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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간추려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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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도만 박사는 1940년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물리요법 학위를 받고, 그 때부터 아이의 두뇌 개발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계속된 연구 작업을 한 분으로 아기들의 가능성을 세상에 알려준 선구자 역할을 하신 분이다. 부모와 자녀의 '조용한 혁명'이 일어났다. 옛 신화를 깨뜨리고 일어난 일이 있는데 유아라도 읽을 수 있고, 유아는 지능 발전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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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도만 박사는 1940년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물리요법 학위를 받고, 그 때부터 아이의 두뇌 개발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계속된 연구 작업을 한 분으로 아기들의 가능성을 세상에 알려준 선구자 역할을 하신 분이다. 부모와 자녀의 '조용한 혁명'이 일어났다. 옛 신화를 깨뜨리고 일어난 일이 있는데 유아라도 읽을 수 있고, 유아는 지능 발전을 원하고 있고, 장래를 결정 짓는 것이 부모에게 있으며, 모든 아이가 우수하게 될 수 있다. 조용한 혁명은 부모를 통해서 아이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이 책은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 그것은 기적이 아니다>에서 연구소에서 실연으로 증명해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감동의 만남을 소개한다. 산수, 운동, 음악, 언어 등의 영역에 탁월한 실연을 소개하며 아기에게서 발견한 130항목의 발견을 소개한다. 지능에 대한 신화의 덫에서 벗어나 천재의 기원을 찾는다. 지능이 높은 것은 죄악이 아니다. 지능은 유전이라기보다 환경에서 주어지며 부모보다 뛰어날 수 있는 지능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특권임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 <2부 아이는 왜 천재인가>에서 마법이 아이들 속에 있는데 아이는 배우고 싶어하는데 많은 질문과 오감을 통해 배워 나간다. 아이는 어학의 천재로 환경 따라 능력을 발휘하는데 7세 때보다 1세 때 외국어를 가르치는 것이 훨씬 간단하다. 천재는 6세까지 결정되고 잘못된 IQ 테스트는 의욕을 상실한다. 두뇌의 가능성 무한한데 뇌 장애아도 읽을 수 있고, 뇌는 사용할수록 성장하며, 이일을 어머니가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교사이고, 이런 어머니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나쁜 천재는 없고, 이 세상에 천재가 적기에 천재를 많이 길러내야 하고 기를 수 있다는 것을 주장한다. <3부 아기의 지능은 무한하다>에서는 아이를 능숙하게 지도하는 방법 21가지 방법을 지적하고 있고, 30초로 가르칠 수 있는 것의 실례와 함께 증명하고 있고, 먼저 읽기부터 가르쳐야 하는데 교재를 만들고 활용하는 7단계를 소개하고 있다. 또 가르칠 때 백과 사전적 지식을 가르치는 법을 소개하면서 비트 사용법도 소개한다. 산수를 가르치는 법을 소개하면서 토트카드 이용 10단계와 산수는 즐기는 것임을 강조한다. 인간의 고유 지능인 여섯 가지의 지능에 대하여 설명하며 이 6가지의 발달이 지능의 발달임을 설명한다.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은 부모로서의 기쁨이 된다. 아이의 지능을 몇배로 늘리기 위한 6단계를 소개하면서 기쁨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테스트나 스트레스가 아닌 서로의 기쁨이 되도록 이 일을 할 것을 다시 강조하며 결론을 맺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 아이를 대하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아이를 현명하게 하는 방법 21가지와 아이를 어리석게 만드는 방법 21가지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다. 지난 세월에 대한 아쉬움도 많았다. 그러나 좋은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좋은 길을 발견한 것 같았고 꼭 다음에 미국에 가면 글렌 도만 박사께서 운영하시는 연구소를 방문하고 싶다. 모든 분들이 꼭 읽기를 권하고 싶다.
