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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평점: ★★★★★
여주: 서준희 (저격수)
남주: 최강욱 (미해군)
[스포주의]
줄거리: 부모 없이 할머니와 노처녀인 이모 손에 자란 준희. 초등학교 선생으로 있는 준희의 이모는 강욱의 담임선생님으로 보육원에 강욱을 찾아갔다가 벌서고 있는 강욱을 보고 폭발해서 강욱을 데리고 와서 집에서 키움.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란 준희와 강욱, 강욱은 묵묵히 준희의 뒤에서 준희만 쳐다보고 해맑고 캐발랄한 준희는 강욱을 못잡아먹어서 맨날 틱틱댐. 준희를 버린 아버지때문에 해군사관학교를 선택한 준희를 따라 강욱도 해군사관학교에 가고 방학때 내려온 집에서 둘은 연인관계가 됨. 준희가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되자 강욱은 자진해서 미해군 네이비 실에 들어간지 얼마후 강욱의 사망과 다름없는 전장에서의 행방불명통지를 받음. 그리고 5년이 지남.
감 평: 고구마구간없이 여남주의 어렸을때부터 재회까지 서사가 완벽함. 역시 갓소영!!!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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