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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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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책과콩나무나와 생각이 다르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나와 좀 다른것뿐인데...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정말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어렵다..학교에선 친구관계..  직장에서의상사와 동료 관계... 아이엄마들과의 관계...여러 관계에서 소통을 하며 의견을 조율하는게 어렵다.. 이 책은 아이들과 어른에게 다름을 인정하고남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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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책과콩나무

나와 생각이 다르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와 좀 다른것뿐인데...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

정말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어렵다..

학교에선 친구관계..  직장에서의상사와 동료 관계... 아이엄마들과의 관계...

여러 관계에서 소통을 하며 의견을 조율하는게 어렵다..

 이 책은 아이들과 어른에게 다름을 인정하고

남을 이해할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미어캣들은 하늘을 바라보는 걸 아주 좋아하지만...

 미어캣들은 하늘을 보는 방법에 대해 자기의 말이 맞다며,

 다른 친구들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고 늘 싸우죠....

잭은 하늘을 보려면 자세를 잘 잡고 반듯하게 누워야 하고,

짐은 하늘을 제대로 보려면 산꼭대기에 올라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조는 두 눈을 감아야 마음으로 하늘을 볼 수 있고,

제리는 그냥 제자리에서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본다고 말하죠.

 그러던 어느 날, 독수리가 나타나고...

미어캣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동시에

같은 자세로 하늘을 바라보고  하늘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합니다.


한 마음, 한 뜻을 모았을 때 정말 행복하다는 것을요.

서로의 다른 마음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조율해나가면

이렇게 한 마음이 된다는걸요..

아이들에게도 친구들과의 이런 경험이 꼭 필요할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7.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려하는 법을 배워요.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배려하는 법을 배워요.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내용보기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저자 칼 노락 출판 책과콩나무 발매 2016.11.30.
"배려하는 법을 배워요.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내용보기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저자 칼 노락

출판 책과콩나무

발매 2016.11.30.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칼노락 글, 지우 그림, 박선주 옮김
책과 콩나무

원제는
Plus hant que le ciel 하늘 보다 높은
뜻입니다..
그래서 인지 동화시작 되기 전 하늘에 대한 들려줍니다..



하늘을 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하늘을 보는 때도 여러 가지가 있고요.
하늘을 보는 이유 역시 여러 가지가 있답니다.
각자 좋아하는 계절이 있고,
각자 저만의 이유가 있어요.
그러니 누가 틀리다고 하겠어요?

이 이야기 시작하기 전에 이런 글귀로 시작합니다.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친구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남들보다는 튀는 아들이기에 이 책을 아들에게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남들과 다르다고 친구들이 넌 틀려라고 말해서 기분이 나빴다는 아들 친구들과 이 책을 함께 읽고 싶다고 하네요...



잭과 짐, 조, 꼬맹이 제리는 서로 꼭 닮았어요.
이들은 같은 곳에 살지만 각자 자신만의 생활 습관이 있어요.
넷 다 하늘을 바라보는 걸 아주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제각각 자기만의 방법이 있어요.
반듯이 눕거나, 산꼭대기 올라가거나, 두눈을 감거나, 그냥 제자리에서 고개만 들고 하늘을 보면 된다고 합니다..
이렇듯 하늘을 보는 방법도 다 다릅니다.




그러던 어느날, 무지개를 보다가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냥 싸움이 아니라 무서운 전쟁같았어요. 그러다가 커다란 독수리가 날개짓을 하며 날아오르고 있었습니다. 미어캣의 싸움에 제동을 건 것은 독수리였습니다. 독수리가 나타나자 서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싸우기 시작했어요. 각자의 방법으로 독수리를 피해 숨었습니다.