o***5 2002.05.2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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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지능은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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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도만 지음. 출판사--민지사 주제::유아라도 읽을 수 있고 배우고 싶어하므로 1세 전후로 학습 연령을 앞당겨서 부모가 애정을 가지고 아이를 도와주면 모든 아이는 무한한 잠재력으로 천재가 될수 있다. 글쎄, 전적으로 글렌 도만 박사의 이론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1세부터 6세 이하의 아이들이 외국어를 줄줄 말한다던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수영을 하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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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도만 지음. 출판사--민지사 주제::유아라도 읽을 수 있고 배우고 싶어하므로 1세 전후로 학습 연령을 앞당겨서 부모가 애정을 가지고 아이를 도와주면 모든 아이는 무한한 잠재력으로 천재가 될수 있다. 글쎄, 전적으로 글렌 도만 박사의 이론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1세부터 6세 이하의 아이들이 외국어를 줄줄 말한다던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수영을 하고 하는 실제 사례를 보면서 꼭 우리 아이에게도 그렇게 적용시키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만, 이 책을 통해 내가 얻은 것은 아직 아기라고 또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방치하지 말고 아이가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무언가 배우고 싶어할 때 (그것이 언어나 수학, 사물인지 등이 아니라도)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부모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7****i 2006.11.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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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교회와 영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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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도만은 "아기의 지능은 무한하다"라는 책에서 아기를 가진 부모들에게 믿지 못할 사실을 아이들의 실연을 통해 보여주고 확신을 심어 주어 태어나면서부터 교육을 통한 천재 만들기에 대한 확신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를 배출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놀라운 것은 생후 2개월 된 아이가 수영을 하고, 5개월 된 아이가 단어 읽기 연습을 하고, 16개월 된 아이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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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도만은 "아기의 지능은 무한하다"라는 책에서 아기를 가진 부모들에게 믿지 못할 사실을 아이들의 실연을 통해 보여주고 확신을 심어 주어 태어나면서부터 교육을 통한 천재 만들기에 대한 확신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를 배출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놀라운 것은 생후 2개월 된 아이가 수영을 하고, 5개월 된 아이가 단어 읽기 연습을 하고, 16개월 된 아이가 3개국어로 읽고, 17개월 된 아이가 시와 산문을 읽고, 3세 된 아이가 일본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영어로 좋아하는 글을 읽고, 4세 된 아이가 7-8킬로를 쉬지 않고 뛰고, 그외 열거하기조차 어려운 많은 믿기 어려운 일들을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인간 개발 연구소'에 입소하여 교육을 받는 부모들도 처음에 이러한 실연을 하는 어린이들을 보고 의아해하고 '정말 아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에서 '나도 이렇게 가르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어릴수록 천재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더 있고 쉽다는 결론에 드디어 이르게 된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며 흥분된 마음을 감 출 수 없었고 '왜 이렇게 늦게 이 책을 읽게 되었을까?' 원망스럽기까지 했다. 이제 내 아이는 다 자라 적용해 볼 수 있는 때는 지나갔다. 손자를 기다리자니 너무 멀다. 그러나 또 다른 꿈들이 나를 놓아주지를 않았다. 우리 나라 초대 교회 선교사님들이 끼친 영향들은 큰 것이었고 나라의 교육과 의료계 등 여러 면에서 앞서 갔던 것을 기억한다. 