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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백과사전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교과연계도서로 초등부터 중학생까지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교과연계도서 어린이백과사전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역사와 지리, 예술과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으로 아이들이 세상을 바르게 바라보는데 필요한 기준을 세워 줌은 물론 사회. 문화 현상에 대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시선은 글로벌 시대의 주역이 될 아이들의 다문화 감각을 키워준답니다.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로 끝없이 궁금해하고 알아보려고 읽고 또 읽게 하는 마력의 책으로 아이들이 읽으면서 많은 지식을 쌓게 되고 교과연계도서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파리넬리, 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등 세계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위대한 음악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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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재미있게 보고 있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이번엔 음악이야기편을 보고 있습니다. 음악이론 정말 싫어했던건데 학습만화로 접해서 그런지 집중모드인 아들... 기특해요 ^^ ![]()
스토리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어려운 내용도 재미있게 설명... 동네 배도반 할아버지를 통해 음악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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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론은 아들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 아들 읽고 나면 저도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브맅태니커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희도 꼭 봐야하는 책중에 하나인것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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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추천도서 만화백과 브리태니커 우리아이 애정템 이번연휴때 가족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우리콩순양이 보조가방에 뭔가를 몰래 숨기더라구요. 뭘 가지고 가냐고 했더니 "비밀" 엄마한테 비밀을 만들면 여행안간다며 ㅋㅋㅋㅋ 순진한 우리콩순양은 몰래 챙긴 물건을 보여주는데 어린이추천도서 브리태니커 아니겠어요?? 책 읽겠다는데 엄마가 왜 말릴쏘냐 ㅋ 차안에서 책을 읽길래 눈나빠진다고 못읽게 했는데 숙소에 도착해 저녁을 준비하는 사이 만화백과 브리태니커를 읽고 있는 모습을 발견~!! 우리콩순양이 피아노, 바이올린, 난타를 배우고 있는데 자신의 관심사 이다보니 음악이야기를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학습만화라 부담스럽지 않게 가볍게 읽을수 있어서 좋고 가벼게 읽지만 알찬정보와 지식을 습득할수 있어서 더 좋은 만화백과 브리태니커!!
지금 읽고 있는 부분은 쇼팽에 관한 내용인듯 한데 푹 빠져서 읽고 또 읽더라구요. 자신의 관심분야 or 좋아하는 책은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반복해서 읽는 아이인데 어린이추천도서 만화백과 브리태니커 너덜너덜 기미가....;; 박, 흙, 나무로 만든악기를 유심히 보던 콩순양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악기를 만들고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는것에 매력을 느꼈는지 배우고 있는 악기외에도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우리콩순양 음악인이 될려고 그러나??ㅋㅋㅋㅋㅋㅋㅋ 가족여행시에도 챙기는 우리아이 필수템 애정템 브리태니커!! 보존하고 장식으로 남아 깨끗한 책보다는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고 또 읽는 그런 책이 좋다며...^^ 어린이추천도서 만화백과 브리태니커 선택하길 정말 잘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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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지식갈래 중 음악이야기 입니다.