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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꽃자수 우선 일본책들은 코스모사의 실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거는 dmc실사용해서 좋아요~ 1. 완성 사진과 도안을 1:1로 배치하였다. 수놓아진 완성 사진과 도안이 바로 옆에 배치되어 책장을 넘기는 불편함을 줄이고, 비교하며 수놓기 좋다.
2. 기본에 충실한 스티치기법을 제시하였다. 기본에 충실한 단 26가지의 스티치기법만으로 책에 있는 모든 도안을 수놓을 수 있다. 응용이 필요한 부분은 각 도안에 따로 배치하여 부담을 줄였다.
3. 도안이 디테일하다. 스티치 기호를 도안에 적용하여 스티치의 정확한 위치와 구현될 모습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고, 실 색상과 가닥수도 디테일하게 지시해 응용력이 다소 부족한 독자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하였다. 쓰이는 색의 가짓수가 많거나 복합사가 쓰이는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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