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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찾아온 2017년 정유년은 뜻깊은 해가 될 것 같다. 바로 동반자를 맞이하여 나의 가정을 꾸리게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좀 더 열심히, 책임감을 느끼며 내 삶을 살아야 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때 찾아온, 이 책 <365 letters>는 내 삶에 찾아온 선물이라고 할까? 내가 모르던 나를 알게 해주고, 정체성을 찾아주며 더 나아가 내 인생을 소중하게 여기게 해주는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 줄거라 기대가 된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365일 좋은 글귀를 제공해 주는 책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부제(나를 찾는 하루 한줄의 힘)이라는 글에서 알수 있듯이 매일매일 책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그 질문에 대답해 나가면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 시작된다.
마치 인터뷰를 받는 느낌이랄까?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내용에 나 스스로 한치의 거짓도 없이 써내려가는 책이라 생각으로만 하고 있던 것들이 글로 써지고 그 다음에는 행동으로 옮겨갈수 있는 자기계발서와 같은 책이라 생각이 든다.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 줄 정말 좋은 내가 만들어가는 책이라(사실 일기에 더 가까운 느낌이지만) 더 뜻깊고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은 책이다.
모두의 인생을 아름답고 찬란하게 만들어 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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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나는 행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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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을 살고도 아직 나는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내가 정말 제대로 내 길을 가고 있는지도 전혀 모르겠다.
그래서 가끔은 재미삼아, 또 가끔은 진지하게 <심리 테스트>를 들여다보곤 한다.
스스로에게는 차마 하지 못했던 물음들을 통해 내가 외면했던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에는 그렇게 던져진 365가지 물음이 있다.
5가지 욕구를 통해 인간의 행동을 파악하려 한 미국의 정신과 의자이자 심리학자 윌리엄 글래서의 선택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의 욕구를 확인하고 평가하는 물음들이다.
생존... 사랑(소속)... 힘... 자유... 즐거움...
이 다이어리북을 채워가면서 확인하게 될 5가지 욕구들...
심리학 교수와 심리 상담가인 저자들이 제시한 365가지 물음에 답을 하는 동안 아마도 그동안 써왔던 일기(다이어리)와는 또 다른, 좀 더 '나' 자신에 집중한 한 해를 살 수 있을 것이며...
5가지 욕구를 파악할 수 있도록 특별하게 주어진 36가지 물음을 통해 내 안의 욕구와, 서로 간의 조화와 균형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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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 막 정신적 성장을 시작하며 고뇌하는 청소년에게도, 세상에 나와 부대끼며 '자신'을 잃어가는 청년에게도,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중장년과 삶을 하나 하나 정리해가는 노년에게도 귀한 선물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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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다이어리를 쓰고 있지만.. 늘 연초에는 꽉꽉 채워가던 다이어리 들이... 10월을 기점으로.. 뭔가 초라해지고, 채워짐이 게을러 지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ㅋㅋㅋㅋ
다이어리가 아닌 하루 한 글 나를 찾는 한 줄의 힘이 있는 책을 만나서 이렇게 소개해봅니다 + _+
그냥 365일 좋은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 아닌 내가 써나가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책이랍니다 !!!!