그런데 지금 교회 교육의 현장은 어떠한가? 많은 현대 교육에 뒤져 도저히 따라 잡기가 불가능한 현실로 받아들여진다. 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알고 있지만 방법이 없고 능력이 없다. 그래서 주일학교는 점점 축소되어 가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내가 다니던 주일학교는 참 재미가 있었다. 또 교회당에 가서 노는 일이 신나는 일이었다. 그래서 인지 어른들 보다 많이 모이던 어릴 때의 주일 학교였다. 문득 문득 그때가 그립다. 어떻게 그렇게 많이 모일 수 있었을까? 많은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 이유 중에 하나는 교회와 사회 교육의 차이가 크게 없었고 오히려 교회 교육이 더 나은 면도 있지 않았을까? 지금은 어떠한가? 시설 면에서나, 교육의 투자 면에서나, 관심 면에서나, 여러 가지 면에서 뒤진다. 그러니 당연히 아이들은 다른 곳으로 몰리게 되고, 학부모 역시 교회에서 배울 점이 학원에서보다 훨씬 뒤진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믿는 부모들까지도 학원을 더 중요시하는 현상이 생기지 않았는가 생각한다. 나는 이런 면이 늘 고민이었고 교회에서 하고 있는 교회에서 하고 있는 유치원이나 선교원 수준으로는 아이들도 학부모들도 잡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나에게 희망을 주었다. 아니 흥분을 안겨 주었다. 물론 시행하기가 쉬운 일일 테지만 저자의 말대로 확신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 같다. 교회에서 조용히 이러한 영재 교육에 눈을 열어주고, 이러한 교육을 시행할 수 있는 선교원 보다 수준이 높은 영재교육에 투자해 봄이 어떠할까 하는 많은 고민을 안겨 주었다. 앞으로의 젊은이들과 학부모들은 자녀 교육에 관심이 더욱 많아 질 것이고 영재 교육에 관심들이 많아 질 것이 틀림이 없다. 이러한 시대적 변천을 볼 때에도 이러한 시도는 전도하기가 힘든 시대에 전도의 문을 좋은 여는 방법도 될 수 있고 예수님을 잘 믿는 천재들을 양육하는 일을 하는 일은 교회의 마땅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이 일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저자는 용기를 준다.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교재를 만드는 일까지 상세히 설명을 하면서 교육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를 하면서 이론 적인 책이면서 실재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좋은 저자의 도전이 용기를 준다. 또 저자는 이외에도 구체적인 책들을 집필하였고 교육 자료들을 준비해 놓고 있기에 더 공부하여 교회에 맞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물론 이것까지 나에겐 이론에 불과하다. 아직 교육의 열매를 본적도 없고 이제 겨우 책 한 권을 읽은 것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멈추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이 방면에 책을 더 읽고 할 수 있으면 저자가 경영하고 있는 '인간능력 개발 연구소'에 방문하던지, 한국에서 저자의 교육 방법을 택하여 실시하고 있는 곳을 찾아 볼 것이다. 저자는 이 일에 50여 년을 연구해 왔고 많은 열매를 갖고 있다. 영아를 교육하므로 뇌 장애아 까지도 정상아 보다 낳은 수준으로 바꾼 예들도 많이 가지고 있다. 저자는 1-2년만에, 책 몇 권을 읽고 결론을 얻은 것이 아니다. 가장 문명화된 나라에서 원시적인 나라에 이르기까지 1백여국 이상의 나라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연구하고 작업하였고 지금도 하고 있다. 저자는 영재가 만들어지면 학교 교육에 적응을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많은 천재들도 그러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그 대책에 대해선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분명한 것은 이런 아이들을 지속해서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천재들을 영재 교육 이름으로 교육을 시킨 적이 있으나 이들이 지속되는 교육과정이 없어 오히려 힘들어하고 있다는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천재에 대한 불운한 잘못된 선입관들이 사람들 사이에 없지 않지는 않다. 그러기에 그 다음의 교육과정 연구와 실천이 꼭 필요하다. 그러기에 교육의 전문가가 아닌 교회가 이 있을 하기엔 힘겨운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대책이 없지 않은가? 그대로 현대 교육에만 맡길 수 없는 노릇이다. 저자의 좋은 개발을 극찬하고 싶다. 그러나 저자는 9살 정도까지의 아이에게 교육할 수 있는 책과 교재를 집필하였다. 이제 저자는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그 다음의 교육을 연구하여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다. 또 이 일을 저자에게만 맡길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연구 개발하여 좋은 교육 과정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난 이 책을 일고 꼭 이 일을 해 보고 싶다. 이 이일에 꿈을 가져 보겠다. 지금은 생소하지만 내 마음에 충격은 준 이 소식을 사장시키지 않은 것이다. 공부하겠다. 책을 읽겠다. 실천 할 수 있도록 상상해 보고 꿈을 심겠다. 또 실천할 것이다. 그 열매들을 바라며.