독수리가 사라지자 처음으로 동시에 같은 자세로 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미어캣이 독수리를 피할 수 있었던 것은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행동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도 미어캣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을려고 하지 않고 싸우고 자신만의 의견만 내세우는 사람들. 나와 틀리다고 틀린것을 인정하기보다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려움이 닥치면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싸우기만 하지요. 그래서 문제가 더 커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동화에 나오는 미어캣은 각자 다른 행동을 하지만 그 행동들이 자신의 행동과 다르다고 생각하며 다른 행동을 하는 미어캣을 이해합니다.
틀리다는것이 틀린것이 아니라 나와 다르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요즘 각기 개성이 강한 시대에  서로 배려하고 각자의 다양한 개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우리 아들에게도 말했습니다. 누군가 너에 대해 말한다면 나는 너와 틀린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말하고 아이에게도 다른 아이를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i***a 2017.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 상대를 배려하는데 꼭 필요한 가치의 함양.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 상대를 배려하는데 꼭 필요한 가치의 함양." 내용보기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정말 꾸준히 해주고 있는 이야기가 바로'나와 다름을 인정하라''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나'를 중심으로 하는 생각들로 가득찬유아기때의 어린아이들에게나와 다름은 '나만 옳고 다른 남은 틀리다'라는 고정관념으로 굳어지기 십상이다.다름을 인정하지 않은 고집은결국 아이들간의 싸움으로 번지게 마련..싸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피식 웃음이 나올때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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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정말 꾸준히 해주고 있는 이야기가 바로

'나와 다름을 인정하라'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

'나'를 중심으로 하는 생각들로 가득찬

유아기때의 어린아이들에게

나와 다름은 '나만 옳고 다른 남은 틀리다'라는 고정관념으로 굳어지기 십상이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은 고집은

결국 아이들간의 싸움으로 번지게 마련..

싸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피식 웃음이 나올때가 참 많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곤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세상에서 힘이 제일 센 동물을 꼽다가..


등등 자기와 생각이 맞지 않으면 "야 그건 틀렸잖아!"라고

상대방이 대답을 하기 시작하면

꼭 누군가 하나는 울어야 논쟁이 끝나기 마련....


"생각이 조금 다른거야..네가 틀리지도 친구가 틀리지도 않았단다"

라는 이야기는 이미 들리지 않겠지.


이런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나가기 위해서는

'아~그럴 수도 있구나~'하고 생각하는 유연함이 필요한데

그런 사고의 유연성은 평소에 많은 책과 이야기를 통해 길러줄 수 밖에 없다.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는 책의 제목에서도 강하게 느껴지듯이

아이들이 나와 다른 생각을 이해하고 유연하게 사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네 마리의 미어캣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말이다.




네 마리의 미어캣들이

내가 옳다~하고 다툼을 할 만한 일이 무엇이 있을까?


뭔가 굉장히 중요한 일일 것 같은데..


아항!


하늘을 보는 일.


하늘을 보는 다양한 이유,

하늘을 보는 여러가지 방법,

하늘을 보는 때..


각자 이유와 방법이 다른데

누가 옳고 그르다 판단을 내릴 수 없겠지..?



그러고보니 요즘엔 나도 하늘을 참 자주 보는데..

미세먼지가 많은지 적은지 확인할려고 말이다.



미어캣들은 왜 하늘을 바라볼까..?

어떻게 하늘을 바라볼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뭔가 굉장히 재미날 것 같다~^^

 


모두 똑같이 생긴것 같지만!

생긴 것만 꼭 닮았을 뿐

각자 자신만의 생활 습관을 가진

잭과 짐. 조. 꼬맹이 제리.


그들 넷은 모두 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하늘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는 각각 나름의 방법이 있다.


반듯이 누워 하늘을 보는 잭.

산꼭대기에 올라 하늘을 보는 짐.

두 눈을 감고 마음으로 하늘을 보는 조.

그냥 제자리에서 고개 들어 하늘을 보는 제리.


하늘을 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때

이들 넷은 이렇게 티격태격한다.

'나의 방법'이 가장 좋다고 말이다.



결국 작은 말다툼은 무서운 전쟁처럼 번지게 되고..

누가 누구를 붙잡고 잡아당기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흉하게 몸이 뒤엉켜 버린 미어캣 네 마리.


그 위로 먹잇감을 찾아 날아다니는 독수리 한마리.


자 이제 이들 넷은 어떻게 해야할까?


독수리를 피하는 최고의 방법을 찾아

다시 티격태격 말다툼부터 시작하게 되는 건 아닌지

정말 걱정이다.


힘이 세고 날렵한,

무시무시한 포식자 앞에서

약하디 약한 미어캣 네 마리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이때야말로 '내가 옳다'는 최고의 방벙을 찾는게 아니라

모두의 생각과 힘을 합쳐 함께 위기를 극복해내는

'지혜로움'을 발휘할 때인데 말이다.




어라..

네 마리의 미어캣은 독수리가 날아오는 위기의 순간을

잘 헤쳐나갔나 보다.


이렇게 평화롭게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니 말이다.


