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뚱맞게 엄마가 보라고 해서 읽은 책. 이런 책을 보라고 하다니. 1억을 나보고 모으라는 건가? 싶어서 의아했지만, 그래도 재목처럼 나도 1억을 어떻게 모아야 되나 싶어서 읽어 봤는데. 작가가 좀 기발하게 글을 쓰는지 술술 읽혔어요. 푹 빠져서 출퇴근 하는 동안 계속 읽게 되더니 금세 한 권 다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은 1억이 모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도 열심히 돈 모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지루하고 어렵지 않아서 읽고 나서 저도 주변에 이 책 한 번 읽어 보라고 권하게 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