로 저으며 끓여서 아주 조그마한 라듐 조각을 얻었어요. 지인지기의 마리퀴리에는 마리퀴리가 어떻게 생활하며 공부하고 실험했는지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담겨있어요. 우리 엄마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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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의 실험실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마리퀴리는 어떤 실험을 하여 라듐을 발견했을까요? 비커와 스포이트를 들고 하는 실험이 아니었답니다. 마리퀴리는 7톤이나 되는 피치블렌드를 부수고 쇠막대기로 저으며 끓여서 아주 조그마한 라듐 조각을 얻었어요. 지인지기의 마리퀴리에는 마리퀴리가 어떻게 생활하며 공부하고 실험했는지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담겨있어요. 

우리 엄마는 유면한 과학자예요. 이름은 마리퀴리.
이렇게 시작되는 이야기가 우리들을 과거속으로 도는 미래속으로 안내합니다.
네 살때부터 책만 보아왔던 엄마 마리퀴리. 그녀는 폴란드인이었지만 러시아의 지배하에 있다는 이유로 자국어는 몰래 배워야 했고, 폴란드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녀의 가정은 차별 받으며 지낼 수 밖에 없었답니다.
고등학교를 1등으로 졸업했지만 폴란드 대학에서는 여자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려운 형편이비만 프랑스로 유학을 가겠다는 희망으로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그렇게 가게 된 프랑스의 소르본 대학, 그곳에서 그녀는 석사 학위를 받고 피에르 퀴리를 만났고 결혼했지요. 그리고 여자로서는 처음으로 벅사학위를 받기로 마음 먹고 연구에 돌진합니다.
’우라늄광선’이라는 연구를 하고..우라늄은 스스로 빛을 낸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그렇게 퀴리부부는 노벨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몇 년후에 라듐을 분리한 공록로 다시 한 번 더...

마리 퀴리는 36세에 처음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네요.
잠시 저를 생각해 봅니다. 나는 ...................?
그리고 44세에 두번 째 노멜 화학상을 받았네요...
그 나이쯤이면 난 뭘하고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는 진이 호야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야했기에..깊은 생각은 잠시 뒤로 미루었지요.
다 읽고 생각하니 참.....정말 ’위인이구나!! ’ 싶어요^^ 

그 어려운 한경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는 자세로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생활한 그녀 정말 멋지다는 말 밖에 안 나오네요.
부디 지금부터 라도 나의 자세를 많이 바꾸어야겠습니다.
g****0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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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희생이 주는 큰 희망을 배우네요
"한 사람의 희생이 주는 큰 희망을 배우네요 " 내용보기
한사람의 노력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때 우리는 그들을 존경하고 본으로 삼아 따라가고픈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마리퀴리 [엄마의 행복한 실험실]을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이 시작한 연구를 그만두지 않았고 남편을 잃은 가장 힘든 상황 속에서도 실험을 멈추지 않았던 마리퀴리의 삶을 읽어내려가며 희생과 감사에 대해 생각할 수 밖
"한 사람의 희생이 주는 큰 희망을 배우네요 " 내용보기


한사람의 노력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때 우리는 그들을 존경하고 본으로 삼아 따라가고픈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마리퀴리 [엄마의 행복한 실험실]을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이 시작한 연구를 그만두지 않았고 남편을 잃은 가장 힘든 상황 속에서도 실험을 멈추지 않았던 마리퀴리의 삶을 읽어내려가며 희생과 감사에 대해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물론 마리 퀴리의 방사선 연구와 라듐의 발견, 엑스선 촬영으로 인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건지게 된 이야기를 읽으며 
피치블렌드, 원소, 우라늄, 폴로늄, 우라늄과 전기 발생의 관계,  보통 빛과 엑스선의 차이 등 과학적 지식도 얻을 수 있었지만
자국의 언어와 역사도 숨어서 배워야했던 국가적 상황, 가난과 사랑하는 가족들의 죽음, 대학에 갈 수 없는 상황, 가난한 유학생 시절 등의 상황을 딛고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분야를 연구하고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기까지의 노력과 열정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삶의 한 부분은 어떤 이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란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장기간의 연구로 방사선으로 인한 백혈병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만 
각종 공연 속의 환상적 효과부터 암치료와 엑스선 등 제 1차 세계대전에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희망이 되어준 
마리퀴리의 삶은 부모님의 뒤를 이어 노벨 화학상을 받은 딸뿐만이 아닌 그녀의 삶을 보는 많은 이들의 마음 속에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르쳐주는 위대한 선생님이란 생각이 든답니다 