하늘을 보는 방법, 하늘을 보는 이유에 대해

제각각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던 미어캣들은

서로 내가 최고라는 생각으로 고집을 부리다

전쟁같은 다툼을 하게 되었지만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로 합쳐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이런 다툼이 얼마나 부질 없는 것이었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된다.



생긴것도 제각각, 살아가는 방법도 제각각,

그리하여 생각하는 것도 제각각인 우리 모습.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다양성이 존재하는지

서른 중반을 넘겨 사는 나 조차도 때론 그 다양함에 놀랄때가 있고

적응이 안될 때도 있다.


세상을 알아가고 배워가는 우리 아이들에겐 더욱 그러하리라.

믿었던 친구가 나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왠지 모를 배신감도 느끼게 되고..

그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은 결국 다툼으로 이어지는 것이겠지.


하지만 한가지만 마음 속 깊이 잘 새겨두면

문제는 의외로 쉽게 풀리게 된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

많은 생각과 행동의 다양함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라 여기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된다면

옳고 그름을 따지며 마음이 병들어가는 횟수는 많이 줄어들겠지.


이 책은 참 어른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이다.

좋은 그림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그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지기 마련.


수 많은 사람들과 수 많은 생각 속에서

방황하지 않고

나와는 다른 다양한 모습들이라는 유연한 사고를 통해

나 뿐만 아니라 남도 존중할 줄 아는

 배려있는 민주주의를 위한 첫걸음을 위한 책이 아닐까 한다.


동네 친구와 세계 최강의 동물을 찾다가

다투게 되는 불상사도 방지하게 되는 유연한 사고력을 키워주자.

책을 읽으면서 말이다.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h*******9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동화 칼노락 다르지만틀리지않아
"어린이동화 칼노락 다르지만틀리지않아" 내용보기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다른 의견을 받아들인데 도움을 주는동화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해요책과콩나무에서 나온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입니다 하늘을 바라보는걸 좋아하는 미어캣들이 있었어요그들은 하늘을 보는 방법들이 각자 자기말이 맞다고 주장했어요잭은 반듯하게 누워야 하고짐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야 하고조는 두눈을 감고 마음으로 봐야하고제리는 제자리에서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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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다른 의견을 받아들인데 도움을 주는
동화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해요

책과콩나무에서 나온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입니다


하늘을 바라보는걸 좋아하는 미어캣들이 있었어요
그들은 하늘을 보는 방법들이 각자 자기말이 맞다고 주장했어요
잭은 반듯하게 누워야 하고
짐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야 하고
조는 두눈을 감고 마음으로 봐야하고
제리는 제자리에서 고개를 들고 하늘을 봐야한다고 주장했어요

서로 자기의 말이 맞다고 하던 그때
독수리가 나타나서 위험할뻔 했어요
그래서 그들은 각자의 하늘을 보는 방법대로 
서로의 의견들을 귀 기울여 주고 인정을 해주자
독수리로부터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각자의 방법이 틀린게 아닌 다르다는걸 인정하는 순간
그들의 싸움을 끝이났답니다

요즘같이 다문화를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지구촌사회에서 살고있을때
다름을 배척하지 않고 서로를 포용하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배울 수 있었어요



귀여운 미어캣이 나오는 이 책을 은채에게도 보여줬어요

은채에겐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지만 

그림을 보며 줄거리를 말해주었답니다

서로 싸우다가 무서운 독수리가 나타났어요 

서로의 말을 잘 들어서
무서운 독수리가 떠났어요

서로의 다른걸 인정하기엔 아직 어린 은채이지만
어렸을때부터 이책을 읽어주면서
다른게 틀린게 아님을 
다른것도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m*****5 2017.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 (콩닥콩닥 09)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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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하늘을 보는 때도 여러 가지가 있고요.하늘을 보는 이유 역시 여러 가지가 있답니다. 각자 좋아하는 계절이 있고,각자 저만의 이유가 있어요.그러니 누가 틀리다고 하겠어요? 이 책의 첫 장을 넘기면 본문 시작 전에 나오는 문장이다. 표시에서 보 듯 이 책의 주인공은 똑같이 생긴 미어켓 네 마리 이다. 외모는 똑같지만 이들의 생각은 모두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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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하늘을 보는 때도 여러 가지가 있고요.

하늘을 보는 이유 역시 여러 가지가 있답니다.

 

각자 좋아하는 계절이 있고,

각자 저만의 이유가 있어요.

