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일정이 없던 크리스마스 연휴. 우리는 집에서 맛난 음식도 해먹고, 교과연계 초등전집으로 추천하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를 읽으며 시간을 보냈어요. 민짱이 골라온 책은 세계의 전통문화 통합교과 겨울 과목에서 세계여러나라를 배울 때에, 대륙별로 나뉜 브리태니커와 함께 숙제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 책이에요.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로 크게 나누어 각 나라별로 전통문화를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었지요. ![]() 인류 무형 문화유산을 취재하러 가기로 한 해박 작가님을 따라 가기로 한 로운이와 슬기. 인류 무형 문화유산에는 춤과 노래, 음식, 연극 등등 다양하고도 아주 많은 문화가 속해있어요. 눈에 보이는 문화재 뿐 아니라 이렇게 보이지 않는 문화재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유네스코는 세계 유산을 지정해 보호한답니다. 유네스코가 무엇인지 먼저 알고 넘어가야겠죠~ 뉴스에서 많이 듣던 유네스코라는 기구가 어떤 일을 하는지. 무슨 말의 약자인지도 배워봤어요.
죽은자의 날 이라는 축제를 통해 죽은 자들을 기리는 행사를 하는 멕시코. 첫 나라부터 신기한 축제를 본 민짱이에요. 티비에서도 보면 외국에는 축제가 많은데 우리나라는 없는 것 같다고..ㅎㅎ 없는건 아니지만 유명하고 전통있는 외국 축제들에 비하면 좀 약하긴하죠~~ 다양한 축제들을 더 많이 보여주고 경험시켜주어야겠어요.
![]() 민짱이 잘 알지 못하던 남미의 나라들도 배워봤어요. 마추픽추가 있는 페루도 보고,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탱고춤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살펴보았어요. ![]() 유럽의 전통문화를 살펴보기도 했는데요. 민짱이 가장 먹어보고싶은 프랑스의 에스카르고가 나오자 반가워했어요. 꼭 프랑스에 가서 먹어보고싶다는데.... 우리 언제 갈 수 있을까~~~ 식사 한 끼에 3~4시간이 걸리기도 한다는데.. 프랑스의 정찬요리에 대해서도 코스별로 쭉 설명이 잘 되어있었네요.
중국의 경극에 대한 부분도 있었는데요. 가면을 쓴 것 같은 분장을 보고 남자도 이렇게 화장을 하냐며 세상심각한 표정으로 보더군요ㅋㅋ
김장, 대사습놀이, 판소리 같은 우리나라 뮨화유산도 접해봤고요. 그 외에도 우리나라의 인류 무형 문화유산도 사진과 함께 잘 설명되어있어서 읽어봤네요. 한권의 책으로 다양한 나라의 문화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책을 다 읽고 오늘은 그림으로 독서노트를 정리하신다고 합니다. 어떤 날은 제가 질문을 만들어주고, 어떤 날은 내용정리도 해보고, 또 어떤 날에는 생각주머니도 해보고요.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정리를 해보고 있어요.
인포그래픽 페이지에 있는 전통의상들을 보며 몇가지 따라 그려보았답니다. 창작은 어려워도 보고 따라그리는 모방은 자신있다는 어린이에요 ㅎㅎㅎ
브리태니커 읽고 스스로 정리해보며 알찬 시간 보냈어요~
|
![]() ![]() ![]() ![]() ![]() ![]() ![]()
나라별 전통음식과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와 다른 문화들을 가지고 있다보니 아이가 흥미로워하며 재밌게 보더라고요. 우리 외에 다른 나르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자연스럽게 나라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게 되는것이 연계학습까지 도와주네요~ 학습만화로 재미를 주고 학습만화 스토리텔링이 정보를 담고 있어 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니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
![]()
어린이백과사전 역할 톡톡히 하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
미국 브리태니커 편집진이 개발하여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 적용한
'지식의 갈래(프로피디아)'를 내용 분류의 기준으로 삼아
10가지 지식의 갈래로 분류된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세계적인 백과사전과 학습만화의 만남 !! 입니다. ^^
![]()
대한민국, 일본, 중국, 멕시코, 이탈리아 등등
전 세계 인류 무형 문화유산과
세계의 전통의상이 인포그래픽으로 나와있네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에서 자랑하는 인포그래픽 ~~
학습내용을 시각적 이미지로 정리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아요 ^^
![]()
세계 전통문화를 찾아서 출발~~~ !
