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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 여주인공입니다. 버림받은 황비 읽고 여러 회귀물을 읽었는데 마음에 드는 여주와 전개라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재탕 하고픈 책입니다.
unias 로맨스 판타지 장편소설 [나는 한 편의 극을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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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전생과 후생, 그리고 전생으로의 회귀...재미있는 소재긴한데 이세계에서의 후생은 무슨 의미가 있는지는 잘모르겠어서 의아하긴해요^^; (신분제 없는 사회에서 살다 다시 돌아간건데도 너무 적응 잘하심^^;) 사건 진행은 재미있어요^^ 능동적으로 사건해결하려는 비욘느도 좋고^^ 풀려가는 방식도 맘에들고요^^ 데이샤공작이 뭔가 알고 있는 것 같긴한데 추측불가라 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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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통수 갑 악역인 유모...
가끔 소설을 보면
신분제 사회에서 쿠데타를 꿈꾸는 악역 캐릭터가 있는데
명분이 있으면 몰라도 이렇게 친우급을 배신하는
개인의 물욕만을 추구하는 악역을 보면...
거부감이 들지요...
여주인공은 회귀를 통해 다른 삶을 살고자 합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변하지 않고...
그안에서 전과 다른관계를 이어가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을 이야기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 이복동생이나 외조부...
여주인공을 중심으로 드라마가 펼쳐지네요....
마치 제목처럼 한편의 극을 보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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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에게 위기가 닥쳐오고 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모습이 주로 보입니다. 한 번 살았던 인생이지만 그래도 '똑같이 흘러가지 않음에도 계략을 사용하고 이용할 줄 아는 주인공같은 모습이 좋았습니다. 너무 악역과 아닌 사람의 구별이 뚜렷해서 아쉽지만 여주인공이 해결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마지막에 자신이 죽을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던 인물이 나타나면서 결말이 궁금해집니다. |
| 스토리가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점점 흥미로워진다. 대단한 음모가 도사려있을 것 같지만 막상 보면 별거 아닐것도 같고. 하지만 기대치를 높여주는 전개덕에 지루함없이 읽고 있다. 여주 말투도 어느새 익숙해졌는지 읽을만하고, 새로 등장한 데이샤 공작시키도 대체 뭐하는 놈이지 싶고. 데이샤 영애는 백치인지 머리가 없으신 것 같은 행동을 하고. 뭐 어쨋거나 사건은 잘해결되리라 생각하니 안심하며 다음권을 읽으러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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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남주가 1황비를 곤경에 빠트리기위해 쑈를하고 1황비는 1황제와함께 쫓겨나고 1황제는 유폐된다 여주는 혈통을 확인받을때 검은사제가 말한 의미심장한 말들 떠올리지만 잊어버리고 1황제는 독에 죽는다 범인은 남주로 의심하는 상황이고 상황은점점 안좋게돌아가고 여주친구에게 한눈에반한 서부후작을 여주가 도와줌으로둘은 결혼하게되고 서부에서 숨어지냈던 공작은 수도로돌아와 알수없는 행보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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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편의 극을 보았다 2-1권 입니다 그냥 3권으로 했으면 편했을텐데.. 뭐 그래도 헷갈리지 않게 잘 읽었습니다 1권 후반부에서 유모가 갑자기 폭탄발언을 하는 바람에 어찌 되려나 싶었는데 여차저차 잘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라이벌 격인 조연이 등장하는데 이건 뭐 지능 수준이 너무 낮은 것 같은데.. 대체 이런 애한테 왜 당하고 싶었담? 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요 뭐 여튼 그 조연의 패턴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여주는 의연하게 대처합니다 그리고 남주인 황태자의 사랑 또한 변함 없다는 것을 알게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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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 서게 된 비욘느는 자신을 둘러싼 악의적인 소문을 정면으로 돌파하고 검은 사제의 의식을 통해 후작가의 명실상부한 적녀임을 증명받는다. 또한 사냥 대회에 있었던 사건의 증좌들을 이용하여 황태자를 위협하는 1황자와 1황비를 몰아낸다. 그러던 중 전생과는 달리 더 빠른 시기에 데이샤 공작과 공작 영애가 수도로 올라오게 되고 시스에게 접근하는 아이린스와 의뭉스러운 데이샤 공작의 태도에 비욘느는 불안을 느낀다. |
| 결국 비욘느? 비욘드? 읽은지 좀 되어서 이름이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비이는 진심어린 수차례의 황태자 고백에 사랑하기로 마음먹고 과거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전과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려 합니다. 또 인간외의 다른 종족이 언급되면서 그녀가 회귀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피어오르게 하네요. 여주가 알아서도 척척하기 때문에 민폐캐는 당연히 아니고 오히려 남주가 자기를 믿어달라고 애걸복걸하는게 참 제 취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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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느는 황태자 시행의 음해세력, 자신에 대한 출생 및 불륜 등에 대한 소문을 일거에 해소하고자 음모을 세운다. 그 음모의 배후의 중심은 비욘느의 어머니의 유모딸이자 비욘느의 유모였다. 신분제의 벽은 능력있고 재능있는 사람에게는 벽이되지만 이를 어떤 방법으로 뛰어넘느냐 순응하느냐 사람의 성향, 욕심, 그때의 상황에 따라 결정되어간다. 유모의 욕심에 희생된 비욘느의 어머니가 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