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는 세포 3권을 구매하여 읽어보았어요. 일하는 세포는 킬러 T세포가 주인공? 이고 그 외 혈소판 등등 여러 세포들이 나와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생명과학에 거부감있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ㅎㅎ |
| 3권을 펴고 경건한 마음으로 읽으려했는디.. 심장에 대해 너무 자세하게 설명하는걸 보고..ㅠㅠ 중학교시절 순환계 뼈빠지게 외웠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방실방실(?)뭐 이렇게해서 외웠던거 같은디..그만큼 유익한 만화란 거겠죠? 학창시절이 떠오르는 3권이었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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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만화? 판타지? 호러? 순정? 이 만화속에 많은 장르가 담겨있다 백혈구 오빠에게 반해보고, 내 몸속에서 세포가 하는일에 관심도 없었는데 공부도 하게 되고 피가 터지고 싸우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고.. 이렇게 재미있을줄 몰랐는데 너무 재미있다 블랙도 구매해야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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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는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현상을 알기 쉽게 만화로 그려내고 있어요. 그래서 전혀 그쪽에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무리 없이 따라가면서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이번에 애니화 되어서 애니로도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으니까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죠. 작품성도 좋고, 정말 그동안 전혀 몰랐던 지식들도 더불어 얻어갈 수 있어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백혈구는 다 같은 종류인줄 알았는데 백혈구도 정말 많은 종류가 있고, 제각각 하는 역할이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된게 흥미롭고 재밌는 부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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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오니 내가 왜 이 시리즈를 사고 있는가 약간 혼란이 오기도 하지만, 백혈구가 적혈구 수다 들어주는 장면 하나가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도 계속 구입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권이네요. 킬러T에 대한 분량이 꽤 많은 권입니다. 그닥 흥미롭지는 않았지만 킬러T의 과거 편도 들어있고요. 메인 주인공들 외의 주변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더 크게 다뤄지네요. 백혈구 은근히 호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