드디어 만나게 됐네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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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에 앞서 다음을 다잡게 해주는 문구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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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사랑,힘,자유,즐거움 이라는 5가지 기본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365일의 여정을 떠나 나는 과연 어떤 욕구로 가득차 있는지 혹은 고르게 5가지 욕구를모두 갖고 즐기고 있는 지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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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행복해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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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letters 는 12월부터 시작하여 365일을 딱 기점으로 하기 때문에 2016.12.1 ~ 2017.11.30 까지 써나가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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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5천만원.. 금액이 너무 적어요>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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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써놓고 가끔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서 내가 했던 생각을 다시 한 번 꺼내 본다는게 감회도 새롭고, 또 참신한 것 같기도 해요 .. ^^
그때마다 있었던 이벤트, 혹은 한해동안의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나의 일상을 기록해줄 다이어리도 좋지만 나와의 대화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줄 나만의 책 한권 함께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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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와 마주하는 365개의 특별한 질문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내가 누구인지 알아갈 수 있을것이다. 매일 새로운 질문을 마주하면서 답해간다면.. 하루하루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깊이있는 성장을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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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펜을 들고 몇줄의 생각을 적는 시간을 가져보자. 이 책은 내가 살면서 놓치고있는것들을 생각하게해준다. 그리고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게해주고, 진정한 나를 만나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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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른 질문들... 1년동안 365개의 매일 다른 질문들을 통해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책이라서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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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5가지 기본욕구. 생존, 사랑, 힘, 자유, 즐거운. 이 다섯가지를 돌보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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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길 바란다. 그리고 이 다이어리북은 하루하루 나를 들여다볼 기회를 준다. 앞으로의 방향, 그리고 자기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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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있는것들을 생각하게 하므로, 나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귀한 책이다. 그리고 잠잠히 나의 삶을 돌아보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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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내게 <365 letters>가 도착했다.
이 한권의 책 속에 담긴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장을 보내면서 1년을 보낸다면 내 마음과 많이 친해질수 있을거 같다. 오롯이 내 안의 마음만 들여다보는 연습을 할수 있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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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letters 택배를 뜯자말자 새하얀게 정말 깔끔하고 이뻐요! 첫 페이지는 다이어리처럼 개인정보를 적는 장이에요~ 2017 2018년 달력도 있어요ㅎㅎ 첫 페이지부터 이 다이어리의 목적을 정확히 설명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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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무척 중요하다. 그런데 진짜 나의 모습을 찾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새해를 맞아 뭔가 야심차게 목표를 설정해보지만, 매년 했던 다짐과 별반 다를 것이 없고 그 목표를 이뤘다고 해서 내 삶이 바뀐다는 보장도 없다. 왜냐하면 나의 근본적인 욕구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인생에서는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난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소소한 일들일지도 모르겠지만 내 자신에게는 정말 중요한 일들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것저것 시도해보지만 결과적으로는 뭔가 딱히 남지 않는 일도 은근히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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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65 letters 이 책은 사실 내용이 없는 다이어리다. 내용이 없는 내용이지만 양장의 표지부터 제목이 쓰여진 첫장부터 글을 쓰고 싶게 만든다. 나는 중3때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쓰지는 못 했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일기장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 많이 쓸때는 일년에 몇권의 일기장을 만들기도 했다. 요즘은 일기장에 큰 욕심이 없어서 대충 노트를 사는데 한때는 일기장에 욕심이 있어서 정말 예쁜 일기장을 사기도 했었다. 겉 표지는 양장으로 되어 있는 두꺼운 일기장은 웬만한 책 두께다. 빈 일기장에 내 이야기를 채워가다보면 그 일기장을 다 쓴 것 만으로 내가 책을 한권 쓴 듯한 착각이 들면서 뿌듯해진다. 아마도 이 책도 그런 기분을 들게 하지 않을까 싶다. 2016년에 쓰던 일기장이 몇장 남지 않았다. 2017년에 아마도 나는 나의 이야기를 여기다 써 내려갈 것 같다. 이 책의 구성은 짧은 글이라도 쓸 수 있게 한쪽 귀퉁이에 짧은 글들이 남겨져 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야 뭔가 없어도 혼자 주절주절 글을 쓰지만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이 책이라면 그날의 기분이나 느낌을 그 글들을 통해 생각하고 적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졌다. 또 그 내용이 자신을 알아갈 수 있게 하는 질문이라니 더욱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드는 건 역시 표지의 디자인과 내부 디자인이었다. 예쁜 표지 때문에 더욱 글을 쓰고 싶어지지 않을까 싶어진다. 요즘은 핸드폰 하나에 뭐든 할 수 있다. 메모도 되고 그림도 그리고 당연 일기쓰기도 가능하다. 하지만 첨단을 갖을수록 이상하게 아날로그적인 뭔가가 더 그립고 좋다.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나같은 감성의 사람이라면 이 책은 참 맘에 들것 같다. 조금 안타까운 것은 다이어리가 넘 비싸~~ 조금만 쌌다면 지인들에게 여러권 선물하고 싶은 책인데 빈 다이어리 치고는 가격이 좀 있는 듯 하다. 허긴 요즘 물가가 뭐.. 이런 다이어리 가격이 다 이렇기도 하지만.. 웬지 내용 가득한 책값과 같다고 하니까 아까운 느낌이 있다. 하지만 정말 디자인은 예쁘다. 딱 여자들이 너무 좋아할 디자인 같다. 특히 나한테는 너무 맘에 들었다. 저자소개 이혜미·진혜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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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부터 깔끔하고 나의 인생 자서전처럼 정말 소중한 책이다. 이 책을 마무리 지을 때면 나는 수 많은 나중에서 나 자신을 찾고 더욱 소중하게 느끼게 될것이며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는 기대감과 함께 나 자신에 대한 에너지 힘을 샘솟게 하는 책이다.