그러니 누가 틀리다고 하겠어요?

 

이 책의 첫 장을 넘기면 본문 시작 전에 나오는 문장이다. 표시에서 보 듯 이 책의 주인공은 똑같이 생긴 미어켓 네 마리 이다. 외모는 똑같지만 이들의 생각은 모두 다르다. 어떤 도마뱀의 색깔이 가장 멋진지, 어떤 풍뎅이가 가장 바삭바삭한지 같은 걸로 항상 티격태격한다. 특히 하늘을 보는 가장 완벽한 방법에 대해 얘기할 때 더욱 그러하다.

하늘을 잘 보려면 잭은 누워 봐야 한다고 하고, 짐은 산꼭대기에 올라 가라고 하고, 조는 눈을 감고 마음으로 보라고 하고, 제리는 그냥 제 자리에서 고개만 들면 된다고 한다. 이렇게 달라도 너~무 다른 생각 때문에 싸움이 벌어진다. 그냥 싸움이 아니라 무서운 전쟁이다.

 

이들의 모습은 인간들의 삶과 똑같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전쟁으로 얼룩진 유럽의 역사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전쟁을 일으킨 6.25,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인종차별인 난무하는 세계의 모습은 미어켓의 모습과 다를바가 없다. 물론 인간들의 전쟁은 '다른 생각' 뿐만아니라 '이익' 이라는 더 큰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에서 싸움은 시작되었다고 생각된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아 전쟁하는 인간들 처럼 미어켓 네 마리는 어떻게 화해를 할까? 화해는 할 수 있을까? 평화로울 수 있을까?

 

어느 날, 배고픈 독수리가 나타난다. 독수리 공격에 다행히도 무사했지만, 독수리가 다시 쳐들어 온다면 어떻게 할지 방법을 놓고도 여전히 티격태격 이다.

그때, 독수리가 다시 나타났다.

다행히, 누워 있던 잭이 독수리를 발견하고, 눈을 가고 있던 조가 독수리 날갯짓을 듣고 다 함께 산으로 도망친다. 마침, 짐이 산길을 잘 알고 있었고, 제리는 숨을 곳인 구덩이를 찾아낸다.

다행히 독수리를 피한 미어캣들은 서로를 꼭 껴안고 하늘을 보며 생각한다.

행운과 우연과 생명에 대해...

넷은 산 꼭대기에서 밤 하늘을 보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동시에 같은 말을 한다.

"와, 너희 봤어? 하늘 정말 아름답다!"

 

넷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지혜를 모아 독수리의 공격을 피할 수 있었다. '다름과 틀림'은 완전히 다르다. 외모, 취향, 성격 등은 시시비비를 가리는 문제들이 아니다. 개개인의 개성일 분 틀린것이 아니다. 하지만, 미어켓과 마찬가지로 나를 비롯한 인간들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참 어려운 듯 하다. '다름'을 인정하면 전쟁은 없을 텐데...

그래서, 이 책을 우리 아이들이 모두 읽었으면 좋겠다. 미래의 새싹들이 이런 좋은 책을 많이 읽고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세상에서 전쟁없이 더욱 행복한 세상에서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s*****u 201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 다양성과 개성은 받아들이고 협동해야 행복해진다는 그림책^^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 다양성과 개성은 받아들이고 협동해야 행복해진다는 그림책^^" 내용보기
칼 노락의 그림책입니다.서로 다른 미어캣들이 행복하게 서로 보듬어주고있는책의 뒷표지에서행복감과 평화를 느낄수있어서 좋아용.^^글쓴이 칼 노락은1960년 벨기에서 태어나여행을 좋아하고 주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있는데우리 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다르지만 틀리지않아 외에「엄마 아빠 사랑해요」「키아바의 미소」「산타크로스의 비밀편지」 등이 있어요.저는 솔직히 칼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 다양성과 개성은 받아들이고 협동해야 행복해진다는 그림책^^" 내용보기

칼 노락의 그림책입니다.
서로 다른 미어캣들이
행복하게 서로 보듬어주고있는
책의 뒷표지에서
행복감과 평화를 느낄수있어서
좋아용.^^


글쓴이 칼 노락은
1960년 벨기에서 태어나
여행을 좋아하고
주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있는데
우리 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다르지만 틀리지않아 외에
「엄마 아빠 사랑해요」
「키아바의 미소」
「산타크로스의 비밀편지」 등이 있어요.