부록 속의 마리 퀴리가 사랑한 사람들.. 사랑이 넘치는 가족과 실패한 사랑과 잃어버린 사랑..
우리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기도 하지만 죽음을 부르는 방사선의 두 얼굴..
마리 퀴리의 일대기를 정리한 글 등 마리 퀴리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부분도 좋았답니다

위인의 생각과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 한권과 함께 하는 시간~
무엇보다도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s***8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 퀴리, 그 끝없는 도전과 열정이야기
"마리 퀴리, 그 끝없는 도전과 열정이야기" 내용보기
<마리퀴리의 책속 들여다 보기>                     <마리퀴리,엄마의 행복한 실험실>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정말 자랑스런 여성과학자.....마리 퀴리 이야깁니다 .   "두려워할 것은 없다 오로지 이해할 것이 있을 뿐이다 "   마리 퀴리 부인의 이 말이 제겐 너무나 감동스러웠던 말이였어요       화려한 명성을 위해서라기 보다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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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의 책속 들여다 보기>

        

          

<마리퀴리,엄마의 행복한 실험실>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정말 자랑스런 여성과학자.....마리 퀴리 이야깁니다 .

 

"두려워할 것은 없다

오로지 이해할 것이 있을 뿐이다 "

 

마리 퀴리 부인의 이 말이 제겐 너무나 감동스러웠던 말이였어요

 

 

 

화려한 명성을 위해서라기 보다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서라기 보다

과학자적인 마인드로 남다른 실험 정신과 끈기를 보여준

두려움없는 도전....

 

 그 당시만해도  피부의 상흔인

치유가 까다로운 무서운 화상을 남기는 라듐이란 물질을 잘 알지 못한 채,

그녀의  '두려움없는 과학 사랑'은 시작되었죠~!

 

 

   

 

  

그 특성인 어둠속에서 빛을 내고

자연적인 열과 자기를 형성하고

주위 대부분 모든것에 방사능을 방출할수 있어

종양을 제거하고 암의 치료적 역할을 담당하는 걸 몸소 발견하게 되었어요

이후 ,이런 라듐치료법의 명칭을 <퀴리 요법> 이라 명명했구요

 

오랜 연구로 인한  방사선노출은 온몸의 상처와 화상등...

방사능 중독의 고통을 겪었지만

그 숱한 고통과 고난도 그녀의 도전정신과 과학정신을

 조금도 꺾지 못했다는 걸 ...딸이 지켜보는 맘까지 헤아려 알 수 있네요

 

 

 

 

 

이후 ,방사능을 많이 접한 엄마 마리퀴리는 백혈병으로 생을 마감했지만

딸 이렌의 실험실로 이어져 내려왔고

딸들도 이후 방사선을 연구해 학문을 완성시켰으며

 퀴리의  끝없는 과학사랑의 계보는 계속해서 이어지는걸

마리 퀴리의 업적을 한눈에 볼수 있는 연대표에서도 알 수 있었어요.

 

   

  

딸이 말하는 엄마의 생애가 마치 옆에 지켜본 산증인의

 이야기가 된 셈이여선지 너무 생생하더군요

 

주인공의 이야기를 함에 있어 다양한 시점(視點)을 사용하는 점..

특히  딸을 통해 보고 느끼고 알게 된 마리 퀴리 이야기,,,

 

 

 

 

 

<마리 퀴리 "엄마의 행복한 실험실">은 1인칭 관찰자 (큰딸 이렌)시점이었는데
실제 관찰자가 되었던 둘째 딸(에브)이 마리 퀴리의 실제 [퀴리부인 ]이란 전기문를 펴냈었다는 점,

한 집안에 과학도와 문학도의 다른 길을 보여 준 예가 되지요

그것은 또하나의 역사적 검증과 고찰을 뒤엎을 역설적인 전개가 엿보였기에 값진 의미가 있었어요

문학도가 보았던 마리퀴리와 현대에 와서 다시 과학의 길을 함께 걸어온 큰딸 이렌의 생각속에

어머니의 삶은 또 달라질수 있을 것 같단 상상을 해 봅니다

 

그래서 ,라듐의 탄생부터 노벨상을 수상한 ...그 모든 과정속에 가족의 눈으로 지켜본

마리 퀴리의 행복한 실험실이야기 ....

흥미 진진 할수밖에 없습니다

실제 어머니 마리 퀴리의 전기를 쓴 에브의 < 퀴리부인>과 퀴리가의 

재능과 용기 그리고 그 열정의 원천이 무엇일까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마도 제목처럼 말그대로 그녀의 포스(정신 )가 느껴지는

  "행복한 실험실"이 되었기 때문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주변의 인물,가족까지 ...다각도의  생각과 관심을  가져보는 시간이였어요


극소량의 라듐을  추출하여 분리에 성공한 처음 그 때처럼...

