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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베 야로가 그린 감동적인 만화로, 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운영하는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손님들이 겪는 사연과 그들의 인생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각 에피소드는 사람들의 고민과 행복을 진솔하게 묘사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과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감동적인 이야기 전개가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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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판한 야베 야로 작가님의 [심야식당 03] 작품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신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보다보면 침이 고이는 작품이에요...ㅜㅜㅋ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루어져서 자기 전에 한 두편 보기 좋지만 야식이 땜기기도 한답니다. 집 근처에 심야식당 같은 술집이 하나쯤 있었으면! |
| 아베 야로의 심야식당 4권. 여전히 묵묵히 맛있는음식을 만들며 손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마스터와 그 음식을 먹으며 차가워진 몸과 마음을 데우는 훈훈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첫번째 장어소스 이야기는 마음 한구석이 슬퍼지는 그런이야기였다.양념장을 끼얹은 두부는 필담으로 이야기하는 호스트이야긴데 나중에 개과천선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여전히 맛있어보이고 재미있는이야기가 가득한 심야식당이 계속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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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는 장어소스덮밥으로 시작한다 한 할아버지한테서 마스터는 장어소스를 물려받고 심야식당에서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거의 다 먹을 때즘 할아버지의 손자가 찾아와서 마지막 장어소스 덥밥을 먹는 이야기 차밥 시스터즈 선배와 족발에 관한 이야기 결혼만 하면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서 이상한 소문이 난 치과의사 선생님은 차가운 토마토 흡혈귀가 아닌지 마스터도 의심했다 아들과 같이 한 여자를 좋아한 뭔가를 마실때 새끼 손가락을 든 한 회사원 이야기
양념장 얹은 두부로 인해 클럽에서 일하던 료라는 남자는 귀가 들리지 않지만 필담으로 일을 했으나 가게를 옮기면서 사람이 변한다 하지만 맛에 반한 두부 덕분에 두부를 만드는 로쿠씨의 가게에서 일을 하는 직원이 된 이야기 경마를 즐기던 두 친구중 한 친구가 결혼하면서 늘 혼자오게된 손님은 친구랑 먹던 꼬치튀김을 먹는데 다시 친구와 같이 먹게 되었다는 이야기 심야식당 단골손님이자 왕성한 식욕을 보여준 마유미씨는 이번에는 언니인 키요미씨가 등장한다 자매는 가을가지에 관한 이야기였고 우엉볶음때문에 식당에서 오랜만에 마주한 사제지간 이야기
밤에 혼자 와서 유부초밥 3개를 시켜먹는 의문의 손님 이야기 채소만 먹는 아빠와 고기를 좋아하는 딸 이야기 말린 오징어를 좋아하는 록커 이야기 크로켓을 좋아하던 클럽에 다니던 아가씨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간 이야기 은행을 까주는 제쿠씨 이야기 동지에 호박찜을 먹는 새벽3시 신데렐라 아가씨 이야기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즐거움을 안겨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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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4권 리뷰입니다. 장어소스 건내줄 때 슬펐어요. 받아줄 사람 없어서ㅠㅠ 그리고 소스만 내는 것도 정말 좋긴 하네요. 절연한 아들이 다행스럽게도 와줘서 다행이었어요. 그 전에 왔으면 더 좋았을 테지만. 가을 가지 에피소드는 정말... 어이없고.... 웃겨요. 실제로 저렇게 말하는 사람 분명 있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근데 먹는 게 너무 맛있게 먹어서ㅋㅋㅋ 가지 여러 종류로 안 먹어봤는데 튀김으로 꼭 먹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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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터라 단골이라고 소개가 되어도 이 사람이 전에 나왔던가...?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4권쯤 되니 점점 낯이 익네요 전에 한 에피소드의 메인 캐릭터로 나왔던 사람들이 다른 에피소드들의 조연이나 엑스트라로 등장하는 모습들이 반갑고도 신기하네요 여전히 맛깔나게 소개되는 음식들도 정말 이 식당이 존재한다면 꼭 한 번 찾아가서 먹어보고 싶어요 앞으로의 이야기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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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야로의 '심야식당' 4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에 일본 드라마를 즐겨보고 있는데, '고독한 미식가'나 '심야식당'이 취향에 맞아 즐겨 보고 있다. 드라마 심야식당의 원작만화도 읽어보고 싶어서 이북으로 출간된 심야식당을 읽고 있는 중이다. 드라마에 비해 음식 하나에 얽힌 에피소드 하나의 분량은 꽤 짧은 편이다. 시간날 때, 에피소드 한 편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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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예전에 드라마로 볼 땐 그렇게 흥미를 못 느꼈는데 드라마 보다 만화 원작이 훨씬 훈훈하고 재밌습니다. 그림체는 그리 잘그린 그림체가 아닌데 스토리가 좋다보니 이젠 그림체마저 사랑스럽네요. 일본을 흔히 가깝고도 먼나라라고 표현하는데 만화에서 전하는 사람사는 모습들을 보면 우리랑 큰 차이가 없어보여요. 그래서 더욱 공감이가고 재밌게 보는 걸 테지만, 이작품을 계기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훈훈한 소재의 만화가 많이 만들어지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요즘은 출판만화가 ebook으로 주로 나오니까 가격적 부담이 덜하잖아요. 저작권 준수하며 많이 구입해줍시다. 그런게 다 결국엔 독자에게 되돌아오는 것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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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비슷한 소재의 일드 고독한 미식가를 보다가 일본에서 사랑받고 있는 또하나의 음식 드라마가 있다길래 추천 받아서 본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을 원작으로한 심야식당을 보고 부터였습니다. 드라마를 재밌게 보다보면 당연히 원작 만화에 대해 호기심히 생기기 마련이죠. 하지만 생각보다 가격대가 비싼편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나마 쿠폰등 헤택으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yes24 이북으로 구입하게 됐습니다. 구입하고 보니, 이북이 종이책보다 여러모로 장점이 많더라고요. 앞으로 완독할 때까지 이북으로 구입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