저는 솔직히 칼노락의 책은
이번에
「다르지만 틀리지않아 」로
처음 접해봤는데,
다른책도 대충 훑어보니
뭔가 잔잔한 감동을 주는
그런 작품들인거 같아요.

사람도 동물도
저마다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은
다릅니다.
그렇다고 누가 뭐라카나요?!

네!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에서 뛰어놀고 느끼고 만지도
경험하게 하시나요?

아님,
그저 남들처럼, 남들에게 뒤쳐지면 안되니까
학원보내고 숙제시키고
창의성과 독창성을 무시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얻어낸 결과물은
남들과 다르니 틀리다하고
무시해버리나요?!

아이들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에서 뛰어놀고
자연과 사물과 얘기하고 탐색하게 하는건데
우리 학부모들은
누군가 맞다고 했던 방향으로만
바라보고있진 않은지...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그림책에는
많은 주인공이나 사물 등이 없이
미어캣 4마리, 독수리, 늙은 영양 한마리뿐입니다.

그렇다고
그림의 색감이 화려한것도 아니고
자연이라고 해서
초록초록한 색깔도 없어요.

참.. 이상하죠?
게다가 무지개 색깔도
우리가 알고있는
빨주노초파남보가 아니에요.
청녹, 보라,분홍,노랑 4가지색이고

하늘색이 하늘색이 되었다가
파란색이 되었다가
보라색이 되었다가하는데

그걸 깨달은건 지금 이순간이였어요.

그렇게..아이들도
하늘색이 틀렸다고 하거나
초원의 색이 초록색이 아니라
황토색이에요! 하고
지적하지 않았어요..

푸르름이 없어지고 억새풀밭이 가득한
가을이라 생각했을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생각해보니
저도 아이들도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다보면
하늘은 무조건 하늘색,파란색이고
초원은 초록색이고
해는 빨간색,
무지개는 빨주노초파남보
이렇게 틀에 박혀있었던거 같아요.ㅠ.ㅠ

자연을 더 많이 보고 생각했던 아이라면
하루 24시간 하늘색이 조금씩 변하고
일년 4계절의 날씨와 색이 다르다는걸
이미 알고있어서
색감을 더 다양하게 할 수있었을텐데....

엄마로써 좀 반성해봅니다.

미어캣 잭, 짐, 조, 꼬맹이 제리는
서로 닮았고 같은 곳에 살지만
각자만의 생활 습관이 있어요.
하늘을 바라보는 방법까지도요.^^
그래서 항상 티격태격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포즈로
하늘을 감상하나요?

저같으면 누워서 보겠어요.^^
아래 그림을 보면
하늘을 표현한 파란색의
붓터치 느낌이 다 달라요.


비가 오고 무지개가 떠도
서로의 의견이 맞다며 우기다가
결국 싸움이 일어납니다.
무서운 싸움이였지요.

모두가 똑같이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물론 싸움이 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들에게 무서운 존재인
독수리가 나타났다가 지나갔어요.

칼라라는 이름을 가진 늙은 영양은
꿈 속에서나마 독수리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고 하니

미어캣들은
꿈꾸는 방법에 대해
각자의 의견으로 또 싸우게됩니다.

잠자는 꿈, 희망이나 이상을 품은 꿈?
그런건 지금 중요한게 아니라
독수리에게 잡아먹히지 않는게 중요하다는걸
깨닫고 각자의 방법을 얘기했어요.

그때
누워 있던 잭이 독수리발견
-> 눈을 감고 있던 조는 독수리의 날갯짓을 듣고
-> 미어캣들은 다 함께 산으로 도망 ->
산길에 익숙한 짐은 길을 안내->
꼬맹이 제리는 숨을만한 구덩이 발견


휴.. 큰일 날 뻔했지만
넷은 무사했고

하늘을 보며 행운과 우연과 생명에 대해
생각했어요.
그리고 한 마음으로
태어나 처음으로 같은말을 합니다.
"와 너희 봤어?
하늘 정말 아름답다!"



저는 매일 아침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
우리 가족들을 보면서
함께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어요.!
나와 다른 사람이 함께 이룬 삶이
더 성공적이고 아름다워요.

때론 독수리같이 위험하고
어려운 상황에 맞딱뜨리더라도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상대방을 존중하고 서로 도와
이겨낸다면
행복한 공동체가 되지 않을까요?