첫 번째 날이라는 설레임이 있고 누구든지 글을 적기에는 무언가 동기가 있어야하는데 이 책은 동기 부여를 시켜주는 책이다.
책의 띠지 또한 소중한 내용이 가득하다. 인간의 다섯가지 욕구를 이야기하며 책 안의 하루하루 질문이나 내가 생각해야할 것들이 쓰여있어서 나의 생각을 마음껏 적을 수 있다. 부담스럽지도 않게 되어 있어 365일 동안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한 해동안 무엇을 했는지 생각해볼 때 이 책을 소장하고 적었다면 나를 찾는 힘을 발견하고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남녀노소 할 것없이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쉽게 책을 접하지 못하고 글을 잘 쓰기 못하더라도 부담없이 즐기고 만날수 있는 그런 멋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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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 책이라고 표현을 해야할지 조금 망설여지는데, 노트라고 하는 것이 더 맞는다는 느낌이 드는 365 letters 다이어리는 1년동안의 기록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일반 도서의 판형보다 약간 작은 크기이며 한 장을 반으로 나누어 이틀씩 정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날마다 하루 한 문장씩 질문이 담겨있다는 것이다. ‘나를 찾는 하루 한 줄의 힘’이라는 부제가 적혀있는 것처럼 한 문장이 담겨있는데, ‘나에게 도움이 된 뼈아픈 충고를 들은적이 있는지’와 같은 깊이있는 물음에서부터 ‘배우고 싶은 취미’ ‘가을 소풍에 대한 추억’ ‘단골가게’에 대한 물음처럼 가벼우면서도 자신의 현재와 추억을 돌아볼 수 있게 하기도 하고 ‘내가 나다울 때’뿐만 아니라 간혹 오늘 하루의 일과가 어땠는지를 물어보기도 한다. 아무런 내용이 없다면 그냥 다이어리 노트와 다를 것이 없겠지만 나 자신의 과거와 현재, 추억을 떠올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해보기도 하고 내게 영향을 주는 많은 것들 그리고 내가 영향을 주는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그리고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다이어리에 컬러풀한 작은 소품 이미지가 곁들여지면서 노트를 조금 더 화사하게 만들어주고 있어서 나만의 책을 꾸며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도 한다. 매월 마지막 장에는 좀 더 진중함이 담겨있는 인용문장이 담겨있다.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해야할까? 얼핏 느끼기에는 그냥 하루 한문장의 물음이 담겨있고 그에 대한 답을 하듯이 꾸며게 되는 다이어리처럼 보이지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 마지막 장을 열어보게 되면 그때 ‘진짜 나’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날마다 대답을 한 글을 되돌아보면서 지금 현재의 나와 비교해보고 어떤 욕구에 반응하는지 무엇을 위해 행동하는지 스스로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정말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내가 어떤 욕구를 갖고 있는지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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