재미있는 스토리가 만화로
백과수준의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어요.
내용또한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잘 구성되어 있답니다.
브리태니커 초등 만화백과는
만화만 읽어도 물론 아이들이 접하는 지식의 양은 충분하죠 ^^
그리고 브리태니커 만화백과에서 좋았던 점 중 하나는
그림과 글이 단순한 설명식이 아니라
지식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잘 나와있다는 거에요.
![]()
찬이는 이번에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세계의 전통문화>를 꺼내읽더라구요.
물질과 에너지, 지구와 생명 영역을 자주 읽는데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그나마 다른 전집들보다
다른 영역들도 빼 보네요 .
![]()
맨 뒷 부분에도 꼭 봐야해요.
어느 한곳도 스쳐지나갈 수 없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초등학습만화로 너를 강력 추천한다 !!! ^^
|
|
브리태니커는 폭넓은 지식을 즐겁게 익힐 수 있어서 계속 보여주게 되는데요. 지구본이 거실에 꼭 있어야 할 만큼 세계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안겨주었어요. 학습만화로 되어있지만 절대 얕지 않은 지식들이라 재미와 지식쌓기에 최고고요. 아이에 말에 따르면 대화 내용속에 알아야 할 내용들도 담겨 있어서 더 좋다고 하네요. 전통문화 라는 단어가 딱딱할 수 있지만 책의 내용을 보면 마치 재미있는 다른나라의 이야기를 티비로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평소 궁금한 내용들만 잘 담겨있네요.
|
|
이웃나라 동아시아 말고도 먼 유럽의 전통문화는 더더욱 접할 길이 없어서 이런 백과사전이라도 있어야 그나마 만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학교에서 배웠던 다양한 나라의 씨름문화를 <세계의 전통문화> 이 책에서 봤다며 보여주네요.^^ 나라간의 비슷한 문화 중에서도
우리나라의 씨름, 몽골의 부흐, 일본의 스모를 비교해서
배웠나 봅니다. 겨울방학추천도서 하면 교과연계 되는건 기본이죠!!
워크북이 함께 들어 있어서 교과연계된 내용들을 그냥 접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아이가 알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있어서 더 좋아요.^^ 색색깔의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책장에 꽂혀져 있는 모습은 언제봐도 참 흐뭇합니다. ♬ 겨울방학추천도서로 이 전집 하나만 있으면 추운 겨울에 집안에만 있어도 심심할 일은 좀 덜할테죠~~~
|
|
어린이 백과사전 학습만화가 답이군화~~!!
![]() ![]() ![]()
엄마욕심에 어린이백과사전 한질 정도는 폼나게 책장에 꽃아줘야
초딩 아우라가 느껴지는 것도 같고, 학교 과제할 때 도움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더랍니다.
하.지.만.
아무리 독서나이가 높고 배경지식이 넓고 넓다하더라도 초등 1학년이 그 깊이가 얼마나 될까요?
우리집에서는 어린이백과사전이 이렇게 대박이 났지요?
그뤠잇~ ㅋㅋㅋ
지금도 믿어의심치 않은 학습만화가 바로 엄마의 탁월한 선택이 아니었던가해요. 타인의 강요없이 스스로 꺼내보는 책 중에 하나로 당당히 자리잡았으니 말이죠.
