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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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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 이 책은 요세 들어 내가 선택에 대해 장애가 있다고 생각 할 만큼선택에 있어서 너무 고민을 많이하게 되서 찾아보고 구입한 책이다선택장애라는 말이 과거에는 없었는데 요세는 많이 쓰이는걸로 봐서 현대시대의 정신병 같다사실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정신병까지는 아닌데 선택장애로 있어서 매사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들도적지 않다고 본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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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 이 책은 요세 들어 내가 선택에 대해 장애가 있다고 생각 할 만큼

선택에 있어서 너무 고민을 많이하게 되서 찾아보고 구입한 책이다

선택장애라는 말이 과거에는 없었는데 요세는 많이 쓰이는걸로 봐서 현대시대의 정신병 같다

사실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정신병까지는 아닌데 선택장애로 있어서 매사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선택을 할 때 좋은 기준을 제시해 준다면 그것을 토대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a*********1 201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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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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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숙명이랄 수 있는것이 바로 죽음과 선택이라는 점을 우리는 간과하고 살고있는지도 모른다.태어남도 나의 의사와는 전혀 무관하며 죽음 마저도 나의 의사를 전혀 반영하지않는 누구나 벗어날 수 없는 일이기에 우리는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가장 극명하게느끼게 된다.그런 가운데 숙명과도 같은 '선택'은 태어나면서 부터 우리의 의지를 반영하는일이 되기에 우리의 지금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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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숙명이랄 수 있는것이 바로 죽음과 선택이라는 점을 우리는 간과하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태어남도 나의 의사와는 전혀 무관하며 죽음 마저도 나의 의사를 전혀 반영하지
않는 누구나 벗어날 수 없는 일이기에 우리는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가장 극명하게
느끼게 된다.
그런 가운데 숙명과도 같은 '선택'은 태어나면서 부터 우리의 의지를 반영하는
일이 되기에 우리의 지금을 만들고 또 미래를 열어가는 것 또한 우리의 선택에
의한 결과라는 사실을 무시하지 않아야 한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결코 거짓이 아니기에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과 인생이 달라짐을 분명코 말할 수 있다.


자기 앞에 당도한 다양한 문제들은 우리가 해결하거나 풀어야 할 과제와 같으며
크고 작은 문제들은 우리의 다양한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미래로 떠나는 열차와
같다.
하물며 식당가에 들러 이것을 먹을지 저것을 먹을지를 선택하고, 이사람은 어떻고
저사람은 어떻고 하는 자신의 삶을 완성시켜갈 배우자를 선택하는 과정까지 수많은
선택의 시간을 맞이하지만 그 선택의 과정에서 간과하는 것이 바로 이성을 배제한
감정에 의해 선택된 결과로 자신의 삶이 자신이 바랐던 삶이 아니라고 고개를 흔드는
일들도 심심치 않게, 아니 너무도 많이 경험하게 된다.


선택에 대한 범위는 다양하다. 한마디로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지만
선택을 함에 있어 감정에 치우친 선택이 아니라 자아(自我), 즉 자기사랑의 감정이
방해하는 까닭에 우리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게 되고 그듯된 선택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삶을 반복적으로 할 수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잘못된 선택, 감정에 치우친 선택, 자아의 방해로 인한 선택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지금 자신이 생각해도 변변치 못한 자신을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지금의 인생과 삶이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저자의 말씀처럼 이성으로 감정을
다스리고 이성적으로 모든일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 이성적인 선택을 해야
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감정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천의 얼굴이다.
그런 감정의 굴곡을 우리의 삶과 인생을 결정하는 선택의 주장으로 앉혀 놓을 수는
없다.
과감히 감정의 놀이를 중단하고 이성을 통한 판단과 선택을 통해 흘려버렸을지도
모를 우리의 삶과 인생을 지금이라도 새롭게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굳혀본다.

n********1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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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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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띠지가 파격적이다. "이게 나라냐! 잘못된 선택이 인생도, 미래도, 나라도 망쳤다.", "결정장애 탈출의 비법". 요란하지만 공감 간다.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를 연상케 하는 표지와 시국 슬로건의 만남. 그러나 저자 수만나사라 스님은 스리랑카 상좌불교 장로를 역임하고 있는 불교계 어른이다. 이 이질감이란. 책에 눈길이 갔다.많은 사람이 결정장애로 고민하고 스님께 가르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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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띠지가 파격적이다. "이게 나라냐! 잘못된 선택이 인생도, 미래도, 나라도 망쳤다.", "결정장애 탈출의 비법". 요란하지만 공감 간다.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를 연상케 하는 표지와 시국 슬로건의 만남. 그러나 저자 수만나사라 스님은 스리랑카 상좌불교 장로를 역임하고 있는 불교계 어른이다. 이 이질감이란. 책에 눈길이 갔다.



