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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만화였다. 물론 나같은 컴맹은 어떻게 구하는지 몰르지만, 친구집에서 본 1편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사실대로 고백하자면, 그림이 너무 이뻤다. 그리고 그 그림이 움직이고, 말하고, 사건을 풀고.... 오프닝과 엔딩도 어찌나 쌈박하던지, 오오~~ 이 만화 멋지다!! >ㅁ<를 연발하며 흥분하는 내게 만화책도 있다는 친구의 말에 덥썩 사본 만화였다. 그런데....그런데.... 이거 어데서 많이 본 그림체인데? 웅얼~ 거리다. 내 책꽂이에 꼽혀있는 탁틱스를 보고 오~~ 마이 갓!! 이라고 외치고 말았다는... 탁틱스는 그림에 속아 나온것 까지 홀라당 사버린 책으로 사실 넘 재미 없어서 사서 읽다가 졸은 책이었다. 만화책을 보면서 졸은 책은 탁틱스가 최초였다. 아니~ 이것도 그사람꺼잖아!! 라고 궁시렁 거리며 또 속았다고 맘속으로 울었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었다. 이 사람에 대한 편견이 있었기 때문인가? 읽으면서도 꼬투리를 잡기 시작하는 나였다. 뭐야? 탁틱스랑 비슷하자노, 거기 주인공 녀석도 꼬마인지 능구렁이 노인인지도 모르는데. 로키역시 평범한 어린애는 아니잖아!! 부터 궁시렁 거리더니.. 급기야 비슷하다고 책을 던지..지는 않았지만, 구석에 고이 모셔두었다. 읽지도 않은 무심한 나!! 그런데 어떻하다 꺼내본 책은 무서웠다. 말 그대로 마탐정이었다. 일반 사건을 다루는게 아니었다. 최면과 악마에 홀린 사람, 살인사건. 주로 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었다. 의문의 로키 그리고 그의 조수로 보이는 심복 야미노(이사람도 평범한 사람은 아니다) 그리고 소녀 마유라 제법 흥미 진진했다. 그래서 2권도 덜컥해 버렸다는... 하지만 탁틱스에 실망했던 내게 이 작가를 새로 보게 해준 만화였다. 연발하며="" 흥분하는="" 내게="" 만화책도="" 있다는="" 친구의="" 말에="" 덥썩="" 사본="" 만화였다.="" 그런데....그런데....="" 이거="" 어데서="" 많이="" 본="" 그림체인데?="" 웅얼~="" 거리다.="" 내="" 책꽂이에="" 꼽혀있는="" 탁틱스를="" 보고="" 오~~="" 마이="" 갓!!="" 이라고="" 외치고="" 말았다는...="" 탁틱스는="" 그림에="" 속아="" 나온것="" 까지="" 홀라당="" 사버린="" 책으로="" 사실="" 넘="" 재미="" 없어서="" 사서="" 읽다가="" 졸은="" 책이었다.="" 만화책을="" 보면서="" 졸은="" 책은="" 탁틱스가="" 최초였다.="" 아니~="" 이것도="" 그사람꺼잖아!!="" 라고="" 궁시렁="" 거리며="" 또="" 속았다고="" 맘속으로="" 울었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었다.="" 이="" 사람에="" 대한="" 편견이="" 있었기="" 때문인가?="" 읽으면서도="" 꼬투리를="" 잡기="" 시작하는="" 나였다.="" 뭐야?="" 탁틱스랑="" 비슷하자노,="" 거기="" 주인공="" 녀석도="" 꼬마인지="" 능구렁이="" 노인인지도="" 모르는데.="" 로키역시="" 평범한="" 어린애는="" 아니잖아!!="" 부터="" 궁시렁="" 거리더니..="" 급기야="" 비슷하다고="" 책을="" 던지..지는="" 않았지만,="" 구석에="" 고이="" 모셔두었다.="" 읽지도="" 않은="" 무심한="" 나!!="" 그런데="" 어떻하다="" 꺼내본="" 책은="" 무서웠다.="" 말="" 그대로="" 마탐정이었다.="" 일반="" 사건을="" 다루는게="" 아니었다.="" 최면과="" 악마에="" 홀린="" 사람,="" 살인사건.="" 주로="" 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었다.="" 의문의="" 로키="" 그리고="" 그의="" 조수로="" 보이는="" 심복="" 야미노(이사람도="" 평범한="" 사람은="" 아니다)="" 그리고="" 소녀="" 마유라="" 제법="" 흥미="" 진진했다.="" 그래서="" 2권도="" 덜컥해="" 버렸다는...="" 하지만="" 탁틱스에="" 실망했던="" 내게="" 이="" 작가를="" 새로="" 보게="" 해준="">를 연발하며 흥분하는 내게 만화책도 있다는 친구의 말에 덥썩 사본 만화였다. 그런데....그런데.... 이거 어데서 많이 본 그림체인데? 웅얼~ 거리다. 내 책꽂이에 꼽혀있는 탁틱스를 보고 오~~ 마이 갓!! 이라고 외치고 말았다는... 탁틱스는 그림에 속아 나온것 까지 홀라당 사버린 책으로 사실 넘 재미 없어서 사서 읽다가 졸은 책이었다. 만화책을 보면서 졸은 책은 탁틱스가 최초였다. 아니~ 이것도 그사람꺼잖아!! 라고 궁시렁 거리며 또 속았다고 맘속으로 울었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었다. 이 사람에 대한 편견이 있었기 때문인가? 읽으면서도 꼬투리를 잡기 시작하는 나였다. 뭐야? 탁틱스랑 비슷하자노, 거기 주인공 녀석도 꼬마인지 능구렁이 노인인지도 모르는데. 로키역시 평범한 어린애는 아니잖아!! 부터 궁시렁 거리더니.. 급기야 비슷하다고 책을 던지..지는 않았지만, 구석에 고이 모셔두었다. 읽지도 않은 무심한 나!! 그런데 어떻하다 꺼내본 책은 무서웠다. 말 그대로 마탐정이었다. 일반 사건을 다루는게 아니었다. 최면과 악마에 홀린 사람, 살인사건. 주로 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었다. 의문의 로키 그리고 그의 조수로 보이는 심복 야미노(이사람도 평범한 사람은 아니다) 그리고 소녀 마유라 제법 흥미 진진했다. 그래서 2권도 덜컥해 버렸다는... 하지만 탁틱스에 실망했던 내게 이 작가를 새로 보게 해준 만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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