|
|
3학년 되니 과목이 늘어서 사회, 과학, 미술, 음악을 하게 되는데요, 아이가 사회수업 시간이 제일 싫다고 해서 깜짝 놀랐지 뭐예요. 뭐든 즐겁게 하는 아이였는데 왜 사회수업이 싫을까 생각해보니 사회 영역은 제가 책으로 많이 접해주지 않아서 그런가 싶더라고요. ![]()
그래서 초등저학년추천도서로 다들 칭찬하는 브리태니커만화백과의 사회와 문화 영역 부분을 선택해서 아이랑 읽어보기로 했어요. 인류가 이룩한 사회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넣어줄 수 있는 브리태니커만화백과
먼저 인간의 문화는 문화의 정의부터 자세하게 설명이 들어가요. 문명과 미개, 문화 사대주의, 문화 상대주의, 극단적 문화 상대주의 등 생각보다 많이 쉽지 않지만 재밌게 풀어내요.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있는 만화 구성이지만 유치하지 않고 내용이 깊어서 사실 초등저학년추천도서라고 했지만 고학년까지 보기에 좋아요. 남자와 여자 그리고 결혼 문화에서는 확대가족과 핵가족의 비교도 잘 나와있고 우리가 잘 모르는 촌수도 알 수 있어요. 문화가 발전하면서 사회 조직이 생기고 그 속에서 계습과 불평등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지금은 거의 평등사회라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 등 다양한 문제점도 알려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언어와 예술로 문자와 언어의 기능, 그리고 예술의 정의까지 인간의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전체적인 인가의 문화를 숙지했다면 각 나라별 전통문화에 대해서 알아보면 더 깊이 있고 좋겠죠?? 그래서 바로 연계해서 세계의 전통문화를 살펴봤어요.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전통문화를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까지 대륙별로 나눠서 다양한 문화들을 알 수 있답니다. 전통음식부터, 의상, 춤 등 우리가 접해 볼 수 없는 나라들의 문화를 상세하고 재밌게 엿볼 수 있는 시간이죠. 꼭 여행을 간 것처럼 재밌어요. 소중한 인류 무형문화유산을 지키자는 에필로그까지!! 단순 지식만 넣지 않고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과제들도 제시해주어 미래의 아이들 시대에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자각도 시켜준답니다. 또한 각 권마다 포함되어 있는 워크북 활용 문제 200!! 우리의 기억은 오래가지 못하니까요~ 각 문제마다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는 게 특징이네요. 단순한 만화백과가 아니라 진짜 지식이 제대로 담겨 있어서 조금은 어렵기도 한 테마가 있어요. 아무래도 울 꼬마는 사회 영역 부분은 혼자서 가 아니라 제가 딱 붙잡고 설명해 주면서 같이 읽어야 할까 봐요. |
|
언제 어디서나 브리태니커에 빠져 사는 도도2호!
요즘 학교에서 통합교과 겨울을 배우고 있는데..
세계의 전통문화는
세계의 전통문화 속에서 각 나라별 다양한 문화를 엿보게 됩니다.
각 나라별로 정리도 참 잘 되어 있어서
세계나라는 물론,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서도 충분히 익힐 수 있어 참 좋아요.
권말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을 통해 보다 깊이 있고
교과연계가 잘되어 있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접하니
|
초등저학년추천도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교과연계까지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전통문화
유럽의 전통문화 그리스로마 문화를 바탕으로 기독교문화가 발달한 유럽은
아시아의 전통문화
|
|
초등전집, 과학전집의 메카, 미래엔 아이세움이라 그런지 일단 믿고 시작, 정말 손꼽아 초등백과사전 추천하는 브랜드로 교과연계 도서로 강추, 엄지척이죠. 단순히 지식 습득과 정보의 다양성 보다는 우리와 아이들에게 있어서 책 구매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 교과연계 도서 '라는 것 기억해 두자고요. 네, 교과서와 직접 비교해 연계 학습이 가능해 따로 학습이 필요없이 연계, 누적 된답니다
그런데 만화백과 사전으로 재미있게 흥미진진하게 빠져들면서 공부할 수 있는 브리태니커, 아이가 참 좋아한다는 점에서 강추,, 뭣보다 직접 책을 찾아 오니까요.
10가지 지식의 갈래를 통해 내용 분류 기준을 세웠는데요 그 중에서 '사회와 문화'부문이에요. 만화백과 활용 3단계 방법 통해 익히면 초등교과서와 연계해 더 잘 배우고 익힐 수 있고요 그렇다고 교과서 보고 학습만화 보고 ,, 하는 식이 아닌 자연스례 따로 또 같이 공부하게 되는 셈이랍니다
같이 읽은 세계의문화유산까지 연계 단순 교과 연계만이 아닌 다양한 브리태니커 만화백과사전과도 연계되니 좋아요.
어떻게 보면 참 어려울,, 또 지루하거나 금새 지치기 마련인 부분이기도 한데요 흥미 가지고 두 책의 비슷한 점과 함께 보다보니 연계되기도 하고 따로 교과서 찾지 않아도 된다는 점.. 사진, 그림, 표 등 가독력까지 향상된 브리태니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