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다양한 악기부터 악보 읽는 방법에 서양음악사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시대별 변하는 서양 음악사의 흐름을 유명음악가와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에 대한 설명이 학습만화로 재밌게 전개되며 정보를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실내악의 종류도 악기와함께 설명이 잘 되어있다보니 이해가 더 빠르게 되는거같아요 음악가로 많이 알고 있는 천재 모차르트와 노력파 베토벤의 이야기도 나와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음악의 세계로 더 들어갈 수 있답니다 아직 피아노를 다니지 않치만 이미 유치원에서 연주회를 통해 접했던 악보! 책을 통해 악보를 구성하고 있는 음자리표, 오선, 박자표, 마디 등을 다시 배우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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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린이날 선물 피아노 받고 싶어요~
헉....그건 좀 생각해보고 ㅋㅋ 작년부터 배우기 시작한 피아노~ 어느새 6개월차에 접어들고 주 2회가 부족해 주5회로 변경하고 더 신이 나신 딸..ㅋㅋ 음표를 보며 궁금한 것도 많이 생겼고 음악가들에 대해 관심도 보이고 브리태니커 구성중에 도움 될만한 책이 있나 살펴 보던 중에 발견한.. 음악이야기! 깊은 대화는 나누질 못했지만.. 간단한 내용들은 알 수 있었던 시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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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어린이날이 다가 오고 있어요 어릴땐 그런걸 몰랐는데... 초등학생이 되니 바라는게 많아 지네요 매년 어린이날은 장난감 선물을 해주곤 했었는데.... 슬슬 장난감이 지겨워 지는거 같기도 하고 장난감은 일회성인게 많고 자리도 너무 많이 자치해서인지 집이 어수선해지더라고요 왜 그리 정리를 해도 끝이 없는지 그래서 올해는 좀 색다른 선물이 좋겠다 싶었어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같은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요 ![]() ![]()
물론 학습에 도움이 되는 만화백과책은 학교에 가면 도서관에서 볼수는 있어요 하지만 도서관에서만 볼 수 있답니다. 옛날에 보면 어느 집이던지 백과사전 한질씩은 다 있고 대를 물리기도 하는데요 저희 시댁에도 브리태니커 대백과사전이 있어요 하지만 손주들이 한둘도 아니고 그냥 할머니댁에 오면 봐라~ ㅋㅋㅋ 또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책들은 교육내용이 바뀌기때문에 선뜻 보게 되지 않더라고요 또 간단한 단어 설명의 경우 사전도 안 찾아요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검색하면 다 나오니깐요 하지만 말로는 설명이 어려운 것들이 있죠 그리고 어떤 내용은 뭐랄까 하나의 스토리처럼 나와줘야 완벽하게 이해가 되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요 특히 융합을 중시하는 요즘은 하나의 주제를 놓고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을 하게끔 유도해주는 그런 책을 봐야 하더라고요 그런면에서 이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최적의 책이 아닐까 해요 무엇보다 가장 최신에 나온 책이기때문에 최신 교육과 최신 이슈에 가장 적합하다 볼 수 있죠 요즘 피아노 삼매경에 빠진 릴리와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를 함께 봤는데요 책 표지에 나온 가야금? 거문고?를 찍으면서 이거 만져본적이 있다고 5살때 어린이집에서 만져봤던게 기억이 났다봐요 정확한 이름은 기억을 못하지만 역시 한번 본건 기억을 잘 하는듯 해요 ![]()
릴리는 늘 이 책을 볼때면 요부분을 꼭 해봐요 늘 똑같은건데도 이게 너무 재미가 있데요 학교에서 책을 볼때는 대여가 안되서 이걸 할 시간이 없기에 집에서 볼때라도 해보고 싶다면서 열심히 따라가요 ![]()
음악이야기 역시 인포메이션을 통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간략하게 전달하는데요 앞쪽은 악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고요 뒤쪽은 음악하면 빠질 수 없는 음악사 특히 음악가들에 대한 소개가 빠질수 없겠죠 음악가들을 보면서 바흐를 콕 찍더니 이 사람 본적 있데요 피아노 학원에서 봤다면서 ㅋㅋ 아직 1학년이다보니 제대로 된 음악 수업은 없기때문에 음악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악기에 대한 것은 몇가지 알고 있더라고요 ![]()
음악회 슬기의 연주회가 있던 날 로운이는 지각을 하고 음악회에서 연주를 듣다가 졸기도 하고 심지어 끝난것도 아닌데 박수까지...... 음악회 에티켓 정말 중요한데... 브리태니커는 이렇게 상황을 만화로 보여주면서 어떠한 에티켓이 필요한지를 아이 스스로가 느끼게 해줘서 좋은거 같더라고요 책을 보면서 슬기가 피아노를 치니깐 요즘 배우는 노래를 치는 흉내를 내더라고요 ![]()