많은 사람이 결정장애로 고민하고 스님께 가르침을 청했다. 스님은 답한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딱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첫째,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선택하라. 둘째, 지난 선택에 매달리지 마라. 이게 다예요."(p.4) 진리는 단순하다는 격언이 떠오른다. 불교를 다룬 책은 아니지만 불교적 가르침을 적절히 활용했다.



생각건대, 결정장애는 감정의 산물이다. 감정은 자아에서 나온다. 열등감, 불안감, 탐욕, 분노, 어리석음. 자아가 가진 다양한 감정과 아집이 결정장애를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한다.  뇌도 마찬가지다. 감정을 관장하는 편도체가 과열돼 있으면 전두엽 기능이 저하된다. 감정이 앞서면 이성이 무뎌지는 것이다. 대체로 감정적으로 내린 결정들은 후회를 불러일으킨다.



1. 자아를 경계하면서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보기.

2. 자기 의사를 분명히 하기.

3. 정확한 지식, 정보, 데이터 찾아보기



이성적인 선택을 위한 3단계다.(p.43) 감정에 휩쓸린 판단은 아집이 밑바탕에 있다. 자기를 경계해야 객관적 시각을 유지할 수 있다. 둘째, 탐욕과 의지는 다르다. 선택도 일종의 의지의 산물인 만큼, 내가 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차림'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정확한 근거가 중요하다. 판단기준이 엉터리인데 좋은 선택이 나올 수는 없다.



결국 올바른 선택은 아집을 버리고 나를 알아차리는 수행의 여정과 비슷하다. 이성적 선택은 냉정하지 않다. 그 끝에는 사랑이 있다. 무량심(無量心)이다. 자(慈, 사이 좋게 지내는 마음), 비(悲, 불쌍히 여기는 마음), 희(喜, 더불어 즐거움을 나누는 마음), 사(捨, 처별 없는 마음)이다. 예컨대, 연인, 부부간에도 감정적이고 격정적 사랑만을 추구하면 다툼과 결별이 따라온다. 이해와 배려심, 관계에 대한 성찰 등 이성적인 사랑이 뒷받침되어야 관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결정장애를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이고, 왜 이성적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마지막으로 그 훈련 끝에는 어떤 마음가짐이 생기는지를 가르쳐준다. 꼬리에 꼬리를 물듯 따라가보면 진정 올바른 선택이란 어떤 것인가를 깨닫게 한다. 불교를 다루진 않지만 불교 가르침에 충실한 책. 가볍게 읽히지만 그 가르침은 묵직하다.

