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문이 아니다', '세상이 아름다워지는 시간','변비 엄마','먼지가 되겠다' 등 등 좋은 시가 너무 많다. 아이들을 어루만져주는 시, 어른을 어루만져주는 시, 읽다보니 우리를 어루만져주는 시다. 엄마를 생각하게 하는 시, 아이들을 생각하게 하는 시, 그 시절에 그랬지 어른이 되어 읽는 동시는 새롭고 마음을 적신다.골목걷다 보니모르는 데다.몰랐던 이야기가 걸어 나온다.송시인
'나 때문이 아니다', '세상이 아름다워지는 시간','변비 엄마','먼지가 되겠다' 등 등 좋은 시가 너무 많다. 아이들을 어루만져주는 시, 어른을 어루만져주는 시, 읽다보니 우리를 어루만져주는 시다. 엄마를 생각하게 하는 시, 아이들을 생각하게 하는 시, 그 시절에 그랬지 어른이 되어 읽는 동시는 새롭고 마음을 적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