음악이란 것에 대한 설명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하나 하나 설명을 해주는데요 어른이지만 음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저도 아~ 그렇구나 하면서 봤어요 특히 음악회에서 나눠주는 프로그램을 보는 법 솔직히 저 봐도 모르겠던데 이 책을 보고 아~ 했어요 그리고 보면서 우아~ 음악이란게 단순히 클래식으로만 통합해서 이야기 할게 아니란것도 보면서 점점 미궁으로 들어간다는 느낌? 학교 다니면서 그렇게 외우고 했을텐데.... 그냥 단답형 형식으로 배웠던거라 이해도 없이 무조건적인 암기의 폐해가 ㅋㅋㅋ 아이는 처음 보는 것들이라 그런지 차분하게 보더라고요 ![]()
브리태니커의 매력 바로 탐험여행이죠 어떤 책을 보던 모두들 탐험여행을 떠나요 왜 떠날까요 이야기를 듣는것보다는 직접 경험을 하는게 좋지만 그게 어렵다면 간접경험이라도 할 수 있게 아이로 하여금 책 속의 지식을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에 더 잘 기억 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한 방법인거 같더라고요 ![]() 책 속에 악보가 작은 별이 나와있었는데요 그걸 보더니 이렇게 ㅋㅋㅋ ![]()
책 중간 중간 나오는 지식들 이걸 보면서 로운이의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요 ㅋㅋ 콩나물들 ㅋㅋㅋ 저도 정말 모르겠던데 요즘 이거 때문에 피아노를 더 보내고 있는데 이걸 보면서 피아노 학원에서 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참 뿌듯했어요 사실 피아노 보내는게 악보를 봤으면 해서 보내는게 주이거든요 피아노를 잘 치든 못치든 그건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악보를 읽을 수 있는 것 그럼 나중에 다른 악기를 배울때 매우 유용할테니깐요 학교에서도 나중에 이와 관련된 학습을 할텐데 이렇게 미리 미리 보게 되니 큰 도움이 될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
음악이란게 악기만 나오는게 아니죠 합창과 같은 노래도 나오는데요 정말이지 채을 보면 볼 수록 음악의 세계는 참 방대하구나 했어요 음악의 3요소인 리듬 가락 화성 이런건 나중에 학교 음악시간에 배울 내용이겠죠? ![]()
서양음악에 대한 것만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우리나라 전통음악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는데요 여기서 새로운 친구도 만나요 흥만이라는 친구인데 매번 무슨 요정이나 아님 로봇 친구를 만났었는데 진짜 사람 친구도 만나네요 우리나라 전통악기는 학교 수업시간에도 나오는지 선생님이 들고 왔던 악기라면서 이야기도 해주고 우리나라 음악도 서양음악 못지 않게 정말 다양하고 어렵구나~ 하면서 봤어요 ![]()
앞에서 고리타분해보이는 과거의 음악들을 이야기 했다면 뒤쪽은 현대음악이 나와요 미술도 고대 중세 현대 막 이렇잖아요 음악 역시 그러한가봐요 미술도 그랬고 또한 무조건 지켜져야 하는 저작권도 소개가 되요 무료로 다운 받지 말라고 그리고 어떤때 저작권리 침해가 되는지도 소개해주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상식을 알려줘요 이런책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꼭 읽어줘야겠죠? ![]()
책을 봤으니 가장 기억에 남는건 꼭 적어놔야겠죠? 다양한 내용들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전통악기에 대한 것을 기록해 놓고 싶다고 더라고요 어려서 음악과 관련된 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기억을 못하고 ㅜㅡ 처음 보는 신기한 악기들을 보면서 눈을 못 떼더라고요 그 중에 백파이프는 다른 책에서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그건 좀 알더라고요 ㅋㅋ ![]()
서양의 전통악기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흔히 쓰이는 전통악기 일부도 작성하고 음악책을 보는 내내 너무 즐거웠던건지 책을 다 본 후에도 작은 별을 흥얼거리더라고요 단순히 음악이란걸 듣거나 때론 피아노라는 악기를 통해서 연주 하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하는게 전부다 생각했을 아이 하지만 이번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음악이야기를 통해 정말 다양한 음악과 관련된 지식들을 습득하게 되었어요 한번 본건 기억을 잘 하는 아이라 피아노 학원이나 학교에서 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자신있게 이야기를 할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들이길 참 잘했다 생각하고요 초등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필수 전집이 바로 브리태니커 만화백과가 아닐까 하네요 와이보다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게 구성되서 나온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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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부르기 정말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정말 기본기 쌓기에 더없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외출할때도 꼭 갖고 다니며 읽는 답니다.
