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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탑재된 전함들이 인류를 위협하는 세계에서,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잠수함 I-401과 그 승무원들의 모험을 그린 SF 판타지입니다.기함 콘고가 의장 준비로 발이 묶인 동안 401은 히에이 일당과 교전을 개시, 유리한 전투를 벌이던 도중, 갑자기 나타난 적의 원군에 일약 전세가 뒤집히며 고전하게 되는데―. 한편 401을 떠나 하쿠게이와 합류한 군조. 그러나 이때 동양함대 전함의 공격이…. 발발하는 싸움이 소용돌이치는, 긴박한 제10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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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는 오래전에 원작을 보지도 않고 케이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만 인상 깊게 보았던 기억이 있는 작품이죠. 갑자기 세계 각지에 ‘안개의 함대’라 불리는 의문의 초병기를 탑재한 전함들이 출현합니다. 인류는 그 함대에 속절없이 패전하며 해상에 나갈 수 없게 됩니다.ㄷㄷ 그 해전 이후 17년이 지나 어떻게 된 영문인지 ‘안개’의 잠수함 '이401'에 올라탄 치하야 군조와 그 동료들은 '이401'의 인체화(멘탈 모델)인 이오나와 함께 안개의 함대를 상대로 싸움을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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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고래에게 「어떤 물건」을 전하러 온 군상과 휴우가.그곳에 찾아오는 기묘한 사자그것은 인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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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물과 판타지를 적절하게 섞어 즐겁게 즐길수 있는 작품이다. 여자들이 주를 이룬다는게 조금 아이러니하다는걸 알지만 그외에는 정말로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는 부분이 많다. 빨리 나오지 않음이 아쉬울뿐 재미있게 작품을 볼수 있어 너무 좋다. 재미나 그림체 모두 좋다는걸 모두들 인정할것이라고 생각한다.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쉽게 내쳐버린 말 야속했던 얘기로
많이 상처받았을 네 가슴 이지만
오 아직도 내가 있다면 그 안에 내가 있다면 젖은 발로 달려가고만 싶어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정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