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소개글을 보고 재밌어 보여서 읽게 된 만화. 아이 유치원 친구의 엄마들과 겪은 이야기를 그려낸 만화. 아이가 없는 사람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읽으면서 인간 관계에 대한 성찰을 하게 된다. 술술 잘 읽혀서 읽는 시간이 재밌는 건 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미 할 말을 다 적었는데 150자 이상을 더 적으라니 얼마나 더 적어야 하
인터넷에서 소개글을 보고 재밌어 보여서 읽게 된 만화. 아이 유치원 친구의 엄마들과 겪은 이야기를 그려낸 만화. 아이가 없는 사람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읽으면서 인간 관계에 대한 성찰을 하게 된다. 술술 잘 읽혀서 읽는 시간이 재밌는 건 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미 할 말을 다 적었는데 150자 이상을 더 적으라니 얼마나 더 적어야 하는걸까 이미 150자는 넘긴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