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식당을 읽고있노라면 뱃속의 거지가 아우성치는것 같다. 밥을 배불리 먹어도 마스터의 따뜻한 요리라면 먹을수 있을꺼같은 느낌이든다. 계속 보고또봐도 늘 처음읽은거같이 신선한게 심야식당의 매력인거 같다. 비싼 식재료는 나오지않고 우리옆에 늘 있는 식재료들로 이렇게 다채롭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구나 싶어 감탄하게되는 심야식당. 계속 이 시리즈가 연재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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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베 야로가 그린 감동적인 만화로, 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운영하는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손님들이 겪는 사연과 그들의 인생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각 에피소드는 사람들의 고민과 행복을 진솔하게 묘사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과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감동적인 이야기 전개가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
| 이 드라마를 처음 접했을 때가 언제였는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누군가 틀어줬던 것 같기도 하고 일본어를 잘하는 동생이 추천을 해줬던 것도 같고 하여튼 그 당시는 남들이 그렇게 많이 간다던 나라지만 가보지 않았던 일본이었던 것 같은데 저런 분위기의 식당이 있으면 한번쯤 가보고 싶다고 생각을 하게 해준 일드같다. 나중에 만화 원작이 있는 걸 알았지만 이상하게 도서관이었나 카페에서 한쪽에 놓인 책이 두껍게만 보여서 손이 가지 않았었는데 이북으로 나와있으니까 좀 비싸도 사보게 된다. 그림체 엄청 따지는 편인데 이 만화는 그건 내려놓고 스토리나 분위기를 좀 봐야한다. 하여튼 신기한 나라 옆나라 일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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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판한 야베 야로 작가님의 [심야식당 03] 작품 리뷰입니다. 심야식당은 이북으로 구매해도 꽤 가격이 비싸서 한달에 한 번씩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3개월 째인 지금 3권을 다 읽었네요. ㅋㅋㅋ 그래도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다 모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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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심야식당의 단골손님중 하나인 류씨의 사연이 나온다 그는 언제나 식당에서 비엔나 소시지를 즐겨먹는다 전편에서도 그걸 즐겨먹는 이유가 나오지 않았다 주변에서는 각자 짐작만 할 뿐이었다 그러다 이번에 류씨가 왜 비엔나 소시지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그와 얽힌 고등학교때의 이야기가 나온다 첫사랑에 관한 그리고 예전에 야구선수 유망주였던 류 하지만 폭행사건에 휘말려 포기해야 했고 지금은 야쿠자가 되어버린 류 그와 관계된 음식인 비엔나 소시지의 사연을 재밌게 읽었다
이번편에서는 돌냄비우동 다시 빨간 비엔나 소시지 대머리를 숨기던 하루에 삶은 달걀 7개를 먹은 남자이야기와 반반씩은 늘 부부싸움 후에 심야식당에 와서 음식을 반반씩 나눠 먹은 부부 이야기 버터라이스에 빠진 음식 평론가 ( 마스터가 싫어함) 닭튀김 죽순 그리고 네번결혼과 네번이혼한 남자가 어육소시지로 인해 다섯번째 결혼한 이야기 국수샐러드 모시조개술찜에 얽힌 한 모자의 이야기 비프스트로가노프 러시아 음식을 시킨 한 여자의 이야기 후리카케 3색 팩 염교식초절임 그리고 치쿠와 입가심으로 양하가 나온다
잔잔하지만 음식과 사연이 있는 심야식당 이야기는 손을 놓을 수가 없다 계속해서 읽게 된다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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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리뷰입니다. 모시조개 술찜이 넘 맛있어보여요... 진짜 죽으려고 했다가 너무 맛있게 먹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다시 삶을 시작하는 서사도 좋았고 마지막에 안 받던 술이 받는 거 보면 뭔가 줬다는 걸 나타내는 거겠죠? 그리고 닭튀김.... 넘 좋죠... 진짜 오빠 만나서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계속 안 좋게 살았겠죠? 어쨌든 치킨은 넘 맛있어요. 근데 닭튀김은 진짜 닭튀김이고(칠리소스 어울릴 느낌) 치킨은 소금이 어울리는 느낌이에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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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별거 아닌 인생이야기지만 친구들과 작은 상에 둘러 앉아 안주를 먹으며 한 잔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에요 함께하는 사람들이 정겹기에 술도, 음식도, 이야기도 한층 더 따뜻해지고 도란도란 나누는 수다 속에 정이 깊어가는 겨울밤의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심야식당의 요리가 따뜻하기에 모이는 손님들도 시험을 보러 상경한 젊은이들부터 은퇴 후의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이 행복을 맛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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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사실 만화를 읽으면서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때우는 때가 많았다. 하지만 가끔은 만화만의 표현을 이용하여, 소설보다 더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품들이 있다. 심야식당은 만화라는 방식을 사용하여, 심야식당을 찾는 이들의 살아가는 인생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각 챕터마다 다른 음식을 소재로 짧지만 여운이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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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드라마로 알게 돼서 재밌게 보다가 원작내용이 궁금하여 이렇게 구입해서 읽고 있네요. ebook이라서 종이책보단 그나마 가격이 저렴하다지만 다른 ebook만화와 비교하자면 솔직히 좀 많이 비싼편입니다. 가격은 좀더 저렴해도 될거 같은데 ㅎ 작품 내용은 드라마에서 봤던 내용과 비슷한 에피소드들도 있고 순수 오리지널 에피소드로 보여지는 이야기도 꽤 많이 있어서 tv드라마 보다야 원작이 더 재밌었습니다. 인기 작품인 만큼 생각보다 작품의 분량이 긴걸로 아는데 가격이 비싸서 한꺼번에 많이 구입할순 없겠지만 천천히.. 한권씩 구입하며 작품을 즐겨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