책을 읽고 생각해보아요.!!

-서로 싸우지 않으려면?
서로 다름을 인정해보아요.!!

-혼자였다면? 친구들 없이 혼자서
독수리를 피할 수 있었을까요?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아직도 싸우고 있었다면
미어캣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누군가를 위해 도와준적이 있나요?
- 협동이 필요한 순간은?
=================

이 책을 읽고 제가 느낀점은....

"개개인의 개성과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아이들은 자연에서의 경험에서 생각이 더 자라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미어캣들처럼 순수했으면.."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면서도 다른사람의 의견도 배려하는 아이로 자라났으면...."






j******2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 다른것과 틀린것의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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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 09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책과콩나무 칼 노락 글 자우 그림 박선주 옮김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부딪쳤던것이 기억이 난다. 이제는 아이도 크고 생각도 커지고 책도 많이 보면서 다르다는것과 틀리다는 것의 개념이 이해하지만 아직까지도 내가 하는 것은 맞고 너가하는 것은 틀리다 라는 생각을 하는것 같다. '다르지만틀리지 않아'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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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 09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책과콩나무

칼 노락 글

자우 그림

박선주 옮김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부딪쳤던것이 기억이 난다.

이제는 아이도 크고 생각도 커지고 책도 많이 보면서 다르다는것과 틀리다는 것의 개념이

이해하지만 아직까지도 내가 하는 것은 맞고 너가하는 것은 틀리다 라는 생각을 하는것 같다.

'다르지만틀리지 않아'를 읽으면서 반성하는 느낌이 들었다.

세상에는 정답이라고는 없다.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것일 뿐이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니 몇억, 몇십억의 생각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만의 생각이 옳다고 한다면

전쟁이나, 싸움같은 무서운 일들이 도처에서 발생하고 우리는 그것에 대한 공포를 느끼게 되것이다.

사람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많은것을 포용하고

많은사람들을 수용할수 있을 것이다.

문득 아이에게 엄마가 너의 말을 잘 들어지니? 그게 아니라 이런거야 하면서

대답을 강요하지는 않니 하고 물어보니 아이가 위로하듯이 아니야 합니다.

그런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였다.

하다못해 동물들도 자신만의 생각이 있고 행동을 하는데

사람들은 얼마나 더 다를까 생각한다. 그러기에 나는 아이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귀기울여 들어줄것이고

그것에 대한 반박보다는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이해할수 있어야 할것이다.

나 자신의 뒤를 돌아보면 내가 혹시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배척하고 밀어내고 있는 것은

아닐가 생각해 본다.

동화책이지만 어른이 보는 동화같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는 아이의 생각을 말하고, 어른은 어른의 생각을 말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공통된 생각을 만들기도 하는 자세를 배워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하게 되었다

k*****7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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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 그저 다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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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들이 한 방향으로 서서 무언가를 쳐다봅니다. 같은 모습이라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약간씩 자세가 다릅니다. 키, 생김새, 손이 올라간 위치가 모두 다르군요. 이 책은 아마도 미어캣들의 각각 다른 모습을 통해 무엇인가를 말하고자 한 것 같네요. 어떤 내용일까요?  미어캣 4마리는 친구입니다. 이들은 항상 함께 있지만 의견이 달라 자주 싸우곤 하지요. 모두 하늘을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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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들이 한 방향으로 서서 무언가를 쳐다봅니다. 같은 모습이라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약간씩 자세가 다릅니다. 키, 생김새, 손이 올라간 위치가 모두 다르군요. 이 책은 아마도 미어캣들의 각각 다른 모습을 통해 무엇인가를 말하고자 한 것 같네요. 어떤 내용일까요?

 

미어캣 4마리는 친구입니다. 이들은 항상 함께 있지만 의견이 달라 자주 싸우곤 하지요. 모두 하늘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하늘을 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때 특히 심하게 말다툼을 합니다. 반듯하게 누워서, 산꼭대기에서 자리를 잡고 앉아서, 두 눈을 감고, 그냥 제자리에서 고개를 들고 보는 것 중 어느 방법이 제일 완벽한 것일까요?

 

미어캣들에게는 이 뿐 아니라 멋진 도마뱀의 색깔, 가장 바삭바삭한 풍뎅이, 비가 올 때 하늘을 보는 방법, 무지개에 대한 생각 등 다툴 거리는 무척 많습니다. 싸우는 모습을 보니 이들은 서로의 다른 생각과 생활습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네요. 서로 멍청하다고 놀리고 바보라고 비난하는 모습 속에는 이해하려는 노력 같은 것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친구 사이가 유지될 것 같지가 않네요.

