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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이 사라지는 '지금 이 순간' 《붓다 컬러링》
"잡념이 사라지는 '지금 이 순간' 《붓다 컬러링》" 내용보기
불교 관련 컬러링북은 만다라 도안으로만 접해봤는데, 이번엔 불화를 그리는듯한 느낌의 컬러링북을 만났어요. 손끝으로 만드는 마음속 평화 <붓다 컬러링>."평화의 시작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평화를 느끼는 데서 비롯된다." - 책 속에서 서양인의 눈으로 본 불화는 느낌이 살짝 다르긴 합니다. 우리나라 불화에서 본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도 있지만 그보다는 조금 더 자유로
"잡념이 사라지는 '지금 이 순간' 《붓다 컬러링》" 내용보기


불교 관련 컬러링북은 만다라 도안으로만 접해봤는데, 이번엔 불화를 그리는듯한 느낌의 컬러링북을 만났어요. 손끝으로 만드는 마음속 평화 <붓다 컬러링>.

"평화의 시작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평화를 느끼는 데서 비롯된다." - 책 속에서


서양인의 눈으로 본 불화는 느낌이 살짝 다르긴 합니다. 우리나라 불화에서 본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도 있지만 그보다는 조금 더 자유로운 느낌이랄까요. 부드러우면서도 화려하네요. 붓다, 보살처럼 인물 도안과 물고기, 꽃 등 자연 도안이 반반 정도 어우러져 있습니다.




매튜 스미스 저자는 컬러링북의 매력을 집중과 이완을 오가는 와중에 명상적 상태로 컬러링을 하게 된다는 점을 손꼽습니다. 컬러링을 하면서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한참 색칠하고 있다 보면 속칭 멍때리듯 컬러링하고 있는 모습을 순간 발견하기도 하거든요 ^^; 어느 순간 잡념이 사라진 상태로 색칠하고 있더라고요. 그야말로 오롯이 지금 이 순간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저자는 "색을 칠하면서 마음 챙김 상태가 되고 영감을 받으며 평온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합니다.


28개의 도안이 있는 <붓다 컬러링>은 오른쪽 한 면에만 그려져있어 처음부터 아예 도안을 잘라내 편하게 색칠할 수 있습니다. 

색연필, 파스텔, 겔펜, 마커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보세요. 도안의 일부만 돋보이게 색칠해도 되고, 전체를 꼼꼼히 색으로 채울 수도 있고, 듬성듬성 여백을 남겨도 좋고...완벽한 결과물을 위한 집착을 버리고, 내 마음 끌리는 대로 색칠하면서 과정에만 집중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습니다.

불교 수행법 중에 부처님의 모습을 따라 그리는 '사불'이라는 것이 있다는데 <붓다 컬러링>도 사불의 한 형태라고 해요. 불자라면 특히 이런 컬러링북도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액자에 끼워두니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그림과는 무관한 일반인의 컬러링 완성작.
컬러링 작업을 일찌감치 할 기회가 있었는데, 과분하게도 책 뒷표지에 실려 가문의 영광이 되었네요.


이달의 사락 l****5 2016.11.30. 신고 공감 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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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 내용보기
내 마음인데... 참 내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마음인것 같다. 금방 좋았다가 금세 가라앉고 하니 말이다.   나  혼자만 오르락내리락하면 되는데 나로 인해서 내 주변의 사람들이 힘들어지니 그것이 참 큰일이다.   그래서 내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스리는 연습을 해야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종교에 의탁도 해 보지만, 잠시만 딴 생각을 하면 금세 흐트러지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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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인데...

참 내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마음인것 같다.

금방 좋았다가

금세 가라앉고 하니 말이다.

 

나  혼자만 오르락내리락하면 되는데

나로 인해서 내 주변의 사람들이 힘들어지니 그것이 참 큰일이다.

 

그래서 내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스리는 연습을 해야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종교에 의탁도 해 보지만, 잠시만 딴 생각을 하면 금세 흐트러지니 참 힘든 일이다.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차분하게 다스릴수 있을지 고민을 하다가 컬러링을 알게되었다.

기존에 출간된 많은 컬러링책들은 너무 단순한 도안들도 있고. 어떤 도안들은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를 더 받는 책들도 있었다.

