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트레제만의 비서가 뜬금없이 나타나 그대로 슈트레제만을 끌고 사라지지만 다시 돌아와 치아키를 지휘자 자리에서 내리고 피아노 연주를 시킵니다. 나가노 음악제 파트도 재미있었어요. 초반과 비교하면 성장하는 게 느껴져서 더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5권도 기대됩니다. |
| 이야기 속에서 노다메와 가장 비슷한 천재 괴짜라고 느껴지는 미르히의 과거 이야기가 살짝 등장하면서, 노다메에 대한 관심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노다메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노다메의 피아노를 좋아하며 계속되길 바라는 치아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 흑흑..너무 재밌오... 이 뒷편이 궁금해서 만화카페 가서 읽으려다가 계속해서 보고 싶을 것 같아서 구매해서 읽고 있어요!!!! 노다메..치아키 선배.. 어뜨케 이런 캐릭터들을 만들어 낸건지 ㅋㅋ 작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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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4권 리뷰입니다.
니나 루트 음악제에 참여하게 된 치아키와 노다메, 미네와 마스미. 그들은 미르히의 추천으로 이 음악제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각자의 방식으로 음악제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는 아이들. 그 중 노다메와 미네는 어떤 거대한 벽에 가로 막히게 되죠.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그 벽을 넘어가게 됩니다. 미네는 수업과 오케스트라에 끝까지 참여하며 노력을 통해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줘요. 그리고 노다메는 회피를 하지만 마지막에 홀로 과제를 수행하며 만족을 하게 됩니다. 4권에서는 치아키의 트라우마와 노다메의 트라우도 약간 보여줬고 짧은 외전을 통해 노다메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나왔어요. 미르히의 과거도 나왔고, 미르히가 노다메를 곁에서 챙기고 지켜보는 이유도 짧게나마 스쳐 지나갔어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
| 변태 영감의 끝은 어디인가...ㅋㅋㅋㅋ 노다메한테 수영복 입혀서 전체회식... 이런 감성은 정말 이해를 못하겠음ㅋㅋ 근데 존나 멋진 비서 엘리제가 데려갔다!!! 잘가라ㅋㅋㅋㅋ 치아키는 좀..안됐지만...ㅎ 어차피 배우은게 없었으니까 괜찮지않을까...ㅎ했는데 다시 나옴...ㅋㅋㅋ 이사장한테 들이대느라 정신이 없네...ㅋㅋㅋㅋㅋ 음악제...잘되려나..노다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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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노다메와 치아키는 일본으로 돌아온 슈트레제만과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슈트레제만은 괴짜 영감님이지만 이따금씩 진짜 거장의 풍모를 보입니다. 이미 학교에서 우등생으로 인정받고 있는 치아키를 제자로 삼아 지켜보지만, 노다메에게서도 반짝이는 재능을 발견합니다. 늘 엉뚱한 노다메가 치아키와 슈트레마제만 곁에서 어떻게 자라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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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4권 리뷰입니다 제정신이 아닌 지휘자! 슈트레제만과의 만남! 사실 이십년 전의 이런 변태 노인네는 문제가 많다는걸 알고있긴 하지만 그래도 희화화의 요소로 쓰이곤 햇는데 작가님이 최근에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언급하고 불편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한 걸 보면서 시간의 흐름을 느끼곤 햇네요 암튼 독특한 캐릭이면서 작가님의 그런 발전? 이라고 해야하나 보여서 좋앗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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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 4권을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슈트레제만 할배가 시켜서 음악제 세미나에 참여하는데 역시 가는 길도 만만치 않음 ㅋㅋ 즐거움만 추구하던 노다메도 세미나 참가자들을 보고 자극을 받은 거 같은데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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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가 익숙해져버린 치아키도 좋고, 치아키의 지휘에 대한 열정, 배우고자하는 마음도 잘 느껴지는 4권인것 같아요. 그리고 슈트레제만 의외로 순정파인듯 하네요. 지금의 모습에선 상상할수 없지만 첫사랑을 아주 순수하게 하신것 같아요. 귀엽습니다. 노다메도 곧 음악과 정면으로 마주할 날이 오겠지요. 치아키와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니까요. |
| 긴말 필요 없습니다! 제 인생만화책이라구요!! 이쯤되니 노다메 칸타빌레가 재밌는건지 작가님의 스토리 전개력이 취향인건지 헷갈립니다. 아무렴 어떤가요 일단 사읽으면 되죠.. 종이책은 너무 오래돼서 아무래도 처분해야 할 것 같아서 이북으로 모으고 있는데 화질이 많이 각정됐었어요. 그런데 이랗게 책이 작으면 차라리 이북이 나은 것 같아요. 화질도 괜찮아요 나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