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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 이 책은 요세 들어 내가 선택에 대해 장애가 있다고 생각 할 만큼 선택에 있어서 너무 고민을 많이하게 되서 찾아보고 구입한 책이다 선택장애라는 말이 과거에는 없었는데 요세는 많이 쓰이는걸로 봐서 현대시대의 정신병 같다 사실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정신병까지는 아닌데 선택장애로 있어서 매사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선택을 할 때 좋은 기준을 제시해 준다면 그것을 토대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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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숙명이랄 수 있는것이 바로 죽음과 선택이라는 점을 우리는 간과하고 살고 자기 앞에 당도한 다양한 문제들은 우리가 해결하거나 풀어야 할 과제와 같으며 선택에 대한 범위는 다양하다. 한마디로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지만 감정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천의 얼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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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띠지가 파격적이다. "이게 나라냐! 잘못된 선택이 인생도, 미래도, 나라도 망쳤다.", "결정장애 탈출의 비법". 요란하지만 공감 간다.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를 연상케 하는 표지와 시국 슬로건의 만남. 그러나 저자 수만나사라 스님은 스리랑카 상좌불교 장로를 역임하고 있는 불교계 어른이다. 이 이질감이란. 책에 눈길이 갔다. 많은 사람이 결정장애로 고민하고 스님께 가르침을 청했다. 스님은 답한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딱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첫째,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선택하라. 둘째, 지난 선택에 매달리지 마라. 이게 다예요."(p.4) 진리는 단순하다는 격언이 떠오른다. 불교를 다룬 책은 아니지만 불교적 가르침을 적절히 활용했다. 생각건대, 결정장애는 감정의 산물이다. 감정은 자아에서 나온다. 열등감, 불안감, 탐욕, 분노, 어리석음. 자아가 가진 다양한 감정과 아집이 결정장애를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한다. 뇌도 마찬가지다. 감정을 관장하는 편도체가 과열돼 있으면 전두엽 기능이 저하된다. 감정이 앞서면 이성이 무뎌지는 것이다. 대체로 감정적으로 내린 결정들은 후회를 불러일으킨다. 1. 자아를 경계하면서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보기. 2. 자기 의사를 분명히 하기. 3. 정확한 지식, 정보, 데이터 찾아보기 이성적인 선택을 위한 3단계다.(p.43) 감정에 휩쓸린 판단은 아집이 밑바탕에 있다. 자기를 경계해야 객관적 시각을 유지할 수 있다. 둘째, 탐욕과 의지는 다르다. 선택도 일종의 의지의 산물인 만큼, 내가 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차림'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정확한 근거가 중요하다. 판단기준이 엉터리인데 좋은 선택이 나올 수는 없다. 결국 올바른 선택은 아집을 버리고 나를 알아차리는 수행의 여정과 비슷하다. 이성적 선택은 냉정하지 않다. 그 끝에는 사랑이 있다. 무량심(無量心)이다. 자(慈, 사이 좋게 지내는 마음), 비(悲, 불쌍히 여기는 마음), 희(喜, 더불어 즐거움을 나누는 마음), 사(捨, 처별 없는 마음)이다. 예컨대, 연인, 부부간에도 감정적이고 격정적 사랑만을 추구하면 다툼과 결별이 따라온다. 이해와 배려심, 관계에 대한 성찰 등 이성적인 사랑이 뒷받침되어야 관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결정장애를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이고, 왜 이성적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마지막으로 그 훈련 끝에는 어떤 마음가짐이 생기는지를 가르쳐준다. 꼬리에 꼬리를 물듯 따라가보면 진정 올바른 선택이란 어떤 것인가를 깨닫게 한다. 불교를 다루진 않지만 불교 가르침에 충실한 책. 가볍게 읽히지만 그 가르침은 묵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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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사회을 한번 돌아봅니다. 지금 우리는 디지털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디지털은 컴퓨터와 인터넷의
등장으로 시작되었으며, 우리들의 많은 것을 바꿔 놓았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하지 못했던 것들이 인터넷과 컴퓨터로 인해가능해졌고,
편리한 삶으로 나아갑니다.
그런데, 인터넷의 발달과 세상이 편리해짐으로서 우리는 점점 더 불행한 삶을 살고 있으며,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가 있었던 세상을
그리워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디지털 세상 속에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고, 항상 유혹에 빠지며 살아가고
있으며, 편리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서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어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겨납니다. 나의 편리함이 다른 사람의
편리함을 보장해 주지 못함으로서, 나의 편리함과 다른 사람의 편리함이 충돌하면서 우리는 다툼이 일어나고 갈등이 생겨납니다.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법과 제도는 디지털 세상 속에 살아가는 우리의 속도에 따라오지 못하고 항상 마지막에 도착합니다. 그것이 우리
사회에 많은 문제들이 잉태되고 있으며,우리에게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채 방치 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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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였다. 책은 포켓형같이 작고 아담했으며 읽기에 편한 사이즈였다. 이런 책이 일반형 사이즈보다 들기에도 좋고 가벼웠고 책을 보는데도 한결 수월했다. 사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란 쉽지가 않다. 그렇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자신이 선택한 사항으로 인해 인생이 엇갈린다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게 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이나 선택장애로 답답함을 이루는 사람들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었다. 저자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인간은 살기 위해 선택을 한다고 한다. 또 결혼도 하나의 선택이며 더 좋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계속 다른 사람을 찾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사람 찾기가 그리 쉽지가 않다. 이런 여러 가지 선택의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 선택은 경쟁이 아니며 비교하는 순간 그곳은 지옥이 된다고 한다. 이 말에 순간 뜨금 하기고 하고 뭔가 알려주는 것이 많은 것 같았다. 그리고 나쁜 선택에는 나쁜 결과가 나오게 마련이니 이것도 잘 생각해야 될 문제인 것 같다. 저자의 이야기 중에 놓친 선택에 괴로워하지 말라고 지적하고 있었다. 평소에 지나간 것에 많이 후회하고 아까워 했는데 이제부터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행동을 잘 취하도록 해야겠다. 저자는 최고의 선택을 위해서는 자신의 관점을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한다. 기존에 사로잡힌 관점을 벗어나 새로운 관점에서 좀 더 넓게 세상을 바라보고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었다.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라는 사르트르의 명언이 있듯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는 선택의 연속이다. 그만큼 선택은 중요한 문제이며 이런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도 달라지게 된다. 책에서 알려준 여러 가지 선택법을 통해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