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01월 17일에 구매한 Renjuro Kindaichi 작가님의 <라이어X라이어 08권>이북을 읽고 난 후 매 리뷰를 남깁니다. 하이고... 뭔가 캐릭터들이 다 납득이 되면서도 서로 입장이 참 공감이 되네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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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Renjuro Kindaichi 작가님의 라이어X라이어 8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아무것도 못하는 전개가 너무 귀여워요. 미나토는 미나로서의 연극을 통해 토오루에 대한 마음을 키웠는데 토오루 입장에서 보면 무척 당황스러운 일이겠죠.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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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X라이어 8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토오루는 자신보다 부모님을 우선시합니다. 그러한 토오루에게 미나토는 토오루가 좋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정적
토오루는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아무 내색 않고 밥 양을 물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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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나토가 토오루에게 직격탄을 날렸는데 토오루는 아직 미나토가 미나와 동일인물이란 걸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갑자기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게 된 현실에 대해 적응하지 못하는 거 같았다. 중간에 카라스마의 도움(?)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는 단계로 접어들었지만... 또 다른 장애물이 생기는데 그건 바로 미나토의 성역화!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생긴 문제에 비하면 그건 애교 수준이다. 나름 순조로운 둘 관계에 미나토가 미나라는 사실을 토오루가 알게 될지도 모르는 순간에 놓이면서 끝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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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X라이어 08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토오루에게 마음을 전했지만 그간의 서먹했던 기간이 사라지는 건 아니어서 토오루는 받아들이기 힘들어합니다. 그리고 토오루의 마음이 과거 회상과 더불어 처음으로 나타나는데... 그걸로 토오루 캐릭터는 납득이 됐습니다. 어린 마음에 참 여러모로 괴로웠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가족을 위해서 자기를 꾹 눌러 참아왔던 토오루가 이젠 행복해졌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