  결코, 꺼지지 않고 발광하는 반딧불처럼 ,

라듐의 푸른 광채와 같이 ...

그녀의 정신도 우리 일상에 많은 공헌으로 영원토록 남음을 느낍니다

 

마리 퀴리가 사랑한 사람들,방사선의 두 얼굴,역사적 사건과 결부지어 볼 수 있는

연표로 인해 인물을 더 가까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던

열정이 살아 숨쉬는 뜨거운 책...

 이 여성과학자의 말 한마디를 삶의 한 중간에 서있는 가운데 가슴에 새겨봅니다

 

"두려워할 것은 없다

오로지 이해할 것이 있을 뿐이다 ."

 

 

 

 

 

*********지인지기를 만나면서 ....

 

마주하면서  인물이든 어떤 시대적 상황이든 그런 인과관계가 존재함을 되새겨 주고

 아이 나름의 생각을 가짐과 동시에 삶에 역동적  모델을 가슴으로 알려주면서  

그 분들의 생생한 삶과 용기, 열정을 쏟아 보여주니  

이제 막 8살된 아이에게도

지금 인생의 한 중간쯤에 달려가고 있는 제게도

꿈과 열정이란 내부의 힘이 부쩍 자라고 있음을 깨닫곤 합니다

 

이 장르의 특징이랄까 ... 아이에게 전달되기에 정확하면서도 알기 쉽게 묘사된 인물과
사건들이 ‘정말로 실제한다’는 인식에서 오는 만족감 또는 감정이입,

동일시가 자연스레 함께 되어있음을 매 장마다  느꼈습니다

 

역사적인 맥락 속에서 인물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져 있는지...

서술 방식에 있어서도 작가의 관점이 드러나 있는지....

 

작가의 의도나 관점이 원천 자료를 토대로 사실에 입각한 정확성을 가지면서
사실과 스토리라인 사이의 균형있는 조화 위에 객관적인 서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라고

여겨졌던 부분이 만족스러웠구요

 

 

아이 대상이여서 가장 중시될만한 흥미를 가지는가의 여부는
 그래서 바로 인물이 가지는" 리얼리티"에 달려 있다 하는게 아닐까요?

 

어린이에게 있어 인물의 일생중 일화(에피소드)는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이기 전에
실제로 존재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라 그 실존인물에 대한 접근이
지인지기는 그 어떤 기존 전기나 위인동화,인물 백과에서 다루지 못하고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까지 채워주고 있어 독자적인 안목과

차별성에 점수를 더하고 싶습니다

 

 

 

((p.s활용 포인트-서평속에 담겨진 나만의 활용에 의미부여 해 본다면....))

 

 

마리퀴리에 대한 관심은 과학사전(초등)과 백과를 뒤지게 만든

최초의 성과였습니다

 

마리퀴리에 대한 인물탐구가 시작된 것이죠~

어릴적 이름은 마야스퀴도프스키 여성최초의 노벨상을 받았다에서 시작한 궁금증은

아주 많이 증폭이 되어 본 내용<예;퀴리가의 이야기>에 그대로 전해져 있습니다

 

 



d******5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인지기 그레이트 북스 엄마의 행복한 실험실
"지인지기 그레이트 북스 엄마의 행복한 실험실" 내용보기
퀴리부인의 이야기를 정말 보기편하게 해놓았어요. 맨날 동화책만 읽던 아이에게 갑자기 한 인물의 일생에 대한 위인전을 내놓으니 아이가 흥미도 없고 지루해하는데, 이책은 일러스트랑 글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어요. 또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과학에 흥미가 많은데 엑스선에 대한 설명을 특히 열심히 보더라구요. 퀴리부인을 이해하는데 아...
"지인지기 그레이트 북스 엄마의 행복한 실험실" 내용보기

 

퀴리부인의 이야기를 정말 보기편하게 해놓았어요.

맨날 동화책만 읽던 아이에게 갑자기 한 인물의 일생에 대한 위인전을 내놓으니 아이가 흥미도 없고 지루해하는데, 이책은 일러스트랑 글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읽어요.

또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과학에 흥미가 많은데 엑스선에 대한 설명을 특히 열심히 보더라구요.

퀴리부인을 이해하는데 아...이런 걸 발견했구나하고 더 대단하게 생각하는 거 같았어요.

 

이런 배경지식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가 즐겁게 책을 읽어요.

또 이런 곳에 지면을 많이 할애하여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인물의 일생에 대해서는

뒤쪽에 뒤죽박죽 이야기라는 이야기카드를 통해서 아이가 카드를 보면서 정리하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게 해주네요.

아이들에게 첫 위인전으로는 손색이 없는 작품이에요.^^*

 

r*****8 2012.0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