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귀물로 여주가 참 맘에 드네요. 역시나 철없고 못된 황후로 인생을 살았었던 여주가 성숙된 생각을 가진 채로 돌아왔습니다. 전과 다른 삶을 살고자 하지만 황태자와의 결혼을 피하려는 것 외에 그렇다고 딱히 무언가를 하려 하는 건 아니지만 생각이 다르니 행동이 바뀌고 이는 많은 변화를 불러 일으키네요. 그러한 변화들은 전생에서 놓쳤던 인연들을 여주에게 이끌어 주네요. 외모, 재력, 지위에 인격마저 성숙되는 완벽해져 가는 여주네요. 숨겨졌던 인연들이 하나하나 등장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지만 다만 한가지 상황 설명들이 반복적으로 기술되어서 그건 좀 거슬렸네요. 군더더기 없게 글이 좀 더 다듬어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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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의 삶만 보자면 막장 아침 드라마의 악역 같은 인물인데
회귀 후 자신을 뒤돌아보고 다른 삶을 사는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특히 가족들과의 관계가 전과 다르게 전개되니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버지 뿐 아니라 외조부나 이복 동생, 외조모 격인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를 스스로 확립하는 여주의 느끼밍 좋습니다.
남자와의 관계나 태생의 비밀 같은 소재도 공감이 가도록 쓰여져
막힘 없이 넘겨지네요..
표지 역시 너무 마음에 들어요!
표지로 선택하는 경우도 많아서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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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회기물 사이다인척하머 고구마주는무엇가는다름 남주가 궁금해진다ㅠㅠ 란트가 크는걸 두 못뵈서 아쉽지만 주변에 사람들이 생겻다는 것도 그렇고 똑똑해서 당하지만으ㅡㄴ 않은데 일벌리지않는것도 그렇고 전개든 뭐든 눔 맘에듬 완저니내취저탕탕 여전히짜증나는사람들잏지만 일권이라그런지 고구마가 심하지않아 자밋게븀 ㅠ이북 쿠폰들어오면 2권 사려햇는데 결국...바로지르게됨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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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을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전의 삶에서의 잘못을 바로잡고 좀더 나은 삶을 위해 나아가는 여자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서 전의 삶에서는 악연이었던 사람들과도 어쩐히 좋아지는 뻔한 흐름이지만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의 심리상태와 노력하려는 모습도 잘 나타나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전에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던 황태자와 맺어질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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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재밌어요 여주빙의물인데 빙의된몸의 죽음까지 다본후에 어렸을때부터 다시 살아가는 내용이예요 빙의된몸은 오만방자하고 폭력을난무하게쓰면 주의사람을 개똥으로알고 황태자에게 한눈에반해 결혼하고 스토커짓하다가죽는데 여주가 빙의하고 그전과같이살지않고 황태자랑도 결혼하지않으려애쓰는 무심한 걸크러쉬여주예요 여주성겨 맘에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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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마음에 안 들었으나 ㅋㅋㅇ에서 초반 읽어보고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재미없다는 평도 많지만 저는 5점 만점에 5점을 줄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담담하게 자신의 인생을 읽는 여주인공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버림받은 황비 재미있게 읽으신 분이면 좋아할 거 같습니다~
unias 로맨스 판타지 장편소설 [나는 한 편의 극을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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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정 저. 나는 한 편의 극을 보았다 1-1권. 그냥 1, 2, 3, 4로 나누면 될 것을 무엇때문에 1-1이라는 방식을 택한 것인지 의문. 주인공 : 비욘느 롯사 엘리언트 (후작 영애. 황태자의 약혼자), 시리어스 아이산 로우 프리스턴( 프리스턴 제국 황태자). 빙의물인 듯한 회귀물. 전생을 기억해서 비극이었던 과거를 고쳐나간다는 설정은 늘 매력있다. 오만하게 살다 비참하게 죽었던 비욘느의 새로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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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인지 빙의인지 알 수 없는 묘한 설정이고 주인공도 그걸 자각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상당히 독특하다. 체념 여주는 아닌데 상황을 적극적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것도 아닌 채로 살다가 결국 조금씩 자신의 것인지 남의 것인지 알 수 없는 인생에 개입하게 된다. 황태자와의 관계가 상당히 재밌어서 뒷내용이 궁금해진다. 원래 회빙환 로판은 스포를 봐도 별로 개의치 않는데 이 소설은 아무것도 모른 채로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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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후작가의 적녀로 태어났지만 오만함과 안일함으로 모든 것을 잃고 맙니다 그리고 환생하여 현대에서 살아가다가 불의의 사고로 다시 회귀하게 되는 내용이에요 과거와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하여 고군분투 합니다 주제에 비해서는 가벼운 내용이라 과거 내용을 제외하고는 그리 피폐하거나 어둡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주위에 조력자들이 많고 주인공 또한 그것을 잘 활용할 줄 알아서 수월하게 풀립니다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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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과 후생의 기억을가지고 전생으로 회귀하게된...꽤 재미있는 소재의 이야기네요^^ 다만 여주가 한 성깔 하는 애고 순순히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면서 란트 데려다 키우는 것 외엔 왜 그리도 무기력하게 4년을 보냈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아...외할아버지가 딸 시집보내놓고 '속죄'하며 지냈다는 것 역시;;;; 딸 고집에 꺽여 시집보낸 것 외에 뭘 잘못했나싶은 기분이^^;; 그래도 당찬여주 모습 좋아서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