 

결국 미어캣들은 몸싸움을 시작했어요. 서로 밀고 나뒹굴면서 격렬하게 싸웠지요. 그렇게 뒤엉켜있는데 갑자기 독수리가 나타났다 사라졌어요. 모두 동작을 멈추고 독수리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번에도 역시 의견이 하나로 모아지지는 않네요. 하지만 각자가 제시한 방법을 잘 활용해 결국 독수리의 습격을 피하게 되지요. 각자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마음으로 느끼는 계기가 됐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미어캣 친구들은 서로를 욕하고 상처주는 말을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각자의 생각을 그대로 인정하고 의지하지 않을까요. 함께 있는 소중함을 느끼면서 말입니다. 아이들도 책을 보며 친구들의 다른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저 다를 뿐, 그 누구도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1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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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 조금씩 다른 미어캣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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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과 콩나무'에서 나온 콩닥콩닥 시리즈입니다. 콩닥콩닥은 초등학생이 볼 만한 재미있고 깊이 있는 작품을 골라 담았다고 해요. 초등학생용 그림책입니다.표지에는 귀여운 미어캣들이 나오네요. 흔히 '미어캣'하면 여러 마리가 똑같은 포즈로 서서 똑같은 곳을 보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모두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처럼요. 네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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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과 콩나무'에서 나온 콩닥콩닥 시리즈입니다. 콩닥콩닥은 초등학생이 볼 만한 재미있고 깊이 있는 작품을 골라 담았다고 해요. 초등학생용 그림책입니다.


표지에는 귀여운 미어캣들이 나오네요.

흔히 '미어캣'하면 여러 마리가 똑같은 포즈로 서서 똑같은 곳을 보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모두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처럼요. 




네 마리 미어캣들은 비슷해보이지만 행동도 다르고 생각도 다릅니다.



똑같이 하늘을 쳐다보는 것 같지만 그것조차 다르답니다.

잭은 반듯이 누워서 하늘을 보고 짐은 산꼭대기에 앉아서 하늘을 보지요.

조는 두 눈을 감고 마음으로 하늘을 보고 제리는 제자리에서 그저 고개만 들면 된다고 합니다.

모두 다르지만 맞는 말이지요? 다르지만 틀리지 않습니다.



때때로 미어캣을 노리는 독수리에게서 도망치기 위해서도 미어캣들은 각각의 의견을 내놓습니다.



다들 생각이 다른 덕분에 다양하게 생각하고 대처해서 위기를 모면하지요.

그러고보면 생각이 다르다고 싸울 필요가 없네요. 다르기 때문에 좋은 점도 있군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여러 사람들이 모여 더불어사는 곳입니다. 당연히 여러 가지 의견이 있고 그러다보면 의견 충돌이 생길 수도 있지요. 우리 아이들이 내 의견이 소중하듯이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다양한 사고를 한다면 이 세상은 훨씬 더 풍요로워질거예요.

획일화된 정답만 요구하지 않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7.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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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의견도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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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신간인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다르다와 틀리다요거 어렸을 때 많이 헷갈렸었는데이 책을 통해서 차이점도 알려주고나 이외의 다른 사람의의견도 존중해줘야 한다는 것을알려줄 수 있었어요.서로 생각이 다를 뿐틀리진 않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미어캣 4마리가 어떤 상황이 닥칠 때마다 각자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 주장하는데요.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자신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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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신간인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다르다와 틀리다


요거 어렸을 때 많이 헷갈렸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차이점도 알려주고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서로 생각이 다를 뿐

틀리진 않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미어캣 4마리가 어떤 상황이 닥칠 때마다

 각자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 주장하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다른 사람의 생각이 틀린건 아니라는 것.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는

다름을 인정하고 생각을 모으면

더 나은 생가이 될 수 있다는 것.

미어캣들은 각자 생각이 다르지만

그 생각을 뒷받침해주는

그럴듯한 이유도 가지고 있어요.


강한이가 앞으로 자라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될텐데요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이 어린이책을 통해서 다름을 배척하고

서로를 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도 초등학교 1학년 강한이가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그림책.


당분간은 이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f******b 2016.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