a*****a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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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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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사회을 한번 돌아봅니다. 지금 우리는 디지털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디지털은 컴퓨터와 인터넷의 등장으로 시작되었으며, 우리들의 많은 것을 바꿔 놓았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하지 못했던 것들이 인터넷과 컴퓨터로 인해가능해졌고, 편리한 삶으로 나아갑니다. 그런데, 인터넷의 발달과 세상이 편리해짐으로서 우리는 점점 더 불행한 삶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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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사회을 한번 돌아봅니다. 지금 우리는 디지털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디지털은 컴퓨터와 인터넷의 등장으로 시작되었으며, 우리들의 많은 것을 바꿔 놓았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하지 못했던 것들이 인터넷과 컴퓨터로 인해가능해졌고, 편리한 삶으로 나아갑니다. 그런데, 인터넷의 발달과 세상이 편리해짐으로서 우리는 점점 더 불행한 삶을 살고 있으며,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가 있었던 세상을 그리워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디지털 세상 속에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고, 항상 유혹에 빠지며 살아가고 있으며, 편리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서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어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겨납니다. 나의 편리함이 다른 사람의 편리함을 보장해 주지 못함으로서, 나의 편리함과 다른 사람의 편리함이 충돌하면서 우리는 다툼이 일어나고 갈등이 생겨납니다.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법과 제도는 디지털 세상 속에 살아가는 우리의 속도에 따라오지 못하고 항상 마지막에 도착합니다. 그것이 우리 사회에 많은 문제들이 잉태되고 있으며,우리에게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채 방치 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마주하는 문제들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선택입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우리는 수많은 유혹에 빠지게 되고, 수많은 선택에 놓여집니다. 물건을 구입할 때 나에게 이익이 되는 물건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찾게 되고, 정보 과잉 속에 살면서  선택과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시간을 소비하고, 잘못된 선택에 대해 후회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우리는 살아갑니다. 장고 끝에 선택한 나의 결정이 최악의 상황을 초래할 때 우리는 크나큰 상심에 빠지고 아파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생각을 바꾸는 것이며 나 자신의 자아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자아란 무엇일까요. 그건바로 나 자신입니다. 자아가 강하다는 것은 나를 우선시하고, 나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아가 약하다는 의미는 상대방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한 세상을 바라보는 나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나 자신의 생각을 바꾸려면 세상에서 실패와 성공을 구분 짓는 습관부터 버려야 합니다. 성공과 실패라고 결정 내리내리는 것은 자아가 가지고 있는 허상이며 망상입니다. 세상에는 실패와 성공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만들어낸 가치관에 불과합니다. 승부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코끼리와 사자의 싸움에서 코끼리가 사자에게 이겼다 해서 코끼리가 반드시 사자보다 쎄다고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런 상황을 마주할 때 코끼리가 사자보다 쎄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자신의 자아와 연결시킵니다.  성공과 실패를 구분짓는 습관을 버려야 하는 이유는 선택을 하는 그 순간에 망설이지 않고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을 하고 난 결과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매이지 않기. 정보 차단하기. 이 두가지를 우리 삶의 습관으로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에 일어난 것은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것을 내려놓음으로서 나 자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과거의 기억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물론 자신을 번뇌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 정보를 차단하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무분별한 정보를 받아들임으로서 불안과 유혹에 빠져 들기 때문입니다. TV 매체와 언론 ,인터넷에 보여지는 수많은 정보의 홍수,그것이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음에도 우리는 정보를 손에 놓치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작 나에게 필요한 정보는 손에 쥐지 못하면서 , 남이 생성해 놓은 정보들을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처럼 받아들이면서 살아갑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정보를 취할 것과 버릴 것을 구분 짓는 것입니다.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도 여기에 있습니다. 인터넷과 TV 홈쇼핑에서 보여지는 수많은 할인 정보들, 그 중에는 정보의 불균형 속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우리는 그걸 경우에 대해서  힘겨워 합니다. 최근 불거진 옥시 사태가 만들어진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옥시가 보여준 광고 안에는 소비자에게 이익이 된다는 거짓 정보만 나열되고 있으며, 소비자는 그것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받아들였음에도 그것이 나에게 해가 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던 겁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임으로서 선택과 결정에 대해서 나 자신이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우리를 고통으로 내모는 선택에 대해서 말합니다. 선택에 대한 개념부터 바꾸어야 내가 가진 고통의 실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 안에 숨어진 이분법적 가치관, 옳고 그름, 성공과 실패를 구분짓는 습관을 버리고, 나의 주변에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 익숙한 것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며, 살아간다면 조화로운 삶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k*******2 2016.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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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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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였다. 책은 포켓형같이 작고 아담했으며 읽기에 편한 사이즈였다. 이런 책이 일반형 사이즈보다 들기에도 좋고 가벼웠고 책을 보는데도 한결 수월했다. 사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란 쉽지가 않다. 그렇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자신이 선택한 사항으로 인해 인생이 엇갈린다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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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인생이 꼬인다면 선택법부터 바꿔라였다. 책은 포켓형같이 작고 아담했으며 읽기에 편한 사이즈였다. 이런 책이 일반형 사이즈보다 들기에도 좋고 가벼웠고 책을 보는데도 한결 수월했다. 사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란 쉽지가 않다. 그렇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자신이 선택한 사항으로 인해 인생이 엇갈린다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게 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이나 선택장애로 답답함을 이루는 사람들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었다.

 

저자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인간은 살기 위해 선택을 한다고 한다. 또 결혼도 하나의 선택이며 더 좋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계속 다른 사람을 찾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사람 찾기가 그리 쉽지가 않다. 이런 여러 가지 선택의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 선택은 경쟁이 아니며 비교하는 순간 그곳은 지옥이 된다고 한다. 이 말에 순간 뜨금 하기고 하고 뭔가 알려주는 것이 많은 것 같았다. 그리고 나쁜 선택에는 나쁜 결과가 나오게 마련이니 이것도 잘 생각해야 될 문제인 것 같다.

저자의 이야기 중에 놓친 선택에 괴로워하지 말라고 지적하고 있었다. 평소에 지나간 것에 많이 후회하고 아까워 했는데 이제부터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행동을 잘 취하도록 해야겠다. 저자는 최고의 선택을 위해서는 자신의 관점을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한다. 기존에 사로잡힌 관점을 벗어나 새로운 관점에서 좀 더 넓게 세상을 바라보고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었다.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라는 사르트르의 명언이 있듯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는 선택의 연속이다. 그만큼 선택은 중요한 문제이며 이런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도 달라지게 된다. 책에서 알려준 여러 가지 선택법을 통해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g****0 201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