독후활동으로 악보 그리기를 했는데 악보 그린거 보고 엄마 혼자 한참을 웃었네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었답니다.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엄마라 딸이랑 브리태니커 만화백화 함께 읽으면서 배울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시대 흐름에 맞게 신간도 꾸준히 출시되니 정말 좋은거 같아요! 초등 전집으로 정말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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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서 브리태니커에 들이고 관심없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면서 좋아해요 .
음악이야기는 음악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설명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학교 다닐때 배웠던 다양한 음악가가 나와요 . 오랜만에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 . ㅎㅎ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또 우리나라 음악가들도 나오구요,.
중간에 이렇게 설명도 잘 나와있어서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도 좋구요. 음악가부터 우리 음악에 대한 부분도 나오구요. 또 현대음악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면서 정말 음악이야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채워가기에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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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백과 : 음악 이야기 자연의 소리들이 사람들이 듣는 음악의 원천이 되었는데, 그 후로 사람들은 소리에 감정을 담아 음악을 연구했다고 해요. 감정을 더 잘 표현하기 위해 악기를 연구하고, 아름다운 곡을 작곡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해요. 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오케스트라는 규모가 크고 편성이 다양한 반원형 모양의 연주형태로, 관현악단 이라고도 불러요. 보통 20명에서 100명이 모여 연주한답니다. 시대별로 변하는 서양 음악사의 흐름도 나와있어요. 바로크 - 고전파 - 낭만파 - 국민악파 - 근현대 음악 이렇게 발전되어 왔어요. 파리넬리, 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등은 세계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위대한 음악가에요. 지금까지도 큰 감동을 주고 있는 세계의 음악가들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음악 이야기 중에는 우리 음악도 있었어요. 우리 조상들은 자연의 재료를 이용해 악기를 만들었어요. 서민들은 민속악을 통해 삶의 희노애락을 노래했고, 양반들은 정악을 통해 마음을 수양하기도 했다네요. 우리나라의 악기는 여덟 가지 재료인 명주실, 쇠, 돌, 가죽, 대나무, 박, 흙,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답니다. 기술의 발달과 함께 새로운 악기들도 등장했는데요. 현대 음악은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답니다. 책을 읽다가 저작권 지키기 라는 내용이 있었어요. 민이에게 설명을 해 주는데 이런게 신기했나봐요 ㅎㅎ 겨울방학추천도서 브리태니커 읽고 다양한 내용들도 배우게 되니 좋더라고요. |
![]() ![]() ![]() ![]() ![]() ![]() ![]() 요즘은 교과연계도서들이 재미있게 잘 나오는것 같아요 저번주에 봤던 미술이야기에 이어서 이번에는 음악이야기를 읽어보았는데요 쉽고 재미있게 보면서 상식도 쌓을 수 있고 교과랑 연계가 되니 나중에 수업시간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우리소리부터 세계의 음악가들까지 다양한 주제로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 클래식 음악은 악장과 악장사이에는 박수를 치지 않고
하나의 악곡이 모두 끝난 후에 박수를 쳐요 로운은 그걸 몰라서 친구를 창피하게 했는데요 저도 어렸을쩍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게 기억이 나더라구요^^;;; 음악에 대한 기본 정보나 상식같은것도 쉽게 알 수 있어요:) 다양한 세계의 음악가들에 대한 소개도 있었답니다.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다닐때 학년마다 한가지씩 악기를 다뤘었거든요
유치원때는 우쿨렐레 초1때는 오카리나를 배웠었는데
그래서인지 더 관심있어 했던것 같아요:) 교과연계도서 브리태니커 음악이야기 내용도 넘 괜찮고 워크북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