 

이번에 만난 조계종출판사의 붓다 컬러링은 채색을 하는 내내

하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 달라는 서원을 하면서 채색을 하니 더 안정이 되는것 같았다.

절에서 많이 보았던 탱화들을 떠올리면서 어떤 색을 칠할지 고민도 해보고 말이다.

크기도 일반 책보다는 조금더 커서 펼치고 색칠을 하기 좋다.

조금 아쉽다면 재질이 싸인펜을 사용하면 뒷장에 베어나와서 종이를 따로 받치고 작업을 해야한다.

처음에는 모르고 하다가 뒷장에 색이 배어나와서 깊은 탄식이 흘러나왔다.

처음 만난 느낌은 어! 너무 어렵겠다.

색칠을 해야할곳이 너무 많다...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부처님의 얼굴을 완성한다는 기분으로 하나하나 정성을 다했다.

내가 하니 우리둘째도 하고 싶다고 해서 얼른 한페이지를 해봤다.

언뜻보면 복잡하고 어려울것 같지만 초등학생도 무난히 색칠을 할 수 있다.

마음을 차분히 하고 앉아서 하나하나 색을 메워가면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요건 초등학생이 울 둘째가 한 작품이다.

색이 화려하다.

단청에서 봤던 기억을 되살려서 색을 정했다.

색을 칠하면서도 물어가면서 색칠을 했다.

어떻게 아이보다 색선정이 조금 어두운것 같다.

결과물이 중요한것보다는 하는 과정에서 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하나에 집중을 할 수 있다는것이 중요할것이다.

 

복잡한 머리속을 차분하게 정리를 하고 싶다면

부처님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붓다컬러링 강추한다.

 

조금 아쉽다면 외국작가분이라서 그런지 우리의 부처님이 아니라 외국 부처님같은 느낌이 나서 조금은 이질감이 있었다.

우리나라 부처님 얼굴을 만나보고 싶다는 작은 희망이 생겼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조계종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7.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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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출판사]붓다 컬러링
"[조계종 출판사]붓다 컬러링" 내용보기
붓다라는 이름은 종교적인 상황에서만 접하는 제한적인 대상이다.그래서 많은 컬러링책들속에서 선듯 손이 안갈수도 있다. 게다가 그림을 그린 저자가 매튜 스미스라고 하니 우리가 동양권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확연히 깨뜨리고 서양인의 보는 부처의 모습을 컬러링이라고 하니어찌보면 가볍게 다가가도록 된 밑그림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부처라 하면 불상뒤에 있는 교리를 그
"[조계종 출판사]붓다 컬러링" 내용보기

붓다라는 이름은 종교적인 상황에서만 접하는 제한적인 대상이다.

그래서 많은 컬러링책들속에서 선듯 손이 안갈수도 있다.

 

게다가 그림을 그린 저자가 매튜 스미스라고 하니 우리가 동양권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확연히 깨뜨리고 서양인의 보는 부처의 모습을 컬러링이라고 하니

어찌보면 가볍게 다가가도록 된 밑그림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부처라 하면 불상뒤에 있는 교리를 그림으로 그려낸 것이 불화라고 하지만

이 컬러링은 그냥 주인공인 부처이기에 우리가

절에서 보는 탱화와 다른 구성이라고 할수 있다.

 

부처가 꽃밭속에서 앉아있거나

혹은 부처님에게 헌화하는 꽃들을 가지고 구성된 컬러링

그리고 부처와 함께 등장하는 새도 그려진 그림도 있어서

주제를 넘어서 소재에서 부처라는 대상으로 힐링을 추구하는 듯

 

그래서 구성이 부담이 없이

앞면에서 컬러링을하고 액자에 낄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어색하게 억지로 부처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 스토리적인 중심이 된 붓다이다보니 생생하게 사유의 공간처럼 정교한 붓다가 아닌 하나의 덩어리 중심적인 그림이다.

그림이 시원하게 구성이 된다고 할수 있다.

