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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트 베이런 엘리언트 후작은 인기있는 남자였습니다.이 후작이 남자로써 인기가 있던 이유는 차고도 남았습니다.우선 이 남자는 제국 안에서도 영향력이 있었고 황후에게는 동생이 있었는데 그게 란트 베이런 후작 입니다.황후는 황제의 제1부인 이라고 할수 있는 만큼 황후의 동생이라는 배경은 정말 좋은것 입니다.이것만이 아니라 후작은 몸매도 좋았고 그리고 무엇보다 후작은 성장해오며 여성들을 배려해 왔기에 그의 매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잘생긴 남자가 배려심까지 있으면 시너지가 있습니다.외모가 우선이면서 그것을 보완해 주는게 후작 의 배려심 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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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언트 후작 의 딸인 비욘느 는 생명의 숨을 멈추고 누워있었습니다. 엘리언트 후작은 생각합니다.그는 애정 표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이었고 그래서 딸인 비욘느 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딸인 비욘느가 세상을 떠난 후에야 딸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는 엘리언트 후작 입니다.그런 그의 모습에 그를 선망 하는 기사들도 슬퍼 하였습니다.외전 이야기 이면서 해피엔딩이 아니며 오히려 더 스토리가 우울하게 변하면서 완결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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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편의 극을 보았다. 외전편을 보았는데 서로 연결되는 것 같지만 큰 덩어리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어서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황태자 시스가 그렇게 좋아하던 비욘느였는데 그리고 남동생인 란트가 기준으로 삼는 완벽한 여신이고 누구든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비욘느에게 대체 무슨일이 있었는지 그 중간에 내용은 담고 있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뒷 내용으로는 비욘느가 시스를 사랑하면서 거칠어지고 이기적으로 변한 것 같은데 앞에 내용으로는 영특했는데 아무래도 본 편을 꼭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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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정 작가님의 나는 한 편의 극을 보았다 외전편을 보았습니다. 외전편은 아무래도 본편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비욘느라는 여주인공 캐릭터는 개성이 강해서 매력이 있네요. 보면서도 감정 이입이 되는 인물이라서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마지막 장면은 조금은 충격적이였습니다. 한 편으로는 엘리언트 후작의 딸에 대한 진심을 알 수 있는 장면이기도 했기에 가슴이 훌쩍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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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통 외전 편을 좋아 합니다. 외전 편을 보면 본편이 재미가 있으지 없을지 하나의 판단할 수 있는 잣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나는 한 편의 극을 보았다 외전 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여자 주인공 비욘느 자결 장면인데요. 아버지인 엘리언트 후작이 딸에게 냉정하게 보였는데 사실은 누구보다도 딸이 행복하길 바라고 사랑하는 걸 알 수 있는 장면이 자결한 비욘느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고 죽었지만 살아 있듯 대하는 장면이 너무도 가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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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보지 못했고 외전만 보는 입장에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외전만으로도 어느 정도 다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분량 자체는 외전치고도 많지 않아서 그런 부분은 아쉽네요. 마지막 결말 부분을 봤을때는 결국 비극으로 황후인 비욘드을 자결로 끝나는데 황제 또한 한편으로는 피해자인 것 같습니다. 외전을 보고 나니 본편도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재미있는 소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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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 중에서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더 긴 외전을 바라지만 지금도 재미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회귀물 좋아하시면 꼭 읽어 보세요~
unias 로맨스 판타지 장편소설 [나는 한 편의 극을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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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후작가의 적녀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외모와 권세 모든걸 갖추었기에 오만하기 그지 없었다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목을 받으면서 그녀는 최고의 자리는 언제나 자신의 것인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언제나 최고일꺼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의 착각이 꺠진 순간 모든것이 한순간에 허물어 지게됩니다. 언제나 승승가도를 달리던 여주라서 한번 무너지니 겉잡을수 없을정도로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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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몰랐던 그 전의 삶이 외전에서 펼쳐집니다~
아버지의 사랑도...
안타까운 내용도 있고요~
부인에 대한 애정도 딸에 대한 애정도
표현하지 못한 답답한 사람이지만 그 심정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회귀에 관련된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남주와의 로맨스에 대해 크게 기대하는 바 없기에
외전으로 충분히 만족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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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주인공들의 달달한 후일담이 나오는 외전은 아닙니다. 주인공들의 애정담을 보고 싶은 분들은 살짝 실망하실 것 같습니다. 본편에서 설명이 부족했다고 느꼈던 사건이나 여주인공의 심리 외에 다른 사람들의 심리를 보고 싶은 분들은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주인공이 회귀를 했는지 알수 있었고, 주인공의 회귀전 기억이 뒤바뀐 부분이라든지 설명 된 점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