o***5 2002.04.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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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능력에 대한 한없는 애정과 신뢰가 낳은 교육관과 그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책
"아이의 능력에 대한 한없는 애정과 신뢰가 낳은 교육관과 그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책" 내용보기
아기의 지능은 무한하고 부모님에 의해 개발된다. "아기의 지능은 무한하다"의 책을 읽으면서 와 닿는 점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능력은 우리의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무한하고 잠재되어 있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릴 때 그 아기의 무한한 잠재력을 인식하지 못하고, 중요하고 소중한 시간들을 제대로 알지 못하므로 ,놓치고 말았나 하는 안타까움이 가슴을 저며왔
"아이의 능력에 대한 한없는 애정과 신뢰가 낳은 교육관과 그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책" 내용보기
아기의 지능은 무한하고 부모님에 의해 개발된다. "아기의 지능은 무한하다"의 책을 읽으면서 와 닿는 점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능력은 우리의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무한하고 잠재되어 있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릴 때 그 아기의 무한한 잠재력을 인식하지 못하고, 중요하고 소중한 시간들을 제대로 알지 못하므로 ,놓치고 말았나 하는 안타까움이 가슴을 저며왔다. 글렌 도만은 한 살된 아기에게 읽기, 산수 외국어를 가르치는 일들을 부모들로 실행하게 하였고, 부모야말로 가장 좋은 교사임을 전하고 있다. 부모가 되면서도 나는 너무 무지하였고, 부모가 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많은 교육을 받아 오면서 ,정작 가정에서 이렇게 중요한 부모의 역할, 아내의 역할, 남편의 위치 등 소중히 인식되어야 할 부분에 교육을 받지도 못하고, 정보도 미약하다. 요즈음은 중학교 남학생들도 가정을 교과목으로 배우는데, 아버지의 중요성과 아기 때 부모 역할의 어느 교사 보다도 영향력 있는 부분을 가르쳐야 한다고 본다. 글렌 도만의 "조용한 혁명"에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이 점을 목소리 높여 아기의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에 강조를 하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TV 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을 다루어 주었으면 한다. 잘못된 교육관과 재인식을 위해서도.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글렌 도만의 학습법으로 부모와 아이들이 동참하고, 또 그 아이와 그 가정이 개발되고 무한한 잠재력을 펼쳐 가는 것을 보면서, 소리 높여 정치를 하지 않아도, 시위를 하면서 이 사회를 바꾸어 보겠다고 혼신을 다하지 않아도, 조용하지만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힘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의 아이들도 끊임없이 자기도 발전하면서, 남에게 인생의 방향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가슴이 벅차 오르고, 또 한쪽에서는 아이들에 시기를 놓쳐버린 안타까움이 있었다. 우리의 지능은 무한하고, 하나님을 많은 것을 허락해 주셨는데, 그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실천하는 부모와 그것을 함께 하는 아이들의 장래에 가슴이 벅찼다. 우리는 아기를 가지면 출산 준비물을 하고, 어떻게 하면 예쁘게 키울까 하는 전통 속에서, 학습에 대한 정보 없이 엄마가 되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자신의 삶을 포기 하지 못한 갈등 속에서 , 아기에게 정성으로 모든 것을 하기보다 산후 우울증과 시댁과의 불편한 관계 ,미숙한 부모 역할은 많은 것을 놓치고 말았다.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하여 주고, 지능이 높은 아이로는 생각이 미치지 못하였다. 그리고, 아이를 키울 때 육체적으로 피곤함과, 많은 것을 감당해야 하는 시점은 아이들을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의 발달에 장애 요인이 된다. 아이를 키우는데, 가장 중요한 일이고, 부모만 아니라 온 식구가 정성을 쏟아야 한다고 본다. 키우는 엄마에게는,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식구들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본다. 나는 ,나의 손자, 손녀의 출생 시에는 , 태아 때부터 성경을 읽어주고, 책을 읽어주고 ,그 부모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배려를 하고 싶다. 지금의 나의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하는 마음이 든다. 이 아이들은 벌써 10살을 넘긴 나이 인데...이 아이들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고, 이 아이들을 새롭게 탄생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지난 간 시간 앞에서 다시 빚어 주시고, 무한한 가능성 앞에 정성을 기울이게 해 달라고. TV,컴퓨터, 비디오에 정신을 빼앗지 않고, 깊은 사고력과 창의력이 아이로 키우기 위해 ,댓가 치르는 노력을 해야 하겠다. 강요된 학습이 아닌 ,정확한 지식을 심어 주는 좋은 동기 부여를 주는 엄마의 역할을 하기 ,위해 나 스스로 책을 읽고 ,덮어두었던 영어를 공부하고, 아이들과 같이 노력하고 개발시켜 주는 엄마가 되고자 정성을 기울이겠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들은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신화와 편견의 희생자가 되고 상상력이 작용하여 자기가 듣고 싶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대로 들리는 것이다. 그래서 미리 상대방이 무엇을 말하려 하고 있는가를 스스로가 결정해 버리면 상대방이 실제로 무엇을 말하든,이러한 것을 말하는 것이겠지 하고 생각한대로 들리고 만다. 결국 자기가 듣고 싶다고 생각하는 그대로 듣고 마는 것이다.
k*****8 2002.04.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