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층씩 올라가는 이 나무집은 지금 백층이 넘어버렸다. 액티비티북이라고 해야되나 문제풀이없는 워크북이라고 해야되나 자기는 어떤층을 짓고싶은가 그려보고 생각해보고 상상할수있게 해놓은것이 귀엽다. 이런 fun book이 계속 더 있는걸보고 13층씩 올리갈때마다 따로 있는건가 싶다. 딱히 어려울건 없지만 당연히 기본리딩은 되어있어야 할수있다. 잘활용하면 좋겠네
13층씩 올라가는 이 나무집은 지금 백층이 넘어버렸다. 액티비티북이라고 해야되나 문제풀이없는 워크북이라고 해야되나 자기는 어떤층을 짓고싶은가 그려보고 생각해보고 상상할수있게 해놓은것이 귀엽다. 이런 fun book이 계속 더 있는걸보고 13층씩 올리갈때마다 따로 있는건가 싶다. 딱히 어려울건 없지만 당연히 기본리딩은 되어있어야 할수있다. 잘활용하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