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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는 사랑입니다! ^^
아이에게 역사나 위인전을 읽어주다 보면 용어에서 어려움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제가 설명을 쉽게 해주기도 만만치 않은 단어들도 있구요.
그런데 브리태니커가 특히 유용한 점은, 우리 아이가 질문할 법한 내용이나 용어 부분에서 책 속의 주인공인 슬기와 로운이가 질문을 해주기 때문에 공감하면서 내용을 따라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래도 역사적인 내용은 마냥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시대의 정치 사회적인 배경이 되는 내용들을 이해해야 충분히 내용을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처음에는 어렵거나 생소한 단어나 내용도 2~3번 읽다보면, 그리고 관련되는 브리태니커 다른 주제와 연결해서 읽어주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이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