 

불화에서 보면 많은 장신구를 걸친 부처의 모습이 아니 부처가 석가와 약사여래 그리고 인도에서 많이 숭배되는 불상의 모습이 등장하고

자연물의 소라 와 꽃들이 많이 있기에

그래서 동서양의 만남이라고 할수 있는 듯하다

 

 

기존의 컬러링과 별반 차이가 없어서 붓다라는 이름으로 부담을 안가져도 된다.

 

마음의 평화를 추구하기 위한 구성이다보니

정교한 테크닉과 작은 면적으로 스트레스가 아닌

기도적인 스토리에 구석구석을 재미나게 구성을 하여 액자에 들어가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을 할수 있는 프린트 구성이다.

 

게다가 종이가 워낙 두꺼워서 페인트 마카펜을 써도 묻어나지 않고

액자에 들어갈수 있게 좌우에 여유가 있다

 

색연필이듯 싸인펜이드 독특한 모티브 구성이라서 표현이 매번 달라질수 있는 컬러링입니다.

불교 신자를 넘어서

우리 문화의 역사속에서 불교라는 것이 벗어날수 없는 큰 고리라면

한번쯤은 알고 넘어가는 시간도 될수 있고

또한

그 그림을 통해 부처라는 대상에 대해 좀 더 생각할수 있는 기회라 생각됩니다.

불화에서 보는 정교한 표정이 아닌 쉽게 다가가도록 구성된 컬러링이라서

칠하면서도 평온해줄수 있고

좀 더 다정한 붓다를 만나게 되는 컬러링입니다

 

j********1 2016.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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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를 얻게하는 컬러링북 붓다 컬러링
"마음의 평화를 얻게하는 컬러링북 붓다 컬러링" 내용보기
최근에도 다양한 컬러링북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난 컬러링북은 정말 새로웠어요 바로 불교관련 특히나 부처님과 관련된 컬러링북이라 새롭더라구요. 조계종 출판사에서 만든 붓다 컬러링 그런데 더 특이한 것은 바로 컬러링 도면을 그린 작가가 외국인이라는 것이다 그것도 미국인 작가 매튜 스미스가 그린 도면에 나만의 색이 입혀져 어찌보면 협업이 이루어지는 것
"마음의 평화를 얻게하는 컬러링북 붓다 컬러링" 내용보기

최근에도 다양한 컬러링북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난 컬러링북은 정말 새로웠어요

바로 불교관련 특히나 부처님과 관련된 컬러링북이라 새롭더라구요.

조계종 출판사에서 만든 붓다 컬러링

그런데 더 특이한 것은 바로 컬러링 도면을 그린 작가가 외국인이라는 것이다 그것도 미국인

작가 매튜 스미스가 그린 도면에 나만의 색이 입혀져 어찌보면 협업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작가는 그 과정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합니다.

 

붓다 컬러링

종교적인 색채가 짙은 컬러링북이지만 종교를 떠나 자연과의 만남으로 느껴도 좋은 컬러링북이 아닌가 싶네용

책 속에 작가가 그린 도면에 다채로운 부처와 보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부처의 모습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 도안을 더불어 넣어 놓았더라구요.

다른 컬러링북과 또 다른 점은 뒷면에 그림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재료로 컬러링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양면에 그려진 컬러링북의 경우는 마커나 싸인펜, 물감등을 쓰기가 어려웠는데 붓다 컬러링은 뒷면이 없다보니

원하는 재료로 컬러링할 수 있어 좋네용~

부처님의 얼굴에 먼저 색칠하기가 망설여져서 부담없이 칠할 수 있는 것을 선택했어요

어찌보면 꼭 조선시대 관료들의 옷에 붙였던 흉배와 비슷한 모양을 띠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흉배에 들어가는 이미지와는 다르지만요~

형식이 그래 보인다 그거지용.

연꽃과 잉어가 있는 연못을 색칠해봤습니다.

주로 색연필로 칠했답니다.

칠하는 동안은 정말 아무생각없이 스트레스도 다른 일들도 날려버린 무아지경의 집중하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이런 찰나의 순간에서 얻는 무념무상의 평화로운 상태를 경험해보길 바란 작가의 목표를 이루었네용~ㅎㅎ
 

완성하고 나니 맘에 꼭 들지는 않지만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다음에는 붓다의 모습을 컬러링해보려고 합니다.

