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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의 메뉴는 새우튀김 닭튀김 달걀덥밥 얼갈이무 장아찌 오므소바 연근조림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크림스튜와 생선구이 치쿠와부 두툼한 햄스테이크 박고지 김초밥 탕면 팥밥 고춧잎조림 로코모코 입가심으로 히로카네 켄시가 등장한다
이번 메뉴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새우튀김이 나와서 좋았다 읽으면서 먹고 싶어서 배달까지 시켰다 좋아하는 요리가 나와서 그런지 더 재밌게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새우튀김도 맛있어 보였을 정도였다 심야식당을 읽으면서 아는 음식도 나오지만 일본에서만 먹을 수 있는 요리가 나오면 인터넷으로 찾게 된다 모르는 음식에 대해서 알게 되고 무엇보다 음식에 관한 에피소드들이 소박하고 재밌다 인생의 전반적인 이야기들이 질리지 않아서 좋다
항상 심야식당을 찾는 단골손님들도 좋지만 음식이 나올 때 새로운 손님들의 등장도 재미가 있다 한번씩 음식만드는 법도 나오는데 한번쯤은 따라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
| 심야식당 15편 입니다. 심야식당 도서를 보게되면 항상 식욕이 올라오고 맛집투어생각이 간절합니다. 뭐 다들 그러시겠지만 음식 만화책들은 식욕폭발이 되서 항상 배고프게 되네요. 앞으로 더 재미있게 읽을 생각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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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베 야로가 그린 감동적인 만화로, 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운영하는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손님들이 겪는 사연과 그들의 인생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각 에피소드는 사람들의 고민과 행복을 진솔하게 묘사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과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감동적인 이야기 전개가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
| 여전히 재미있는 심야식당. 마스터가 만드는 마성의 요리들에 침을 꿀꺽 삼키다보니 어느새 15권이다.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조금 심심한 식재료인 팽이버섯도 베이컨에 돌돌 말아 구우면 좋은 술안주가 된다. 치쿠와부! 도쿄근교에서 오뎅에 넣어먹는다는데 호불호가 심한 식재료라한다. 무슨맛인지 궁금해진다. 두툼한 햄스테이크에서 햄반찬에 열광한 어린시절이 떠올랐고 맨 마지막에 특별출연한 시마 코사쿠 시리즈의 작가 시로가네 켄시가 반가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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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15권 리뷰입니다. 재미있어요. 밥도 정말 맛있어보이고 이런 식당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 생각하면서 봅니다. 밥 먹으면서 많이 봐요ㅋㅋㅋ 그런데 진짜 여자는 무서워~ 이런 말 많이 나오는데 넘 별로예요. 술고래에 여자 밝히고 구제불능인 거랑 항상 자기를 사랑해주는 반려동물이랑 당연히 슬픔의 차이가 있지 않나요...? 이런 쪽 싫으시다면 추천하지 않아요. |
| 아베 야로님의 심야 식당 15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전히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많이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일부러 각잡고 앉아서 읽지 않고 그냥 심심할때마다 리더기 켜서 한 화당 보기 좋은것 같아서 더 손이 자주 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잠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수면등 켜놓고 한 회차정도 보고 잠들면 딱입니다. 다만 자기 전에 야식이 땡길수 있다는게 단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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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만화의 컨셉은 처음 접했을 때 굉장히 신선했었다! 내용이 나름 소소하지만 은근히 재미있고, 마스터의 요리들도 침이 꼴깍 넘어가게 하는 비쥬얼이라서 1권, 2권 사서 모으다 보니 어느새 15권까지 오게 됐다. 계속 해서 새로운 소재 발굴하시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로코모코라는 하와이안 스타일의 요리도 등장했다.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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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15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작가인 아베 야로는 TV 광고 감독이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광고감독으로써 인물로 짧지만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이야기들을 만드는데 익숙해서인지, 독립된 짧은 에피소들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만화책들인 '술친구 밥친구','별것 아닌 이야기' 등의 작품들을 발표해 왔다. 그의 대표작인 심야식당은 새벽에만 문을 여는 식당을 대상으로 그곳을 찾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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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킬링 용으로 읽을 수 있는 심야식당 간단하게 읽으면서도 뭔가 여윤이 깊게 남는 듯한 느낌 비록 일본 작가가 쓴 것이지만 일본이나 우리나 사는 것은 다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음식 하나가 가진 매력이 얼마나 큰 것인지도 느끼게 된다 음식으로 인해 사람들이 연결되고, 음식으로 인해 행복을 느끼고 작은 음식이 얼마나 큰 효과가 나는지 이 책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가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나오면 입맛 다시면서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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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볼떄마다 느끼지만 집근처 저런식당 하나있음 진짜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주인장도 마음에들고 오는손님도 다 훈훈하고
모든음식에 스토리가있어서 심야식당 책이 나올떄마다 기대한다 오늘은 무슨음식에 어떤스토리가 있을까하며 읽는것같다
이번 15권에서는 팽이버섯 베이컨말이!!가 너무 맛있어 보였다는 근데 신기한건 일본에서는 연근조림 뭐 이런정식으로도 식사를 마치는게 신기했다 고기반찬있어야 하는 우리 나라와 조금 다르다는것도 간접적으로 알게되었다는
다음권은 또 무슨음식이 나올까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