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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후 이제까지 성에 대해 무지했고 무관심한채로 살아왔구나라고 깨닫는다. 결혼을 하고 마흔이 넘은 지금 이 시점, 이런 책이 필요했다. 어쩌면 그 전에 이미 읽었으면 더 좋았을, 그래도 지금이라도 만나게 되어 반가운 그런 책이다. 부부, 연인, 싱글 남녀 모두에게 필요하고 유익한 책인듯 싶다. 내 몸을 아는건 중요하다. 건강한 관계, 건강하고 즐거운 성생활, 건강한 자위또한 중요하다. 우리 인생은 소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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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분홍색인 이유가 있어요 ㅋ 이 책은 법돌이 카페에서 알게 되어 궁금증에 구매해서 읽어 봤습니다. 흠..... 성에 관련된 거고, 이런 책이나 내용을 제대로 접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제가 보기에는 수위가 상당히 높은 책이었어요 ㅋㅋ
흠,,, 부부가 같이 읽어야 할 책인 듯 해요. 부부관게에서 성이라는 문제는 빼놓을 수 없고, 이런게 외도랑 연결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법돌이 카페에서 보면요...
암튼 인생은 어렵다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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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광고에 실린 자극적인 단어로 인해서 확인해 본것이 사건의 발단이었다. 물론 전혀 후회하지 않는 내용을 담고있기에 굉장히 만족스러웠지만. 그것 외에도 올바른 생각과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담겨있고, 진솔한 내용, 그리고 우리가 지금까지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성에대한 질문과 대답을 알려주어서 진실된 느낌을 받았다. 그때문일까 조금더 상대방에게 더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고,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과의 교감이 더욱 필요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