자신감있게 얼굴부터~ 칠하는데...ㅎㅎ

사람처럼 칠할까봐 것도 걱정이 되네요.

뭐~ 그래도 제가 칠하고 싶은대로 칠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컬러링북이니 칠하면서 또 마음의 위안을 받아보렵니다.

 

k********2 201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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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컬러링"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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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붓다 컬러링"입니다. 책 제목처럼 붓다와 보살, 물고기와 꽃등을 담고 있는 컬러링 북입니다.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미국 미시건주 출신으로 하와이에 거주중인 서양인이며, 불교신자만을 목적으로 한 책도 아닙니다.​'누군가 내 작품에 끌리고 찰나의 순간일지라도 평화와 망각의 상태에 빠질 수 있다면 나는 평화로운 순간을
""붓다 컬러링" 서평" 내용보기

​오늘 만나 볼 책은 "붓다 컬러링"입니다. 책 제목처럼 붓다와 보살, 물고기와 꽃등을 담고 있는

컬러링 북입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미국 미시건주 출신으로 하와이에 거주중인 서양인이며, 불교신자만을 목적으로 한 책도 아닙니다.

​'누군가 내 작품에 끌리고 찰나의 순간일지라도 평화와 망각의 상태에 빠질 수 있다면 나는 평화로운 순간을 만드는 데 일조한 것이다. 그것이 내 목표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저자는 컬러링 북을 통해 집중과 이완이라는 개념을 결합하여 완벽한 명상의 형태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도면에 색을 입히는 동안 마음의 일부는 현지에 머무르며 손가락 놀림에 집중해야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긴장을 이완하고 오늘의 스트레스나 내일의 할일을 마음에서 놓게 합니다. 그는 컬러링과 그에 수반하는 명상적 상태를 통해 컬러링을 하는 우리들이 평온함과 평화로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도안들을 살펴보니 자연을 담고 있는 도안들도 많지만 이제껏 접해보지 않은 붓다의 도안들을 실어봅니다. 서양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붓다의 모습이라서 그런지 제가 평소 느끼던 붓다의 모습보다는 더 자유롭고 인자한 느낌입니다. 또 도안의 선들이 모두 곡선이라서 더 그렇게 느껴지나봅니다.

여러 컬러링 북들을 만나고 색칠도 해보고 했지만, 이번 컬러링 북은 앞서 언급한 대로 도안속의 둥글둥글한 곡선들 때문인지, 직선을 따라 그릴때보다 더 집중을 하게되고 몰입도도 훨씬 높았습니다. 무상무념의 무아의 경지까지는 아니겠으나 색칠을 하는 동안을 오롯이 컬러링에만 집중하게 되고 머릿속도 아무 생각없이 맑아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림솜씨가 있는 편은 아닌지라 맘가는대로 색칠을 하고 보니 책속의 색칠된 그림들과는 영 분위기가 달라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색칠을 해내는 동안은 저자의 의도대로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었고, 짬날때마다 책을 붙들게 됩니다.

​맘이 복잡할때 또는 나만을 위한 명상을 시간을 갖고자 할 때 좋은 친구가 되줄 거 같습니다.

 

 

 

m****d 201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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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컬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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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만드는 마음 속 평화붓다 컬러링제가 색칠하는 걸 좋아해서 명화부터 컬러링 책을 여러 권 가지고 있는데요종교와 관련된 컬러링은 새롭네요불교라는 종교를 믿지는 않지만 타종교에 대한 배척을 하지는 않기에붓다 컬러링 속의 부처님 그림만으로도 마음이 다스려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부처님 그림에 대해 아는 바가 없으니그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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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만드는 마음 속 평화

붓다 컬러링

제가 색칠하는 걸 좋아해서 명화부터 컬러링 책을 여러 권 가지고 있는데요

종교와 관련된 컬러링은 새롭네요

불교라는 종교를 믿지는 않지만
타종교에 대한 배척을 하지는 않기에

붓다 컬러링 속의 부처님 그림만으로도 마음이 다스려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부처님 그림에 대해 아는 바가 없으니
그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손모양에 따라 의미하는 바가 다르다고 하는데 아이랑 그림보면서 뭘 의미하는지 우리만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가져봤어요

 

제일 많이 본 부처의 모습도 나와서 익숙하기도 합니다

여러 개의 손은 무얼 의미하는지 급 궁금해지네요^^

부처님 그림위주로 사진을 찍었지만 불교와 연관된 꽃,동물등을 보면서 누가 그렸을까? 작가가 궁금해져서 살펴보니 의외의 분이시네요

매튜 스미스라는 순수미술을 공부한 미국분이셨어요

전 불교라서 막연히 동양사람이지 아닐까 했는데 말이죠~~

작가님의 말씀을 보니
동양 미술의 선화, 동양의 영적인 것과 자연이라는 예술을 도면을 그린 작과와 컬러링하는 사람이 소통할 수 있게~~
색을 칠하면서 마음 챙김 상태가 되고 영감을 받으며 평온해지기를 소망한다는 글이 적혀 있는데요

참 공감가는 저자의 말씀이에요
색칠하는게 뭐 도움을 줄까? 생각하는 분도 계실지 몰라요

근데 제 경험상 색칠하면서 생각이 단순화된다고 해야하나
걱정, 근심들을 순간 잊을 수 있더라구요

컬러링을 통해 마음가라앉히고 다스릴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인지라 주변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컬러링 많이 해보신 분들 아실꺼에요
색칠에 집착하면 이것 또한 스트레스가 된다는 것을요

시간이 될때 내 맘이 내킬 때 조금씩 조금씩 색칠하다보면 마음이 평화로와지는 순간이^^

시국도 어수선하고 한 해를 정리하는 요즘 제 마음을 컬러링에 맡겨봅니다

 

j*******0 201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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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컬러링 손끝으로 만드는 마음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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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컬러링손끝으로 만드는 마음속 평화연말이 되니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고민거리가 생겨서 하루에 거의 한 장씩 색칠하고 있는 컬러링 북이 있어서소개 드려볼까 합니다.종교에 상관없이 컬러링을 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붓다 컬러링이랍니다.불교가 종교이신 분들은 더 애정을 갖고 컬러링에 임할 수 있을듯해요!!!다른 컬러링 북도 많이 만나봤지만 붓다만의 특징이 이렇듯
"붓다 컬러링 손끝으로 만드는 마음의 평화" 내용보기



붓다 컬러링
손끝으로 만드는 마음속 평화

연말이 되니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고민거리가 생겨서 하루에 거의 한 장씩 색칠하고 있는 컬러링 북이 있어서
소개 드려볼까 합니다.
종교에 상관없이 컬러링을 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붓다 컬러링이랍니다.
불교가 종교이신 분들은 더 애정을 갖고 컬러링에 임할 수 있을듯해요!!!




다른 컬러링 북도 많이 만나봤지만 붓다만의 특징이 이렇듯 라인을 따라 칠하는 부분이 많아서 꼼꼼하게 
칠하다 보면 시간도 잘 가고 마음도 편안해지는 부분이 생기네요


 

문양 칠하면서 재미도 느껴보고요~
저는 볼펜으로도 칠해보려고 해요



 

색연필보다 더 진한 색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꼼꼼히 색을 입히다 보면 잡다한 생각이 아예 들지 않아요






옷의 주름 부분은 드레이프의 질감과 느낌을 최대한 느껴지게 칠해봤어요




드디어 완성!!!!!
복잡하지만 주인공이 돋보이게 채색했어요 뒤의 배경들은 색연필로 채색해주었어요


 



호랑이 그림은 호랑이가 너무 늠름해서 호랑이부터 손이 가더라고요

채색 과정입니다. 





호랑이와 꽃들의 조화가 언밸런스하면서도 꽉 찬 구도가 아주 특이한 그림입니다.
채색하는데 시간이 엄청 걸리는 것 같아요
한두 장 금세 칠하는 것보다 오래오래 칠할 수 있어 좋은
컬러링북
붓다 컬러링




연꽃이나 문양들이 특이해서 칠하면 아주 아름답게 완성된답니다.


 

미술시간에 구성 수업 같기도 하고
국화꽃은 너무 아름다워서 칠하면서도 감탄해 마지않았답니다.
라인들이 다 살아있으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아주 예술적 감각이 살아있는
책이랍니다.



 


그림 매튜 스미스

자연 속에 있을 때 제일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받는데 작가도 바다 위를 떠있거나 산을 탈 때 평화로움을 느끼며
스트레스가 저절로 사라지고 자연 속에 잠겨들게 된다.
자연은 인간이 얼마나 보잘것없는 존재인지 일깨워주는 요소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또한 배터리를 재충전하고
영혼을 재조정해야 할 때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다.

영감을 받으며 평온해지길 소망하는 작가의 마음을 느끼며 칠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편안해졌답니다.


l*****8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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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컬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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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컬러링을 좋아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겠지만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은 그런 바램도 있기 때문에 시간이 나면 컬러링북과 색연필을 꺼내서 언제 어디서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몰입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답니다. 색을 채우는 작업 하나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심리적인 불안을 모두 잊고 완벽하게 현재에 몰두할 수 있기 때문에 심정적인 안정이 가능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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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컬러링을 좋아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겠지만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은 그런 바램도 있기 때문에 시간이 나면 컬러링북과 색연필을 꺼내서

언제 어디서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몰입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답니다.

색을 채우는 작업 하나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심리적인 불안을

모두 잊고 완벽하게 현재에 몰두할 수 있기 때문에 심정적인 안정이 가능하더군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평화로워지는 시간을 컬러링을 통해서
완성할 수 있는 조계종출판사의 신간도서 붓다 컬러링 책은

손끝으로 만드는 마음속 평화를 장엄한 나만의 작품 컬러링으로 소장할 수 있어요.

최근 불화에 관련된 도서를 읽고 관심이 많았는데 제가 직접

부처님의 은은한 미소를 채워 완성하는 컬러링북은 과연

어떤 불교적 느낌의 작품이 가득할지 무척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이 컬러링북은 부처님과 보살님같은 불화적인 느낌이 강한 작품도

소개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호랑이, 조개, 물고기, 용, 꽃 같은 자연을 함께

구성하여 이국적인 느낌이 가득한 작품도 동시에 수록하고 있어요.

기존에 우리에게 익숙한 불화나 불교 관련 작품과는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를 담은 컬러링북으로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선이 가득 채워진

작품에 색을 입히다보면 나만의 컬러링 작품이 완성되더라구요.

 


지금까지 제가 컬러링 작업을 했던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색다른 컬러링 도면을 만나면서 동양과 서양의 만남을 보는 것 같은

부분이 많아서 색다른 조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유명한 사찰에서 보았던 멋진 불화를 내가 직접 색을 입혀

 멋진 나만의 불화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지만

 완성한 컬러링 작품들이 한 권의 도서로 소장할 수 있는 것도 좋아요.

한 권의 컬러링 북으로 소장하면서 나만의 작품집을 만들 수도 있고 색칠이

용이하도록 오른쪽에만 구성된 컬러링 도면은 잘라 내어 액자나 외부에 따로

장식할 수 있으며 종이의 질이 탄탄해서 사이펜도 사용할 수 있더군요.

 

저는 특히 불화의 느낌을 넘어선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는 도면이 특히

마음에 들어서 가장 많이 작업을 시작하고 있는데 사찰의 벽면을

장식하던 아름다운 신비로운 생명을 제가 생명을 불어넣는 느낌이예요.

신비로운 28종의 컬러링 도면은 굉장히 섬세하면서도 화려하기 때문에

저의 어설픈 채색 작업에도 완벽한 아름다움을 선보일 수 있어서

제가 완성한 작품이 더욱 멋지게 보여서 만족도까지 높답니다.

가끔 인생을 살다보면 머리 속에 자라는 생각이 너무 복잡해서

끝도 없이 가지를 치고 있는 잡념을 잘라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오직 평화로운 마음만이 가득할 수 있는 컬러링의 마법에 빠져보세요.

전 컬러링이라는 작업을 통해서 완전한 몰입이 가능해서 그런지

색을 입히면서 잡념을 잊고 컬러링이 만들어 내는 마음속 평화를

조용하게 누릴 수 있어서 길고 긴 겨울밤 이 도서에 집중할 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t******0 201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